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지난 25일 오후 유성컨벤션웨딩홀 팰리스홀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이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후아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후원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기관·개인·단체·지역 관련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운영 성과 보고 ▲나눔 문화 확산 기여 유공 후원자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후원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강도묵 이사장은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뿐 아니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꾸준히 마음을 보태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생태계를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6일, 대전중앙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고3 수험생 대상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와의 협업을 통해 재능 기부로 형태로 서용원 협회 자문위원장이 강사로 나섰다. 서 자문위원장은 사회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거래 법률상식과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입시를 마친 고3 수험생에게 예비 성인으로서 반드시 마주하게 될 주거문제와 부동산 기초지식을 미리 익혀 건강한 경제활동의 시작을 돕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 28일 대전대성고, 12월 3일 대전청란여자고등학교 등에서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부동산 계약관련 매뉴얼 배포와 함께 전세사기 의심 및 불법 거래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해의 SNS’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자치구)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자치구)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거둔 성과로, 중구의 차별화된 SNS 기반 소통 전략이 경쟁력을 입증하며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구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중구 할매·손자 중구’캐릭터 활용 브랜딩, 통일된 피드 구성,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 등 MZ세대 맞춤형 소통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는 인스타그램 외에도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각종 정보 제공, 지역 문화·관광 자원 소개, 원도심 상권 활성화, 주민참여 콘텐츠 등 중구의 매력과 정책을 알리는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대한민국 SNS 대상’에 이은 연이은 쾌거이며, 중구의 소통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는 모든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 대흥동은 26일 대전대흥신협(이사장 이석현)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용 이불 20채와 생필품 20상자(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전대흥신협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0회째, 대흥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석현 이사장은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우리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민순희 동장은“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전대흥신협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대상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꿈돌이네 반려견 몽몽이를 아세요? 대전시는 2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인섹트바이오텍과 함께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캐릭터 중심의 제품을 넘어 지역 재료·스토리·생산기반을 더 촘촘히 담아야 한다는 취지로 대전의 과학·바이오 정체성을 상품에 직접 반영하려는 시도다. 이번에 출시 준비 중인 ‘꿈돌이 닥터몽몽’은 인섹트바이오텍의 연구 포트폴리오로 알려진 자연 유래 단백질분해효소(아라자임) 등 바이오 효소 기술을 반려동물 간식 제조공정 단계에 적용해 기호성과 식감 등 기본 품질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섹트바이오텍은 전민동(유성구)에서 산업용 효소·사료첨가제·화장품 소재 등을 개발·공급해 온 바이오 벤처로, 대전 연구특구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KRIBB(한국생명공학연구원) 출신 연구진이 2000년에 설립한 기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캐릭터의 도시를 넘어 연구와 일상이 만나는 도시입니다.”라며 “대전의 바이오기업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간식은 대전다움의 새로운 방식이 될 것입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에서 공사 및 관내 지적측량 업체 관계자들과 지적측량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최초로 지적측량 수행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적공부 변동의 근거가 되는 지적측량의 정확도 제고와 도시계획시설·정비사업·공동주택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했다. 구 토지정보과는 △주요 법령 및 최근 개정 사항 △지적 확정 관련 업무 사례 △개발사업 및 손실보상 실무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이어 현장 및 제도 개선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철모 청장은 “정확한 지적 정보는 모든 개발사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서구는 지적 정보 관리와 공익사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립박물관은 2025년 여섯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명당을 찾는 나침반, 윤도(輪圖)’를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상설전시실 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의 나침반‘윤도’의 기록과 쓰임새를 소개하고 조선의 풍수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도는 오늘날의 네이게이션과 같이 활용된 도구로, 주로 지관이나 풍수가가 명당을 찾는 데 활용했다. 여러 개의 동심원으로 구성된 윤도에는 동서남북의 네 방향과 팔괘(八卦)·십간(十干)·십이지(十二支)를 조합한 24방위가 표시된다. 가운데에는 북쪽을 가리키는 바늘이 있어 어디에서든 음양오행(陰陽五行)을 아우르는 지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은 건국 당시부터 명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 풍수를 매우 중시했으며, 국가 기관인‘서운관’을 세워 윤도를 자체 제작하고 풍수를 관장했다. 지형과 좌향에 따라 가택과 묘지의 길흉을 따지는 풍수는 왕실을 넘어 일반 백성들의 묘지 선정 등 민간 생활에까지 깊숙이 영향을 미쳤으며, 휴대용 윤도, 즉 패철(佩鐵)이 널리 제작되는 배경이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시행하고, 최우수기관에 ‘유성구’, 우수기관에 ‘동구’, 장려 ‘서구’를 각각 선정했다. 