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조합(이사장 양선명)은 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상권 활성화 사업-유엔컬쳐 릴레이 팝업스토어' 참여자를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유엔남구대학로 상권 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가 임차료, 간판 설치비, 전문 창업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부경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추진된다. 모집 규모는 7개소 내외이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임차료의 70% 이내(최대 월 200만 원, 6개월 한도) ▲간판 설치비의 70% 이내(최대 300만 원) ▲전문 창업 교육 및 맟춤형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유엔남구 대학로상권구역 내 신규 창업 예정자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창업을 완료하고 창업 후 1년 이상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자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 18시까지,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조합 사무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양선명 이사장은“이번 팝업스토어 사업이 청년과 예비 창업자가 직접 도전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국제교류 자매도시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단장 응우옌 후이 타이·Nguyen Huy Thai) 6명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동래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후에시의 중앙직할시 승격 이후 양 도시 간 향후 교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후에시는 올해 베트남 정부로부터 하노이, 호찌민시, 다낭, 하이퐁, 껀터에 이어 여섯 번째 중앙직할시로 승격된 도시로, 베트남 중부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이다. 대표단은 23일 동래구청을 방문해 공식 접견을 가진 뒤, 24일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25일에는 동래세가닥줄다리기 등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와 동래구청사 유적전시관 등 공공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행정·문화 인프라를 둘러보았다. 동래구와 후에시는 양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동래구는 과거 후에시 전통공예축제에 참가해 지역 공예품 전시와 국악 공연 등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문화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 40여 명과 함께 힐링캠프 『별밤 글램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별밤 글램핑』은 역사와 문학의 도시인 ‘통영’과 항공과학의 도시 ‘사천’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여 우리 선조들의 찬란한 역사를 배우고, 첨단 미래의 현장을 찾아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등 교육과 체험이 어우러진 일정으로 구성됐다. 밤에는 글램핑장으로 장소를 옮겨 BBQ 파티와 가족단합 프로그램 및 편지 교환을 진행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들에게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드리고 싶었는데, 모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의 창작 실험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공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청년친화도시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5차 전시로 청년예술가 전시 ‘네 발자국을 따라가는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17에 위치한 스페이스 별일에서 열린다.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네 발자국을 따라가는 이야기 展’은 멸종위기 동물부터 반려동물까지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네 발자국’의 존재들을 예술을 통해 조명한다. 단순한 동물 전시를 넘어 생명과 공존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하는 전시이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캔앤츄르, 윤경희, 이다희, 이지영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생명과 감정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SNS 미션 이벤트와 작가작품 캐릭터 굿즈, 반려동물 관련 굿즈 판매를 통해 예술적 감상과 함께 즐거운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전시 기간 중인 1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의회는 10월 29일 오늘 오전 8시, 도시철도 사상역 역사 및 야외 열린공간에서‘부산광역시의회 공익캠페인 '배려〉’ 현장 캠페인과 함께‘찾아가는 현장소통’제2회 행사를 통합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정책협의회 제2차 회의에서 제안된 생활밀착형 공익활동 추진 의견을 바탕으로, 안성민 의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캠페인으로 확대하자는 의견에 따라 부산시의회 차원의 통합 공익 캠페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배려’ 캠페인 전개 ‘우리 사회의 많은 갈등과 불편은 작은 배려가 부족해서 생겨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시의회는 교통·안전·타인·장애인 등 일상 속 배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피켓, 어깨띠, 안내 리플릿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 ▲ 문 앞 비켜서기 ▲ 먼저 내리고 타기 ▲ 전동킥보드 제자리 두기 ▲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비워두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한 배려의 의미를 전했다. 부산정책협의회 현장 소통 운영으로 시민 목소리 직접 청취 이번 행사는 공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0월 25일 남구 평화공원에서 개최한 '제27회 유엔(UN)평화축제' 개막식에서 ‘제30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7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평소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제정한 상으로 역대 168명의 구민이 수상했다. 올해 수상자는 ▲애향 부문 김정대(남, 68세) ▲봉사 부문 전일수(남, 82세) ▲효행 부문 백은실(여, 60세) ▲행정 부문 오혜경(여, 58세) ▲교육 부문 김수민(여, 31세) ▲치안 부문 장예태(남, 44세 ) ▲소방 부문 문종태(남, 51세) 이다. 김정대(애향 부문) 씨는 24년간 용호1동에 거주하며 장자산 일대에 황매화 등 꽃과 나무 600그루를 심고 가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매일 아침 스스로 동네를 청소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전일수(봉사 부문) 씨는 1980년 우암2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막마을 공동체 회장, 우암장학회 회장 등 다양한 단체에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평화공원 일원에서 열린‘2025년 남구 주민자치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개청 50주년, 주민과 함께하는 YOU·NAMGU 주민자치박람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남구 17개 동 주민자치회가 모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5일에 열린 제18회 주민자치회 동아리 경연대회에는 17개 팀, 269명의 주민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경연팀들의 열정적인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축제의 첫날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양일간 운영된 주민자치 프로그램 체험 부스에서는 ▲민화 그리기 ▲목공예 소품 만들기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평화공원을 찾은 많은 주민의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주민자치 박람회 만족도 설문조사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의 의미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금정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온천천 어울마당 일원(부산대역 3번 출구 인근)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번 행사에는 자매결연지 경남 산청군을 비롯해 경남 하동군과 고성군, 금정구의 화훼농가 생산단체들이 참여해 품질 좋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산나물·취나물·둥굴레·도라지·고사리·꿀, ▲하동군은 감말랭이·말린 