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4일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총 44개 사업단, 3,138명 규모로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38명이 증가한 수치다. 수행기관별로는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 6개 사업단 450명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6개 사업단 657명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6개 사업단 287명 ▲무안시니어클럽 25개 사업단 1,714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 시작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구직 의욕을 잃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운영을 맡는다. 사업 대상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지역특화청년 등으로, 총 78명을 선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과정 이수와 취·창업, 근속 등 목표를 달성할 경우 최대 3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전남일자리종합센터 무안지소(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2)를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사회와의 연결이 약해진 청년들이 다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진로를 다시 설계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운남면은 지난 13일 이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앞서 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CPR)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운남면 이장협의회가 초당대학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와 소방안전관리 전공 교수진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실습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접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돼 면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문무미 이장단장은 “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이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안전한 운남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이번 교육에 임했다”고 말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각 마을에서 면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봉사하고 계신 이장님들께서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 밝혔다. 한편, 운남면은 앞으로도 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가 95,5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905명(3.14%)이 증가한 수치며 해당 수치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인구증가율 8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군 중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인구증가율 15위 수준이다. 현재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군은 전국 10곳으로, 무안군은 해당 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를 정책·산업·정주 여건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무안은 출산 이후 양육, 교육, 정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0세부터 18세까지 아이 1명당 약 1억 2천만 원 수준의 직·간접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출산과 양육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분담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구는 일자리에서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RE100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중장기 인구정책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흥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성 장흥군수를 비롯해 이창원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장, 박철환 장흥군 조합운영협의회장(용산농협 조합장) 등 6개 지역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의 ‘1시·군 1통합RPC’ 정책에 따라 관내 6개 지역농협이 공동 참여하는 통합RPC를 구축해 쌀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벼 가공시설 현대화를 통해 장흥쌀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장흥군과 지역농협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공모사업에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는 장흥군 식량산업종합계획에 따라 쌀 산업 발전과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흥군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농협의 사업 신청을 위한 제반 절차 이행 및 사업비 분담에 대한 협의 ▲장흥쌀 전국 최고 브랜드 육성 ▲농업인 소득 증대 실현 등 총 5개 조항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고품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안전보안관 단체는 14일 중앙동에 위치한 문내·외 제1공원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놀이터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캠페인은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활동이다.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참여해 놀이터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놀이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놀이기구 주변의 파손 여부와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동절기 생활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하영미 안전보안관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해주시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부지런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천시 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육군3사관학교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968년 학교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3사관학교의 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3사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풍을 유지하고,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문경시는 1월 14일 오후 2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전반과 2026년 신년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신년 기자간담회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민선 8기 시정의 흐름과 현재의 변화,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기자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의 어제·오늘·내일로 본 시정 성과 이날 발표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큰 틀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방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경의 어제’에서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 숭실대–문경대 통합 협력,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착공 등 기관·기업 유치 성과와 함께, KTX 문경역 개통, 시내버스 무료화, 단산터널 사업비 130억 원 확보 및 착공 등 교통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설명했다. ‘문경의 오늘’에서는 관광·스포츠, 농업, 복지·교육 전반에 걸쳐 변화하고 있는 현재의 문경을 조명했다. 돌리네습지 4관왕 달성, 전국 최초 파크골프 도시 조성, 문경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달성군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과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4일 달성군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한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iM뱅크 화원지점 등 관내 주요 금융기관과 함게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출연금의 12배인 12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해당 자금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전액 보증을 통해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iM뱅크 화원지점, 달성군 농·축협, 읍·면 새마을금고에서 지역 소상공인에게 융자 지원된다. 경영안정자금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1차 84억 원, 2차 36억 원 규모로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달성군은 2023년 이후 대구시 구·군 가운데 단일 출연금과 누적 출연금 모두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가산금리를 일부 낮춰 2%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지난 13일 2026년도 ‘어린이집 영어교사 전담배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어전문기관 3개소 관계자를 비롯해 달성군 어린이집연합회 추진분과장,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개선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달성군은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영어교사 전담배치사업을 도입한 이후 4년간 총 56억 원을 투입해 관내 영유아 1만6,108명에게 양질의 영어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경제적 여건이나 지역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지 않도록 ‘소외되는 아이 없는 영어교육’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수업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영어교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놀이·체험 중심의 수업을 주 2~3회 진행하며, 단순 언어 학습을 넘어 다양한 외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스타컨벤션웨딩에서 지역 여성지도자와 주요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천 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천 여성들의 새해 희망과 포부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빈 축하 인사, 장학금 100만원 및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전달식,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루떡 절단 및 축배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여성단체로 구성됐으며, 1995년 창립 이후 여성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00여 명의 회원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양성평등 기념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숙 회장은 “올해 신년교례회가 회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 여성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2026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선정을 마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18기 입주작가 모집에는 영천을 비롯해 경기도, 서울, 충남, 강원, 전남, 부산,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행정 및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선정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단기 작가 1명과 장기 작가 8명 등 총 9명으로, 평면·입체·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전공 작가들로 구성됐다. 18기 입주작가들은 1월 12일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게 되며,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10월부터는 릴레이 개인전을 통해 1년간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쟁쟁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만큼, 입주 기간 동안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며, “예술창작스튜디오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서로 교류하고 융합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1월 연납 신고를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신고·납부기간인 1월을 제외한 2~12월 기간의 연세액)의 5%를 공제해주는 제도로 1월 뿐 아니라 3월, 6월, 9월에도 신고가능하며 신고기간에 따라 공제율이 차등 적용된다. 신고방법으로는 인터넷 위택스·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한 전자 신고와 읍·면사무소 및 군청 방문·전화 신고가 있다. 기존에 연납한 차량은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고지서가 발부되므로 2월 2일까지 납부하면 되며, 새롭게 차량을 취득해 연납을 원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고를 해야 한다.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를 이용하여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결제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자동이체 수납은 불가능하다. 연납 신고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억 9,018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1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를 가지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에 따라 4,500원(5종)∼27,000원(1종)으로 구분하여 부과된다. 올해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를 지참하고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이체, 신용카드,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산세(3%)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기 내 납부하여 주시고, 자동이체 신청자는 출금계좌 잔액 확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광군 재무과 또는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1월 13일,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리모델링 공사의 공정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을 대비해 시설 안전성과 활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는 기존 공장을 리모델링하여 농산물 가공실, 떡 상품개발 테스트베드, 실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과 소규모 농업인 경영체가 공동 가공시설을 활용하여 시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시설이다. 현재 해당 사업은 건축기획 및 공공건축 기획심의, 실시설계 등을 마치고 2025년 7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2026년 1월 기준 공정률 55%으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가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