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품 판로확장을 통해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경기공예협동조합(이사장 전진숙)이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2024년 처음 개최됐다. 지난해 10월 인사동에서 7일간 열린 전시에는 외국인 200명 포함 약 15,000명이 방문해 고양시 공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전통 기법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이 어우러진 고품질 공예품이 주목을 받으며, 고양시 공예의 잠재력과 대중성을 넓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전시에는 경기공예협동조합 소속 40명의 공예작가가 참여해 도자, 섬유, 금속, 목공, 종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은 고양시 공예의 독창성과 깊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사동에서 개최함으로써, ‘K-공예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의정부문화재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예술로 [ ] 좁히기' 발표회 공연을 11.22. 개최했다. 꿈다락 문화예술교육 '예술로 [ ] 좁히기' 는 문화체육관광부 국고지원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의정부문화재단이 운영하며,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만19세부터 만65세까지 청년 및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매주 토요일, 20주간 기수별 무료교육을 진행하여 이날 성과 발표회를 통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바쁜 일상 속, 예술로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여유를 부려보고, 멀어졌던 [사람들]과 음악으로 간격을 좁힌다라는 사업 취지에 걸맞게 경기 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능동적인 문화 주체로서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1기 합창반은 ‘세대共(세대공) 하모니’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편안히 다가갈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 서종면 문호3리는 지난 20일 서종면 게이트볼장에서 ‘제5회 문호3리 효드림 & 낭만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숙 경기도의회의원, 윤순옥 군의원, 최성호 양서농협 조합장, 김정희 노인회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은 서종어린이집 원생들의 합창으로 막을 열었으며, 인사말과 축사가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은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서종하모니카·색소폰 앙상블, 트롯과 우리 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했고, 행사 말미에는 정성스레 준비한 소머리국밥과 떡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김숙영 이장은 “행사 준비에 함께해 준 주민들과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효드림 & 낭만콘서트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의 화합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호3리의 대표적 주민 화합 행사인 이번 콘서트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 옥천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1일 옥천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2025년 옥천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발표회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청소년 댄스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영상 상영, 시상식, 난방유 지원금 전달,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2부 발표회에서는 드럼·하모니카·통기타·색소폰 등 주민자치센터 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공연마다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허철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발표회를 준비해 주신 수강생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더욱 돈독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5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걸으며 도박·폭력은 멈추고, 걸으며 희망은 시작된다’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으며, 5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양평 청소년 가족 희망 걷기 대회는 청소년 유해환경인 도박과 폭력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에 뜻을 함께함은 물론 가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뤄냈다. 걷기대회는 남한강을 따라 4.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제5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공간, 먹거리 푸드트럭 운영 등 경품 추첨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가족으로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박과 폭력 예방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5 양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매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양평군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2025년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서종어린이집 어린이합창단(어진·지혜반)의 무대와 매직저글링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 2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올해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난 7월 인근 가평군 수해 발생 당시 가장 먼저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원에 나서는 등 공동체 정신을 몸소 실천해 왔다. 소외계층 돌봄부터 재난 대응까지 관내·관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으로 양평군 자원봉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종훈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양평군 3만여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군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 21일 단월면 복지회관에서 ‘제3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윤실 단월면장,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장,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첫 주민 뮤지컬 ‘단월연가’를 시작으로 3년 연속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가수 조용필의 음악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의 노래’를 선보였다. 주민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춤추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재권 주민위원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재능을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양평 문화 1번지 단월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연기하고 공연을 완성한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단월면의 문화·복지 공간 확충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는 ‘따뜻한 연말’을 주제로 시민의 정서적 힐링과 실생활에 유용한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단기특강 수강생’을 오는 11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연말의 정서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수 있도록 △별빛 △풍요 △모닥불 △손길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디지털·인공지능 활용, 재무·세무, 생활 풍수, 양재 실습 등 총 7개 강좌 140명의 규모로 운영된다. 모집 강좌로는 디지털 분야로 ▲인공지능·챗지피티 연말 콘텐츠 제작 새해 재운을 높이는 ▲풍수인테리어, 양도세, 증여세 등 복잡한 세금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보는 ▲현직 세무사 절세 특강 ▲읽고 쓰며 마음을 돌아보는 ▲독서 낭독과 글쓰기 과정 등이 마련됐다. 