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은 11월 1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적극 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극 행정 역량 강화 및 혁신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순천만국가정원 조성의 주역으로 알려진 최덕림 강사를 초청하여‘적극 행정을 통한 서구 혁신! WHY & HOW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강사는 순천만 습지 복원과 국가정원 지정 과정에서 마주했던 다양한 규제와 갈등 상황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극복했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는 “적극 행정은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국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공무원 스스로 자신의 삶과 일을 주도할 때 진정한 혁신이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은 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많은 배려’를 실천하는 데서 출발한다. 오늘 교육을 계기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구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대구의 근대 예술과 지역공동체가 만나는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2025 달성토성마을 작가 레지던시 및 문화 활성화 사업’이 11월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됐으며, 지역 예술가들과 주민이 함께 예술을 만들어가는 문화공동체형 예술마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이인성 특별전 – 달성을 거닐다’였다. 대구 서구 도시재생 거점 시설 중 하나인 달성토성마을 건강방을 활용하여 치유의 방과 오픈(꽃길) 갤러리에서 진행된 전시는 근대화가 이인성의 작품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지역 예술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장이 됐다. 이 전시는 레지던시 참여 작가들의 오마주 작품, 포맥스 야외 전시, 시민 참여형 오픈 갤러리 등으로 구성되어 ‘예술의 일상화’라는 주제를 실천했다. 이번 레지던시에는 ‘달토 Consilience Artist’(권기주, 김상엽, 이윤주)를 비롯해 김라영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달성토성마을의 역사와 환경을 예술적으로 탐색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오는 20일 서구 와룡로90길 61, 미래비즈니스발전소 2층에서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개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 최초 청년 거점 공간인‘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은 연면적 726㎡로 강의실, 커뮤니티실, 북라운지, 취업면접실, 임산부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은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 참여와 소통 확대,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 청년 주체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지원, 동아리 운영, 청년정책 플랫폼 등 다양한 청년정책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 행사는 청년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 1부 개소식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유튜버 원샷한솔 초청 토크콘서트가 1시간가량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는 청년정책 홍보 및 모루 인형·명함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2부 토크콘서트 초청 연사인 김한솔 강사는 구독자 1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이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광역시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구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아기백로 근대로’는 도심 속 자연과 전통, 사람의 온기를 잇는 이야기 여행가를 콘셉트로 탄생한 캐릭터로, 백로가 서식하는 신천강변의 자연환경, 근대골목의 역사문화, 약령시의 전통, 동성로의 활력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중구청은 지난 10월까지 ‘아기백로 근대로’ 리뉴얼 제작 용역을 통해 기본형 1종, 응용형 27종(축제형·동작형·감정형·SNS형 등)을 완성했으며, 이번 캐릭터는 귀엽고 따뜻한 이미지로 구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중구의 얼굴’ 역할을 하게 된다. 구는 11월 중 저작권 및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캐릭터를 각 부서의 홍보물, 축제, 안내자료, 캐릭터 굿즈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아기백로 근대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활용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아기백로 근대로는 자연·전통·사람이 어우러진 중구의 매력을 상징하는 캐릭터”라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황주상열린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황주상)는 지난 11일, (재)대구동구교육재단(이사장 윤석준)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황주상 씨는 효목2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00만 원을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대구동구교육재단의 장학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돼 지역 학생들의 학업 동기 부여와 미래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윤석준 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협력의 좋은 본보기”라며 “기탁자의 따뜻한 뜻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은 가을을 맞아 혁신동 신서중앙공원에 국화 750본을 식재했다. 기존 국화밭을 보식하고, 경사로 사면부에 국화로 ‘동구’ 글자와 마크를 표현하는 등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 국화를 공원 내 주요 화단에 다채롭게 배치해 풍성한 가을 경관을 선보였다. 또, 공원 내 노후된 산책로도 정비해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국화가 가득한 신서중앙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절꽃 식재 등을 통해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한민국 떡볶구, 초대박쳤네!” 지난 10월 24일에서 26일까지 iM뱅크 파크에서 개최한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의 성장세가 놀랍다. 먼저 집객이다. 전문기관 분석 결과 최종 33만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13만 대비 3배 가까운 방문객을 맞은 것이다. 매년 걸음하는 재방문율이 높은 데다 행사 기간을 하루 늘리고, 청량한 가을 날씨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지역별로는 대구 48%, 타지역 52%(경북 35%, 서울·경기 10%, 제주 등 기타 7% 등)로 작년에 이어 과반수가 타지역민이다. 행사 기간 3일 모두 방문한 관람객도 10%나 된다. 연령대로는 30대가 39%로 가장 많았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는 방증이다. 매년 여성 비율이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점도 놀랍다. 올해 떡볶이 페스티벌의 직접 경제 유발효과는 275억으로 추산됐다. 식음료, 관광 및 숙박에 지출한 비용이 1인당 83,400원으로 관람객 33만 명을 곱한 수치이다. 