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이 2025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구청은 매년 1회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실천방안을 바탕으로 ‘2025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행정환경 변화와 구민들의 행정요구를 적극 반영한 민원서비스 이행기준 제·개정과 헌장 담당자 교육·홍보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요구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춰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시책개발로 구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은 지난 11월 20일, 27일 오후 4시, 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생성형 AI(인공 지능) 기술에 대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과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행정 전반에 AI(인공 지능)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 방안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김지은 디지털 배움터 강사가 ▲프롬프트 작성 방법 ▲공공 행정 분야 적용법 ▲보고서 작성법 ▲회의록 요약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은 직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보안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AI(인공 지능) 기술이 각 부서의 실무에 실제로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자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 ‘공무원 배경 화면 뭐예요?’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서구청 직원들의 실제 휴대 전화 배경 화면을 깜짝 공개하며 공무원들의 소소한 취향과 일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딱딱한 이미지로 여겨지던 행정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허물며 친근감을 전했다. 특히 영상 후반, 한 공무원의 배경 화면이 서구 대표 명소인 그린웨이 단풍원으로 전환되는 연출은 새롭게 조성된 서구의 야간 경관을 이야기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마케팅 엄청 자연스럽다.”, “빌드업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구는 최근 공무원이 직접 등장해 밈 패러디나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는 단순 행정 안내를 넘어 정책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주민들에게 공감과 신뢰를 얻는 데 효과를 보인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직원들이 서구의 일상을, 진심을 담아 전한 덕분에 주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북구청이 축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19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2관왕에 올라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축제협회(IFEA)가 주최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전 세계 축제들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제 축제 시상식으로,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9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및 아시아지부회장을 맡고 있는 정강환 회장이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축제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K-페스티벌의 국제적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12월 1일에서 2일까지 부여군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한 제19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대구광역시 북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음식&음료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K-푸드의 대표 음식인 떡볶이를 주제로 한 지자체 최초 떡볶이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의 특색있는 분식 문화를 국내 및 세계에 알리는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부터 추진한 기존 지역축제의 틀을 과감히 깬 ‘3無 3有 원칙’은 후발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동대구해모로스퀘어웨스트 경로당이 지난 11월28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대구해모로스퀘어웨스트 경로당은 약 207㎡ 규모, 회원수 54명으로 문을 열었다. 행사는 동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이원윤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장, 동구의회, 경로당 회원, 아파트 관리소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더욱 중요 해졌다”며 “이번 경로당 개소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28일 오후 1시 달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서구청, 서부경찰서, 서구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괴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했다.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으로는 ▲누구와 어디에 가는지 언제 돌아올지 알리기 ▲등하교할 때 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 선물은 받지 않기 ▲아는 어른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어른도 보호자 허락 없이는 따라가지 않기 ▲위험한 상황일 때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경찰, 지역 단체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지난 11월 28일 신평리네거리에서 여성 폭력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 추방 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서부경찰서,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성폭력상담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지역 구성원 모두가 폭력 예방에 동참하도록 민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지역 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여성 폭력 근절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의 여성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의 관심과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가 도움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42명, 대학원 20명 등 총 62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중구자원봉사대학은 2012년 첫 기수 69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69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지역의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그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마음을 바탕으로 중구의 자원봉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중구청도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과 기반 확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지난 28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연말의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채웠다.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 상가, 그리고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련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조명이 수놓은 공원은, 약 5천 명의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 화합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행사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중앙공원 일대는 수많은 크리스마스 조명과 장식물로 가득 채워져, 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축제의 분위기로 바꿔 놓았다. 포토존을 비롯한 조형물들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연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는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과 함께 진행된 무대다.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의 노을빛합창단 공연, 지역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댄스 공연 등과 함께 초대 가수 황가람의 공연도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진 유가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ESG 전략 연계 및 지속 가능한 도시활성화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ESG 전략 기반 지역문제 해결모델 공동 발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추진 △사회적경제 조직 및 로컬브랜드 유통·홍보 협력 △주민참여형 ESG 실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성과 홍보·캠페인 추진 등 6개 분야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지역에서 공동 이용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마을조합들(반야월연꽃마을협동조합, 도동문화마을협동조합, 소목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불봉이집수리협동조합, 불로고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도 협력해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임영락 이사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로서,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과 도시재생의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26일부터 2주간 홍보영상 시청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달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되는 ‘홍보영상 유튜브 시청 이벤트’는 동구청 유튜브에서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감상평을 남긴 후 이벤트 참여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100명의 당첨자를 추첨하여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동구맛집 인스타그램 혹은 동구맛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홍보영상 제작과 이벤트를 통해 신서혁신 먹거리골목이 가진 맛과 활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많은 분들의 시청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침체된 먹거리골목이 다시 한번 도약하여 지역 외식업계를 활성화 하고, 동구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8일, ‘제3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동구 유튜브 채널 ‘대구 동구 팔공TV’를 통해 공개했다.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총 2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상 5편 등 총 9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동구의 주요 관광지를 감성적인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은 ‘Golden Hour in 동구’(조규대)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구 동구’(김준욱), 우수상은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대구 동구’(이황준), ‘보이는 대로, 느낀 대로 동구’(김씨팀), 입선은 ‘동구르르 따라 동구로’(권소희), ‘렛츠고! 동구’(이현민), ‘금호강 따라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임영관), ‘모두 함께, 웰컴 대구 동구’(박하나), ‘한 사람의 하루, 동구를 잇다’(오늘내일팀)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토지·공간정보 및 주소정보 분야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하여 2025년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동구는 주소정보 분야 평가 부문에서 9개 구·군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동구청은 ▲주소정보시설 일제 점검 ▲국가지점번호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상세주소 부여 등 주소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팔공산 왕건길 지상도로 구축을 위한 측량을 완료하는 등 도로명이 없는 숲길, 둘레길 등에 도로구간 설정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긴급구조기관 제료제공 및 주민편의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정확한 주소정보는 모든 행정의 기반이다. 앞으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지난 26일 서구청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의 첫걸음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방 균형성장 정책의 하나로, 중앙기관과 인구 감소 지역을 포함한 지방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 기관 행사 개최 시 및 휴가철 직원 서구 방문 △ 서구 생산품 우선구매 △ 고향사랑기부제, 서구 지역축제 홍보 △ 서구 중‧소상공인에 대한 공정거래 분야 컨설팅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서구가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남구는 오는 12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남이공대학교 내 협동관 앞 광장에서 ‘대구 남구 반려동물 위드(with) 페스타’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대구 최초로 설립한 ‘남구반려동물지원센터’ 개소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에 발맞춰 올바른 반려 문화와 펫티켓을 확산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의 핵심인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에는 가족과 반려동물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반려동물 인생네컷’ 및 ‘캐리커쳐’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실질적인 반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예절 교육 · 행동교정 전문가 상담’, 반려동물의 유실 방지 및 동물보호법 준수를 위한 ‘인식표 만들기’, 기본적인 위생 관리를 위한 ‘반려동물 위생미용’ 등의 실속 있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는 ‘반려동물 버스킹 공연’과 올바른 문화 정착을 위한 ‘펫티켓 홍보 부스’, 최신 반려 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