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2월 12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이날 오전 11시 자유·무학시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공단 이사장과 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총 37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고 장보기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공단 임직원들은 시장 내 점포를 이용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이용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홍순규 이사장은 “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생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의 각 읍·면마다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일 청안면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의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 이어 12일에는 감물면 자치봉사회가 나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을 세심히 정비했다. 같은 날 불정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도강변과 주요 도로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킹’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13일에는 청천면 대한노인회 청천면분회 회원들로 구성된 매봉클럽과 면 직원 등 50여 명이 합심해 청천푸른내시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온기를 더했다. 특히 칠성면(면장 박진수)에서는 칠성면 민간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마당쓸고 동전줍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군에서 추진 중인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걷기에 동참하며 건강 챙기기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설 명절에 필요한 농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위축돼 전통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대비 체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방식을 개선한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기준을 정비하고, 경영안정자금의 단기 일시상환 구조로 인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행 경영안정자금은 융자기간을 1회 2년 일시상환으로 제한하고 있어,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에서 영세 소상공인에게 큰 금융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따라 기존 ‘1회 2년’ 지원 원칙은 유지하되,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2년 연장 후 일시상환하거나 3년간 균등 분할상환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2024년 1월 이후 최초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기업 가운데, 시행규칙 개정 이전 만기 도래로 연장 지원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이 규칙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어르신 명절 먹거리 지원사업 ‘공백없는 빨간날’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에 따라 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으로부터 사업비 60만 원을 지원받아,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도울 수 있게 됐다. ‘공백없는 빨간날’은 명절 기간 경로식당 운영 중단 등으로 식사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노인에게 쿠폰을 제공해,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지역 식당과 연계해 취약계층 노인 20명에게 식사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우양재단의 지원을 통해 먹거리 후원품과 후원금 등을 꾸준히 지원받으며 지역사회 취약노년층의 식생활 안정에 힘써오고 있다. 김웅 관장은 “명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식사와 돌봄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우양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충주사무소은 ‘26. 2. 5. 자유시장, 무학시장, 풍물시장에서 설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선물용품, 제수용품, 지역 유명특산품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유도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3명, 소비자 명예감시원 13명이 참여하여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와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표시판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 농관원 충주사무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히며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입 시 원산지표시를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 전화로 신고할 것을 당부”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다양한 형태의 인력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농가의 필요와 경영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단일한 인력공급 모델에서 벗어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농촌형·공공형)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농작업 대행 서비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2023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사업은 특히 농가 호응이 크다. 경영체 등록 농지 1ha 미만의 소규모 농가가 농기계 보유 농가에게 작업을 맡길 경우, 작업 종류나 논밭 구분 없이 ㎡당 100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 연간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고가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소농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형 농기계 운용 농가에는 장비 가동률과 부가 수입 증대라는 이점을 제공하는 상생 구조다. 또한,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인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총1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 주요 공공기관들이 ‘청렴’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뭉쳤다. 