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3일 금정구민운동장(두구동 소재)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금정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는 식전 및 부대행사, 본행사로 구성되어 운영했다. 식전 및 부대행사는 오후 1시부터 운동장 내 설치된 달집에 소원지 달기 및 민속놀이 체험, 가훈 써주기, 문화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본행사인 기원제 및 달집태우기도 성황리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또한, 정월대보름인 당일(2026.3.3.)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이 된 뜻깊은 날로 행사장 내 ‘금정산 사계 사진전’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로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의 기쁨을 구민들과 함께했다. 주요 행사인 달집태우기는 21만 금정구민의 소원지를 묶은 대형 달집에 불을 사르고, 활활 타오르는 달집과 함께 삿된 것들은 불길에 실어 하늘로 날려버리며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평안 등 간절한 소망이 하늘에 닿을 수 있기를 기원하고, 불길처럼 너울거리는 강강술래를 끝으로 정월대보름 행사를 마무리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금정산이 전국 24번째 국립공원으로 공식 지정된 것을 계기로, 지정 이후 변화와 파급효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사무소 유치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대응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및 공원계획 결정안’ 심의·의결 이후, 주사무소 유치 전략 검토와 관광·지역경제·일자리 등 파급효과 분석을 위해 TF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계 부서 회의와 범어사 등 관계 기관 협의, 전문가 의견 수렴, 국립공원공단 정책 동향 파악 등을 추진하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변화에 대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주사무소 유치는 단순한 행정 시설 배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지역 발전 방향을 좌우할 중요한 사안으로 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금정구는 금정산 핵심 탐방로와 문화자원, 주요 관리 구간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주사무소가 공원 핵심 구간 인접 지역에 위치해야 한다는 논리를 강화하고, 주사무소 유치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입지 분석과 지역 파급효과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은빛샘홀에서 젊은 연주가 육성 시리즈인 '2026 신인을 주목하라!’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금정문화회관이 2017년부터 꾸준히 기획해 온 것으로 지금까지 부·울·경 지역의 250여 명의 신인 음악가가 이 무대를 통해 데뷔했다. 올해는 2026년 2월 음악대학을 졸업한 학생을 대상으로 경성대, 경남대, 고신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울산대, 인제대, 국립창원대 등 9개 대학에서 총 24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3월 11일에는 성악·작곡 전공자들의 화려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으며, 3월 12일은 피아노·현악이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3월 13일은 관악·타악의 열정적인 연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남궁진 공식 팬카페 회원 일동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남궁진 공식 팬카페는 오는 6일 가수 남궁진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생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남궁진 공식 팬카페 관계자는“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라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맡겨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5일간 읍·면 시가지 환경정비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 전 10분 안전점검회의(TBM:Tool Box Meeting)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25년부터 현장리더(관리감독자, 작업반장 등)를 중심으로 작업자들이 모여 작업 내용, 안전 수칙 등을 확인·공유하는 TBM을 현업 사업장에서 시행하여 안전보건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회의는 5일간 5개 읍·면 시가지 환경정비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기장군수가 참여해 ‘일일 TBM 리더’ 활동을 했다. 작업 시작 전 ▲ 건강 이상 여부 ▲보호구 착용 상태 확인 ▲안전수칙 인지 ▲ 현장 유해·위험 요소 점검 등을 실시하고 스트레칭 체조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근로자 대부분이 장년층인 점을 고려해 넘어짐, 부딪힘 등 안전사고와 근골격계 질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전·중 스트레칭과 작업안전 수칙 준수도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지역 최초로 환경정비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친환경 도시조성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친환경 진공 노면 청소장비를 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기장군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태구)가 최근 장안읍 좌천리 271번지 보훈회관 건립 부지에서 무사 건립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기존 보훈회관의 노후화와 공간협소, 접근성 부족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그동안 분산돼 있던 보훈단체의 사무공간을 한 곳에 통합하기 위해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축 보훈회관은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 271번지 일원에 연면적 1,460㎡,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보훈단체사무실과 회의실, 강당, 휴게공간 등이 조성된다. 완공 후에는 보훈단체 활동의 구심점이자 보훈가족 소통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 보훈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8개 보훈단체장과 기장군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순조로운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보훈회관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기장군민의 감사와 존경을 담아내는 상징적인 공간이다”라며,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끼고 편안히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보훈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올해 교육경비와 입학 준비 지원사업에 총 93억 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규모는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군은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로 총 12억 원을 지원한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또한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 학습준비물 구입비와 사립유치원 식판세척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14억 원의 교육경비를 편성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습준비물 구입비 지원을 통해 입학 초기 필요한 학용품 준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덜고, 사립유치원 식판세척비 지원으로 유아 급식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여 보다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동래문화회관에서 올해 신진 문화예술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위한 공연 공간 지원사업인 ‘르네상스 IN 동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당초 7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공모 결과 13개 팀이 신청했으며, 공연 일정 등을 사전 협의해 최종 9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부산시 소재 7개 팀과 타 시·도 2개 팀으로, 장르는 독창 및 독주회 4팀, 앙상블 5팀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팀에게는 