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5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25 콘스타어워즈’를 열고 웹소설·단편소설·유튜브 분야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선보인 21개 팀을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대전의 창작 인재들이 상상력과 기술을 결합해 전국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작 기반을 넓혀 시민이 체감하는 콘텐츠 도시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이츠’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수상자들의 열정과 성취를 함께 기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28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꿈의 날개(The Wings of Dream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꿈의 날개’를 주제로 희망과 도전, 새로운 시작을 향한 구민의 염원을 음악으로 표현한 무대로 준비됐으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Twinkle, Twinkle, Little Star ▲A’dieumus ▲Storm 등 다양한 합창곡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김호준의 ‘지금 이 순간’ ▲무용가 서예원의 Another Day of Sun 등 특별 무대와 뮤지컬 ‘Grease’의 하이라이트 5곡을 합창단의 역동적인 무대로 선보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께서 함께해 합창이 전하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운매합창단은 1995년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대전 지역 합창문화 발전에 기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 16시 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설명회’가 역세권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와 ㈜대전역세권개발PFV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대전역세권 개발계획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원도심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역세권 일원은 대전역과 도시철도가 만나는 교통 중심지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거·판매·문화·집회 기능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중심지로 조성돼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도시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 개발은 동구 원도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대한 사업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시험 종료 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대전동구지구위원회 산하 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기초질서 확립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대전역을 시작으로 대학가, 목척교 일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힘써주신 동부경찰서와 동구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그리고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14일 DCC컨벤션센터에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민간 위탁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간 위탁기관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50개 민간 위탁기관의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참석자 간 소통과 협력 위한 프로그램 ▲민원 응대·고객 서비스 교육 ▲민간 위탁금 집행·결산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모든 분야에서 민간 위탁은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민간 위탁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역량 향상을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4일 지역 내 재도전 창업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재도전․혁신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선․후배 재도전 창업자 간 협력 기반 구축,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한 재창업 역량 강화,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 및 성공 사례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기술기반 재도전 창업자, 지원기관 담당자, 투자사 등 4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기부 재도전 지원사업 발표 ▲대전시 재도전 창업 지원방향 소개 ▲지역 재도전 창업 활성화 방안 전문가 토의 ▲재도전 창업 관련 전문 강의 순으로 진행하여 재도전 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재도전․혁신캠퍼스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국비를 교부받아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2층(연면적 1,187㎡)에 마련됐다. 지난 9월에 개소했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재창업 기업 발굴․육성, 상담․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재도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전국 유일 재창업 지원 거점인 재도전․혁신캠퍼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 위상을 굳히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지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대전시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이주희 의원,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장종태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는 우주항공기술의 연구개발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우주항공청과 연구기관간 업무적 효율을 높이고 연구개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가 필요하다는 현장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9월 황정아 의원이 설치를 위한 우주항공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고, 상임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 토론회에는 황정아‧이주희 의원을 비롯해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연구기관, 대학, 산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좌장은 허환일 충남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양준석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청의 연구개발 기능 제고를 위한 입지 제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아침 내동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 청장은 노인일자리 업무 시작 전 진행되는 아침 운동 현장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구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환경 정화, 등교 교통지도 등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 시작 전 스트레칭과 건강 체조를 도입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위원인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육종명 서부경찰서장, 이정우 범죄예방대응과장(둔산경찰서장 대리 참석), 김준호 둔산소방서장 등 관내 5개 기관 단체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중화장실 비상벨 오인 신고 개선 △노상주차장 내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조성 △어린이 및 보행자 중심 도로·교통안전 시설물 강화 △사회적 약자의 안심 귀가를 위한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범죄예방 환경 조성 △고위험 피해자를 위한 구조 요청 호신용품 활용 △구민 행정 편의성 제고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 갈등 해소를 위한 교통 신고 다발 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시설 개선 등 7개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에 대해 구와 관계기관들이 협력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민의 안전을 위해 각 기관이 힘을 모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 시설물 확충과 범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4일 대전서구사랑협의회로부터 쌀 10kg 200포(총 2,000kg, 7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서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18개 동 83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철희 대전서구사랑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서구사랑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3일 대덕구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 보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즐거운 대덕구, 보육인이 행복한 대덕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대덕구 보육 발전에 기여한 23명의 보육교직원에게 표창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자녀교육·가족심리 분야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모든 보육교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육친화도시 대덕구를 위해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해 건강증진비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장기근속수당, 보조교사 명절수당 지급,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처우개선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4일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배추 1,400포기와 무 500개를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배추와 무는 도심 속에서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고,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한 ‘드림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다. 수확한 배추와 무는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배추와 무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웃에게 ‘드린다’는 의미와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을 담아 ‘드림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로 재배한 농산물을 푸드뱅크 등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에는 감자 80박스(800kg)를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4일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덕구의회 의장, 한남대 관계자, 자율방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방재단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은 한남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와 방재단 조끼·출입증 배부가 진행돼 재난안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청년 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이 겪고 있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재난 대응에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앞으로 이들은 △재난 취약지 예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지원 △주민 대상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과 실습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4일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25년 사랑 나눔 김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센터 직원 15명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3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농협대전공판장(사장 박지훈)이 배추 2000포기를 후원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중증장애인,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직접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는 “추운 겨울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동료상담, 자립지원, 권익옹호 등 장애인의 자립과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과 장애인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14일 유성구청 본관 로비에서 상호 존중과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해바라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바라기가 태양을 바라보듯 조직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청렴을 지향하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캠페인 슬로건은 ▲‘해’보자!(존중 실천) ▲‘바’꿔서 생각하기(공감과 배려) ▲‘라’(나)부터 실천하기(솔선수범) ▲서로의 다름을 ‘기’억하기(다양성 존중) 등 4가지 실천 메시지로 구성해 스티커로 제작했다. 행사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공무원 노동조합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에게 슬로건 스티커가 부착된 해바라기꽃을 전달하며 상호 존중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한 조직은 동료 간의 신뢰와 존중에서 시작된다”라며 “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호 존중과 청렴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