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5 서면거리예술축제’가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된 참여형 거리예술축제였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와 구립합창단(라온소년소녀합창단, 피오레여성합창단, 남성합창단) 합동무대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15개 팀이 참여해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참여팀은 △더코드 △아시아에코동아리 △예하색소폰 △오카사랑 △퀸즈색소폰 △두드림장구공연예술단 △아우름색소폰 △춤사랑 △소리사랑 △줌바지니크루 △아레스 △아리랑멋시범단 △스텝업 △체이스 △슈팅스타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90여 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플라잉 퍼포먼스에서 프로젝트날다 팀이 하늘과 맞닿은 공간을 가르며 공중을 누비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서면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예술적 감동을 선사했다. 전 출연진이 함께한 플래시몹으로 부산갈매기 떼창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 디제잉파티로 분위기는 절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중앙대로691번길)에서 ‘의료관광, 문화와 미래가 만나는 길’을 슬로건으로 제13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80여 개의 의료기관과 쇼핑, 숙박, 뷰티, 문화시설 등이 밀집한 서면메디컬스트리트는 부산의 대표 의료관광 중심지이다. 부산진구는 이 일대를 중심으로 ‘부산 의료관광의 심장,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메디컬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매년 축제를 이어오고 있다. 구는 이러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부산시 전체 외국인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16개 구‧군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서면메디컬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의료‧뷰티‧웰니스 융합 마케팅과 지속적인 해외 교류 확대 의 성과로 부산진구가 명실상부한 ‘부산 의료관광 1번지’임을 입증한 것이다. 이번 축제는 10월 24일 오전 11시, 서면1번가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 30분에 동의대학교 효민야구장 앞에서 자연환경과 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엄광산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 달빛 아래에서 주민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힐링 행사로 진행한다. 효민야구장 앞에서 진행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야간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즐길 수 있는 엄광산 임도를 지나 피톤치드스파 일원에서 달빛 공연을 감상한 후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후 5시까지 동의대학교 효민야구장 앞으로 집결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포카페거리, 전포사잇길, 전포공구길 일원에서 ‘제9회 전포커피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0월 18일에는 세계로 나아가는 전포커피! 라는 슬로건 아래 선포식도 개최했다. 축제에는 전포카페거리, 전포공구길, 전포사잇길에서 거리별 특색에 맞는 부대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됐다. 전포 및 부산 지역의 유명 커피․디저트 부스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터키 커피를 느껴볼 수 있는 해외부스 등 총 66개 업체(85개 부스)가 참여함으로써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커슐랭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지역 업체 중 일부를 선정하여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커피를 선발하는 등 특색있는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전포카페거리 메인무대에서는 ▲유명한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세미나 ▲부산여자대학교 교수의 커피 인문학 강의 ▲커피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광객들에게 깊이 있는 커피 지식과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그 밖에 전포커피축제와 연계한 서면애가면도보투어, 전포노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0월 20일 오후 2시, 동의과학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동의과학대학교와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 사업’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부산진구가 지역 대학과 연계해 청년문화·복지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청년의 지역 정착과 활력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청년문화·복지 관련 공동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및 연구 교류, 청년 참여 확대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복지 관련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년친화도시 관련 산학협력·연구 및 정보교류 △부산진구의 행정·재정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동의과학대학교의 교육·현장참여 및 교내 자원 협력 등이 포함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년이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만드는 청년친화도시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4일간 평화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청 50주년 평화공원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앞으로의 남구의 미래 발전 이미지를 표현하고 ‘자유·평화·화합’이라는 주제를 담아, 남구와 평화공원의 상징성을 한층 높이고자 했으며, UN평화축제와의 연계(10.25.~10.26.)를 통해 가을 정취 속에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전시 기간 동안 평화공원 중앙광장, 바닥분수, 산책로 일원에 국화 다륜대작, 조형물, 포토존, 야간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가 연출되며, 국화·메리골드·페튜니아 등 40종 1만 8천여 본의 초화를 배치하여 시민들에게 가을 정원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으로, 남구는 전시 기간 동안 현장 운영본부를 설치해 시설물 보호 및 민원 대응, 이용자 만족도 조사, 전시회 홍보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올해 국화전시회는 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이기대 큰고개쉼터 정비사업을 완료해, 용호동 내 쉼터가 카페형 휴게공간과 정원형 광장으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쉼터를 주민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카페형 휴게 쉼터와 정원형 화단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고라에 폴딩도어(접이식 유리문)를 설치하여 한여름에는 앞, 뒤 유리문 전체 면을 접어서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한겨울에는 이용객의 체온유지를 위해 폴딩도어를 밀폐시켜 찬바람은 막으면서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야외 카페형 분위기로 연출했다. 그리고 주변에는 계절별 다양한 초화류 까치수염 등 30종 8,600본을 식재하여, 이를 통해 방문객이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눈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감성 충만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기존 잔디광장은 단조로운 녹지공간에서 벗어나 초화식재와 포토존 요소를 더하고 선형 테이블과 벤치를 설치해, 유아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숲 체험 학습장의 야외 교실로도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토종 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초화류를 감상할 수 있는 사색형 정원의 광장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수영강변 원동고가 하부에 ‘수영강 바둑장기 쉼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지난해 온천천에 바둑장기 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에 제2호 쉼터를 새롭게 조성하며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 공간을 확충했다. 이번에 개장한 수영강 바둑장기 쉼터는 당초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휴게시설로 운영되던 곳으로, 인근 주민들이 바둑과 장기를 즐기던 공간이었다. 그러나 시설물 노후화로 이용 불편이 지속되자, 동래구는 올해 2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7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20일 공사를 완료했다. 