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귀포시는 12일 국·소장 및 부서장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주재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 및 2027년 국비사업 발굴·절충상황 자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해 제고대책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7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과 중앙부처 협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분기 36%, 2분기 64%를 자체 목표로 설정하고 이월사업에 대한 선금과 기성금 1분기 내 최대 지급, 신규사업에 대해 신속한 사전절차 이행, 국비 미교부 사업 적극 교부 요청 등 선제적·적극적 재정집행으로 민생경제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2026년 확보액 4,122억 원 대비 4.3% 증가한 4,3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중앙부처 설득 논리 개발 및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 필요성 설명으로 원활한 국비 확보에 역량을 집중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괴산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연출한 장항준 영화감독이다. 장 감독은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후 영화 연출, 강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문화예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연은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을 주제로 진행되며 장 감독이 일상에서 쌓아온 창작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도전과 성장의 경험담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 명사초청 특강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와 (사)귀농귀촌협의회는 14일 대소원면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약 30명을 대상으로 막장 만들기과 비닐하우스 설치 및 재배작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자립 기초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막장 만들기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정담을 나누며 공동체 화합을 다졌고, 이어진 비닐하우스 설치와 재배기술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총 4회로 계획돼 있으며, 비닐하우스 설치와 옻수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과 경험 공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수 충주시 농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의 농업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농업 기반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2,392건, 68,690,020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부담금은 경유차와 같은 환경오염의 직접 원인자에게 부과되는 부담으로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3월, 9월) 정기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고지서를 가지고 금융기관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이체 또는 은행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제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등에서 납부할 수 있다. 부담금은 후납제 형태로 운영되며 차량 말소 및 소유권 이전, 폐차 이후에도 사용 기간을 계산해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중증 장애인이 보철용 또는 생업활동 목적으로 등록한 자동차 1대는 부담금이 감면된다. 김주석 환경과장은 “부담금 납부기한이 지나면 미납분에 대해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따라 3%의 가산금 부과되기에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하천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고자 하천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데 따른 후속조치이다. 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으로 인한 군민 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꾸렸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오는 9월까지 TF팀을 운영하며 이달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전수조사에 본격 돌입한다.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을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기존 하천 구역 주변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을 포함한다. 전수조사 후에는 사전 안내와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4월부터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본격적인 행정조치에 착수한다. 무단 점용이 확인되면 원상회복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행정 처분을 내리고 미이행 시에는 행정대집행으로 강제 철거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군 공식 SNS 및 현수막 등을 활용해 자진철거 홍보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추진 중인 걷기 인센티브 사업 ‘걷다보니 통장부자’가 군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지역화폐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하루 7,000보 달성 시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군민들의 참여 열기가 무척 뜨겁다. 지난 2월 기준 3,423명이 참여해 3,000여 명이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달 걷기 챌린지에도 약 3,300명이 걷기를 실천 중이다. 군은 지난달 목표 달성자에게 총 1,700만 원 상당의 괴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든든한 보탬이 되고 있다. 군은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맞춰 당초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하던 사업을 다음 달부터 1일부터 말일까지로 전면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 참여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 챌린지 자동참여와 참여자 정보 자동 연계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쉽고 지속적으로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위생지도팀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함께 실시했으며,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28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여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한 보관·취급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업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교 주변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산림교육전문가 ‘숲해설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지난 12일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사단법인 충주숲 회원 및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숲해설가 양성과정의 출발을 함께했다. 숲해설가는 숲의 생태와 역사,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림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산림교육 전문가다. 이번 교육과정은 충주시 후원 아래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남득우)이 주관해 운영되며, 산림생태와 숲의 기능, 숲 해설 기법 등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숲해설가로서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현장 실습과 이론 교육을 균형 있게 병행해 교육생들이 전문 숲해설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충주숲은 2003년 충주숲해설가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약 800여 명의 회원과 정회원 120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2기 831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했다. 회원들은 문성자연휴양림, 심항산국유림, 국립품종관리센터,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한강수계관리기금 1억 7천여만 원을 확보해 관내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확보한 기금을 1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5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읍면동을 통해 장마철 전·후로 남한강 본류와 지류, 지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남한강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도시 충주’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상민 충주시 수질환경과장은 “하천변 쓰레기 일제 수거 등 환경정화를 통해 수질 오염 방지는 물론 ‘깨끗한 충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쓰레기 무단 투기와 하천변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며 환경보호에 함께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에도 한강수계관리기금 1억 9천여만 원을 확보해, 연인원 1,6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하천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목재 등 쓰레기 300여 톤을 수거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5060세대 시민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주 인생디자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주 인생디자인학교는 초고령 사회 진입과 기대 수명 연장에 따른 생애주기 변화에 대응해, 중장년층이 은퇴 이후 삶을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스스로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건강, 인문, 디지털 역량, 자격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5060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운영되며, 5개 공통과정과 4개 전문과정으로 구성됐다. 공통과정은 법률, 건강, 소통 관련 특강으로 진행되며, 전문과정은 △커피 바리스타 자격 △저속노화·노년 양생 건강 밥상 △AI 브릿지 비전 스쿨 △우리가 사랑한 클래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1957년부터 1976년 사이 출생한 충주 시민이며, 4개 전문과정 중 1개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3월 27일까지 충주시 평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을 감축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로,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와 법인·단체 차량,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6일까지 선착순 739명을 모집하며,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차량 번호판이 보이는 전면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가 확인되는 계기판 사진을 모집 기간 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모집 인원이 미달할 경우,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증빙 사진 등록은 모집 마감일 다음 날인 3월 27일 24시까지 가능하다. 참여자는 탄소 감축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12월에 지급받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충주지명 탄생 1,086주년인 ‘충주의 날’을 기념해 ‘제8회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오는 3월 29일 탄금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 지명 탄생 기념일인 ‘충주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문예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가 주관하며, 참가 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등학교 재학생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3월 28일까지 충주시 통합예약 누리집 문화·체험 탭에서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주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참가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에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는 주제 표현력(30%), 창의성(30%), 완성도(40%)를 기준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우수 작품 시상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최우수상은 충주시장상, 우수상은 국회의원상·충주시의회 의장상·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되며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충주시립도서관 구관인 충주문학관 1층에 충주 출신의 대표 시인인 故 신경림 시인(1936~2024)을 기리는 기념 공간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故 신경림 시인은 '농무','가난한 사랑 노래' 등 농민의 애환과 농민의 애환과 민중의 삶을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한국 서정시에 큰 발자취를 남긴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조성된 공간에는 지난해 유가족으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1만여 권과 CD 등을 전시하고 시인의 흉상을 설치했으며, 이달 9일부터 시민 등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됐다. 기증 도서에는 나태주, 정호승 등 문학계 작가들이 故 신경림 시인에게 헌정한 도서를 비롯해 다양한 시인의 작품집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시인의 유품인 사진첩과 수첩, 필기구 등도 선별 작업을 거쳐 문학관 내에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시인 안내판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이 기증 도서를 직접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3월 유가족과 시인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유품 기증과 저작재산권 활용 등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