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천시의회는 4일, 지난 26일부터 9일간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6일 주요사업 현장확인 감사를 시작으로 총 41곳을 점검했으며, 회의식 감사에서는 총 42개 부서를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 공약사업 추진 실효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의 관리 실태를 감사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윤치국)는 20개 부서를 대상으로 ▲재정 집행 구조 개선 요구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 ▲관광·문화·체육 분야 운영 실태 점검 ▲복지·보건 민원 분야 시민 서비스 개선 요청 등 문화·복지·관광·체육 분야 인프라 운영과 행정 절차 준수 여부, 시설 및 위수탁 관리 전반에 대해 심도있는 감사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환)는 22개 부서를 대상으로 ▲교통과의 전통시장 노상주차장 운영 관리 미흡 ▲투자유치과의 제4산단 조성 사업 추진 지연 ▲시민안전과의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교통, 산업, 건설, 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행정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제천시의회는 내년 1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양주시는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국가 예산에서 양주 국비 163억 원(5건)을 증액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6년 주요 국비 반영 사업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100억 원(계속) ▲경원선(양주~동두천~연천) 셔틀열차 운행을 위한 시설 개량 51억 원(신규) ▲양주 인공지능 전환(AX)기반 산업·세대 이음형 니트염색자율제조센터 건축 10억 원(신규) ▲양주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신규) 1억 원 ▲경기북부 양주경찰서 증축 1.3억 원(신규) 등 총 163억 원(5건) 규모다. 시는 국비 증액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중심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등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증액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다. 이번에 증액된 주요 사업 중 경원선(양주~동두천~연천) 셔틀열차 운행을 위한 시설 개량비 51억 원을 확보하면서 20~40분에 달하는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구간의 긴 배차간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비 100억 원(26년 국비 466억 원)을 증액 확보하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4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증평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1985년 국제연합(UN)이 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2005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이날 기념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자원봉사 활동 영상 시청 △자원봉사 릴레이기 반납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의 봉사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증평군 자원봉사 릴레이 사업에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30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단체별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이날 행사에서 릴레이기 반납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유공자 시상에서는 증평군수 표창 등 우수 자원봉사자 28명과 봉사단체 7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남순 센터장은 기념사에서 “올 한 해도 증평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 준 직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중원대학교 상생홀에서 2025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6개 실무분과, 11개 읍·면 협의체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활동을 펼친 읍·면 협의체와 실무분과 소속 위원 등 17명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협의체 주요 사업 사례 발표와 특강이 이어졌다 주요 사례로는 괴산군수어통역센터 김가령 통역사가 ▲장애인 지원사업인 수어통역사의 떴다떴다 비행기 제주도 여행을 칠성면행정복지센터 김미경 주민복지팀장이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괴산지역아동센터 이윤숙 센터장이 ▲아동청소년분과 운영 및 지역아동센터 캠프 지원 등 3건을 발표했다. 또한 구미대학교 스포츠지도과 이상빈 교수의 건강 마사지 특강이 진행돼 위원들의 심신을 다독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 복지의 중심에는 협의체 위원들의 성실한 활동이 있었다”며 “내년에도 군민이 진정으로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중원대학교 상생홀에서 2025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6개 실무분과, 11개 읍·면 협의체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활동을 펼친 읍·면 협의체와 실무분과 소속 위원 등 17명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협의체 주요 사업 사례 발표와 특강이 이어졌다 주요 사례로는 괴산군수어통역센터 김가령 통역사가 ▲장애인 지원사업인 수어통역사의 떴다떴다 비행기 제주도 여행을 칠성면행정복지센터 김미경 주민복지팀장이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괴산지역아동센터 이윤숙 센터장이 ▲아동청소년분과 운영 및 지역아동센터 캠프 지원 등 3건을 발표했다. 또한 구미대학교 스포츠지도과 이상빈 교수의 건강 마사지 특강이 진행돼 위원들의 심신을 다독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 복지의 중심에는 협의체 위원들의 성실한 활동이 있었다”며 “내년에도 군민이 진정으로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복지행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오는 8일 제주아스타호텔 3층에서 ‘디지털전환기업&청년 동반성장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TP, 제주인적자원개발위원회, 참여기업, 청년 근로자 등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디지털 전환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디지털전환기업 & 청년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올해 성과를 도내 기업 및 기관과 공유하는 자리다. 제주TP는 제주 관광산업의 프리미엄화와 디지털 융합·글로벌화를 통해 지역관광 영역 확장과 지역인재 고용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행사에서는 총 6개 분야의 주요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주요 사례는 ▲지역 로컬 브랜딩 연계형 프리미엄 관광체험 플랫폼 구축 ▲디지털 스탬프 투어 활용 용담1동 원도심 프리미엄 체험관광 프로젝트 ▲위챗 기반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프리미엄 제주 로컬여행 플랫폼 구축 ▲제주 예술관광 콘텐츠 활성화 유통 플랫폼 구축 ▲제주 코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한라대학교와 함께 제주 우주·항공 데이터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 협약은 제주한라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제주센터와 나라스페이스, 텔레픽스, 제이아이엔시스템, 픽스포디(Pix4D), 에어스타스 등 총 7개 대학·기관·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 9월 출범한 제주 AX 위원회가 목표로 해온 ‘AI·데이터 기반 신산업 연계’를 위해 참여한 실질적 컨소시엄의 일환으로, 제주에서 민간기업 주도의 우주·항공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기술·사업 협력으로 이어지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은 제주 지역의 우주·항공 데이터를 수집·관리·공유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산학연 연계 혁신 생태계 조성, 전문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 제주 AX위원회는 AI 기반 우주·항공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와 실증을 위한 기술협력 등을 지원해갈 예정이다. 