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은 지난 15일 부산 동구 수정동에 위치한 식당 원조콩나물비빔밥(이희숙 대표)에서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숙 대표는 이외에도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외식문화 체험활동에 협조하고, 매년 연말에 100만 원씩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30년 이상 한 끼 식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희숙 대표는 “지역 주민분들이 식사하러 가게를 많이 찾아주신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되돌려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17일 유엔평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관내 주민자치위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성장하는 자치’를 주제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샴푸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발굴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주민자치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변화를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12월 18일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 '2025년 빈집정비형 노후주거지 지원사업'에 동구 수정2동·수정4동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빈집정비형 노후주거지 지원사업'은 새 정부 출범 이후 국토교통부가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도시재생 신규 공모사업이다.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생활 인프라 조성은 물론, 빈집 정비를 위한 철거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다수의 지자체가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전문가 종합자문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산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수정2동 9,10,11통과 수정4동 1통 일부를 포함한 5만㎡ 규모로, 빈집밀집구역 2개소를 포함해 총 52호의 빈집이 밀집한 지역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동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44억 원의 사업비(국비 50억 원, 시비 25억 원 포함)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주차장 조성 ▲빈집 100% 멸실 ▲방재공원 및 쉼터 조성 ▲골목길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관장 이은숙)은 지난 12월 10일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150명을 초청해 송년행사 ‘함께한 마음, 꽃이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 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보건복지부 표창 재수상과 동구청장 표창, 복지관장 표창이 이어지며 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고, 장기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봉사자들에게 봉사배지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영화 ‘정보원’을 함께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 이은숙 관장은 “올 한 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민생 회복을 위해 구서오시게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서 12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일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3차 환급행사로 금정구는 4개 시장(부산시 96개 시장)이 선정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도·소매업 및 음식점업을 대상으로 △서동향토시장(102개 점포)△구서오시게시장(37개 점포) △부곡시장(40개 점포) △서동전통골목시장(70개 점포) 등 4개 시장 249개 점포가 환급행사에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지정 점포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행사 부스를 방문해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등을 제시하여 구매증빙을 하면 금액에 따라 행사기간 최대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 합산 가능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권의 온누리상품권(지류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신선하고 저렴한 상품도 구매하고 환급혜택도 누리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가 부산광역시 주관(일자리노동과)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구·군 일자리 창출사업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일자리창출 추진체계 및 노력도 ▲우수사례 ▲재정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민간부문 일자리 지원 ▲창업지원 사업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청년·노인·장애인·여성) 등 6개 분야, 15개 세부 항목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금정구는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추진체계 구축,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노력, 세대별 맞춤형 특화 창업지원 사업,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16개 구·군 중 6개 우수기관에 포함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금정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상사업비 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부산시 내 일자리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부곡3동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단독주택‧빌라 등 저층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기반 시설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정비를 지원함으로써 주거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금정구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312억 원(국비 150억, 시비 75억, 구비 87억)을 투입하여 부곡3동 일대에 주민 거점시설인 기찰 웰니스센터 조성과 공영주차장 2개소(73면) 확층,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한 도로 정비와 안심마을(CPTED) 사업도 추진하여 주민 수요 맞춤형 기반‧편의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주택 정비사업에 대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정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기금 융자, 집수리 지원 등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율주택정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내실 있게 사업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2025년 부산광역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자원순환 분야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이번 평가에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 자원순환 기반시설 운영, 주민 참여 확대 등 자원순환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부산시 내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시책 추진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부산진구는 그동안 분리배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재활용품 수거체계 개선과 자원순환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재활용률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부산시 