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은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과 제8회 갈산누리봄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봄을 맞아 4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누리봄축제는 체험·마켓부스 운영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볼거리를 더한다. 축제 첫날은 어린이 벚꽃 나들이, 마술쇼, 숲 체험 등을 진행하며, 둘째 날에는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은 양평읍주민자치센터의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은 양평생활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벚꽃길 걷기가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읍민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46번째를 맞은 읍민의 날을 축하한다. 벚꽃길 걷기는 양평생활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출발하며, 반환점인 창대리 꽃동산에서 볼풀공을 수령해 주무대로 돌아오면 된다. 벚꽃길을 완주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축제를 주최하는 양평읍체육회 민순봉 회장은 “이번 축제가 양평읍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준비를 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따뜻한 봄날처럼 활기찬 시간이 되시길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가 최근 꽃샘추위에 따른 개화시기 지연 및 전국적인 산불 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을 고려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예정된 ‘2025 김포 벚꽃축제’를 일주일 연기하여 12일 하루만 개최한다. 아울러, 최근 산불 재난 상황으로 피해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축제 분위기 또한 차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금파로 GS칼텍스 충전소부터 진명유치원 부근 구간까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11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통제 할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버스킹 및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은 대폭 축소하여 운영하며 ▲벚꽃 포토존 ▲벚꽃 도서관 ▲플리마켓 및 먹거리존 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정규강좌(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기 정규강좌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53개 강좌(대면 45개, 비대면 8개)로 구성됐으며, 1,08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16일까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교육 기간은 5월 2일부터 8월 22일까지다. 올해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1기 신청 인원이 2,900명에 육박하여 53개 강좌가 100% 개강했으며, 신규 강좌 중 ▲챗GPT의 이해 ▲창업스타트(AI활용 마케팅) ▲케이크 디자이너 자격과정 ▲요가 ▲옷리폼 ▲오일파스텔화 강좌는 접수율이 200%~500% 넘는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는 4월 7일 이천축협 주차장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축산물 할인행사인 ‘일상으로의 초대’ 시민 행복 축산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천 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관내 축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행사에서는 이천한우 등 축산물을 2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으로 이천계란은 30구 1판을 5,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계란을 두 판 이상 구매하면 쫀드기를, 이천한우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이천쌀(300g)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행사가 관내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할인행사가 신선하고 안전한 이천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시민 여러분들의 식탁 물가 부담을 덜어드림과 동시에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 5일, 7일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를 선보인다. 가족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는 영국인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어워드'를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따뜻한 색감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열광하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명의 그림책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2022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되며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인정받은 원작을 공연으로 감상하며 글과 그림이 생생하게 무대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통해 아이들은 공연 예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책 여행자 아치, 북북이와 소통하며 신나는 음악을 즐기고 귀여운 율동을 함께 따라하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며 진한 감동과 함께 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위해 매달 다양한 아동·청소년 공연을 기획해 여주시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7일 공연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초청해 주말에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야외 대공연장 일원에서 ‘제11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을 주제로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 중심형 축제로 만들기 체험, 농촌 체험, 공예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나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이천시만의 전통과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동과 청소년 맞춤형 체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열기구 체험, 승마 체험,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도자기 체험,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염색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난타 공연, 버블 매직쇼, 특공무술·태권도 시범 공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를 주관하는 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천체험문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이천시 경충대로 2701-32)은 지난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숙한 연애관을 정립하는 ‘스며들어 봄’ 시즌1을 운영했다. 사랑을 찾고 결혼을 준비하는 여정이 두려운 22명의 솔로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소개 ▲연애 특강 ▲레크리에이션 ▲케이터링 ▲스몰토킹 ▲커플요리 ▲영화감상 시간을 가진 후 최종 선택을 한 결과 총 5쌍의 인연 매칭이 성사됐다. 한 참가자는 “이천시에서 최초로 기획한 인연 매칭 프로그램에 신청하는 순간부터 설렜다”라고 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장에서 새로운 이성 친구를 만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들이 이성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사회적으로 지지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소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는 오는 4월 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커플을 대상으로 ‘스며들어 봄’ 시즌2인 결혼 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민선8기 김포시가 강력해진 문화계 네트워크로 시민 일상 문화향유권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국립합창단, 국립창극단, KBS 교향악단 초청연주회 등 달라진 공연문화에 이어 애기봉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와 국립한글박물관 순회 전시 등으로 더 다양해진 전시문화를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그 동안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 콘텐츠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속적으로 문화적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는 평이다. 