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부설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누리마루 강당에서 ‘2026년 직업교육훈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경력이 중단된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맞춤형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직업교육훈련 설명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지원하는 5개 과정으로 ▲통합간호 보건 실무자 ▲직업상담 행정실무자 ▲세무·회계 사무원 ▲펫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 ▲AI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여수시가 지원하는 단기일자리 과정으로 ▲시니어 돌봄 인력 ▲AI 리터러쉬 강사 양성과정 ▲단기사무 대체인력 ▲단체급식 조리 실무자 과정 ▲전문 일자리 도배·필름 시공 실무과정도 운영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수여성창업플랫폼 운영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 등 국민취업지원제도 훈련생을 모집하여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유망 직종 중심의 교육과정 소개해 참가자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 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나연)에서 지난 1월 1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공연에 대구 남구 영생애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뜻깊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에는 김기태, 윤성,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화아이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귀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남구는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당한 권리 행사를 돕기 위해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는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 수 없거나, 본인 명의의 토지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지적전산망을 통해 확인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히 잊힌 땅을 찾는 용도 외에도 생활 밀착형 행정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법원의 파산 및 개인회생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 확인, 사망자의 토지 현황을 한 번에 조회하는 ‘안심상속 서비스’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도 또는 시·군·구청의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K-Geo 플랫폼의 ‘내 토지 찾기’에 접속해 공동인증서와 증빙서류를 등록하면 비대면으로도 해당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청 주체에 따른 구비 서류를 갖춰야 한다. 상속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완도군은 청정바다에서 생산하는 수산물, 자연그대로 키운 농산물이 풍부한 곳으로 겨울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를 선정했다.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이다. ‘완도 유자’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 속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향이 진하며 품질이 우수하다. 유자는 비타민C가 일반 감귤류보다 많아 피로 해소,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면역 세포 기능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 완도에서는 유자를 샐러드, 해산물 요리 등에 소스로 곁들이거나 유자 막걸리·맥주 등으로도 개발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해조류의 본고장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은 정화 작용과 영양 염류를 생성하는 맥반석으로 형성된 해역에서 자라 연구를 통해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을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일반 해조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많고 비타민, 칼슘, 철분, 인 등 영양 성분을 두루두루 함유하고 있어 ‘미네랄의 보고’라 불린다. 김은 바삭하게 구우면 고소함이 배가 되고 겨울에 채취하는 물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완도군은 출산 및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확대와 난임 시술 부부의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공공 산후조리원(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3호점) 이용료는 첫째아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한다. 이용료 감면 확대는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 산후조리원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난임 부부의 경우 난임 시술 시 장기간, 잦은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한 만큼 시술 차수 당 교통비를 5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구비한 후 보건의료원 및 읍면 보건지소를 방문하여 하고, 지정된 절차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출산과 난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는 지난 20일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 김상욱 대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 기부이자 2026년 1호 고액 기부 사례다.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은 2016년 10월 구미에 개원한 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역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환원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욱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날부터 이어진 선한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해를 맞아 나눔에 뜻을 모은 개인·단체·기업과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성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온정을 모았다. 19일에는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서경희)가 2024~2025년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수익금과 성금 모금액을 합쳐 493만6,100원을 기탁했다. 이어 청춘껍데기(대표 김종열) 500만 원,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업을 운영하는 안전명가 300만 원, 전기안전지도사사무소(대표 권태욱) 200만 원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됐다. 20일에는 구미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전광)이 쌀 10kg 300포(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구미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회장 임추연)는 저소득 아동 장학금 500만 원을, 구미농협협동조합 임직원 모임 나눔회는 한부모가족 등에 월 10만 원씩 정기 지원하는 ‘새 희망 행복나눔’ 사업에 1천만 원을 보탰다. 이와 함께 나산이엔씨㈜(대표 구명임, 윤연상)와 ㈜에이치디설비기술단(대표 정석래)이 각각 300만 원, 구미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김희겸)가 2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도심 속 자연 친화적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월 24일 정식 개장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낙동강 캠핑장의 높은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쾌적한 캠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년 8월 착공해 총사업비 34억 원을 투입했으며, 낙동강 체육공원 일원에 오토캠핑 사이트 50면을 새롭게 조성했다. 제2캠핑장의 핵심은 ‘넉넉한 공간 설계’다. 