이 밖에도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로마·싱잉볼 명상(야간),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묘)맞춤 방석 제작, 감성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캔들·향수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단기간에 재미와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 만드는 반짝이는 3D트리장식’을 오는 12월 1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학년에 따라 제작 도구의 난이도와 창작물이 구분되며, 참여 학생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3D펜을 활용한 제작 경험을 통해 공간·입체 감각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의 특색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풍무도서관 특화담당 사서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가 이뤄질 것이다. 참여 신청은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1~6학년) 총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한 것을 기념하며 최근 ‘너를 위한 공간 스페이스유(SPACE U)’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탈바꿈한 시설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청소년이 친근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 청소년기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리모델링 구역을 포함한 문화의집 전체 공간을 개방하고 공간별로 영화, 캠핑, 보드게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둘러보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당일 누적 방문자는 900명을 넘어 새 공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그동안 청소년들이 제기해 온 요구를 적극 반영해 △휴식 중심의 ‘벙커룸’ △친구들과 놀이를 즐기는 ‘플레이존’ △동아리 활동과 자유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동아리실과 쉼터 등을 새롭게 조성했다. 기존 독서·휴식 공간이던 ‘휴카페’도 실습형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구조로 개선해 단순한 여가시설을 넘어 배움과 체험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재편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오는 12월 6일 오후 4시, 세종국악당에서 '영화 음악과 함께하는 2025 송년음악회'라는 주제로, 연말을 맞아 여주시민과 함께 영화 속 명장면을 음악으로 되살리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이번 연주회는 미녀와 야수, 슈퍼맨, 국가대표, 포레스트 검프,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주제곡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영화의 OST, 보컬 고송언씨의 협연으로 감동을 더하는 인순이의 ‘아버지’, 크리스마스 캐롤을 경쾌하게 엮어낸 트로이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이어지며 연말 분위기를 따뜻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박영규 단장은 “한 해의 끝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영화 속 장면들이 음악과 함께 다시 피어나는 시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여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클래식 전문가 단체로, 지난 2018년 창단 이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무대를 꾸준히 이어오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김포아트홀에서 뮤지컬 '애기봉' 재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김포시와 (재)김포문화재단,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가 공동 제작한 공연으로,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2024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선정을 통해 제작 초연됐다. 초연 당시 3일 만에 2,200명 이상 관람하며‘NOL티켓 평점 10점 만점’, ‘꼭 다시 보고 싶은 공연’등의 수식어를 낳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고, 이후 수많은 시민들의 재공연 요청과 초연 당시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연내 재공연을 추진해 오는 12월 다시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애기봉'은 김포의 대표적 문화자산인 ‘애기봉 설화’에 상상력을 가미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슬립 창작 뮤지컬로, 주인공‘아이’가 조선시대로 넘어가 예인 ‘애기’가 되어 ‘평안감사’와 나누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사랑의 불시착' 양경원, '나쁜엄마' 이아진, '도깨비' 조현식 등 초연 시 함께 했던 배우들이 모두 참여하며, 개인사정으로 인해 참여가 어려워진 ‘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사단법인 하남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1월 18일 저녁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2025 하남기업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 간의 단순한 협력을 넘어 문화적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과 건강한 기업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된 자리로 300여 명의 하남시 기업 근로자와 경영진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1부에서는 우수 대학생 15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 장학사업은 협의회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매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인기 개그맨 정범균이 MC를 맡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오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송은혜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고 ‘라이브의 제왕’유명 가수 박강성이 “내일을 기다려”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특유의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승현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청년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단단한 협의회가 되도록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지난달 29일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했던 응오 비엣 남 손박사(Ngo Viet Nam Son·베트남 다낭시 종합계획총괄)가 13일 당시의 감동을 피아노 곡으로 작곡해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김포문화재단에 알려왔다. ‘분단의 물줄기가 나눈 경계에서(Where Waters Divide Us’라는 제목으로 4분 50초에 이르는 피아노곡은 자신의 ‘즉흥 피아노 컬렉션 G 메이저’ 앨범에 포함했으며 작곡과 함께 직접 연주한 곡을 한국에 헌정했다. 남 손 박사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과 함께 “전망대에 서서 국경을 넘어 북한을 바라보며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베트남이 17도 선을 경계로 분단됐던 역사적 기억을 떠올리게 했으며 나는 한국 친구들이 언젠가 미래에 양쪽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다리를 통해 평화롭게 다시 모일 수 있기를 조용히 기원했습니다. 태평양 전역에 걸쳐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도시계획과 건축 전문가로서 공원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은 나에게 큰 감동과 함께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지역은 번창한 생태 도시로서 지형의 독특한 성격이 존중되고 보존되어 있는 이곳에서 언젠가 남한과 북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김포시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한 책이음서비스 운영실적 평가에서 고촌도서관이 전국 1위를 달성해 ‘2025년 책이음서비스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매년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책이음 회원 증가율 ▲책이음 회원 비율 ▲인당 대출 권수 등 주요 운영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촌도서관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전국 2,79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 중인 책이음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지원하는 통합서비스로, 책이음 회원가입만 하면 전국 공공도서관 어디서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출·반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2025 독서대전 김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참여가 확대되고 책이음서비스 이용이 더욱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욱 가까운 지식문화공간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촌도서관은 2018년에 개관하여 영어를 특화주제로 양질의 도서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