최초로 커피박(커피 찌꺼기) 수거·재활용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던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선도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행정을 통해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부산진구를 만들어 나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2월 18일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 동행 대상’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협력 치안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기관·단체·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부산진구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진구는 지난 2023년 6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자치경찰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치안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특히 ▲안심비상벨 확충 ▲안심마을 조성사업 ▲방범 CCTV 운영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 등 생활안전 분야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관련 교육 홍보를 병행해왔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17일, 남구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아바니센트럴부산과 협업하여 호텔 로비에 '남구 관광 홍보 코너'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아바니센트럴부산은 남구를 대표하는 주요 숙박시설로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남구는 호텔 로비라는 접근성이 뛰어난 공간에 '남구 관광 홍보 코너'를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홍보 코너에는 올해 처음 개최된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가운데 출시된 4점의 기념품을 포함해, 남구의 특색을 담은 참신하고 감각적인 관광 기념품이 전시된다. 또한 남구의 주요 명소와 추천 코스, 교통편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관광안내책자도 함께 비치해 방문객들이 남구 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풍성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남구 관계자는 “남구는 오륙도, 이기대 등 수려한 해안 절경, 유엔기념공원과 같은 역사적 공간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아바니센트럴부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제351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18일 개최됐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2월 11일 김기탁·김지영·신기삼·이경민 의원이 제출한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 의장 불신임의 건에 따라 소집됐다. 임시회에서는 최찬훈 의장의 신상 발언이 있었고, 이에 대해 김기탁 부의장이 신상 발언을 통해 반박했다. 이후 진행된 불신임안 표결에서는 재석의원 4명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2명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김기탁 부의장은 최찬훈 의장의 반박이 본인의 행위를 ‘재량’으로 미화하고 있으나, 재량은 법령과 조례의 범위 안에서만 허용되는 것으로, 의장이 행한 △집행부 권한 침해 △의원의 발언권 검열 △의회 총괄 업무 방기 △의회 명예 실추 방관은 재량의 한계를 명백히 벗어난 법령 위반이자 직무 유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영도구의회는 최찬훈 의장의 직무 정지에 따라 김기탁 부의장이 의장 직무대리를 맡아 운영된다. 한편 의장 직무대리 김기탁 부의장은 “영도구의회의 정상화와 의회 권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번 혼란을 빠른 시일 내에 수습해, 주민으로부터 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17일 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동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전반에 관한 자문을 지원하는 기구로써 공무원, 복지기관장, 교수 등 아동전문가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 신규 추진 사업 계획 등을 보고하고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 내 네트워크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올해 2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에서 총 40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 중이다. 동구 관계자는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인 김현우 경제복지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동구는 지난 17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행정 실현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 강연과 색소폰·트럼펫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민원인 공감과 소통 방법 ▲상황별 응대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실용 중심의 현장형 강의라서 무척 흥미로웠고, 친절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민원 응대에 있어 보다 더 공감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 관계자는 “친절은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친절교육을 비롯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구민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난 17일 정관도서관 어린이 소두방극장에서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입시 전문 교육기관 ㈜종로아카데미와 연계한 ‘기장군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도 높은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EBS 진학상담 대표 강사이자 종로학원 입시연구소 외부패널인 정동완 강사와 교육특구사업 자기주도학습센터장 황광희 강사가 맡아 ▲고교학점제! 120% 제대로 활용하는 입시 전략 ▲방학 동안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 실전 학습법 특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2028 대입개편 방향과 수능 및 학생부 평가 변화 등 최신 입시 흐름을 반영해 ▲학생부 전형 대비 전략 ▲정시 학습 로드맵 ▲ 대학별 전형 변화 분석 ▲등급대별 맞춤 지원 전략 ▲지역 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입시 정보 등 실질적인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난 17일 군 소관 사업장의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직원 대상 원데이 교육(릴레이 강좌)’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방침(노동안전 종합대책)과 공공부문 중대재해 사례 등을 전파하면서,‘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의무 인식도 제고와 산업안전보건 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업무 담당자를 위한 산업안전보건 가이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확보 이행점검 관련 안전보건서류 작성법 ▲밀폐공간작업 프로그램 교육 ▲도급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사례교육 ▲현업 사업장 보건조치 사례교육 등 실무와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밀폐공간에서의 작업 안전성 확보와 질식사고 위험 예방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시행된‘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관련 부서에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오는 2026년에는 모든 부서와 사업장에서 관리 감독자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위험성 평가를 생활화하여, 위험 요소를 스스로 발굴하고 즉시 개선하는 안전한 현장 문화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