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MG새마을금고 서구협의회는 지난 21일 (재)서구인재육성재단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재)서구인재육성재단 류한국 이사장은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MG새마을금고 서구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지역의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뜻 깊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서구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학교의 교육발전사업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1일 구청 로비에서 27년 만의 인구 10만 명 회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그 의미를 주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김동현 중구의회 의장, 배병기 iM뱅크 중구청 지점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0만 번째 전입자에게 전입 명패와 꽃다발, 기념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현수막 오픈식, 포토존 퍼즐 부착 등 참여형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축하 분위기를 조성했다. 10만 번째 주민은 동인동에 거주하는 부부와 2023년생 자녀로 구성된 3인 가족이며, 이날 오전 11시 기준 중구 총인구는 10만 5명으로 1998년 이후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했다. 오후 2시 기준 인구는 10만 24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인구 회복은 행정의 힘만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을 조성해 ‘10만이 살고 싶은 도시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21일부터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2025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지급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 운영 및 관내 행정복지센터 별로을 원활한 지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대구 중구는 비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 제외)으로 분류돼 일반 구민은 1인당 18만원을 지급받는다.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원을 지급받는다.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며, 지정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신청은 오는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카드사 홈페이지 ▲대구사랑상품권 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본인이 사용 중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대구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급받으면 된다. 지급된 쿠폰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대구 시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소 등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평리2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은 지난 17일, 초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평리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닭을 손질하고 씻어 인삼, 대추, 마늘, 녹두, 한약재를 듬뿍 넣은 영양 삼계탕과 직접 담근 깍두기를 준비했고, 관내 통장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등 총 80세대에게 전달했다. 평리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제8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장소이며, 2023년 확장 공사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서구 대표 여름 축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준비돼 있다. 축제는 ▲아이스풀, 얼음 성벽, 아이스 공방이 있는 ‘아이스존’ ▲얼음낚시, 물총 게임, 수박 게임으로 구성된 ‘아이스챌린지’ ▲서핑체험과 샌드클레이 놀이터 등‘뽀송뽀송체험’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아이스마켓’으로 구성되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이색 체험이 가득하다.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식전 공연으로 댄스와 변검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식 후에는 K-POP 댄스,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축제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9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6회 가족퀴즈대회 -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마을문고달서구지부가 주관하며,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가족, 새마을문고 임원진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과 청소년 댄스팀 ‘하니다’의 축하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시에서 만난 야생동물 이야기’(정병길 글, 안경자 그림)를 주제로 퀴즈에 도전했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가족이 2인 1팀으로 참가해 총 50팀이 골든벨 형식의 대결을 펼쳤고, 최종 8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광섭 새마을문고달서구지부 회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책 읽는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독서문화진흥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해주신 새마을문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8일, ‘행복동구 희망 Dream’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여름용 베개와 이불로 구성된 건강한 여름나기 냉방 용품을 지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올여름도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동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7일,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 중 70건, 17억 1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안전을 위한 보행로 정비 △사회적 약자 지원 행사 △생활환경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 등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예산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최종 선정된 사업들을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및 결정까지 함께하는 제도로, 동구는 올해 초부터 제안 공모, 실무부서 검토 및 동별 회의와 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를 거쳐 이날 총회에서 최종안을 확정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7일 지역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관광자원 개발과 상생 협력을 위해 군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유산을 매개로 두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문화관광 거점을 확장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문화유산의 공동 조사·연구 및 체계적 관리 ▲문화유산 기반 관광자원 공동 개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공유 등이다. 달서구는 선사시대 유산과 군위군의 삼국시대 유산을 연계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통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문화관광 동선을 군위까지 확대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문화유산 보존을 넘어 달서구가 중심이 되어 지역 간 상생과 균형 발전을 실현하는 뜻깊은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연대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발표한 ‘2025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종합 8위에 선정되며, 행복도시 중구의 명성을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경제‧사회 등 3개 영역에 걸쳐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위기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자원재순환, 고용안정, 사회복지, 시민사회 등 다양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중구는 평가 결과 우수 기초지자체 종합순위 전국 8위로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영역에서는 전국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행복도시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이는 최근 27년 만의 인구 10만 회복을 앞둔 가시적 성과와도 맞물려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었다. 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인프라 구축사업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운영 ▲대학생 행정인턴 등 청년 고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인 없는 폐업 간판 34개를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소 폐업, 이전 등으로 방치된 간판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구에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를 대상으로 무상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청은 2013년부터 매년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330여 개의 간판을 철거해 왔으며, 올해는 4월 실태조사 후 5월부터 6월까지 철거 신청을 받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34개 간판 철거를 완료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시행해 온 폐업 간판 철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폐업 시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간판 철거를 요구하는 등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하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으로, 8월부터 신청을 받아 9월 중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아트센터와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약자 배려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공동 기획 △문화체험 활동에 필요한 자원의 상호 지원 △가족관계 및 일상회복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장호식 대구동부경찰서장은 “공공과 민간이 손을 잡고,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범죄예방과 수사뿐만 아니라 범죄피해자의 치유와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진 아트센터 관장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 등 범죄피해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일상회복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가운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결의를 다졌다. 결의 내용은 △여름철 냉방 온도 26℃ 이상 유지 △불필요한 전등 소등하기 △안쓰는 전자제품 플러기 뽑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이며, 행정전산망을 통해 결의문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결의가 우리 동구 전체로 확산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동구청 직원과 안전 단체 관계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강의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119 신고 요령 △환자 호흡 확인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급한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실습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이자 필수적인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이 구민의 안전 역량을 한층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누구나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7월 25일 오후 7시와 26일 오전 10시, 이틀에 걸쳐 청년 대상 특강인 ‘2025년 청년 팝업 클래스’를 수평적관계(동덕로26길 115)에서 개최한다. 이번 클래스는 ‘수평적관계’ 김태환 대표가 직접 진행하며, 커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커피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커피의 수평적 다양성(즐기는 방식)’과 ‘수직적 구조(커머셜-스페셜티-하이엔드)’를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7월 22일까지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서 활동(학교, 직장 등)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 우선 선정한다. 최종 선정자는 7월 23일 오후 3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중구의 청년 팝업 클래스는 청년들의 소통과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커마카세’ 커피 페어링 클래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전 창업 특강 등 다양한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년들의 관심사와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