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블루베리 수확 체험, 탁구놀이, 과학놀이, 햄버거·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했다. 또한 마무리 행사로 동구아빠단 3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진행하며, 2025년 동구아빠단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고, 아빠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동구아빠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동구아빠단 신청 관련 사항은 부산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 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민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성과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을 이끌어 냈으며, 사업 전반에 걸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센터는 ‘피란 도시 부산’과 ‘부산의 삶과 문학’을 주제로 인문 강좌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소설 토지와 파친코를 통해 본 근현대사 이야기, 김동리의 ‘밀다원 시대’ 예술가 탐구, 근대 건축 탐방과 김정한 문학관 현장 학습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민진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인문·문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이자 주민들이 보여준 높은 문화적 수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동아리 대표 2명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청렴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직원과 구민 모두가 신뢰하는 금정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2025년 동절기 민생 안정 종합대책'에 따라 전통시장과 한파 대응 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민생 안정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의 전기·소방 안전을 점검하고, 한파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따쉼터 및 온열의자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서오시게시장을 방문해 노후 계량기함 차단기 교체 등 전기 분야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금정구는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전기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으며, 향후 전기기반시설 교체 공사를 추진해 시장 내 전기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부곡시장을 찾아 자동화재탐지기 및 유도등 교체, 소방 펌프실 보강 등 소방 분야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인근 금정따쉼터를 방문해 따쉼터와 온열의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한파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윤일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기장군은 태풍, 집중호우, 산불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을 기장읍 교리삼거리 일원에 설치하고, 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높이 11m, 가로 6m, 세로 4m 규모의 양면형 전광판이다. 설치에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 원과 군비 1억 원으로 총 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해당 전광판은 평상시에는 군정 소식, 기상 정보,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 등을 영상과 문자로 송출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특보 내용과 경보·대피 사항 등을 신속히 안내해 군민들이 재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재해문자전광판이 총 27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그중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2개소로 향후 영상, 이미지 등 다양한 시각적 수단을 통한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나머지 전광판들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총 27개소의 재해문자전광판이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2개소이다. 군은 앞으로도 영상과 이미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제도권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실직·폐업·질병·장애 등으로 소득이 없거나 위기 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이다. 신고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된 위기가구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기초생활수급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해당 가구를 신고한 주민에게는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단, 동일 신고자에 대한 연간 포상금 지급 한도는 30만 원이다. 다만,'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위기가구 신고의무자, 공무원, 위기가구 당사자 및 그 친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가 주변 이웃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 새마을회(회장 최석순)는 지난 12월 30일 부산진구청에서 새마을 회원 120여 명과 함께 새마을 운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최회장은 “지난 해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나눔 사업과 취약지역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고 발표했고, “26년에도 1,30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과 합심하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2월 31일, 2025년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6개 공동주택에 상장을 전달했다.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는 작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을 선정하는 대회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독려하고, 공동주택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날, 시상 행사에는 많은 구민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우수 공동주택의 대표자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공동주택으로는 연지자이2차아파트와 이랜드PEER서면가가 선정됐다. 우수 공동주택에는 서면지원더뷰파크1차와 서면 e-편한세상이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 공동주택으로는 서면무궁화아파트와 서면한솔폴라리스가 각각 선정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2026년에도 공동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올해 1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동구 재난안전상황실은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각종 CCTV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수위 시스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등을 연계함으로써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또한 재난 업무 경험을 갖춘 정규 직원 3명을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했으며, 근무자는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상황 전파 및 대응을 총괄한다. 이로써 동구는 365일 빈틈없는 재난 감시망을 갖추게 됐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 마을문제해결 제1권역단(주관 서3동, 단장 김세현)은 지난 29일, 서동 잔디 공터 일원(서동 533-28 ~ 서동 302-220)에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조성을 완료하고, 2차 합동 환경정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서동 잔디 공터의 환경을 개선하고,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1권역단은 해당 부지에 벤치와 그늘막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언제든 쉬어갈 수 있는 안락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 설치와 함께 진행된 2차 합동 환경정비에는 마을문제해결 제1권역단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공터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세현 제1권역단장(서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마땅한 쉼터가 없던 서동 잔디 공터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고 휴식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거듭나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권역단이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1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금샘도서관 1층 금샘갤러리에서 '아서 래컴의 그림자 동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국의 동화 삽화가 아서 래컴(Arthur Rackham, 1867-1939)의 오리지널 실루엣 일러스트 '신데렐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조명과 결합해 그림자 전시로 선보인다. 아서 래컴은 빅토리안, 에드워디안 시대를 대표하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요정과 민담, 고전 동화를 극적이고 다채로운 시각 언어로 재해석한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래컴의 작품은 동화적 상상력과 어두운 몽환성을 동시에 지니며 세부 묘사를 통해 장면의 서사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전달한다. 원작의 섬세한 윤곽과 극적인 구도를 조명 연출로 확장한 이번 전시는 관람자가 그림자 연극을 감상하듯 작품의 분위기에 몰입하도록 구성됐다. 외형(실루엣)으로만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를 해석하게 되어 관람객은 자신만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채워 넣을 수 있으며, 종이컵 속 실루엣 일러스트를 작품과 함께 비춰보는 그림자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관내 미취업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중장년 재취업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인 45세 이상 65세 미만(1962년~1981년생)의 미취업자다. 지원 내용은 자격증 시험 응시료의 90%를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당해 연도에 실시한 시험이라면 응시 횟수에 제한 없이 분할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할 수 있는 시험 범위도 폭넓다. ▲Q-Net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가기술·전문자격증(운전면허 제외)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국가공인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토익(TOEIC), HSK, JLPT 등 각종 어학 시험이 모두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서와 응시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기장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기장군은 2일 기장항일운동 기념탑에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하며, 2026년도 첫 군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국과 기장군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차례로 진행했다. 군은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군정 운영을 본격화 한다. 특히, 새해를 맞아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복 군수는 참배를 마친 뒤 “새해 군정은 선언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군민 봉사와 군민 안전 확보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KTX-이음 기장역 정차는 기장군의 교통 접근성을 구조적으로 개선한 성과이자, 수도권과 동남권을 잇는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이를 계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가야2동 주민자치위원회 최석순 위원장, 새마을지도자 부전1동협의회 여운경 회장,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 안남연 지회장이 2025년 자랑스러운 구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석순 위원장은 불우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소고기국밥, 생필품 등 성품 및 성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가야2동 적십자 봉사회, 한국농아인협회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봉사·희생부문에서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여운경 회장은 각종 새마을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부전1동 자율방재단 활동을 바탕으로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희생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남연 지회장은 노년층이 봉사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원봉사클럽을 구성하고, 경로당 활성화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노인 사회관계망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애향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6시 동래구청 다목적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래구협의회(협의회장 추한권)가 자문위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화해·협력의 남북 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동래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협의회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한권 동래구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정세가 녹록지 않지만, 그럴수록 대립과 단절이 아닌 대화와 협력의 가능성을 세우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제4차 정기회의가 지역에서 체감하는 현실적인 제안들이 모여 남북 관계의 신뢰 회복과 화해·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민주평통 동래구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