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7일 봉덕신시장 상인회(회장 함광식)에서 성금 11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광식 회장은 “상인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며, “전통시장은 언제나 지역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덕신시장 상인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된 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 9일 사단법인 운영을 축하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의 법인화 첫걸음을 알리는 행사로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출발을 기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 윤영애, 박우근 대구시의원, 그리고 대구남구자원봉사 단체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구자원봉사센터는 1998년에 설치되어 2006년까지 법인 위탁 방식으로 운영됐고, 2007년부터 2023년까지는 공무원과 민간인이 함께하는 혼합 직영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후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일시적으로 법인 위탁 방식으로 전환됐으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의 입법 취지와 자원봉사의 확산 및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자율성과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9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법인 설립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10월 이사회를 구성하고, 11월에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12월에 대구시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앞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라남도의회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 특별위원회는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전라남도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사업 과정에서 제기된 개발이익 귀속 구조와 공공성 훼손 논란을 면밀히 살펴보고, 공공이 시행한 개발사업의 이익이 지역사회에 합리적으로 환원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시민사회단체, 관계 공무원, 순천시의원 등이 참여해 ▲신대·선월지구 개발사업 추진 경과 및 쟁점 ▲개발이익 환수 제도 및 운영 사례 ▲실질적인 개발이익 지역 환원 및 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위원장은 “공공이 주도한 개발사업에서 발생한 이익이 민간 사업자에게 과도하게 귀속되는 구조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라며, “이번 토론회가 개발이익 환수의 원칙을 재정립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의회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 특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10억 9,000만원을 돌파, 제도 시행 이후 누적 모금액 25억 7,000만원을 달성했다.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2023년 6억 4,000여만원, 2024년 8억 4,000여만 원에 이어 2025년 10억 9,000여만원을 모금하며,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처음으로 10억원 넘는 기부금을 모금, 전국 각지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가 계속해서 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과 현장 중심의 기부 활성화, 기부자 예우 강화를 통한 재기부 유도 정책이 어우러진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해 해남만의 특색을 담은 AI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데 이어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해 차별화된 홍보 부스 22개소를 운영, 1,600만원의 모금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타 지자체·기관·단체·향우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명절과 연말 등 집중 모금을 위한 기부와 특산물 연계 협업 이벤트 등을 추진하며 기부 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지난 9일 진보여성의용소방대, 진안2리 부녀회, (사)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청송군지부가 각각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금액은 진보여성의용소방대 50만 원, (사)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청송군지부 50만 원, 진안2리 부녀회 10만 원이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각 단체는 평소에도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번 성금 기탁이 더욱 뜻깊은 나눔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접수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의 여러 단체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함평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830건, 1억 3,700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며 ▲1종 27,000원 ▲2종 18,000원 ▲3종 1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세액의 3%를 가산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기기 이용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홍천군은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1월 9일 개막한 가운데, 개막식 당일부터 주말인 11일까지 3일간 총 5만 8,327여 명이 축제장에 입장했다고 밝혔다. 개막 첫날인 9일 하루에만 1만 3,216명이 입장했으며, 토요일인 10일에는 2만 4,386명, 일요일인 11일에는 2만 725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주말 기간 얼음, 부교 낚시터 입장권이 연일 조기 소진되며, 10일에는 얼음 낚시터 오후 권이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입장 수요가 집중됐다. 이번 축제의 중심 콘텐츠는 홍천 인삼 송어다. 홍천 인삼 송어는 6년근 인삼을 배합한 사료로 사육한 홍천 지역 특화 수산물로, 얼음낚시 체험과 회센터 이용이 연계되며 입장객 증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 얼음 및 부교 낚시터 입장권 가격을 기존 2만 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인하해 접근성을 높였다. 모든 입장권은 현장 판매로 운영되며, 오전 권과 오후 권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하고 있다. 퇴장 인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인원만큼 추가 입장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회차별 입장 인원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천원주택(문외동 126-2)’의 첫 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입주 신청에서 총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청년형 12호에 344건이 접수돼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혼부부형 8호에는 97건이 접수돼 1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원주택’은 월 임대료 3만원(하루 1천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결혼·출산·양육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천시의 주거복지 정책이다. 입주 대상자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의 자격검증 및 소명 절차를 거쳐 4월 말 최종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자는 개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시는 이번 높은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총 42호 규모)에도 천원주택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거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시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연동지구 등 5개 지구 723필지·650,101㎡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지구로 ▲연동지구(42필지·28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0,247㎡)를 선정했다. 