대학–기업–지원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조이기 때문에, 단순 산학협력 단계를 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4일 여성회관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과 유림,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향교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로연은 지역사회의 정신적 중심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행사에서는 향교의 예법에 따라 배례와 헌작례가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삶을 기리는 덕담과 함께 축하 공연 등이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으며, 이후 열린 경로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기로연은 조선시대에 고령의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가 베풀던 잔치로, 오늘날에는 향교와 지자체가 함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예절 교육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향교 기로연은 지역 공동체를 든든히 지켜오신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경험은 영동군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3일 창의파크에서 ‘제1기 증평 청년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전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에는 △정책의 기본 개념 이해 △정책 제안서 구성요소 분석 △정책 제안 성공 사례 검토 등이 포함돼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정책 기획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날 진행된 교육은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김지선 집행위원이 강사로 나서 실제 정책 제안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기 증평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7월 19일 출범해 앞서 두 차례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제32회 인삼골축제 홍보부스 운영,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귀포시는 하반기 지방세 감면분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58건·12억 6천만 원의 지방세를 추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부당 감면 사례를 근절하기 위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4년간 농업법인, 농협, 자경농민, 노인복지시설, 임대주택, 생애최초 주택 등의 사유로 감면받은 취득세 5,475건에 대하여 지난 8월부터 총 4개월간 진행됐다. 주요 감면 추징사례로는, 감면 유예기간 내 직접 사용하지 않은 경우나 생애최초 주택을 감면받은 뒤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는 등이 있으며, 추징대상자에 대해서는 과세예고 통지를 통해 부과 예정사항을 알리고, 조사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 과세전적부심사청구를 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서귀포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방세를 감면받은 뒤 감면 목적에 사용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하여 추징 과세함으로써, 세수 누수를 방지하여 건전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부당 감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편, 감면요건 사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시는 12월 5일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로 상점가 일대에서 ‘행운팡팡! 고객감사 대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구매 영수증 경품 추첨 이벤트, 버스킹 공연, 키즈마켓데이 이벤트, 각종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지역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추진 중인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과 함께 원도심 상권인 중앙로 상점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상권활성화사업’은 지역 상권을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하면 자율상권조합이 중심이 되어 핵심 콘텐츠와 특화 상품을 개발해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제주시 칠성로·중앙로·중앙지하상가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자율상권으로 선정됐다. 제주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최대 100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특화 사업과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업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제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지난 2일 각 부서 재산 담당자 및 관심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재산 업무의 실무 이해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재산 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김봉효 호남권광역센터장과 김백헌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재산 관련 법령 이해 △재산의 구분과 종류 △재산의 보호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운영하는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산 관리의 핵심사항을 이해하고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향상돼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재산 관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지난달 28일 제주해비치호텔앤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J-CON+ IR 데모데이'에서 3개 기업이 9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TP,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산학융합원 등이 공동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제주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로컬기업이 투자사 앞에서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IR피칭을 통해 핵심 가치, 시장 전략, 기술 강점, 확장 계획을 설명했고,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업이 직접 발표하고 투자자가 가상 포인트로 투자하는 모의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고, 투자사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제주TP 청년창업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 중 3개사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2025년 참여 기업에선 ㈜로칼로우(대표 박미수)가 ㈜JNP글로벌·㈜메이크공육사로부터 1억 원, ㈜솔트바이펩(대표 김영재)이 바인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열린학교는 올해로 7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감자꽃 중창단의 2025년 종강식을 가졌다. 감자꽃 중창단은 올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주제 아래 열정적인 연습과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 11월 20일 충주 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시민들에게 감동깊은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1년 동안 중창단을 위해 함께해 준 어혜준 지휘자와 지도교사들에게 학습자들이 직접 쓴 손편지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선생님들은 예상치 못한 진심 어린 편지에 큰 감동을 받았다. 어혜준 지휘자는 “감자꽃 중창단은 노래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아주 특별한 팀입니다. 1년 동안 함께 웃고 노력한 모든 분들이 올해 주제처럼 ‘자신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더욱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정진숙 충주열린학교 교장은 “7년 동안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온 감자꽃 중창단이 우리 충주열린학교의 큰 자랑입니다. 음악을 통해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서로를 응원해주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자신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 괴산군 정책 제안 대회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정책 제안 제도의 참여 대상을 조례 개정을 통해 전 국민으로 확대하면서 괴산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군은 1차 사전심사를 통해 4건을 선정했으며 본심에서는 제안자의 최종 PT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 심사는 창의성, 능률 및 경제성, 지속 가능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최고점이 90점에 미치지 않아 금상은 선정되지 않았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괴산사랑카드 연계 자매도시 결연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강화 제안이 은상을 수상했다. △괴산군 행복보금자리주택 사후관리 개선 방안이 동상을 △괴산군 시내·관광지 순환버스 도입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부상금이 주어진다. 송인헌 군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