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27일 장안일반산업단지 내 부산경남자동차부품기술사업협동조합에서 ‘찾아가는 기업규제혁신 현장방문’회의를 열고, 기업규제 개선을 통한 실질적인 기업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규제혁신 현장방문’은 행정 중심의 형식적인 규제 완화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기업규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내 기업의 집적성과 생산업종 등을 고려해 정관·장안·명례산단 등 주요 권역별로 현장회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28일 정관읍 소재 기업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일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장안읍 소재 장안·반룡·기룡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자와 산단 관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 군수는 현장에서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법령·제도·규정 발굴 ▲기업유치 촉진을 위한 인·허가 절차 개선 ▲환경·안전 분야 행정 지원 확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보완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기초지자체 차원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 회복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금정 청년 돌봄이음’사업을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 청년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최근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기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동물의 기초 이론교육과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 청년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 참여한 청년 8명 전원이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프로그램은 단순 자격취득으로 그치지 않고 실질적 일경험 확대를 위해 강서구 동물보호센터와 기장군 소재 똘이네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약 200마리의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먹이 급여, 견사청소, 설거지 등 보호관리 활동과 함께 자유산책 및 놀이지원 등 대면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 반려동물 관리 역량의 실제 적용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26일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기 2기 15명, 중기 2기 15명, 중기 3기 16명, 장기 2기 7명 등 11월에만 총 53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2025년 총 97명의 청년이 과정을 이수해 수료율은 96%에 달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과 진로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단기(5주) 과정은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밀착 상담 등을 중심으로 빠른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했으며, 중기(15주) 및 장기(25주) 과정은 실전 취업역량 강화, 직무교육, 지역기업 탐방 등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데 집중했다. 수료자들은 보이스 · 스피치 트레이닝, 직무 특강 및 직업 탐색 등 실질적 취업 준비 과정을 이수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상담 및 취업 연계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7명,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 1명, 직업훈련 연계 프로그램 참여 1명 그리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윤영)은 지난 24일 “당연하지 않은 돌봄, 욕봤day” 가족돌봄아동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가족 돌봄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발굴지원해 사회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가족돌봄아동지원 사업을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가족 돌봄 경험자의 이야기를 공유하여 현재 돌봄 아동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가족돌봄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돌봄 수기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가족 돌봄 경험을나누고, 가족돌봄 당사자들을 응원하며 연결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조윤영 관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돌봄의 터널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돌봄아동들에게 터널 끝의 빛을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자 한다. 이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민명숙)는 지난 26일 지역 내 결연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미라)와 동구 여성자원봉사후원회(회장 전영옥)의 도움이 더해져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동구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배추 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김치는 1:1 결연된 독거 어르신 가정 24세대에게 전달됐다. 김치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 활동도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민명숙 동구 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5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2025년 우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 공공요금 안정 관리 ▲물가 관리 추진체계 구축 노력도 ▲특수(우수) 시책 추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남구는 올해 종량제봉투 요금을 인하해 구민과 소상공인 부담을 경감했고,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물품(종량제봉투·소모품)을 지급하고 전기요금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 운영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한 마을버스 외부 광고,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강화, 남구 소상공인 홍보장터(너와마켓) 운영, 남구형 냉난방기 세척 지원사업 추진, 소상공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소상공인 지원과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남구가 한 해 동안 물가동향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제2회 기장군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을 마치고, 기장군청사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어 수상작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기장의 숨어있는 참신한 관광지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기존 관광지의 매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지난 8월 내부심사 및 심사위원 서면 심사와, 10월 심사위원 대면 심사 등 모두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42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기장 8경 중 하나인 오랑대(기장읍 시랑리 소재)를 배경으로 하는 ‘갈맷길 하이킹’이 당선됐다. 이 작품은 오랑대의 웅장한 절경과 함께 라이더들이 갈맷길을 힘차게 질주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면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는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그밖에 선정된 수상자에게 ▲금상(1명) 50만원 ▲은상(3명) 각 30만원 ▲동상(5명) 각 20만원 ▲입선(32명) 각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26일, 2025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부산시 평가에서 “우수” 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에 취약한 시설 점검대상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안전예방 활동이다. 