충주시는 13일 오전 8시 20분부터 교현동 법원사거리에서 충주시 감사담당관실과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주관으로 ‘관내 공공기관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주관기관인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김학용), 한국교통대학교 교직원노동조합(지부장 허병규) 등 ‘충주 공무원 노동단체 발전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청렴을 홍보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행정, 교육, 치안을 담당하는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노동단체들이 연대해 시민들에게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진정성 있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렴한 충주, 시민의 행복입니다’, ‘반칙 없는 공직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요’ 등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공직사회의 자정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출근길에 캠페인을 지켜본 한 시민은 “지역의 주요 기관들이 함께 모여 청렴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공직사회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 1층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에 소재한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바둑 실력과 연령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눠 전국 초등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 총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신청은 한국기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대회 참가 신청’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는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 대국을 진행한 뒤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각 부문별 1위부터 8위까지 상장을 수여하며, 1ܨ위에게는 트로피를, 공동 3위부터 8위까지는 메달을 추가로 수여한다. 또한 1위부터 공동 3위까지 상금이, 5위부터 8위까지는 상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이 지급된다. 부대행사로는 ▲사활 챌린지(바둑 퀴즈) ▲바둑 로봇 체험 ▲바둑 인형탈 포토존 이벤트 등을 운영해 어린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캘리그라피 명절 봉투 2천 장과 감성 엽서 15종을 제작해 충주역, 앙성온천역, 살미역, 수안보역 등에 선물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충주를 찾아오는 귀성객,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와 정을 건네고자 기획됐다. 엽서와 봉투 제작에는 평생학습동아리 ‘감성을 그리다’, ‘지안민화연구회’, ‘캘리스트’ 등 3곳이 참여했다. 문구와 디자인은 어반스케치, 민화, 캘리그라피 등 세 가지 그림체로 구성해 충주시만의 다양한 색채를 표현했으며 충주의 대표 관광지는 물론 지역 먹거리와 골목 풍경 등 시민의 일상도 함께 담아냈다. 시는 기차역에 배치된 환영의 봉투, 엽서가 명절을 맞아 기차를 타고 충주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따스함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지역 학습동아리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재능과 창작물을 함께 나누며 시민과 소통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2026년도 제1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업 간 고용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를 비롯해 25개 회원 기업 대표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 고용 안정과 일자리 지원 네트워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주요 사업 현황과 2026년도 추진 계획이 소개됐다. 이어,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가 ‘리더의 모습은 어떻게 기억되는가?’를 주제로 리더의 비즈니스 매너와 셀프리더십을 주제로 한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조직 내 리더로서의 품격 있는 이미지 구축과 자기 주도적 리더십 강화를 중심으로 기업 운영과 인재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이 제시돼 깊은 공감을 얻었다. 표효순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여성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34플러스센터를 활용한 ‘문화활력 아카데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활력 아카데미는 시군역량강화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이다. 수강신청은 이달 19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며, 프로그램은 내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과정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운영돼 다양한 연령층과 생활패턴을 고려했다. 주간 과정에서는 △민화 그리기 △서양화 그리기 △라인댄스 △시 낭송 △특수분장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등 예술·취미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일부 과정은 24회차 장기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수강하며 실질적인 문화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야간 과정에는 △두바이·아몬드 쫀득쿠키 만들기 △요가교실 △핸드드립 커피 자격증반 등 직장인과 청년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용·힐링 강좌가 마련됐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비 및 응시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증평군 지역활성화지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공사(디엘이앤씨)와 합동으로 주변지역 자매마을(산막1리 등 9개 마을)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영동양수건설소는 인근지역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영동양수건설소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영동양수건설소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스마트마을방송 앱 ‘영동톡’을 활용해 마을방송 기능은 물론 군정 전반의 생활밀착형 정보를 군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동톡’은 마을방송을 스마트폰으로 청취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으로, 무선마을방송의 가시거리 제한 및 음영지역의 난청 증상을 해소하고 휴대전화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군은 이러한 기존 기능에 더해, 군정 소식과 각종 행정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활용 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 영동톡을 통해 제공될 정보는 마을 소식, 군정 주요 시책, 각종 행사 안내, 복지·보건·경제 관련 정보, 재난·안전 알림 등으로, 군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영동군에 관심 있는 누구든 앱 설치 후 서비스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관련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군은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및 부서별 주요사업과 정책을 적기에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부서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영동톡 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영동군은 스마트마을방송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는 12일, 제주 지역 해양수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해양수산 자원 특성과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기업 육성, 투자 연계, 판로개척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해양수산 산업 및 전후방 연관산업 영위 기업이다. 제주TP는 올해 △창업기업 지원 △기업육성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총 3개 분야에서 1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45건을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세부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업기업지원 분야는 해양수산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신규 창업기업 육성, 신생기업 육성 등 11건이다. △기업육성지원 분야는 성장기업 육성, 취약계층 기업 육성, 스케일업 IR(투자유치) 패키지 등 14건이다. △마케팅지원 분야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개별 수출패키지 통합지원, 품질관리 및 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