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6일 부산힘찬병원(병원장 김정호)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톤(1,0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부산힘찬병원 제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김정호 병원장의 취임식을 기념해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고자 동래구에 전달됐다. 기탁된 쌀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더했다. 부산힘찬병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동래구 관내 경로당 냉·난방기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같은 해부터 동래구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관절·척추 관련 수술의 본인 부담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1,050만 원 상당의 관절 통증 완화 겔을 기부하는 등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호 병원장은 “의료는 진료실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라며 “지역이 건강해야 환자의 삶도 온전해질 수 있는 만큼 의료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동별 평생학습센터에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에게 생활권 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洞) 평생학습센터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밀착형 학습공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한국사를 바꾼 8대 사건 :동아시아 국제 정세로 다시 읽기 △목공방에서 배우는 DIY 목공 교실 △지역사회 돌봄 전문가 양성 과정 △붓펜으로 쓰는 명언 캘리그라피 △펜 드로잉으로 만나는 나만의 어반스케치 △생활 속 우리 음악, 가야금 교실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홈 스타일링 인테리어 △인스타그램에서 나를 브랜딩하는 방법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 △천에 피우는 꽃 한 송이 천아트 △캘리그라피 글씨를 이용한 소품 만들기 △일상을 담는 수채화 일러스트 △동래 창작소 DIY 반려동물 옷 만들기로 총 13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강좌는 역사·공예·예술·생활 기술 등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3050세대의 생애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생디자인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디자인학교’는 배움의 즐거움과 평생교육을 통한 성장,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현직 도수치료사에게 배우는 림프 마사지 관리 △변호사가 알려주는 나를 지키는 생활법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집수리 기초 실습 과정 △워터 클레이, 발포 세라믹 친환경 공예 △전자책 출간과 퍼스널 브랜딩 전략 △중장년을 위한 생활밀착형 AI 활용 과정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인생 사진 클래스 △나만의 감성 캔버스 완성하기로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 접수는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민 및 동래구 소재 직장인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교재비와 재료비, 준비물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뮤지컬과 영어 학습을 접목한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은 뮤지컬 ‘CATS(캣츠)’를 연습해 총 2회에 거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습은 4월 5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단원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동래구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디앤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오디션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이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20명의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우.아.안(安)시간–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벌이 및 한부모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아동 및 양육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신체 활동 및 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2월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 체결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 연중 ‘토요 축구교실’ ▲ 방학 평일 ‘실내 스포츠 활동’ ▲ 안전 집합교육 및 안전 체험 운영 ▲ 진로 체험활동 등으로 올해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시범 운영한 ‘동구종합사회복지관 확장현실(XR) 실내 스포츠 활동’과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에프씨더라이트 축구교실 활동’은 아동들에게 활기찬 신체 활동을 제공하여 인터넷 과몰입을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아동과 양육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향후 아동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3월 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의 기본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학대 없는 동구 조성을 위해 보육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 인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방안과 아동 보호의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존중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 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현장의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상호작용 문화를 확산해 아동학대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은 지난 5일 노쇠 예방 운동 교실 ‘가마실 건강온(ON) 마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가마실 건강온(ON) 마루’는 신규 추진되는 동 특화 건강 증진 사업으로, 노쇠 예방을 위해 규칙적 운동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역 주민 20여 명을 선발하여 노쇠 예방 인지·신체 운동과 다양한 건강 교육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첫 회기는 인지·신체 운동을 배우고 노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참여자들은 스스로 노쇠 정도 평가지를 작성하고, 노쇠 예방 7대 수칙 ‘건강 가화만사성’을 익히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이가 들고 기운이 없으니, 늘 집에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금정구 부곡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건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저소득 가정 아동 생일 케이크 지원을 위한 '오늘은 해피데이'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해피데이'는 관내 몽레브 베이커리의 지원으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매월 생일을 맞은 아동 2명에게 생일 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몽레브 베이커리는 ‘소정마을 더하기 현판 1호점’으로 장기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몽레브 베이커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전2동은 지역 내 민간 자원과 협력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5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 동안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사업의 특성에 맞춘 기본 안전 수칙, 위기 상황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관리와 일상 업무에서의 안전관리 습관의 중요성 등 실무 중심의 사례를 들어 호응도를 높였다. 금정구는 사회·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자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단순히 일자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다시 나아갈 활력을 주는 자활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했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구민의 학습 편의 제공과 기회 확대를 위해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길목골목 배달강좌를 신청받는다. 길목골목 배달강좌는 5인 이상의 금정구민이 모여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서비스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여 인문·사회, 취업·자격증,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자유롭게 신청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총 10개 강좌를 선정하여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윤일현 금정구 구청장은 “길목골목 배달강좌는 구민이 원하는 배움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오픈톡(Talk) 2.0’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조직 내 청렴에 대해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심으로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조직 내 청렴 문화 △직장 생활에서의 어려움 △개선이 필요한 관행 등에 대해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구청장은 자신의 경험과 청렴 행정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답변하며 직원들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청렴한 조직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9일 동구장학회(회장 최만철)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만철 회장과 서명화 재무를 비롯한 동구장학회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장학금 500만 원은 동구 관내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동구장학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동구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뜻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철마도시농업공원 시민분양텃밭 신규 분양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 분양을 진행하는 시민분양텃밭은 도심 속 체험 농업을 통해녹색생활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 상생·나눔·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분양 규모는 총 60구좌이며, 신청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기장군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교육/시설>철마도시농업공원)에서 가능하다. 분양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며, 한 세대당 1구좌만 신청할 수 있다. 1구좌의 규모는 공용면적 포함한 약 15㎡이며, 분양대금은 1구좌당 4만원이다. 구획 배정은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입금 방법이 안내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분양 기간인 4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개인별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시민텃밭은 농업 체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6일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병태)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50만 원 상당의 ‘행복 꾸러미’ 3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행복 꾸러미’는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물품을 선정하고 정성을 담아 제작한 것이다. 특히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은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 4일에도 동래구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동일한 일상 지원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짧은 기간 내 연이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병태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만든 꾸러미가 소외된 이웃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난 노인복지관 봉사에 이어 앞으로도 동래구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헌신해 주시는 양지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조방자성로 상인회(회장 예영일)는 지난 2월 27일 상인회 임원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방자성로 골목형 상점가는 지난 2025년 12월 부산 동구로부터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확대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인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고객 편의 개선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