여주·감식초 등 농산물 가공품, ▲고성군은 명이나물 장아찌, 표고버섯분말, 건표고슬라이스, 건표고버섯칩 ▲금정구는 가을국화·공기정화식물·다육식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직거래 장터는 구민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해 주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철마면 철마도시농업공원(철마면 개좌로 797-23 일원)에서 ‘제15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철마한우불고기축제는 철마한우불고기의 뛰어난 맛과 지역 청정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철마한우불고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차원근) 주관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매회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루며, 부산의 대표적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제15회를 맞이하는 철마한우불고기축제는 축제기간 내내 인기가수 등이 출연하는 무대 공연과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9일 축제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시작으로, 식전공연, 개막식이 진행되며, 초대가수 설운도, 조정민, 유지광 등이 출연하는 ‘I-net TV 가요사랑 콘서트’가 펼쳐진다. 30일에는 앵두걸스 및 가수 최지예 등이 출연하는 ‘한우사랑 콘서트1’과 ‘시민 현장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고, 31일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고리온데이’가 열린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강서구는 오는 11월 1일 강서기적의도서관 야외마당에서 평생학습 동아리, 강사, 매니저 등 주민이 직접 참여·기획하는 제1회 강서구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축제는 ‘배우笑, 즐기笑, 실천하笑’를 슬로건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지역 내 평생학습 동아리 및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매니저들의 플래시몹 댄스와 평생학습 동아리 ‘라온밴드’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은 단아국악예술단, 파도소리, 토니카, 여울하모사랑 등 5개 동아리가 무용과 통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로 흥을 돋운다. 폐막은 레인보우 색소폰 연주단이 맡는다. 체험부스는 모두 15개로 배우소, 즐기소, 실천하소존(ZONE)으로 나뉘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빗자루, 머그컵, 종이다육화 만들기, 디카시&힐링그라피, 뜨개, 색연필화 등을 만들거나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시존에서는 평생학습 수강생들의 도자기, 색연필화, 수채화, 커리캐처 작품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강서구는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과 학교 밖 청소년 등에도 학습지원비가 확대 지급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강서구는 10월 1일 강서구 입학 및 학습지원비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과 학교 밖 청소년 등에게도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비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지역화폐인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초·중·고교생에서 미용, 조리, 보건, 경호, 국제금융고 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입학 및 재학생이다. 이와 함께 홈스쿨링, 검정고시, 위탁교육기관 등에서 지속적으로 교육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등이다. 지원금액은 입학 및 학습지원비 대상이 되는 경우 초·중학생 20만 원, 고교생은 40만 원이다. 이들은 초·중·고교 입학생에 준하는 정원 외 학생으로서 관리되고 있으며 학업 실적이 확인돼야 한다. 학습지원비만 지급대상이 되는 경우는 10만 원이며 초·중·고교 재학생에 준하는 정원 외 학생으로 관리되며 학업실적이 확인돼야 한다. 자퇴 등 18세 이하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2025년 부산시가 실시한 ‘춘·추계 도로 정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춘·추계도로정비 평가는 매년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도로관리청의 도로 정비 실태 점검,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시설물 정비, 겨울철 제설대비 상태 등 도로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다. 부산진구는 ▲안전한 보도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정류장 경계석 홈파기 시행 ▲관내 고가도로 및 공원 연결 도로 등 정비사각지대 상부 도로 환경정비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보도 확장 정비 ▲불법 현수막 수거보상제 시행 등의 업무가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는 2023년 부산시 평가에서 최우수, 2024년~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 3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아 탁월한 도로관리 행정능력을 인정받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도로를 이용하는 구민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청년상권 활성화와 지역 문화콘텐츠 확산을 위해 청년이 즐기고 참여하는 종합 e-스포츠 축제 ‘부산 e-스포츠 나이트’를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의 무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뷰잉존과 함께 청년층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와 브랜드 부스가 거리 곳곳에 마련된다. 특히 LoL 팬들을 위한 ‘롤큐(LOLQ) 오픈 스튜디오 부스’에서는 방송형 오픈 스튜디오 포맷으로 다양한 팬 체험 콘텐츠가 진행된다. 게임 퀴즈, 미션 이벤트, 인터뷰 토크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이 직접 e-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부산 연고 프로게임단 BNK FEARX, 글로벌 인기 게임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이터널 리턴 등의 브랜드 부스는 자사 홍보 및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운영되며, 굿즈 판매·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무대 프로그램도 화려하게 구성됐다. 11월 1일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일루전과 삐라가 11월 2일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25 서면1번가 맥주축제’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면 빛 축제’ 구역 내 롤리팝 트리 조형물을 중심으로 메인무대, 길거리 포차존, 이벤트존이 구성됐으며, DJ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시민이 함께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면1번가의 지역업체 20곳은 가게마다 특색있는 먹거리를 선보였다. 거리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 현장에서는 MZ세대부터 연인,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지역업체 음식과 맥주를 즐기며 뜨거운 열기 속에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비어스트롱 게임, 맥주컵 빨리 쌓기, 맥주 빨리 마시기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면1번가 맥주축제를 찾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서면1번가가 다시 한번 활력 있는 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에서는 지난 24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핼러윈 기간 대비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4일 실시한 제1차 유관기관 합동점검에는 부산진구(안전도시과 등 6개부서), 부산경찰청(기동순찰1대), 부산진소방서(현장대응단)가 참여했다.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 골목길 및 병목구간 입간판, 배너, 적치물 등 보행 위험요소에 대한 계도활동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7일 실시한 제2차 유관기관 합동점검에는 부산진구(안전도시과 등 6개부서), 부산진경찰서(경비과), 부산진소방서(현장대응단)가 참여해 제1차 합동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인근 상가에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전단을 배부했다. 부산진구에서는 핼러윈 기간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비상근무반을 운영하고 인파관리시스템을 활용한 CCTV 관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구민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