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에 총 2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체험문화축제는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을 주제로, 도자·농촌·승마·먹거리 등 이천의 체험관광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즐기며 봄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33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음식 만들기, 전통 농촌 체험, 공예·도자·문화 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 야외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등 6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이천나드리 관계자는 “축제를 찾아주신 관람객께 감사드리며, 운영 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은 면밀히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문화재단이 4월 7일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 ㈜앤미디어, ㈜박스미디어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문화 도시 구현 및 영상 문화도시 도약과 대국민 하남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우수 제작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검증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대형 공연 연출 노하우를 갖춘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제작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는 넷플릭스·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190여 개 독립 제작사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기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전역의 주요 명소와 재단 시설을 드라마·예능 촬영 로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아들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최민준 아들연구소·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대표가 하남시를 찾아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남시는 7일 오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 5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 역시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최민준 대표는 육아가 힘들다는 편견을 지워주는 부모들의 멘토이자 9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를 통해 아들 교육 노하우를 전수해 온 독보적인 전문가다. 그는 2009년부터 남아미술교육을 시작해 수많은 아이와 공감하며 쌓은 데이터로 아들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왔다. 특히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남자아이의 생물학적·정서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이해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연은 ‘자존감을 키워주는 소통 양육법’을 주제로 강사와 청중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시종일관 웃음과 공감이 교차했다. 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시는 여주 보통리 고택 독립운동가 조성환 생가에서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일환으로 ‘2026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는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 음악회-청사 조성환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실시되며, 여주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광복군 창설에 공헌한 청사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와 여주 보통리 고택에 얽힌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됐다. 음악회에는 가야금과 해금, 대금, 피리, 타악, 기타, 건반으로 구성된 국악실내악 여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래식 앙상블의 협업을 비롯해 소리꾼 김빛여울, 래퍼 김한글, 보컬 전상준, 사회자 문소리, 책배여강, 극단 창작집단 탈무드,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하며, 대한이 살았다, 광복군가, 창작 힙합곡 청사 조성환 이야기 등 우리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창작집단 탈무드 극단의 청사 조성환 연극과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신흥무관학교 교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부터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2026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 기획공연 '김포 PICK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 PICK 스테이지'는 클래식, 전통,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두번째달 등 유명 예술단체 초청공연까지 재단과 시민이 함께 엄선한 수준 높은 야외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선보이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이상,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별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무료 티켓을 배부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운영된다. 첫 번째 공연은 4월 11일 오후 2시 해피준의 '익스트림 벌룬쇼'로 막을 올리며, ▲4월 25일 붐비트 브라스 밴드 '브라스 블라스트', ▲5월 8일 어버이날 특별공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초청공연', ▲5월 9일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가자!', ▲6월 13일 판타스마코리아 'ORIGIN : On The Floor'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나를 위해 나에게 꽃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은 ‘나나데이(4월 4일)’행사가 지난 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나나데이’는 다양한 기념일 속에서‘나 자신을 위한 날’이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이를 4월 4일로 지정하고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 올해 행사는 한국화훼농협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의 협력 속에 한국화훼농협 K-플라워마트에서 개최됐다.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6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회상’,현재의 나를 마주하는 ‘성찰’, 미래의 나를 그리는 ‘소망’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회상’ 프로그램에는 50대 이상 참가자의 참여 비율이 높았으며‘성찰’ 프로그램에는 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했다. ‘소망’ 프로그램에는 30~40대 참가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 모집이 순식간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며 행사 이후에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4월 4일~5일, 양일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각 당정뜰(신장동)과 하남 위례 도서관(위례동) 일대에서 주민주도의 마을 축제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하남 문화 정(情)미소]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문화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주민주도형 문화 사업이다. 지난 3월 미소Q레이터로 임명된 주민들이 마을 활성화 문화 프로젝트 ‘신발 벚GO 하남, 봄을 밟다.’,‘환경을 심다, 미래를 엮다. 위례그린페스타’를 각각 하남시에 제안, 이를 직접 실현했다. 먼저, 미소Q레이터 하사모팀(강경아, 김지연, 안선희, 정현주, 조미정)은 하남시 자연 자원의 문화, 치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남시 대표 봄꽃 명소인 당정뜰 벚꽃길 일대에서 신발장거리 던지기 대회, 어싱 프로그램, 벚꽃 캘리그라피, 워터프린팅 가랜드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하남에서 봄을 밟으면 힐링이 됩니다.’란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식목일을 맞아 위례근린공원 5호 에서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덕양구 대자동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산림조합,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고양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고양시협의회 등 시민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식재된 나무는 2년생 자작나무 묘목 500주로, 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산림자원이 만들어졌다. 