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42명, 대학원 20명 등 총 62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중구자원봉사대학은 2012년 첫 기수 69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69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지역의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그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마음을 바탕으로 중구의 자원봉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중구청도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과 기반 확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지난 28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연말의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채웠다.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 상가, 그리고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련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조명이 수놓은 공원은, 약 5천 명의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 화합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행사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중앙공원 일대는 수많은 크리스마스 조명과 장식물로 가득 채워져, 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축제의 분위기로 바꿔 놓았다. 포토존을 비롯한 조형물들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연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는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과 함께 진행된 무대다.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의 노을빛합창단 공연, 지역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댄스 공연 등과 함께 초대 가수 황가람의 공연도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진 유가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ESG 전략 연계 및 지속 가능한 도시활성화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ESG 전략 기반 지역문제 해결모델 공동 발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추진 △사회적경제 조직 및 로컬브랜드 유통·홍보 협력 △주민참여형 ESG 실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성과 홍보·캠페인 추진 등 6개 분야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지역에서 공동 이용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마을조합들(반야월연꽃마을협동조합, 도동문화마을협동조합, 소목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불봉이집수리협동조합, 불로고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도 협력해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임영락 이사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로서,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과 도시재생의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26일부터 2주간 홍보영상 시청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달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되는 ‘홍보영상 유튜브 시청 이벤트’는 동구청 유튜브에서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감상평을 남긴 후 이벤트 참여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100명의 당첨자를 추첨하여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동구맛집 인스타그램 혹은 동구맛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홍보영상 제작과 이벤트를 통해 신서혁신 먹거리골목이 가진 맛과 활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많은 분들의 시청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침체된 먹거리골목이 다시 한번 도약하여 지역 외식업계를 활성화 하고, 동구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8일, ‘제3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동구 유튜브 채널 ‘대구 동구 팔공TV’를 통해 공개했다.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총 2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상 5편 등 총 9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동구의 주요 관광지를 감성적인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은 ‘Golden Hour in 동구’(조규대)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구 동구’(김준욱), 우수상은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대구 동구’(이황준), ‘보이는 대로, 느낀 대로 동구’(김씨팀), 입선은 ‘동구르르 따라 동구로’(권소희), ‘렛츠고! 동구’(이현민), ‘금호강 따라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임영관), ‘모두 함께, 웰컴 대구 동구’(박하나), ‘한 사람의 하루, 동구를 잇다’(오늘내일팀)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토지·공간정보 및 주소정보 분야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하여 2025년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동구는 주소정보 분야 평가 부문에서 9개 구·군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동구청은 ▲주소정보시설 일제 점검 ▲국가지점번호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상세주소 부여 등 주소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팔공산 왕건길 지상도로 구축을 위한 측량을 완료하는 등 도로명이 없는 숲길, 둘레길 등에 도로구간 설정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긴급구조기관 제료제공 및 주민편의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정확한 주소정보는 모든 행정의 기반이다. 앞으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지난 26일 서구청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의 첫걸음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방 균형성장 정책의 하나로, 중앙기관과 인구 감소 지역을 포함한 지방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 기관 행사 개최 시 및 휴가철 직원 서구 방문 △ 서구 생산품 우선구매 △ 고향사랑기부제, 서구 지역축제 홍보 △ 서구 중‧소상공인에 대한 공정거래 분야 컨설팅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서구가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남구는 오는 12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남이공대학교 내 협동관 앞 광장에서 ‘대구 남구 반려동물 위드(with) 페스타’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대구 최초로 설립한 ‘남구반려동물지원센터’ 개소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에 발맞춰 올바른 반려 문화와 펫티켓을 확산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의 핵심인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에는 가족과 반려동물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반려동물 인생네컷’ 및 ‘캐리커쳐’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실질적인 반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예절 교육 · 행동교정 전문가 상담’, 반려동물의 유실 방지 및 동물보호법 준수를 위한 ‘인식표 만들기’, 기본적인 위생 관리를 위한 ‘반려동물 위생미용’ 등의 실속 있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반려동물 버스킹 공연’과 올바른 문화 정착을 위한 ‘펫티켓 홍보 부스’, 최신 반려 용품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시설현대화)사업이 27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로써 