올해 동구는 구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 수렴, 주민점검신청제 등을 통해 총 66개소의 점검대상을 선정했다. 또한 분야별 민간 전문가 참여를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구민 참여를 유도하여 생활 속 안전의식 확산에도 힘썼다. 이번 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 동안 점검의 내실화 및 실효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동구 관계자는 “2023년 ‘장려’, 2024년 ‘최우수’를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우수’를 수상하며 3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4일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5년 하수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관리 실적, 주민 홍보 실적, 상반기 준설 추진 실적, 하수관로 공사 예산확보 노력 등을 종합해 실시한 것으로, 동래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총 14억원(2023년 4억원, 2024년 5억원, 2025년 5억원) 확보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래구는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관로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침수 위험지역 하수시설을 상반기 내 준설 완료하고, 매월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콘크리트 맨홀뚜껑 3,500개소를 교체하고 추락방지 시설 1,200개소를 설치하는 등 관내 맨홀 전량 정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동래구는 ‘동래구민 청소하는 날’ 운영을 통해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빗물받이와 맨홀뚜껑 주변 청소하며 도시 침수 예방에 기여했으며,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민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4일‘민원의 날’을 맞아 민원 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원의 날’은 민원인과 공무원의 상호 존중과 올바른 민원 문화를 조성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11월 24일 기념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 응대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원인 한분 한분을 친절하게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어르신 우대 스마트 민원대기 시스템’을 점검하며 지속적으로 구민 모두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민원은 구민의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중요한 창구인 만큼,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더욱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공공부문 사례 관리 종사자 및 지역 민간기관 실무자 45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역량강화&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 현장에서 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정서적 소진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역량 강화 교육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원철 교수가‘정신건강 문제, 사례 관리사의 지식 확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저장 강박과 우울증 등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정신질환을 중심으로, 사례 관리자가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현악 4중주 실내악 연주가 더해져 사례 관리 종사자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이광미 강사(전 신촌세브란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스트레스·번 아웃 예방을 위한 실전 마음 챙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실무자들이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스스로를 돌보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명상·호흡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대만 신베이시 청년국 직업발전과 관계자 4명이 동래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베이시 청년국 직업발전과는 청년 전담 기관으로 청년 진로 상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등 업무를 담당하고 청년 공간인 청년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청년정책, 청년센터 지원 등 관련 의견을 교류하고 벤치마킹을 위해 이루어졌다. 관계자들은 동래구 신청사를 둘러본 뒤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면담을 가졌으며, 이어 ‘청년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조우 옌위 신베이시 직업 발전과장은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의 경우 다양한 계층의 청년에게 최적화된 공간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 인상 깊었다”라며 “신베이시의 경우 미혼 청년만을 위한 공간만 운영해 왔기에 많은 참고가 됐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양 도시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청년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가 실시한‘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래구가 추진해 온 아동 중심의 문화·놀이·교육 환경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공간 조성·운영·정책의 3개의 평가 영역에서 15개의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됐다. 동래구는 동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조성 예정인 신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비롯해 혁신어울림센터 및 혁신어울림작은도서관과 온빛어린이작은도서관의 특화·협업 프로그램, 자체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풍부한 문화·교육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가족이 머물고 싶은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친화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12월 20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대한민국 트롯계를 이끄는 가수 양지원, 김다현, 김수찬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송년 콘서트 ‘트롯 빅쇼’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가수가 꾸미는 이번 무대에서는 깊어지는 겨울밤을 트롯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4살부터 트롯을 시작한 트롯 신동 출신 ‘양지원’이 정통 트롯의 깊은 맛을 선보인다. 최근 부산 KBS홀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와 실력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MBC '트롯챔피언' 1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5승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폭발적인 성량과 정통 트롯 무대는 중장년층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 3위, MBN '한일가왕전' MVP 1위를 차지하며 ‘청학동 트롯요정’을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한 ‘김다현’은 판소리에 기반한 깊고 섬세한 가창력으로 트롯의 정수를 보여줄 탄탄한 무대를 준비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우수운영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재)금정총림범어청소년동네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06년 개소 이래 금정구 내 청소년·학부모·학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을 비롯하여 위기청소년 긴급 개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써, 특히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지원체계로 부산광역시 내에서도 모범적인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 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성과 헌신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정구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