지난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2월 2일 토지대장에 ‘지적재조사 예정지구’로 등록했으며, 연동지구와 청수리5지구B 주민설명회를 마쳤다. 향후에는 ▲협재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설정 및 의견서 접수 ▲경계결정 및 이의신청 접수 ▲경계확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말까지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29개 지구(9,7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올해 85억 원을 투입하여 도심지 및 주차장 확보가 필요한 지역 내 공영주차장 및 공한지 무료주차장 조성공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영 노외주차장 5개소를 조성하여 328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공한지를 무상임대하여 약 11개소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공영주차장 조성에 총 7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서홍·동홍·안덕 노외주차장 3개소 157면을 추가 조성하기 위해 부지매입 및 조성공사비로 약 42억을 투입하고 강정제1호공원 지하주차장(118면), 숲속 그린 스마트 공영주차장(53면)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주차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공한지 무료주차장은 전년 대비 2억 원 증액된 7억 원을 투입하여 주차 수요가 필요한 곳을 선정, 약 11개소(200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공영주차장 조성과 공한지 무료주차장 확대를 통해 주차 공급을 단계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심 주차난 해소와 생활 불편 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는 시민의 독서·문화 생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총 3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도서관 이용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덕산방도서관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친환경 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내·외벽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기 설치 ▲태양광 설치 등 에너지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고 총 22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2026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2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후, 2027년 1월 재개관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안덕산방도서관은 자료실 공간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동자료실을 확장하고, 어린이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친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도서관에서는 예산 4억 원을 투자해 독서친화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오픈형 독서공간을 조성하고 노후 가구 교체와 자료 재배치로 머물고 싶은 도서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동부도서관에서는 승강기 설치 사업이 추진된다. 예산 2억 원을 투입해 장애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일상 속에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1부서 1청렴구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청과 읍·면·동을 포함한 56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무 투명성 제고와 소극행정 개선, 특혜 및 갑질 근절 등을 위해 각 부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유의 청렴 구호를 부서별로 직접 선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구호 제시에 그치지 않고 근무 공간에 청렴 구호를 상시 게시해 일상 속 청렴 실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방문객에게도 영천시의 확고한 청렴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업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어야 하는 가치”라며, “전 부서 직원들이 스스로 정한 구호를 매일 되새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강진군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정숙, 민간위원장 정항채)가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공공미용실 ‘작천살롱’ 4회차 운영을 완료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4회차는 이동이 불편해 그동안 이용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실제로 면사무소까지 이동이 쉽지 않아 그동안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을 위해 택시를 통한 이동서비스를 지원해, 서비스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했다. 현장에서 더 많은 어르신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커트 봉사자 1명을 추가로 배치했다. 새로 참여한 봉사자는 미용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인력으로, 기존 봉사자와 함께 커트와 정리 서비스를 맡아 대기시간을 줄이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용 어르신들은 “작천살롱이 운영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거리가 멀어 이용이 어려웠는데, 택시 지원 덕분에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새해를 맞아 단정한 모습으로 정비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강진군과 강진문화원이 추진한 ‘폼생폼사(폼生폼士) 강진향교’가 2023년에 이어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다시 한번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시행된 100여 개의 사업 중 지표별 세부기준에 따른 현장점검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향교·서원 활용 부문에서는 최종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지난달 18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강진군을 비롯해 평택시, 보령시, 영주시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강진군은 ‘폼生폼士 강진향교’ 프로그램이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하며 국가유산 활용 분야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폼生폼士 강진향교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다산인(人·in) 강진향교 프로그램은 다산 정약용과 차라는 매개체를 이용한 다례 체험과 다산부모학교로 특히 인기가 많았으며, 인문학 강의 및 토론을 중심으로 기획된 다산살롱과 다산 지성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큰 호평을 받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바우처)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취약계층의 영양 수준을 개선하고 지역 농업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의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였는데, 올해부터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또한, 지원 기간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되면서 예산도 지난해 6,400만 원에서 올해 1억 2,600만 원으로 약 두 배 증가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1인 가구 기준 매월 4만 원부터 10인 이상 가구에는 매월 최대 18만 7,000원이 지원되며,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국산 과일, 채소, 육류, 흰 우유, 신선 알류, 잡곡, 두부류, 임산물 등 필수 농식품을 지정된 사용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