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해 받은 아동 분야 평가 포상금을 의미 있게 환원하고자 ‘마음 응원 꾸러미’ 사업을 추진, 학대 피해 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평가 우수상’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 포상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구는 학대 피해를 경험한 관내 만 18세 미만 아동 100명의 연령과 개별 욕구를 고려해 ▲애착 인형 ▲캐릭터 무드등 ▲감정일기장을 ‘마음 응원 꾸러미’상자에 담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상처받은 아동들의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우수한 행정 성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학대피해아동의 회복을 주민과 함께 응원한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아동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의 포상금을 아동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사용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서대전공원 및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및 재난부서 직원들과 함께 폭염 대비 ‘폭염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주변에서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주민들에게 얼음물을 나눠주며 폭염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안내된 폭염 예방 수칙의 주요 내용은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신체노출 최소화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목 마르기 전에 물 마시기 ▲가족 또는 이웃의 안부 살피기 등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특히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 중이며, 민·관 TF팀 회의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연구 진행상황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역사회 여건 분석 ▲주민 복지욕구 조사 ▲중점 추진과제 설정 방향 등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가 보고됐으며, 참석자들은 중구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중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중구다움 기본사회’로 설정하고, ‘함께 살피고, 함께 상생하고, 함께 누리는 중구’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중구만의 복지 비전과 전략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관광분야 인재 발굴 및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 심화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25일부터 중구 관광자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창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선진지 답사(경기 안성시 원도심 관광 모델) ▲주민조직 및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개념 등에 대한 이론 집체교육 ▲관광상품 개발 ▲팀별 사업계획 맞춤형 컨설팅 등 관광 기획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번 심화 교육과정을 수료한 14명의 수료생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역량을 함양했으며, 향후 로컬투어 기획, 관광상품(굿즈) 제작, 관광 창업, 문화해설 및 축제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관광 기획자로 성장한 수료생들께서 앞으로 중구 관광 활성화에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로컬관광 인재를 양성하고 관광 기반을 구축하여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덕문화관광재단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운드 워킹’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 장비를 활용해 새소리와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 등을 직접 채집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의 소리를 세심하게 들으며 생태습지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회차에는 대덕구민을 비롯해 인접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를 걸으며 주변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소 지나치기 쉬운 생태환경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대전의 대표 깃대종인 감돌고기를 주제로 한 풍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생태자원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월까지 회차별 15명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 현재 1~4회차 참가자 모집은 마감됐으며, 5~8회차 참가자는 8월 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해 마련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 '국악대전, 젊은 판'의 두 번째 공연을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국악대전, 젊은 판'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지역 국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청년 국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창작그룹 ‘프로젝트 빛’이 '잔상'이라는 제목으로 무대를 꾸민다. 오랜 시간 꺼지지 않고 이어져 온 전통음악을 하나의 ‘빛’으로 삼아 오늘의 감각으로 확장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잔상'은 전통이 멀어진 과거가 아니라 우리 안에 겹겹이 쌓여 오늘의 소리를 만들어낸다는 의미에 주목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남긴 소리의 흔적을 기악 중심의 깊이 있는 창작 음악으로 관객에게 선사한다. 공연은 무용수의 즉흥성과 내면의 흥을 바탕으로 장단에 맞춰 발디딤과 호흡을 펼치는 ‘춤, 산조(입춤)’로 시작한다. 이어 대풍류의 가락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곡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2026년 동구 도서관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오는 18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가오·용운·무지개·자양도서관에서 독서와 역사, 문화예술, 외국어, 건강 등을 주제로 총 15개 강좌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가오도서관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콩달콩 신나는 책놀이 ▲그림책 읽고, 내 생각 톡톡! ▲K-문화유산과 떠나는 한국사탐험Ⅱ 등 독서·역사 분야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용운도서관은 유아·초등학생을 위한 책놀이와 역사·지리 프로그램을 비롯해 성인 대상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통기타 교실과 50대 이상을 위한 컬러푸드 건강법 등 총 7개 강좌를 선보인다. 무지개도서관에서는 ▲유아초급영어 ▲Healing with Picture Books ▲엄마표 영어 등 연령별 영어 프로그램 3개 강좌가 진행된다. 