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회장 김윤환)는 지난 2월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KTX(경부고속철) 정차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시민 홍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추진협의회 회장단과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홍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보다 많은 시민이 자연스럽게 사업의 필요성을 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주민센터와 카페, 공동주택, 지역행사 등 생활 접점 공간을 활용한 상시 홍보와 함께 커피 컵홀더·민원봉투 등 일상 속 노출형 홍보물 확대, 주민 참여형 서명운동의 지속적인 확산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김윤환 회장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주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2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나는 노래교실’을 개강하고 연중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나는 노래교실’은 다수의 구민이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부산진구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노래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구민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고 참여와 소통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된다. 노래교실은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부산진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약 400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강의는 (사)한국노래지도강사연합회 소속 김재국 강사가 맡아 최신 가요와 친숙한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을 곁들인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재능기부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노래교실은 많은 구민이 기다리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초읍초등학교와 가야초등학교 옹벽에 대한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주변 옹벽을 정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정주 환경 및 도심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진구는 초읍초등학교 옹벽 구간에 디자인 조형물과 벽화 도색, LED 조명을 설치해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야간 조도가 낮아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으나, 이번 옹벽 개선사업을 통해 밤길 보행환경이 한층 밝고 안전하게 개선됐다. 가야초등학교의 경우 기존 통학로에 조성돼 있던 장미터널을 철거하고, 학교 담장 타일 설치와 벽화 도색, LED 조형물 설치를 완료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어린이 통학로에 어울리는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더해 도시디자인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부산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주민 정주환경 개선과 보행환경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지난 2025년 7월,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광역 단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백전을 결제 수단으로 연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동래구는 부산시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이용 금액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입점 수수료·월 이용료·광고비가 없는 ‘3無(무) 혜택’ 구조로 운영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공공형 배달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래구는 관내 소상공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땡겨요’ 가맹점 모집과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현재 가맹점 수 부족으로 인한 소비자 이용 유인 한계를 해소해 앱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동래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모션과 전용 혜택 제공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와 투입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남구 지역 초·중학생 약 4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인공지능(AI) 창의·융합 미래 메이커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직접 체험 부스를 선택해 참여하는 체험형 박람회로,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인공지능(AI) 숏츠 제작자 ▲인공지능(AI) 뮤직·아트 ▲인공지능(AI) 그림 찾기 ▲락드론 볼링장 ▲복싱 로봇 ▲인공지능(AI) 키링 디자이너 등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업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표현 도구로 활용해 보는 체험이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AI)으로 직접 영상과 음악을 만들어 보며 미래 직업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자치협력실에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삼석) 운영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복지사무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예방교육 지원방침과 관련해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위기 주민 조기 발견과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삼석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복지사무장들이 함께해 향후 사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민관협력과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보장 균형발전과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오는 3월부터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부산진구 청년 취업역량강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어학능력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총 810여 종의 시험에 대해 응시료 지원이 가능하고 신청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청년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부산진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자 △신청일 기준 미취업자 및 미창업자 △2025년 12월 1일 이후 실시한 자격시험 응시자로,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부산진구는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과 함께 청년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공공행정 분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마루를 거점으로 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경험 연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2월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제6339부대 4대대와 부산진소방서를 방문해 명절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구는 이날 위문품으로 각 기관에 상품권 100만 원씩을 전달했으며, 현장에서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산진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 소방서 등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들을 방문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과 관련해 사업자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3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부산시청을 직접 방문해 매립장 사업계획 백지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시청 1층 출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기장군민 희생 강요하는 산폐장 결사 반대 ▲허가 신청기간 연장 불허 ▲사업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부산시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어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법정 허가신청 기간이 도래하면 사업자의 자격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이다”라며, “부산시가 허가신청 기간을 연장해 특혜를 부여할 어떠한 법적 근거와 명분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사업예정지 인근 부지에 장안 치유의 숲, 명례체육공원, 기장군 공공 산업폐기물 처리장이 들어서는 등 입지 여건과 지역의 가치가 현저히 달라졌다”라며, “부산시는 이 모든 사항을 원점에서 검토해 민간사업자의 사업계획을 반드시 백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23년 2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 대표 공익단체 (사)부산진발전협의회(이사장 박상국)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 모집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재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오는 2030년 12월 말까지 개인과 법인으로부터 기부금 및 물품을 합법적으로 모집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의회는 이번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월 22일, 신년회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6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헌승 국회의원(부산진구 을),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민선 2대·3대 부산진구청장을 역임한 안영일 총괄위원장, 지역 문화·의료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국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부산진구 20개동의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행복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일 총괄위원장은 성과보고에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구청장으로서 받은 구민들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이끌어 갈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합창단원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6일까지이며, 금정구 문화관광과(금정구 중앙대로 1777, 본관 6층)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노래를 통해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금정구를 만들어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금정구립 여성합창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립 여성합창단은 1988년 창단 이후 2024년 구립합창단으로 재창단했고, 지난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3위)을 수상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금융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경제관 정립을 통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녪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를 운영한다.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는 금정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한 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금정구의 대표 청년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 금융 포트폴리오 △주식 기초 △대출과 신용 관리 등 총 5회의 기본 교육과 함께, △주식 실전반 △아파트 이해 △부동산 계약 △공·경매 입문 등 주식과 부동산을 주제로 한 4회의 심화 교육을 추가 운영해 투자 지식에 대한 청년들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바른 경제 습관을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매주 참여형 경제 습관 챌린지도 병행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금융 방어력을 키우고, 스스로 자산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능동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을 2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돼 올해로 2년째를 맞이했으며, 청년들에게 공공분야 실무 경험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4개월간 구청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 행정 현장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보조하며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경험으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펼쳐나가는 데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구는 이번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를 지원하고, 행정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기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지원 융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으로, 발전소주변지역인 장안읍과 일광읍 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1월 26일 이전부터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중인 주민이나, 사업자등록이 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 한도는 주민의 경우 최대 1천만 원, 기업의 경우 최대 5천만 원이며, 연 2% 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저금리 융자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자는 기장군에서 융자 우선순위 배점표에 따라 1차 선정 후 융자기관(NH농협은행)의 여신관리 규정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신청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토·일요일, 중식시간 제외)이며, 장안읍·일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사업이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기업의 안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부산시에 사업자의 연장 신청을 불허하고 해당 사업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3년 2월, 부산시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의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적정’ 통보를 했다. 이후 폐기물처리시설 등에 대한 기초지자체의 도시계획시설 결정권을 회수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까지 강행했으나, 지역의 성난 민심과 16개 구・군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바가 있다. 현재 사업자는 필수 절차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조차 하지 못한 상태로, 법정 허가신청 기간인 3년의 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종복 기장군수는 “사업자는 법정 허가신청 기간 도래에 따라 그 자격이 당연 상실되는 것으로, 부산시가 허가신청 기간까지 연장하면서 사업체에 특혜를 부여할 어떠한 법적근거도 명분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시의 불합리하고 일방적인 폐기물 사업계획 적정 통보로 주민 불안과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