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집무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집무는 영농기 이전에 주민 편익 증진 및 영농 여건 개선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 사업은 총 225건으로 총사업비 76억 3800만 원 규모다. 전담반은 군 건설과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장성군은 주민과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시공 방법을 결정한 뒤 설계도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합동집무 기간 중 설계도서 작성을 완료하면 2월부터 공사 계약심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사업 발주 및 착공 시기는 2~3월 경으로 예상된다. 15일 합동집무 현장을 찾아 공직자들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기에 주민편익사업 설계를 마무리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성공 영농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흥군의회는 오는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및 접수안건 처리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1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과 함께 기획홍보실 등 주요 부서의 군정 보고를 청취하며,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월 22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1월 23일 제5차 본회의에서 접수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 서면 일원에 국내 최초 대중형 폴로 복합관광단지인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가 들어선다. 경주시는 15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민간 개발사 ㈜루브루와 함께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를 비롯해 관계 기관 관계자, 사업 주체인 성호그룹 손명익 회장(개발법인 ㈜루브루)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관광단지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나서며, 사업 시행자인 루브루는 총 3,2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통해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3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는 경주시 서면 도계·서오·천촌리 일원 약 213만㎡(약 64만 평) 부지에 조성된다. 국내 최초로 일반 대중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폴로경기장을 중심으로 △폴로파크 △18홀 골프장 등 종합 스포츠파크 △모노레일·짚라인·숲속 체험시설 등 자연친화형 휴양 콘텐츠 △스포츠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을 갖춘 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경유 차량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납부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연납 신청에 따른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대상은 무안군에 등록된 2012년 9월 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이다. 납부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무안군청 환경과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납부할 수도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되며, 이후에는 연 2회(3월·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문규석 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해당 부담금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지역 내 경유 자동차 3011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고 있다. 매년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일괄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신청은 위택스 누리집, 전화, 방문, 팩스 이용 모두 가능하다. 납부는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전국 은행 현금인출기,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이달 31일까지 연납을 하지 않으면 기존대로 3월, 9월에 자동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동참으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남면 분향리, 월정리 일원 ‘평산1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해당 지역은 2023년에 침수위험지구 ‘나’등급에 지정된 바 있다. 장성군은 배수펌프장과 교량을 설치하고 하천을 정비해, 극한 호우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군·도·군비 포함 287억 7800만 원이 투입된다. 계획대로 시행되면 주거지(4.45ha) 및 농경지(5.18ha) 피해 예방, 인명 보호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달 중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올해 8월 주민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사전 검토,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내년 중순 경 공사 발주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재해 예방은 아무리 강조하고 준비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선제적이고 확실한 자연재해 대비로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오는 23일 해남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해남 군고문화의 전통과 현재’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유산청 미래무형유산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해남 군고문화의 역사적 형성과 문화적 가치, 그리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전통의 의미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향후 무형유산으로서의 보존·계승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고는 농악의 일종으로, 해남지역을 포함한 서남해지역에서는 이어져 오고 있으며, 군고, 궁고 등으로도 불린다. 학술대회는 초청강연과 4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된다. 초청강연에서는 전라북도 무형유산 고창농악 보유자인 이명훈 선생이‘고창농악보존회가 걸어온 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로는 ▲서남해 군고문화권 농악의 권역적 특징 ▲해남군고 형성의 역사·지리·문화적 배경 ▲해남군고와 진도소포농악 쇠가락 비교 연구 ▲해남군고의 제의적 연행 구조와 공동체적 상징성 연구 등, 해남 군고문화를 다각도로 조명한 연구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허용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좌장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가 신규공무원의 원활한 공직사회 안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구미시 신규공무원 슬기로운 공직생활’ 지원에 나섰다. 임용 초기의 정서적 안정부터 적성에 맞는 배치, 장기적인 경력 설계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해 공직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 1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신규공무원과 가족, 선배 공직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기존 형식을 벗어나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임용식은 신규공무원이 공직의 출발선에 서는 순간을 가족과 공유하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임용식과 함께 신규공무원에게는 산불근무복과 민방위복, 텀블러 등 업무와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Welcome Kit)가 전달됐다. 이는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배려다. 