시는 하수행정 서비스 향상과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관리 ▲개인 하수도 지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에 따라 심사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유성구는 전 평가 항목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와 개인 하수도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치구들이 적극적으로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세입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노후관 보수, 빗물받이 정비 및 준설 등 침수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자치구들의 노력을 확인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평가 결과 우수사례는 타 자치구와 공유해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미흡한 분야는 개선·보완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하수행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25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연말연시를 밝히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점등식에서“이번 성탄트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안형진)는 22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를 맞아 도시계획과, 건설과,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안형진 위원장은 주민복지국 전반적인 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각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잘 반영되어 구민들이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선옥 위원은 소규모 공사를 포함한 수의계약 시 관내·대전 소재 업체에 보다 폭넓은 참여 기회 부여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행강제금과 관련하여 상습 체납자에 대한 별도 관리 체계 마련 및 강제수단과 사전 예방조치 병행 등 근본적인 체납액 감축 대책 강구를 당부했다. 김옥향 위원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도시계획 절차 등으로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면적 제한 등을 정리하여 신속한 사업의 추진 지원을 요구했다. 또한 불법광고물 행정계도 자동 전화 운영의 법적 근거를 보완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와 단속 효과 제고를 위한 구체적 운영 기준 마련을 당부했다. 윤양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석환)는 24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를 맞아 행정지원과, 재난안전과, 자치분권과 소관 업무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김석환 위원장은 예산 불용과 관련하여 2023년부터 유사한 사업이 연속적으로 불용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정확한 수요 파악과 예측을 통한 계획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재난관리기금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홍보용 물품 구입 비용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는 점을 지적, 목적에 맞는 기금 사용을 강조했다. 류수열 위원은 풍수해 보험가입 저조와 관련하여, 홍보의 채널, 내용 등의 분석을 통한 홍보 강화와 특히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홍보전략 수립을 당부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관련하여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경쟁력 제고와 추가적인 답례품 선정 진행 등을 요구했다. 이정수 위원은 혁신 현장 탐방을 바탕으로 도출된 구체적인 계획의 부족함을 지적하며 추수 혁신 탐방 결과가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길 주문했다. 또한 급경사지 48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반려동물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기반 확충과 전문 인력 배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구체적인 공동협력을 위해 2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 6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0개 기관과 ‘반려동물 산업 성장기반 조성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충남대학교 ▲우송대학교 ▲대덕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기초과학연구원 ▲㈜중앙백신연구소 ▲대전도시공사 등 반려동물 관련 산․학․연․관 핵심 기관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전국 대비 반려동물 관련 대학 비율이 높아 인재 양성 기반은 충분하지만, 산업체 현장경험 기회 부족과 실습 기관 확보의 어려움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역대학 재학생 900여 명이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산업 연계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기관들은 반려동물 학과 학생을 위한 현장견학‧직무체험‧진로탐색 프로그램 공동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2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아동친화정책추진단 및 아동표준조사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2월 서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및 갱신 인증 신청을 앞두고, 추진 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아동친화정책추진단 소속 14개 부서장, 아동정책 연구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아동친화도시 30개 중점 사업에 대한 보고 △한국자치경제연구원 송연경 박사가 아동·보호자·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수행한 ‘2025년 서구 아동표준조사 연구용역’ 최종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함께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실질적인 자문을 이어갔다. 한편, 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 권리 보장과 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는 14개 부서가 협력해 30개 중점 사업을 운영 중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25일 오노마 호텔에서 제2기 대전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번 위원회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문성 있고, 지속적인 위원 활동을 보여준 1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15명을 연임 위촉하고,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다분야 기업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여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다. 위원장에는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를 선임했다. 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역 주도형 균형발전 체계가 강조되는 시대”라고 강조하면서,“2기 지방시대위원회는 대전의 미래 비전과 국가 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가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대전시 지방시대위원회의 역할이 크다”라고 말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토의형 워크숍에서는 충남대 최진혁 교수의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지방행정연구원 최지민 박사의‘5극 3특 추진방향과 전략과제’ 관련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최호택 지방시대위원장은 “지난 1기 위원회가 지방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하며 분권형 균형발전의 추진 동력 확보에 주력했다면, 이번 2기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사)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 대덕구지회(회장 박상숙)가 25일 비래제2경로당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덕구지회 회원들은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과 취향을 반영해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등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 ‘행복사진봉사단’이 맡아 어르신들의 단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미용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 복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 대덕구지회는 평소 ‘대덕구 사랑의 미용봉사단’ 운영을 비롯해 매월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거동불편 환자와 대전역 노숙인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