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해 충주시청과 충북도청 직원,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 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 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식품안전, 제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충주시립택견단이 2026 진해 군항제 대표 프로그램인 ‘군악의장페스티벌’에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해군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팀, 통제영무예단이 함께하는 협연 무대로 구성되며, 미스터트롯2의 홍지윤이 부른 ‘배 띄워라’ 음악에 맞춘 군무가 진행된다. 택견단은 기본 품새인 ‘본때뵈기’로 시작해, 겨루기 기술인 ‘견주기’로 유연하고 역동적인 발질과 몸놀림을 표현한다. 이어 ‘막뵈기’로 다양한 발기술과 동작을 선보이며, 마지막에는 공중 동작과 회전 등 아크로바틱 기술이 더해져 공연의 박진감을 높인다. 특히, 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 장단, 전통무예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대협연을 통해 택견의 예술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택견의 산실인 충주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택견을 접할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중 수석단원은 “진해 군항제에 초청받아 영광이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체육회가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19일 지역 학생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이날 군체육회는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증평중, 증평여중, 형석중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대회 준비에 한창인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는 오는 4월 7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열리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북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 군체육회는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금도 함께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연광영 회장 직무대행은 “증평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 소수면 발전위원회는 지난 18일 면 내 출산 가정 두 곳에 각각 5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려금을 받은 대상은 지난 3일 태어난 아성2리 임창빈(42) 씨 가정과 몽촌리 유영화(40) 씨 가정이다. 소수면 발전위원회에서 귀한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하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장려금을 준비했다. 올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수혜 가정이다. 위원회는 각 가정을 방문해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송재철 위원장은 “면 발전위원회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주민이 함께 행복한 소수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면 발전위원회는 △소수초등학교에 입학금·장학금·졸업 축하금 지원 △전입세대 지역 농산물 증정 △출산장려금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괴산읍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군민 안전 행동요령 홍보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수현 괴산 부군수, 안전보안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산불 시기를 앞두고 화재안전수칙 및 각종 재난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는 등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군은 매월 운영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으로 계절별·시기별 재난 위험 요소를 군민에게 선제적으로 알리며 민‧관 협력으로 지역 사회 내 안전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재난은 작은 부주의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안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불광천 일대에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의 봄’은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은평구 대표 봄 축제다.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체험활동을 마련해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축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오는 3일에는 트로트 콘서트, 지역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가수 박정현의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다음날인 4일에는 은평구민 오픈무대가 열린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은평구립합창단, 사단법인 한국전통춤연구회 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가수 다이나믹듀오, 로이킴, 장윤정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은평구민 오픈무대는 노래·춤·악기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구민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주민 참여형 공연이다. 오픈무대 참가자는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가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사전 심사를 거쳐 25일 선정결과를 개별 안내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올해 국비와 도비, 시비를 포함해 총 15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 생산 기반 확충과 ICT 기술 융복합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국비 사업을 통해 스마트 농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에 1억 1천 8백만 원을 투입해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지원하고, 스마트팜 ICT 융복합(절감시설) 사업에는 5천 7백만 원을 투입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인다.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된다.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확산 사업에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농업 기기 보급을 확대하고, 시설원예하우스 신축 지원 사업에는 11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충청북도와 협력하는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기반 조성 사업에도 5천만 원을 지원해 광역 단위 스마트 농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2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어르신들의 스포츠 수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니어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를 테마로 한 ‘굿 충주 실버 파크골프’ 사업을 전략적으로 제안했으며,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충주시 파크골프장 일원에서 어르신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강습을 넘어 AI 장비와 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한 체형 분석 및 운동 처방 등 과학적 건강관리 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급 참여자를 ‘현장 리더’로 양성해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연 2회 파크골프 페스티벌을 개최해 어르신들의 참여 의욕과 성취감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기반이 되길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영춘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에 나서며 지역 안전의식을 높였다. 영춘면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등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 속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박상규 영춘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각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산불 예방 감시 활동과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춘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 매포읍과 영춘면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매포읍은 지난 18일 기관·단체·기업체·학교·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과 도로 노면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포읍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25개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국도·지방도 도로변과 대가천 일대 하천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태경BK, GRM, 군장종합건설 등 관내 기업체의 지원으로 집진차 3대와 살수차 3대를 동원해 동절기 도로에 쌓인 모래와 비산먼지를 제거했다. 아울러 매포의용소방대의 협조를 받아 평동시가지 회전교차로부터 북단양농협, 도곡리 입구 구간까지 물청소를 병행하며 도심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평동2리를 비롯한 20여 개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내 집 앞·내 마을 앞’ 청소와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를 실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영춘면도 같은 날 오전 10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은 18일부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137,692필지와 개별주택가격 9,658호로, 개별공시지가는 민원과 부동산팀, 개별주택가격은 재무과 재산세팀에서 각각 담당한다.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4월 6일까지이며, 토지·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단양군 민원과와 재무과,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단양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우편·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부동산의 특성과 적정가격, 인근 부동산과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확정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공시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인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 원도심의 새로운 중심 공간이 될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이 첫 삽을 떴다. 군은 지난 18일 단양중앙공원에서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단계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도시재생 핵심 프로젝트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커뮤니티 거점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11억 원이 투입되며 단양읍 별곡리 656-1번지 일원에 연면적 6,451㎡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복합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설에는 공공임대상가와 리버뷰 카페, 전시홍보관, 어울림센터, 시니어행복센터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서며 주차 공간도 129면 규모로 조성된다. 단양읍 원도심은 상권 노후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활력이 점차 약화되면서 새로운 생활·문화 거점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골목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다누리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김득신 독서마라톤’ 대회를 이달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대표 인물인 조선시대 독서가 김득신의 학문 정신을 계승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마라톤 풀코스인 42.195㎞를 독서량으로 환산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회는 책 1쪽을 2m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읽은 책의 분량을 독서노트나 SNS 등을 통해 인증하며 구간별 목표 달성을 통해 완주를 목표로 한다. 마라톤 코스는 참여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5단계로 구성됐다. 유아를 위한 ‘거북이 코스’(3㎞)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토끼 코스’(5㎞), 성인도 참여 가능한 ‘타조 코스’(10㎞), ‘치타 코스’(21㎞), 그리고 풀코스인 ‘김득신 코스’(42.195㎞)로 나뉜다. 대상 도서는 증평군립도서관을 비롯해 창의파크작은도서관, 어울림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다. 참가자는 도서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8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 내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국·과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충북여성인권상담소 부설 늘봄상담소 정선희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정선희 소장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유형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관리자 위치에서의 역할과 책임,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직 차원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은 ▲4대 폭력의 개념 및 유형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관리자의 책무 ▲사례 기반 대응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택수 부군수는 “고위직 공무원의 인식과 실천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군의 위상을 높인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6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를 4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 이 상은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영동인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양을 위해 시상한다. 추천 분야는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시상할 예정이다. 일반 부문 대상자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거나 공적이 탁월한 군민이어야 하고, 특별부문은 출향인사 중 고향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 대상자는 현재 영동군 내에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가 해당하며, 출향인사는 특별부문으로 등록기준지나 고향이 영동군이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외적으로 영동을 빛낸 사람은 수상자격이 부여된다. 신청은 각 읍면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 기타 증빙서류를 갖춰 다음 달 4월 10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이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