자양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어반스케치(심화) ▲그림책테라피(시즌2) 등 2개 강좌를 마련해 그림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토토즐 푸드페스타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개장 퍼포먼스,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와 활기찬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전통시장의 정취와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만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대전의 밤을 즐기는 대표 야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지난 13일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1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정비사업 제도와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설명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차 컨설팅은 8월 20일 개최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아침 장태산 일원(삼보실길 123)에 있는 장애인 거주 시설 ‘한마음의 집’을 찾아, 산불·화재 등 재난 발생에 대비한 시설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한마음의 집(시설장 유병흔)은 사회복지법인 한마음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복지시설(2개 동, 연면적 1,825.23㎡)이다. 1989년 12월 개원해 현재는 39명의 거주인과 종사자 3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인건비 및 운영비 보조를 받고 있다. 해당 시설은 장태산과 매우 인접해 산불 등 재난에 취약하다는 분석이다. 이에 △반기 1회 시설 자체 안전 점검 △분기 1회 소방 훈련 △연 2회 구 주관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전문학 청장은 시설 안전 관리 실태에 관한 보고를 받은 후, 거동이 불편한 거주자들이 화재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 계획과 지침, 대피로 등을 확인했다. 전 청장은 “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 대피 체계와 시설 안전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마음의 집 배후 급경사지 정비 사업과 장태산 인접 사회복지시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본격 가동했다. 구는 1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전문학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검토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구민에게 약속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사업별 추진방향과 이행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5대 구정 목표로 △구민주권 △스마트행정 △기본사회 △포용복지 △균형발전을 설정하고, 총 62개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가 소관 공약사업의 추진목표와 세부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별 추진여건과 행정절차, 연차별 추진일정, 부서 간 협업사항,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사업별 우선순위와 추진시기를 면밀히 살피고, 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와 정부·대전시 사업 연계, 기존 사업 활용 등을 통해 구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와 (재)대전청년내일재단은 14일 오후 16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 소감 발표,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상반기 선발 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대회에서 입상한 재능 장학생 35명(고등학생) ▲대전 소재 4년제 대학 자연과학 및 공과계열 신입생으로 과학 장학생 27명(대학생) ▲리더십을 갖추고 자기주도 프로젝트 계획을 마련한 꿈돌이 장학생 5명(대학생)으로, 개인별 지급액은 고등학생 70만 원, 대학생(과학) 200만 원, 대학생(꿈돌이) 최대 500만 원 등 총 67명, 1억 3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선발은 올해 3월부터 장학생 선발 공고를 통해 분야별로 신청받아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67명이 선정됐다. 오수근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앞으로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해 주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직자 안보교육과 국가 비상대비체계,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근무 요령 안내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법을 익히고 상황 관리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18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전환 절차 연습과 19일 실제 훈련 및 도상연습, 20일 민방위 대피훈련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배움과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구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중구에 거주 중인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가족 등 40여 명과 함께 아산 소재 산업체와 천안 독립기념관을 견학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아산에 위치한 산업체를 방문해 보일러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생활 속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업의 기술력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이어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광복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겼다. 특히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마련된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견학을 넘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인재에 대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개인분 14억 4,900만 원(14만 4,938건), 사업소분 40억 5,100만 원(2만 6,487건) 등 총 55억 원이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유성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분은 유성구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납세 대상이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원칙적으로 납세자가 직접 산출해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유성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하고 있다. 납부서에 기재된 기본세액과 사업장 면적 현황이 실제와 같으면 별도의 신고 없이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반면 사업장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를 통해 신고하거나 구청 담당 부서에 문의해 세액을 수정한 후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출납기(CD/ATM)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ARS 등으로 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