달성군은 대구의 미래 농수산물 물류와 유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국 3위의 거래 규모를 자랑하는 지역 최대의 농수산물 유통시장이었으나, 개장 37년이 경과하면서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물류동선의 비효율성, 물류량 증가로 인한 공간 부족 등의 문제로 관련 기업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가 있어왔고, 교통혼잡, 악취 등 인근 주민들 또한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하여 도매시장 이전은 대구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비는 총4,460억원으로 국비 1,004억원, 지방비 3,45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달성군 하빈면 일원 84천평(278,026㎡) 부지에 건축 연면적 47천평(155,645㎡) 규모로 2032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통합 경매장 설치, 공동 배송장 및 온라인 물류센터 설치 등으로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통합 물류기능 확충과 스마트 물류체계 도입을 통해 첨단도매시장을 건립할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평리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열차촌 공영주차장을 지난 13일 준공하고, 26일부터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열차촌 공영주차장은 총 1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조성됐다. 주차장 서쪽에는 운동기구와 그늘막을 갖춘 주민 쉼터도 함께 조성해 주민들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형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과거 한국전쟁 당시 대구맹아학교에 임시 거주했던 피난민과 이주민들이 모여 연립주택을 건축하면서 이른바 ‘열차촌’으로 불리게 된 곳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차장 조성을 넘어, 오랜 기간 방치됐던 피난민촌을 정리하여 마을의 이미지를 바꾸고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구청 관계자는 “들마을 제2공영주차장은 지난 수십 년간 ‘열차촌’으로 불리며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던 공간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라며,“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식을 마련해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납세자 보호제도를 통해 납세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권익증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제출된 91건의 납세자 권익증진 및 편의시책 우수사례 중 서면 평가를 거쳐 선정된 13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대구 중구는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 세금을 직접 찾아드려요’를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출산·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가 있음에도 많은 대상자가 규정을 몰라 환급 신청을 놓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와 취득세 감면 대상 확인을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감면 대상자에게 신청을 안내하는 한편, 공무원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협업해 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29가구에 총 1억 5천여만 원의 취득세를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와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대구서문교회 주차장에서 협의체 위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따뜻한 중구만들기 온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뜻있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중구 곳곳에 작은 빛과 온기를 밝히자’라는 의미를 담은 ‘중구(ON)’ 퍼포먼스, ▲4천1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한 후원자에 대한 ‘기탁판’ 전달, ▲‘온정나눔키트’ 300개 제작 및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봉사자들은 방한덧신, 핫팩 등 방한용품과 식료품·생필품 등 10여 종으로 구성된 ‘온정나눔키트’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홀몸 어르신 200세대에는 김장 김치 260박스와 전기요 100개를 추가로 지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온정이 필요한 계절,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중구 곳곳을 더욱 환하게 밝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광역시 중구와 대구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청소년 보호·선도 활동에 참여해 온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지원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제14대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협의회장은 정경숙 전 회장에서 배태현 신임 회장으로 이어졌으며, 주요 내빈과 청소년 지도위원, 모범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건전 육성에 이바지한 청소년 지도위원 9명과 모범 청소년 2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학금 전달,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배태현 신임 회장은 “중구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올 한 해 지역 청소년을 위해 앞장서준 청소년지도협의회에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6일 ‘예술체험공간 아루스’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7월 15일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루스를 미리 선보여왔다. 개관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해 김동현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이병식 약령시보존위원회 이사장, 성내2동 협의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예술체험공간 아루스’는 총면적 756.44㎡ 규모의 구 에코한방웰빙체험관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총 27억 원(특교금 15억, 구비 12억)이 투입됐다. 전시물 제작·설치와 내부 공간을 새롭게 구성해 대구 근대 미술계의 대표 화가 故 이인성의 작품을 테마로 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안내데스크에서는 이인성 화백이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을 실루엣 영상으로 연출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복도에는 대구 출신 근대 예술가들과 이인성 화백의 주변 인물을 소개하는 전시 코너가 마련됐다. 갤러리에서는 이인성 화백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 조성된 ‘예술다방’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2025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뮤지컬 ‘피터래빗’ 공연 티켓을 12월 2일부터 오픈한다. 뮤지컬 피터래빗은 어려움에 처한 주변 사람들을 돕는 용감한 토끼 ‘피터래빗’과 그의 동물 친구들이 마을을 위협하는 침입자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국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의 고전 동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로, 동화 속 캐릭터들이 펼치는 타악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은 우정과 용기, 지혜의 소중한 가치를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다뤄 아이들에게는 웃음과 감동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살리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2월 13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국화홀에서, 20일에는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진행된다. 모든 좌석은 무료로 제공되며, 36개월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12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를 통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