구미시는 초임 부서 배치 과정에 변화를 줬다. 2024년부터 AI 역량검사를 도입해 신규임용후보자의 사고 방식과 행동 특성, 개인 역량을 분석하고 있다. 검사 결과에 전공, 직무 선호도, 근무 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달성군은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군민 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달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정보화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달성군청 문화복지동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AI 활용 등 다양한 과정으로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반(10:00~12:30)과 오후반(14:00~16:30)으로 나누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교육 과정을 대폭 개편했다. 인기·희망 과목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성하고, 수요가 낮은 과정은 과감히 정비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ChatGPT·캔바 등 AI 기반 신규 과정을 신설했다. 기존 유튜브 과정도 교육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영상편집과 채널 운영으로 분리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육 내용과 일정은 달성군청 누리집과 달성군 소식지 ‘달성이야기’ 등을 통해 사전 안내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전월 20일 오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을 유지하면서도 역량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5일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마무리 시기인 만큼 조직 전반의 안정을 기본 기조로 삼되, 핵심 정책 부서에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력을 중용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과장급 인사에서는 핵심 정책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과 추진력에 중점을 뒀다. 포괄적 권한이양, 에너지․디지털 대전환, 국제물류 혁신 등 제주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부서에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하고 실행력이 검증된 인재를 배치했다. 주요 정책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해 불필요한 전보는 지양하되, 변화가 필요한 보직에는 과감하고 유연한 인사를 단행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했다. 분야별로는 도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배치에 주력했다.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안전 제일주의’원칙 아래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외교부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에서 전국 258개 기관 중 4위를 차지했다. 총점 99.80점을 기록하며 민선8기 출범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점수는 2023년 95.73점에서 2024년 99.23점, 2025년 99.80점으로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는 외교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권 민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 항목은 여권 발급 정확도, 개인정보보호, 보조금 집행, 여권 업무량, 교육 참여도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보호, 보조금 집행, 여권 업무량, 교육 참여 부문 4개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여권 발급 정확도 부문에서는 총 4만 9,782건의 여권을 발급하는 과정에서 오류 재발급이 5건으로 30점 만점에 29.80점을 받았다. 제주도는 증가하는 여권발급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정확한 발급 처리와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업무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계절별·시기별로 민원이 집중되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케이(K)-패스’ 사업에 정액 무제한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K-패스 사업은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함께 2024년 5월부터 추진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로, 제주도는 버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기존에는 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정률제 방식으로 운영됐다.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 다자녀(2자녀) 30%, 다자녀(3자녀) 50%가 적용된다. 올해부터는 기존 정률제에 더해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대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져 이용 빈도가 높을수록 지원 혜택이 확대된다. 기준금액은 일반 5만 5,000원, 청년·다자녀(2자녀) 5만 원, 다자녀(3자녀)·저소득층 4만 원이다. K-패스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내 20개 카드사 중 한 곳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택시 지원사업의 형평성을 높이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어르신 행복택시’와 ‘제주국제공항 심야 운행택시’의 지원 기준을 조정했다. ‘어르신 행복택시’는 교통취약지역 어르신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기존에는 읍면지역 65세, 동지역 70세 생일을 맞이한 신규 대상자에게 해당 연도 보조금 16만 8,000원을 전액 지원해 왔지만 올해부터 1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일 달에 따른 월별 차등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1월생은 16만 8,000원을 지원받지만, 12월생은 1만 4,000원을 받는 등 월 1만 4,000원 단위로 계산해 지급한다. 다만 기존 대상자는 종전과 같이 전액 지원을 받는다. 제주국제공항 심야 운행택시 보상금 지원 시간대도 개편됐다. 그동안 금~일요일의 경우 오후 7시부터 지원이 이뤄졌으나,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한 시간대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이에 요일에 관계없이 지원 시간대를 오후 9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로 단일화하고, 대중교통 운행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5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태웅관리 조욱래 대표의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조욱래 대표를 비롯해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정옥희 영주시 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 조 대표의 뜻깊은 나눔 실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아너소사이어티 인증패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욱래 대표는 영주시 제1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너소사이어티는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초의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개인 명의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분할 기부(연간 2천만 원 이상)하는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조 대표는 2025년 영주시 유공자 포상식 참여를 계기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제안받았으며, 이후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경상북도 출범식 등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한 끝에 가입을 결정했다. 조욱래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