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6월 청년댄스동아리 '두둠칫'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둠칫'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함께하는 댄스 활동을 통해 춤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에너지와 호흡을 맞추며 교류하는 댄스동아리다. 왁킹, 락킹, 힙합 등 안무의 기본기를 익히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및 챌린지 안무까지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춤을 처음 접하는 청년들을 고려하여 기본기 교육과 병행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춤을 즐기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26. 6. 10. ~ 6. 17.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6. 19.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6월부터 10월까지 월별 2회,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두둠칫은 청년들이 춤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춤에 대한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웃고 움직이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취미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6월 청년미술동아리 '한밤의 아틀리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밤의 아틀리에’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과 감각을 공유하는 미술 동아리다. 올해에는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엽서북과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작업에 필요한 아이패드 활용 교육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패드와 펜슬, 프로크리에이트 앱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26. 6. 10. ~ 6. 17.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6. 19.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6월부터 11월까지 월별 1회, 총 6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한밤의 아틀리에는 청년들이 디지털드로잉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고, 창작 활동을 매개로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완성된 작품을 엽서북과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은 50세 이상 성인 대상의 디지털금융 교육 ‘디지털금융! 넌 어디까지 해봤니?’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기획했으며, 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메인·보조강사 2인이 함께한다. 교육은 오는 6월 16일과 26일 오전 10~12시, 총 2차시로 운영되며, 교육 내용은 △디지털 금융이란 △모바일뱅킹 활용 △계좌정보 통합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을 담고 있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신원도서관 누리집(독서문화프로그램)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 참여자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되고 교재는 제공된다. 신원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교육을 통해 디지털 세상의 편리함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9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각 읍면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클린농촌 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3R 자원재활용 경진대회’와 함께 열려 탄소중립 실천과 청정 양평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발대식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자체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농촌 지역의 불법투기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양평군새마을회가 선정됐으며, 12개 읍면 새마을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양평군 클린농촌 특공대’는 앞으로 △자원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농경지 내 방치 폐비닐 수거 △마을 내 방치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시는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김춘석 작가의 기획전시 《40년... 붉은 단풍잎 채집展, 그리고 여주이야기》를 연다. 김 작가는 1950년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경제기획원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공직을 수행했고, 민선 5기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4대강살리기 기념사업회 회장, 여주시사(市史)편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기획전시에서는 지난 40여 년 동안 미국 콜로라도 대학 캠퍼스와 지리산, 한라산 등 국내 16개 명산에서 모은 단풍잎을 전시하여, 단풍잎의 아름다움과 이상기후, 지구온난화로 인해 변해 가는 단풍잎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여주의 역사와 삶을 기록하여 여주의 정체성을 반영한 '550년 여주이야기'를 전시하여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홍보하여 저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도서관과 저자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하여 지역에 재능을 환원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해 주시기 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의정부시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장암발곡근린공원과 음악도서관, 중랑천 일원에서 ‘음악정원 피크닉’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음악정원 피크닉은 음악도서관과 장암발곡근린공원, 중랑천을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연결한 ‘음악정원’에서 시민들이 음악과 독서,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12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음악도서관 앞 잔디광장에서는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또한 음악정원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무선 헤드폰을 활용한 음악 감상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해가 지는 저녁 시간에는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공간 연출로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음악정원을 경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음악정원 피크닉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도시공간에 문화콘텐츠를 입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활성화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부평구는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 주관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 대표 종합문화예술행사다.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계양아트갤러리’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계양구청 1층에 위치한 계양아트갤러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전시 공간이다. 구는 역량 있는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보다 많은 구민과 작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대관 가능 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며, 일주일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구민의 문화예술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순수 예술 전시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특정 종교나 정치적 목적의 전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미술학원 등의 전시는 대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관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 및 제출 서류는 계양구청과 계양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계양아트갤러리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전시 공간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성북구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2026 성북 온가족 행복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북구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행사로, ‘볼거리, 즐길거리, 힐링까지 가득! 우리 가족 행복충전하는 날’을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 성북천 분수광장이다.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온가족 사진관을 비롯해 버블쇼, 세계문화놀이체험, 가족사랑 미니 물놀이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문화 자조모임 ‘해바라기 무용단’ 공연과 가족애칭 키링 만들기, 온가족 방수팩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성북구청이 주관하고 성북구가족센터가 주최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서울 강북구는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미아3구역 소공원과 솔매로 일대에서 '제2회 솔매 레트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솔매사랑길 골목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추억은 공연이 되고, 골목은 축제가 된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행사장에서는 솔매사랑길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떡, 전통과자, 쿠키,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창 시절 추억을 담은 ‘솔매 레트로 골목운동회’도 진행된다. 비석치기, 판치기, 알까기 등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상권활성화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뽑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관내 시니어 모델이 참여하는 '레트로 골목 패션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는 지역 청소년의 예술 재능과 실력을 펼칠 '2026년 이천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오는 7월 15일(수)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가족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예술제는 5개 분야(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15개 종목으로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종목별 대상 수상자(팀)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 자격은 이천시 거주 및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학교장 또는 청소년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거나 개인(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6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서희청소년센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2일부터 60세 이상 시니어 대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대화도서관을 그리다, 어반스케치’를 운영한다. 어반스케치는 도시와 도시 속 일상의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며 자유롭게 그리는 활동으로, 특별한 미술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새롭게 리모델링된 대화도서관 내외부 공간을 스케치하며, 도서관과 함께하는 우리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목요일(총 3회), 오전 10시부터 90분 동안 대화도서관 2층 서로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교육 경험이 있는 임관오 예술강사가 맡아 연필과 펜, 수채 재료를 활용한 어반스케치 기법을 지도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60세 이상 시니어 15명이며,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니어들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어린이과학특공대 – 기후위기를 읽고, 상상하고, 행동하다’로, 어린이들이 기후위기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책과 인문학을 통해 문제를 탐구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어린이과학특공대’로 위촉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어린이들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시민으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과학, 생태, 문학, 에너지 분야를 넘나드는 탐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프로젝트 중 열릴 강연에는 국내 대표 과학·생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전)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과학커뮤니케이터 루카(이문용), 천문작가 이지유, 과학커뮤니케이터 하리하라(이은희),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SF·역사소설 작가 정명섭 등이 참여해 기후위기를 과학적 사실과 생태적 관점을 기반으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으로 풀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도서관 5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전담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2026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 전국 공공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원기관의 실행 역량 ▲프로그램 기획력 및 차별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선정된 도서관은 모담도서관, 통진도서관, 양곡도서관, 장기도서관, 마산도서관 등 5개관이다. 장기도서관은 2026 길 위의 인문학과 2026 지혜학교 두 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우수한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각 도서관은 도서관 특화 주제와 시민 관심사를 반영한 다채로운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담도서관은 ‘선을 따라 걷는 도시’를 주제로 도시건축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이를 어번스케치로 기록하며 탐구한다. 통진도서관은 ‘궁궐을 거닐다, 역사를 만나다’를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을 살펴보며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양곡도서관은 ‘몸과 마음을 잇는 여정: 움직임에서 사유까지’를 주제로 현대인의 신체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