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약을 맺고,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이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한 “사랑나누기통장” 또는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에게 업체별 약정된 할인율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공헌업체이다. 음식점, 헤어, 안경원, 자동차 정비, 병원 등 충주시 소재 업체(유흥업소 제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할인율은 가맹점이 자율적으로 5~30% 선택 가능하다. 할인가맹점 협약이 되면 할인가맹점 현판 부착 및 인증서를 제공하고 충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리플렛, 카카오톡 채널, 웹진 등으로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지역사회 공헌 이미지가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관심있는 업체 사장님분들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심영자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참여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간접적인 사회공헌 효과를 발휘하여 업체의 이미지 개선 및 매출 증진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재향군인회가 16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향군대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의안심의에서는 안영석 현 회장이 임원개선 절차를 거쳐 제28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2부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성금 기탁, 포상 및 장학금 수여, 취임사, 향군인의 다짐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불우이웃 지원금 22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향군이사회에서 조성한 향군장학금을 중앙탑고등학교 윤시우 학생 등 8명에게 수여했다 도 회장 표창은 산척면 김용기 사무장이 받았다. 안영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간 전폭적인 지원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충주향군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는 충주향군이 하나된 팀 정신으로 위상을 드높이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재향군인회는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 아래 군인정신을 함양하고 향토방위에 기여해 온 지역 안보의 기둥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15일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교육장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감 및 식량작물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영농 대응 방안, 병해충 예방 및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농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귀포시는 양식시설을 현대식으로 개선하여 양식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양식산업발전법'에 의한 면허·허가를 받은 양식어업인 또는 단체로, 양식장 취수관, 하우스 시설 및 기계장비 등 일체의 유형물(소모품 제외)의 신설·보수에 대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조건은 융자 80%(연리 1%,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자부담 20%에 신청 규모는 취수관 교체·연장 3,550백만원(융자 2,840, 자부담 710), 그 외 시설 및 장비 681백만원(융자 545, 자부담 136)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양식어가에서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서귀포시 해양수산과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양식어류 질병 증가 등으로 양식어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한 시설개선으로 양식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중국 치타이허시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7일 귀국했다. 교류단은 지난 13일부터 4박 5일간 우호 교류도시인 중국 치타이허시에서 추진한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문화·교육·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이번 교류에는 지역 청소년 12명과 인솔 공무원 4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치타이허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제5초등학교 학생들과 공동 수업과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또래 간 교류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상호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교류단은 일정 초반 하얼빈을 방문해 안중근 기념관 등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국제교류의 폭을 넓혔다. 이후 치타이허시에서는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쇼트트랙 금메달 선수를 다수 배출한 도시 특성을 살린 챔피언관과 빙상훈련장을 관람하며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자산을 살펴봤다. 아울러 박물관 견학을 통해 치타이허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코딩 체험과 중국 애니메이션 관람 등 현대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0%(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18세 이상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신청 유형에 따라 필요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귀농인은 이주기한·거주기간·교육 이수 실적을 충족해야 하며, 재촌비농업인은 거주기간·비농업기간·신청기한·교육실적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귀농희망자는 당해연도 제주시로 전입할 예정자로서 전입기간·거주기간·교육실적 및 자금신청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농업창업의 경우 농지구입·과원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이며,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의회는 지난 15일 의회 의장실에서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양군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에 관한 규칙'에 따라 단양군의회 의장이 주재하는 간담회는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어르신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등 9건과 의회 소관 ‘제342회 단양군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등 2건, 총 11건의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의원들은 사업 세부 내용 등을 확인하고 버스 무료 이용 시 절차상 이용자 불편 최소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각 안건별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주문했다. 한편, 금년도 첫 임시회인 제342회 임시회 일정을 협의하고 2026년 한해 주요 사업을 담은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군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현 가능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훈 의장은 “2026년 첫 집행기관과의 의원간담회를 통해 다소 경색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작은 것부터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성과물로‘증평문화’ 24집과 ‘증평학연구’ 3집을 발간하고, 증평의 위인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노래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증평문화’ 24집은 한 해 동안 증평 전역에서 펼쳐진 문화적 발자취를 종합한 기록물로 다양한 분야의 글이 수록돼 증평의 삶과 정서를 다각도로 담아냈다. ‘증평학연구’ 3집은 ‘증평 민·관·군 상생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난 ‘1회 증평학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학술서다. 