쉼터는 20쌍이 동시에 바둑·장기를 즐길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으며 바둑판 문양의 바닥과 바둑·장기알 조형물 설치, 바둑판(알) 보관함을 비치해 장소의 특색과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바둑·장기 전용 벤치의 높이를 세심하게 조정하는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배려했다. 또한 주변 텃밭을 화단과 벤치가 어우러진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체육시설 4종을 설치해 수영강을 이용하는 누구나 휴식과 건강을 함께 도모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금정구의회가 올해 예정됐던 국외 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이에 배정된 예산 전액을 2차 추가경정예산에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2025년 10월 21일 밝혔다. 이번에 반납하는 예산은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 및 국제 교류행사 참석 등을 위해 책정된 의원 및 직원의 국외여비 및 공무국외출장 운영경비 약 9천만원으로, 결산추경 반납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다. 이번 국외연수 예산 반납 결정은 최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상황과 1, 2차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늘어난 구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의원 전원의 자발적인 동의로 결정됐다. 최종원 의장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민생이 최우선”이라며, “반납된 예산은 구민들을 위해 보다 의미 있게 사용되도록 의회가 예산 심의를 통해 책임을 다할 것이며,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의회는 오는 10월 21일, 주민 참여권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시민의회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특강 및 지역의 당면 문제 등에 대한 시민 질의 및 의원 답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민의회교실은 시민에게 다소 멀게 느껴지는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과 인식 고취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의정홍보 영상 상영, △주민자치 관련 특강(주민참여예산제도), △시설 견학, △의정 활동체험(시민 질의 및 제안, 2분자유발언), △의원 답변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민의회교실에서는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책임성·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주제로 영산대학교 허철행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주민 참여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민의의 전당인 본회의장 발언대에 직접 나와 △부산 스타트업 법률지원 체계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지방할당제의 지역 내 격차 발생 해소 방안, △부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부산대 상권활성화를 위한『부산대학로 Re:naissance 빛거리』를 조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빛거리는 침체된 부산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전의 활기넘치던 부산대 상권을 재현하고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폭넓은 계층의 유동인구를 창출하고자 계획됐다. 부산대역 1번 출구 앞을 시작으로 3개 구간 총 634m에 걸쳐 루미나리에를 포함한 미디어아트 등 기존의 빛축제와는 차별화된 개성있는 빛거리의 조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부산대상권 40여 개의 공실을 활용해서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이용한 미디어아트와 그래피티 벽화를 구현하고, 네온과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해서 단순한 조명 활용을 통한 빛축제가 아닌 미디어 중심의 새로운 형태의 빛거리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2팀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게릴라 이벤트로 진행되는 LED의상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10월 24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8일까지 8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0월 17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과 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주민 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함께 걸어온 30년! 소통으로 연결되는 금정’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앞으로 금정구가 나아갈 미래 30년의 발전 구상을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취임 후 1년간 소통을 통해 구정을 운영해 온 소회와 경험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방자치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에 감사를 표하고 금정구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여 보다 장기적인 시각으로 교통 관문 도시, 생태․관광 도시, 문화․예술․교육 도시, 웰빙․건강 생활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주민들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 모두의 희망을 모아 금정구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힘과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기대와 의지를 전해왔다. 이어지는 소통 대화 시간에서 주민들은 침례병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오는 10월 29일 장서초등학교에서'찾아가는 도서골든벨'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정도서관이 금샘·서동 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공공 도서관들과 연합하여 해당 학교에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출제 도서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말부터 관내 도서관과 학교에 비치되어 학생들이 사전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퀴즈는 객관식, OX, 주관식 등 다양한 난이도의 독서문제 총 60문제 이내로 출제되며, 다득점자 순으로 골든벨 최종 5인을 선발하여 금정구청장 상을 수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올바른 독서습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5 기장군 청소년어울마당 ‘달밤달초’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장군이 주최하고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추진하는 기장군 대표 청소년 문화축제이다. 행사 기획부터, 공연, 체험부스 운영, 자원봉사 등에 이르기까지 행사 전반을 기장군 청소년참여기구와 관내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추진하는 청소년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달밤달초(달이 뜨는 어느날 밤 달토끼가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란 테마로, 청소년동아리, 비오, 싸이버거 등 다양한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가 어우러지며 가을밤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뽀글이 모루인형 만들기 ▲달밤달초 그림자존 및 빛 체험존 ▲반려돌· 무드등 만들기 ▲달빛아래 전통놀이 한판(6가지 전통 문화·놀이 체험) ▲달고나 뽑기 ▲나의 진로키링 만들기▲포토드림 ▲갓생! 청소년 마당! 등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을 찾은 수천 명의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오는 11월까지 임업 분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벌목작업 등 임업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기장군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장을 포함해 군이 발주하는 수급자 사업장 등을 총망라해 진행된다. 점검은 기간 중 해당 사업장을 불시에 방문해 시행되며 ‘벌목작업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벌목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벌목작업 시 위험반경 내 타 작업 금지 및 신호 준수, 걸려있는 나무 밑에서 작업하거나 받치고 있는 나무 벌목 금지, 대피로 및 대피장소 지정 등) ▲위험기계·기구(예초기, 기계톱 등) 방호장치 설치 여부 ▲안전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점검과 함께 주요 재해사례 및 중대재해 유형별 안전수칙 교육을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에서 실시하면서 사업장 근로자의 경각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 안전조치 미흡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빠른 조치를 요구하는 등 사고 예방과 건강한 임업 사업 환경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