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공간정보 업무 실적을 평가해 각 분야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 중구는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사례를 제출하여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기관 5곳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지적전산자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중구 공식 SNS채널(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대전 법무사·변호사협회에 온라인 신청이 가능함을 알리는 공문 발송 ▲민원실 및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특히 이러한 노력은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의 주민 편의 증진과 관련 종사자들의 활용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 중심의 디지털 공간정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자외선 경화 인쇄(UV 프린팅)를 융합한 예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전했다. 이번에 개설된 ‘AI·UV 프린팅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은 지난 10월 구와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가 체결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협약에 따른 실질적인 교육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서구 창업지원센터에서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AI 이미지 생성과 디자인 기획, UV 프린팅 출력 실습 등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융합형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 이후 실질적인 교육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AI와 첨단 출력 기술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예술 콘텐츠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프로젝트 추진과 교육 성과 전시, 콘텐츠 발표회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저녁 청사 구봉산홀에서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갈라 콘서트는 구청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한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해 ‘맘마미아’ 메들리와 ‘영웅’, 캐럴 메들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객석에서는 공연 내내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을사년 한 해 동안 애써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이번 공연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둔 구민들께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8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대와 국립한밭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청년기획단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30여 개 아이디어 중 선정된 6개 팀이 최종 발표에 나섰다. 최우수상은 기존 버스 안내 정보 판이 도착 시간 안내에만 편중돼 고령층이 다양한 정보를 이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대화형 AI 버스 안내 서비스 ‘대화로(路)’ 개발을 제안한 ‘LUV’팀이 받았다. 해당 서비스에는 길 찾기 지도와 날씨 정보 등 정보를 제공하고, 챗봇 기능을 추가해 대화용 버튼 조작만으로 음성 대화를 통해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수상은 밀폐·초기 퇴비화 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 배변 수거·처리 장치 ‘버니슈’를 제안한 ‘MUT’팀, 유성 온천수를 분말화해 배스 솔트와 결합한 ‘유성온천 배스 솔트 웰니스 키트’를 제안한 ‘유온’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2025년 건축행정평가 평가’결과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행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1999년부터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건축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특별부문은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 노력하는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하는 분야로, 지자체의 규제개선 노력과 제도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장에서 제기되는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례 개정 및 중앙부처 법령개선 건의까지 이어지는 실행력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그동안 대전시는 시민 일상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5개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그 성과로 노후 주택의 옥상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로 허용하는 등 총 3건의 조례개정을 완료했으며, 상위법령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대전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23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2025년 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구민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올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보훈단체 회원 8명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등 8명 △복지만두레 회원 12명 △대덕형 통합돌봄사업 관계자 8명 등 총 36명이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 지역 돌봄체계 구축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올 한 해 사회복지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으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대덕형 마을돌봄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23일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기여한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6인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공고를 통해 경제과학 관련 기관과 단체로부터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 산학협동, 유통소비자 보호, 농업 부문에서 총 10명의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이후 12월 12일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경제과학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6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수출 부문 (주)셀아이콘랩 ▲과학기술 부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 ▲산학협동 부문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 대전YWCA 홍유미 회장 ▲농업 부문 (사)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이 선정됐다. 수출 부문 수상기업인 ㈜셀아이콘랩은 독자적인 생체막 투과기술인 ‘더미셔틀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기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학기술 부문 수상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디지털 골목상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디지털 골목상점 사업 추진 성과와 사업 참여 소상공인의 의견을 공유했으며, 행사에는 충남대학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지역경제 관련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디지털 골목상점’은 유성구가 채용한 청년 IT지원단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디지털 분야의 실무 경험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IT지원단의 인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충남대 학부 재학생 22명으로 구성된 4개 팀의 ‘디지털 실천동아리’를 새롭게 도입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업종·점포별 특성과 수요를 분석해 맞춤형 전략을 수립했으며,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콘텐츠 141건을 제작·게시했다. 또한, 마케팅·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디지털 역량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이 향상됐길 바란다”라며 “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 태평2동은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락희)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최경배)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17일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태평2동 방문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해 추진됐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간 행정 교류 ▲지역 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교류 활성화 ▲문화예술 행사 추진 경험 공유 ▲복지 데이터 교환 및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최락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경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한 특산물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상균 태평2동장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함께 기여하길 기대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회장 김용덕)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28회 유천동 산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유천동 산신제는 45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음력 11월 3일)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 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 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 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천동 산신제’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23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주민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헌혈 참여 촉진을 위한 홍보 △헌혈 인식 제고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값지고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나눔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가 넓어지고, 자발적인 참여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덕구는 23일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협약식에는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영양급식, 주거편의,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스마트돌봄, 단기보호 등 총 7개 서비스 분야 제공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대덕구와 제공기관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강화 △서비스 품질 관리와 성과 공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상시 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통합돌봄은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제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완성돼 온 결과”라며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덕구는 23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7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체결한 엽무협약에 이어, 지역 주요 기업과의 개별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대덕구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근로자 대상 인천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운행 시간표·노선·운임 정보 제공 △근로자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 사항 공유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등을 추진한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항버스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덕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의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 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업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와 충남대가 주최한‘2025 의사과학자(MD-PhD) 연합 심포지엄’이 23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개최됐다. 의사과학자는 의사이면서, 과학․공학 분야의 연구역량을 동시에 갖춘 혁신인력으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연구성과를 빠르게 실제 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중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희귀․난치성 질환, 신약개발 등 미충족 수요에 대한 다양한 공학적 연구 접근이 가능하여 혁신적인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에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지역 바이오기업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수요를 바탕으로, 대전시와 충남대는 작년 과기부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 최종 선정됐고 2031년까지 약 113억 원을 투입하여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본 행사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대 의대를 비롯하여 ▲경북대 의대, ▲DGIST, ▲강원대 의대, ▲조선대 의대, ▲고려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연세대 원주의대에서 세션에 참여했다. 세션 1에서는 신경 보호 기전부터 생식기/혈관 줄기세포의 분화 조절, 단일세포 멀티-오믹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소속 기관 및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자를 표창하고, 우수사례 발표와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