특히 육군 제37보병사단 창설 70주년을 맞아, 증평과 군(軍)의 오랜 역사적 인연과 협력 관계를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군 상생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노래는 증평의 인물(김득신, 배극렴, 신경행, 연병환·연병호·연미당)과 지역 문화유산(추성산성, 사곡리우물)을 주제로 삼았다. 옛 ‘서동요’처럼 노래가 지닌 친숙한 특성을 활용해, 듣고 부르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증평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역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신청을 내달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다. 선정된 대상자는 17만원의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지급받는다. 해당 카드는 미용실, 안경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중요한 주체이자 농촌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행복바우처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농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도시·관광·안전·복지·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며, 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에 승인된 스마트도시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법정계획으로,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토대로 증평군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시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난해 5월 스마트도시계획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 설문조사와 리빙랩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계획의 실효성을 높였다. ‘모두가 누리는 20분 일상, 콤팩트 미래도시 증평’이라는 비전 아래 △편리한 20분도시 △촘촘한 안심도시 △건강한 지속도시 △미래의 활동도시 4가지 목표를 수립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총 24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도 함께 도출했다. 군은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연차별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모래놀이상담’을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래놀이상담은 모래상자와 다양한 피규어를 활용해 청소년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생각을 비언어적으로 드러내도록 돕는 심리상담 기법이다. 모래를 만지고 장면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내면의 감정이 드러나 스스로 마음을 이해하고 정리하도록 돕는다. 센터는 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학교 및 지역 내 기관으로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익숙한 공간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상담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상담 대상은 관내 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다. 상담은 무료로 제공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진행하되 긴급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우선 지원된다. 유현 센터장은 “모래놀이상담은 청소년이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의 마음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상담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김장축제가 2026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최우수축제의 성과를 거뒀다. 군은 15일 충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도내 9개 시·군 대표 축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괴산김장축제가 김장문화의 계승과 발전, 축제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 선정으로 군은 도비 7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2026괴산김장축제 콘텐츠 강화와 운영 내실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괴산김장축제는 2025년에도 충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최우수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충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지난해 열린 괴산김장축제는 ‘세상의 모든 김치, 모닥불 파티’를 주제로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4일간 개최됐다. 괴산 절임배추와 김장문화를 중심으로 한 김장 체험,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 각지에서 12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전년도 대비 두배 가량 증가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접수를 오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생안정지원금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부터 현재까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 신청·지급이 원칙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자는 동일 주소지 내 세대주가 신청해 지급받는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 개시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본인 확인 또는 대리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 관광두레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지역관광 우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관광사업체 창업·육성 지원사업으로, 관광객들에게 주민들이 직접 마을(로컬) 여행, 체험, 숙박, 식음료, 기념품 등의 관광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주 관광두레 박진영 PD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관광두레 사업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PD’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주민사업체의 성과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충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자작자작’은 예비 으뜸두레를 거쳐 2년 연속 으뜸두레에 선정됐으며, 또 다른 주민사업체 ‘마치공작소’ 역시 예비 으뜸두레 선정 이후 으뜸 두레에 연속 선정되며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으뜸두레는 성장 단계 주민사업체 가운데 전국 약 8개 내외만 선발되는 최고 단계로, 2025년에는 전국 8개 선정 팀 중 충주에서 1개 팀 ‘자작자작협동조합’이 충주의 특색을 부각한 여행프로그램을 선보여 선정됐다. &n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공직사회를 넘어 지역 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범시민 청렴 운동’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 총회를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투명한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으로 하나되는 충주’ 민·관 협력 범시민 운동을 추진한다. 향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지역 내 주요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단체별 특성을 반영한 실천 중심의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운동은 기존 행정 주도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를 이끄는 주요 민간 단체와 협력해 청렴을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서약식(정기총회 시 청렴 선언문 낭독 및 서약서 작성) △범시민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전통시장 및 유동 인구 밀집 지역 내 민·관 합동 홍보) 등이 포함됐다. 충주시는 “청렴한 마음, 당당한 충주!”라는 슬로건 아래 가로변 홍보와 리플릿 배부 등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