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직원들이 직접 SNS 홍보에 참여하는 2026년 ‘나도 청송 홍보맨’ 발대식 및 AI 활용 교육을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NS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군민과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나도 청송 홍보맨’으로 구성된 직원들과 교육 희망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나도 청송 홍보맨’은 각 실·과·원·소별 팀당 1명씩 총 96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직접 군정 소식과 지역 정보를 SNS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행사에서는 전원이 참여하는 홍보 활성화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홍보업무 활용 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SNS 활용 방법을 공유하며 행정 홍보의 효율성과 전달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군정 업무를 직접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칠곡2)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칠곡, 성주 일원에서 건설․소방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태세 강화를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우선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설계를 앞두고 있는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예정지와 국도 67호선 중리교차로 개선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타당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지역발전의 핵심 기반시설인 고속도로망의 조속한 구축을 촉구했다. 또한, 고령~성주, 성주~김천 간 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민원 사항을 반영한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강추위 속에서도 사업 조기 추진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도로건설 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둘째 날에는 성주소방서 증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와 영천 청년들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SNS 참여 이벤트와 부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며, 추첨을 통해 상품권, 로컬 브랜드 상품, 전자기기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영천청년센터 관계자는 “모디락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이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의 전기를 마련했다. 경주시는 21일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경주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 거점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안강읍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 시설 순람 순으로 진행됐다. 안강 시외버스 정류장 조성사업은 지난 2017년 기존 정류장을 운영하던 민간 사업자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운영이 중단된 이후, 정류장 신축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이에 경주시는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4㎡, 지상 1층 규모의 시외버스 정류장을 신축하기로 결정하고, 2021년부터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거쳐 2024년 4월 착공해 올해 1월 조성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대지면적은 1,361㎡로 철근콘크리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마을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는 ‘2026년 마을단위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인 ‘햇빛 기본소득 마을’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영광군은 지난해 마을단위 태양광 1호 발전소 준공을 시작으로 총 4개소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여 주민참여형 모델의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발생한 발전 수익은 마을 복지, 환경개선 등 공동체 복리사업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에는 19~70kW급 발전소 10~30개소를 신규 구축할 예정이며, 설계·설치·모니터링 비용 등 시설비의 50%를 지원한다. 나머지 자부담 50%는 군과 협약된 금융기관 대출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50kW 기준 발전소의 예상 연간 순수익은 초기 15년간 약 300만 원, 이후 690만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수익금 전액은 마을 공동기금으로 관리된다. 참여 대상은 영광군 전 읍·면(낙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관내 시설하우스, 축사, 인삼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동계작물 생육상황 점검과 함께 대설·한파 대비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하우스 난방장치 가동 점검으로 딸기, 토마토 등 농작물 동사 피해를 예방하고,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및 환기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대파 등 동계작물의 생육상황을 살피며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관리요령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아울러 축사 시설의 구조 안전성과 보온 상태를 점검해 가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삼 시설 등 취약 시설에 대해서도 차광망 미리 접어두기 등 눈 적치로 인한 피해 예방 조치를 안내했다. 영광군은 대설·한파 특보가 지속될 경우 시설하우스 골조 파손이나 붕괴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피해 발생 시설과 농작물에 대한 관리요령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시설 보강지주설치, 하우스 밴드 팽팽하게 당겨주기, 과원 방조망 걷기, 배수로 정비 등 작물 동해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백수읍 노을전망대와 염산면사무소 앞에 조성된 작은미술관에서 성지송학중학교 토탈미술부 학생 15명의 정물화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꽃, 생활 소품 등 일상적인 사물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색과 구도를 담아 표현한 정물화 작품으로, 청소년 특유의 시선과 개성이 담긴 미술 작품을 지역의 작은미술관에서 선보여 청소년 미술 활동이 지역 문화공간과 직접 연결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영광 작은미술관은 지난 2025년 염산초등학교 학생들 작품 전시에 이어 이번 성지송학중학교 학생들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청소년 창작을 담아내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만나는 창구가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은 미술관이 규모는 작지만 지역 문화의 접점이 되는 문화공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영광군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영광 문학 작품 활동 지원, 영광 작은 음악회 지원, 생활 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 문화예술 교류 지원 총 4개 사업이며 62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공고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접수 기간 내에 군청 문화관광과(문화예술팀)를 방문하여 신청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관내 문화예술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빈집철거사업으로 건축물을 해체하는 경우 군민이 겪는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축물 해체 신고시 필요한 ‘해체계획서’를 군에서 직접 작성 대행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해체 시에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해체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하나, 일반 군민의 경우 전문 용역 의뢰에 따른 비용 부담과 복잡한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해체계획서 작성부터 관련 행정 절차 안내까지 군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군민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여,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 부담으로 정비를 미뤄왔던 빈집 소유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방치된 노후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영광군 건축허가과는 “그동안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과 절차가 군민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며 해당 사업 시행에 따른 해체 절감 비용을 조사한 결과, 군민 1인당 약 2백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빈집철거사업은 1년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주택을 소유자가 직접 철거 후 철거비용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이달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 서해동진선박(대표 정명홍)과 삼성종합농기계(대표 김대석)가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란히 기부에 참여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특히 두 대표는 매년 기부를 이어가기 위해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더하고 있다. 기탁자들은 “매달 적금을 넣으며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기쁨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교육훈련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월부터 교육훈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을 위해 총 1억 3,491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15개 과정에 걸쳐 총 1,48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농업기계 안전교육 1,000명 ▲드론 자격증 취득교육(1종) 25명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교육 70명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 155명 ▲도서지역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60명 ▲생활용접교육 60명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도가 높은 교육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농업기계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용 요령과 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드론 자격증 취득교육(1종)과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교육은 1월 20일 공고 후 1월 26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모집 마감된다. 드론 자격증 취득교육(1종)의 교육비는 1인당 300만 원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 겨울철 한파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군청 사거리 일대에서 “겨울철 한파 대비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겨울철 한파 예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며, 군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청 안전관리과, 의용소방대 등 총 40명이 참여해 야외 활동 자제, 방한용품 착용, 수도관 동파 예방 등 겨울철 한파 대비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전기·가스시설 점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 등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작은 실천이 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 예방과 한파 대응에 대한 경각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이 지난 20일, 가수 김연자 노래비 건립에 헌신적인 노고와 공로를 인정받아 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직동주민자치회 이남숙 회장은 “박용화 부의장은 평소 지역 문화 발전과 예술인 기념사업에 큰 뜻을 세워 왔다”며 “특히, 이번 김연자 가수의 노래비 건립은 사직동의 문화적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용화 부의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예술이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1월 20일 오후 2시 청소년문화의집 2층 강당에서 ‘산불대책 유관기관·민간단체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 상황에서, 기관별 산불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행정·유관기관·민간단체 간 빈틈없는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과장 및 읍·면장, 경찰서·소방서·군부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농업인 단체 등 민간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산불 예방 및 대응 추진계획 점검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 ▲이장·민간단체 중심의 산불 취약지역 예찰 및 불법 소각 예방 활동 강화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홍보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마을 단위 자율 감시와 주민 신고 활성화 등 주민 주도의 예방 활동 강화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덕군은 농어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 32호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겐 철거 비용 25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영덕군 누리집에 있는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최대석 도시디자인과장은 “방치된 빈집 정비를 통해 농어촌 경관과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