김포문화재단은 1일 국립한글박물관 순회전 공모사업 개막식을 열고 4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국립한글박물관 순회전 한글실험프로젝트 ‘근대한글연구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김포문화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협력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베이징, 도쿄, 홍콩,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타기그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 바 있으며 올해 국내 순회전에서 처음으로 김포를 찾은 것이다.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해 한글이 지닌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이번 프로젝트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시가 후원하는 ‘하남 봄봄 문화축제’가 오는 6일, 만개한 벚꽃과 수변의 풍경이 어우러진 당정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만나는 따뜻한 문화축제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하남시가 후원한다. 당초 이달 5일 미사한강모랫길 걷기 행사와 연계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인해 걷기 행사는 취소되고 문화공연은 하루 뒤인 6일로 조정됐다. 봄비 예보가 전한 아쉬움은 잠시뿐, 하루의 기다림은 오히려 설렘을 더한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당정뜰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을 선물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그에 앞서 대중가수 나휘의 식전 무대가 축제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달군다. 1부 공연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팀의 정성 어린 무대를 비롯해, 키즈에어로빅, 고운소리 하모니카, 통자매 통기타 등 지역의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5일(화)부터 27일(일)까지 '2025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철쭉제는 노원을 대표하는 5대 축제 중 가장 먼저 선보이는 봄 축제다. 3회차였던 작년에는 13일 동안 23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평일에도 1일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했다는 결과는 철쭉제가 지역사회에 안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구는 이번 철쭉제 역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는 한나절을 온전히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화나라 테마를 입힌 ▲힐링타운 전반의 경관 설치, 다양한 종류의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 축제 기간 중 ▲문화공연 개최, ▲힐링마켓(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을 구성했다. 먼저 힐링타운 전반에 걸쳐 ▲조형물과 장식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힐링타운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차광막, 산림치유센터 초입의 하늘 우산 장식 등은 경관개선 효과와 함께 따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의 나눔 반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은 하남시 내 저소득 장애인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분기별 1회, 연 4회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지속되어 온 이 행사는 올해 첫 번째 나눔 반상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킹프라운 커플세트, 런치 레몬 치킨리조또와 애피타이저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나눔 식사를 제공했다.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 오정근 점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아웃백 하남스타필드점이 나눔의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하남스타필드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3월 28일 개관 7주년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00여명의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복을 칠(7)하는 DAY’이라는 주제로 총 7가지 테마의 하남시장과 함께하는 점심나눔, 추억의 게임, 영화상영, 포토부스, 퀴즈존, 나누美카페 ESG텀블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점심나눔 행사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참석하여 식당봉사에 나섰고, 배식봉사를 통해 하남시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관기념 행사의 점심 나눔봉사를 실천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장애인복지관이 7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하남시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하다”며 “하남시도 복지관과 유대관계를 강화하며, 장애인 권익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역 후원기업인 오형제 손짜장에서는 장애인 이용인과 하남시 복지에 애쓰는 직원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수타손짜장 100그릇의 식사 제공을 했으며 백년곰탕에서는 복지관의 7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는 제27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산불로 인한 국가 재난 사태로 잠정 연기했으나,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스포츠 혜택을 제공하는 ‘시민행복 릴레이’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포시는 산불 피해복구를 돕기 위한 범시민 모금활동을 오는 7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3월 29일 오페라 공연 입장료 감면을 시작으로, 현재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기획 전시 중인 '황금빛 영원, 색채의 선율' 미디어아트전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이번 주가 지나면 유료로 전환된다. 또한 4월 6일(일) 오후 2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경기에서 E구역 티켓(테이블석 제외)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김포시의 성장과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김포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시민행복 릴레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 어울리며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범시민 모금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 ‘생각의 문을 여는 어린이 독서토론 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선정된 도서를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읽기, 생각하기, 글쓰기, 말하기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문해력, 창의력,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협동심, 발표력, 인내심을 강화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고촌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사고력을 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4월 12일과 13일 이틀동안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장기도서관에 자라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일 도서대출을 한 아동을 대상으로 12일(토)에 새싹 페이스 페인팅을, 13일(일)에는 레진 아트로 도서대출증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어린이에게 독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 특히 13일 행사는 장기도서관 청소년운영위원회(김여름, 이율찬 학생 외 8명)가 직접 프로그램 구성부터 운영까지 맡아 ‘친근하고 신나는’ 도서관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 올 한해 김포 전역에서 펼쳐질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와 함께 장기도서관에 심고 자라날 어린이의 책 씨앗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