각 사이트를 10×10m 규모로 조성해 대형 텐트나 카라반 이용 시에도 여유로운 동선을 확보했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샤워실 2개소, 화장실 2개소, 세척실 1개소 등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어린이 놀이기구(1식)와 미니 골프장(9홀)도 함께 마련해 캠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구미 낙동강 캠핑장은 카라반 15면, 오토캠핑 75면 등 총 196개소를 운영하며 2025년 한 해에만 18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 수민건설 주식회사(대표 김효식)는 지난 20일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순기)를 방문해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예비 대학생을 위한 ‘응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매진해 온 고등학생이 경제적 걱정 없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김효식 대표는 “청춘이라는 소중한 시절을 맞이한 학생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학생의 내일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김효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가흥1동은 이웃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의 대학 입학 준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을 대상으로 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조로 편성됐으며, 가흥동에 마련된 임시 합동설계 사무실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설계 업무를 진행한다. 설계 대상은 도로 정비, 배수로 개선 등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58건으로, 총사업비는 약 62억 1천만 원 규모다. 영주시는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일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6년 3월 초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4억 원 규모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는 한편, 예산 신속집행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합동설계반 운영은 선·후배 시설직 공무원 간 현장 중심의 기술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시의 건설행정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가축재해보험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정책보험으로, 소·돼지·닭·말 등 16개 축종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와 법인이 가입 대상이다.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를 받고 해당 축종으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축사 등 축산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국비 50%, 지방비 35%(도비·시비 포함)가 지원돼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 된다. 지방비 지원 한도는 농가당 최대 250만 원이며, 보험 가입 시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손해액의 60~1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축협(NH농협손해보험)을 비롯해 KB·DB·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등 지정 보험사를 통해 보장 내용과 보험금액을 상담한 뒤 가입하면 된다. 올해 영주시는 축산농가의 보험 가입 부담을 더욱 낮추기 위해 순수 시비 3억 600만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하망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도서관 문화강좌를 운영할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강사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발굴하여 도서관 문화강좌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독서·글쓰기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디지털 △취미 총 5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6명으로 상반기 3명, 하반기 3명을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강좌 운영 기간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2월까지로, 최종 선발된 강사는 해당 기간 동안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공자 또는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 보유자 등으로,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 제한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영주시청 채용공고 또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는 오늘도 인구 감소,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영암군의 해법은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줄여서 ‘영암순환경제’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부가 지역 안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며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민이 이 부를 바탕으로 살아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톱니바퀴를 세차게 돌리는 자립형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에 사활을 걸었다. 영암군은 영암순환경제의 엔진으로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를 삼았다. 지금까지 월출페이가 지역경제 전반을 이끌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하고, 쓰이는 곳도 크게 넓혀왔다. 동시에 자립 경제를 목표로 이 엔진으로 돌아갈 톱니바퀴를 △주거 △천사펀드 △지역상생 △계약재배 △공공조달로 선별했다. 지난해까지 영암군은 엔진과 톱니바퀴를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며 각 부문의 가능성과 가동 범위를 확인했다. 그 가운데 지역경제 각 부문에서 괄목할 모범을 창출하는 성과도 냈다. 영암군민은 이 성과들을 보며 영암순환경제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지역경제 자립의 한축을 담당하며 지속가능한 경제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다. 영암군은 올해부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가 연세대 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를 초청해 이달 30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1월 서대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구는 매월 한 차례씩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날 안철우 교수는 ‘내 몸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호르몬 건강법’이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안 교수는 여러 매체와 강연을 통해 호르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있으며 저서로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도파민 밸런스’, ‘불멸의 호르몬’,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등이 있다. 특강에서는 ▲호르몬 변화가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 ▲중년 이후 급격히 달라지는 신체 신호의 원인 ▲생활 습관(수면, 식사, 스트레스)이 호르몬 균형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 설명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르몬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의학 정보를 넘어 ‘호르몬을 이해하면 삶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진다’는 ‘호르몬 인생학’ 메시지가 건강과 삶을 능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한다. 검진은 2026년 2월 겨울방학 기간 중 진행되며, 장소는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다. 기본 신체 계측을 비롯해 소변·혈액검사, 흉부 X-ray 촬영 등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진 항목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참여가 확대됐다. 총 14개소가 신청해 지난해 9개소 대비 약 56% 증가했으며, 강동구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아동센터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무료 건강검진 사업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 협력 사업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강동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함께 2007년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