또 참석자들은 나무를 함께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의 뜻을 다지고, 나무 심기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산림은 우리나라 전체 탄소흡수원의 97%를 담당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오늘 심는 작은 묘목들이 수십 년 뒤에는 고양의 소중한 녹색 자산으로 자라나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는 약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고양시는 7ha의 조림사업과 65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산림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 개군면은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군면 시가지 일대와 산수유 군락지(내리·주읍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틀간 쾌청한 봄 날씨 속에 8만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첫날 개막식은 산수유꽃의 ‘영원한 사랑’을 표현한 산수유 개화 무용을 시작으로 쿠킹 난타, 산수유 박 터뜨리기, 초대형 산수유한우 육회비빔밥 나눔 행사까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국악밴드 그라나다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산수유한우 골든벨, 한우 장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초대가수 김태수와 홍지민 등 뮤지컬 스타들의 무대와 경품 이벤트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둘째 날에는 다양한 공연과 ‘하누머치(한우 경매)’, 산수유 복불복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버블·매직·벌룬쇼와 송아지, 알파카, 앵무새 등을 활용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어린이들의 발길을 끌었다. 올해는 개군면 개울가 댄스팀, 개군중 ‘일레븐’, 보컬팀 ‘시원한 나래’, 양댄동, 으뜸태권도시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은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첫 개인 신청 전시인 김지혜 작가의 ‘시간의 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양평도서관이 군민 참여형 전시 공간으로 거듭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개인 작가 초대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는 디지털 드로잉과 지클레 프린트 기법을 활용해 도시와 자연, 그리고 그 속에 흐르는 시간의 궤적을 조명한다. 전시에 참여한 김지혜 작가는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도 끊임없이 숨 쉬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대상들이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작품에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작품 속 다양한 질감과 이미지는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며 축적되는 삶의 과정을 투영하고 있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정서적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전시는 현대적 기법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을 통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같은 사색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물빛전시관을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밀착형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지난달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진행한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과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사업 공모 선정에 맞춰, 행정 중심의 복지를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양평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양평군 통합돌봄의 시작을 알리는 읍면 지도 점등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 1,200여 명이 참여해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 △현장 중심 돌봄 서비스 제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읍면 순회는 행정 중심의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12개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인적 안전망의 돌봄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선포식은 ‘양평형 통합돌봄’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가평군의 대표적 문화 공연 브랜드인 ‘가평 토요 라이브(G-SL)’가 2026년 첫 공연으로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가평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음악역1939 실내공연장에서 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마술 및 벌룬마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는 마술사 이진규와 벌룬마임 전문가 신용국이 출연해 ‘벌룬 매직 서커스’를 펼친다. 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벌룬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은 물론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제도로 운영된다. 공연일 기준 7일 이내에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매년 큰 사랑을 받아온 G-SL의 올해 첫 시작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벌룬 마임의 환상적인 무대로 준비했다”며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오는 17일 막을 올리는 ‘2026 여주싸리산강변축제’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학동은 지난 5일 오후 3시, 여주시민공원에서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의례적 행사를 넘어, 축제 개최지인 싸리산과 남한강변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발대식 직후 직접 집기를 들고 싸리산 등산로와 강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클린 축제’를 위한 비지땀을 흘렸다. 이번 축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약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7일 향토가수 공연 ▲18일 개막식 및 무소음 디제잉 ▲19일 싸리산 등반행사와 강변가요제 등이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오늘 발대식은 여주의 새로운 문화·관광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이번 축제가 여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안전과 운영에 최선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노원구가 오는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벽을 허물고 마음을 채우는 노원’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 노원을 만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았다. 행사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 ▲배리어프리 걷기대회 ▲진성 행복 & 웃음 콘서트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17일 오전 10시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가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한국뇌성마비장애인협회 청우의 ‘이음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 촬영이 진행된다. 기념식 종료 후 지급되는 복지박람회 스탬프 미션 쿠폰을 완성하면 박람회장 내 푸드트럭 음식을 9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중계 문화 공원에서 ‘복지 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장애인 공연단의 무대와 함께, 총 31종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전동보장구 세척 ▲운전 연습 체험 ▲보치아 체험 ▲수어 배우기 ▲무장애 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들과 주민들,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초안산 자락에 소나무 묘목 160그루와 자작나무 묘목 160그루를 심고 초안산 근린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이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늘 심은 묘목들이 잘 자라 우리 도봉구가 더욱 푸르고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