동래문화회관 공연장 무상 대관과 홈페이지 홍보 등이 제공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가 재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3일 온천동 1778-1번지(온천천 인공폭포 맞은편)에 이전 설치한 ‘온천천 자전거대여소’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구청장, 구의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6지역(동래구) 클럽 회장단,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전 설치는 기존 자전거대여소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자전거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천천 자전거도로 동선을 고려한 위치에 부지를 확보해 대여소 신규 설치 공사를 진행했으며, 벽화 조성과 조명등 설치 등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자전거대여소 개장과 함께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6지역(동래구)으로부터 신규 자전거 30대를 기증받아 비치함으로써, 이용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3인용 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및 장애아동용 특수자전거 등 다양한 자전거를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7일 수영주택건설(주)와 ‘공영주차장 설치·운영에 관한 부지 무상사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온천동 473-1번지 등 4필지)는 수영주택건설(주)의 아파트 조성 예정지로, 사업 시행 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래구에 제공된다. 공영주차장은 총 45면 규모로 조성되며, 공개입찰을 통해 위탁 관리자를 선정한 뒤 오는 6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 지역은 명륜역과 롯데백화점, 온천장 등 상권이 형성된 곳으로,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어 주차 공간 확충이 꼭 필요한 지역이다”라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부지를 무상 제공하여 주신 수영주택건설(주)에 감사드리며,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주민은 물론 이 지역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의 대표적 특산물인 대저 토마토(짭짤이 토마토)를 홍보하는 대저 토마토 축제가 오는 3월 21일부터 양일간 강서체육공원 광장과 보조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23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췄다. 특히 올해는 축제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위해 부산광역시와 강서구에서 예산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시비와 구비 각각 4,5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이었던 예산을 올해는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증액 편성하여 역대급 규모의 행사를 준비했다. 증액된 예산은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에 집중 투입됐다. 축제의 핵심이 토마토 관련 프로그램(무료 시식, 경매 추첨 등) 지난해보다 2,000만 원을 증액하여, 더 많은 방문객이 대저토마토의 독특한 맛을 직접 체험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올해는 ‘안전한 축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안전점검부분을 대폭 강화했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구라떼파파’ 참여자 15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부산 동구에 거주하는 2016년생부터 2019년생까지(만 7세~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부산동구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동구라떼파파’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월 1회 과학, 요리, 농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에 참여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버지 역할 지원 사업이다. 변진해 센터장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구라떼파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동구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구는 영유아 시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북스타트(Book Start) 책꾸러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그림책이 담긴 책꾸러미를 제공해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보호자와 함께하는 독서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한 독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 주소지를 둔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단계별 책꾸러미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200개를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북스타트 에코백, 성장 연령에 맞춘 그림책 3권, 부모를 위한 안내 가이드북, 아이 성장 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 개월 수에 따라 △1단계(18개월 이하) △2단계(19~35개월) △3단계(36개월~취학 전)로 구분해 제공된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동구도서관과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 시기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경험이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북스타트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부산대 상권 활성화 거점 공간인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숏버스 스테이션)에서 지난 25일 단편영화 상영과 창작자와의 대화를 결합한 프로그램 ‘코멘터리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상영작은 세계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로 꼽히는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한범 감독의 단편영화 '그 겨울 바다 앞에 선'이다. 해당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점에서 상영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이날 행사에는 영화에 관심 있는 청년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코멘터리 상영회는 김한범 감독과 이원영 배우가 관객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장면마다 숨겨진 연출 의도와 촬영 이면, 인물 해석을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관객들은 영화를 ‘함께 보는 경험’을 통해 작품의 이면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영 이후 이어진 GV에서는 결말 해석과 연기 방향, 현장 에피소드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며 열띤 대화가 이어졌다.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숏버스 스테이션)에서는 앞으로도 정기 상영 프로그램 '넥스트 인디데이'와 '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금정구 중소기업발전협의회는 지난 27일 '2026년 금정구 중소기업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제 신임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발전협의회 회원과 윤일현 금정구청장, 최종원 금정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회칙 개정 및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제9기 회장의 이임사와 제10기 임원진 선출(안) 의결 순으로 진행됐고, 조기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한 제10기 임원진이 공식 출범했다. 최원수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임기 동안 63개 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에 회장의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조기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금정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중소기업발전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분야별 기업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