거기에 도시이미지 브랜딩, 각종 SNS 노출 등의 간접경제효과는 500억 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떡볶이 페스티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과 케이워터운영관리(주)는 지난 8일 ‘물 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물과 문화가 결합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달성군의 물 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우달식 케이워터운영관리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요구에 부응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물 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 시행 △지역 예술인 창작 환경 개선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아트마켓 추진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연계 프로젝트 시행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은 달성군의 문화적 풍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경영과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젊은 도시 달성’을 구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 신천3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황서미)는 지난 8일, 신천강변 산책로에서 신천패밀리데이 ‘신천강변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달고나 뽑기,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미션을 진행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황서미 신천3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장은 “가족이 함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의 소속감까지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류영미 신천3동장은 “청소년들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주신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현프리몰 중앙광장(1호선 중앙로역 지하상가)에서 청년 스타트업 프리마켓 ‘엉망진창 잡화점 시즌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30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대구 중구청이 후원하며, 청년 창업자들에게 제품 홍보와 소비자 반응 조사, 네트워킹 및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앙로역 지하상가 주변 상권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2030청년창업지원센터 발굴기업과 대구 중구에 있는 청년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키링 제작, 타로 상담, 석고 방향제 만들기, 핸드메이드 소품 등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의 버스킹 공연(빈집·여운·주디)을 비롯해 경품 추첨, 추억의 뽑기, 라면 쌓기 이벤트, 스탬프 투어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번 프리마켓은 청년층의 소비 취향을 반영한 브랜드 보유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수익은 전액 참여기업에 돌아가 실질적인 창업 지원 효과를 높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산3동 주민커뮤니티센터 ‘남산정 마음이음공간’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주민 프로그램과 건강센터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김동현 중구의회 의장, 임인환 대구시의원, 손준석 남산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지역 협의단체 대표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남산정 마음이음공간’은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행복이음의 활력마을, 남산정'의 핵심 성과물로, 오래된 약수탕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생활거점 공간이다. 교육·종교·산업이 어우러진 남산3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4층, 면적 1,177㎡ 규모로, 주민의 다양한 활동을 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하 1층 공동 작업공간과 마을창고, ▲1층 마을직거래장터와 공유부엌, 마을안심상가(2호), ▲2층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복지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공유공간과 마을건강센터, ▲3층 공동육아를 위한 공간, ▲4층 통합사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달성군은 10일 달성군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7회 세대공감 페스티벌 행사 ‘우리가 그린(Green) 내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군의회의장, 지역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빈들은 축사와 축하 퍼포먼스를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하는 지역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기원했다. 이번 축제는 1세대부터 3세대가 함께하는 자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교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제로웨이스트 체험존’, ‘환경 뮤지컬 갈라쇼’, ‘반별 발표회’ 등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공연과 체험 활동은 행사에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세대공감 페스티벌은 어르신들이 인생의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오는 12일 달성군노인복지관에서는 ‘청춘복고! 행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간 추진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중구의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류규하 구청장과 부구청장, 구의원, 외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기후안전도시 중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추진 방향으로 ▲기후취약계층 중점 보호와 구민 기후위기 대응 역량 증진 ▲선제적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 고도화 ▲지속 가능한 수자원 및 도심 녹지 관리 체계화를 제시했다. 또한 건강, 재난 · 재해, 물관리, 산림 · 생태계, 교육 · 홍보 등 5개 부문에서 총 34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집중호우·미세먼지 등 기후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교육·홍보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구민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향후 중구청은 각 부서와 협력해 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 달성군지회 김재훈(63) 실장이 지난 10월 30일 서울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동양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장애는 제약이 아닌 또 다른 가능성임을 보여주는 국내 대표 예술제다. 서양화, 동양화, 서예, 사진, 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전국의 장애인과 그 가족이 참여해 예술적 재능을 펼친다. 김재훈 실장이 대상을 받은 작품은 ‘동학산 소견’으로, 자신이 거주하는 달성군 가창면의 풍경을 그린 한국화다.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아침의 동학산을 섬세한 필치로 담아낸 작품으로, 마치 사진처럼 생생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 실장은 대구텍에서 35년간 근무하다 근육 질환 진단을 받고 치료와 재활에 힘쓰던 중,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그림을 취미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문화센터에서 인물 초상화를 배우며 붓을 잡았으나, 우승윤 지체장애인 달성군지회장의 권유로 합천 산정갤러리에서 한국화를 접하게 되면서 본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 안심1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하)는 지난 8일 ‘율하천 돗자리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15팀 및 위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1부에서는 생태 해설사와 함께한 율하천 생태 탐방을 통해 안심 지역 자연공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으며, 2부에서는 가족 미니운동회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김대하 위원장은 “이번 체험은 아이들에게 우리 지역 생태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지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