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제18회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예술제’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예술제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친구, 부모님, 구민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 올해 예술제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첫날 개막식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악기, 발레, 뮤지컬 등 10개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약 400명의 학생과 학부모, 구민 등이 참석해 공연을 즐기며 무대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미술·서예 등 다양한 작품은 예술제 기간 동안 구청 1층 백양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소년예술제는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매년 부산진구 청소년들이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날로 성장하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0월 23일 부산 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 하반기 부산진구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진구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기관별 교육·행정 추진에 따른 협조요청사항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 및 학교 체육시설 개방 등에 대해서도 기관별 의견을 공유하고 사안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부산진구교육행정협의회는 부산진구와 남부교육지원청 간 지역 교육 거버넌스 협력을 위해 연 1회 이상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영욱 구청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큰 투자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도시 부산진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전역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는 10월 23일 부전역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부전역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부전역 KTX(경부고속철) 정차 추진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촉구 궐기대회도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영광도서 8층 문화홀에서 추진협의회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 직후에는 롯데백화점 정문 앞으로 이동하여 부전역 KTX(경부고속철) 정차 추진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촉구 궐기대회가 열렸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추진협의회 회원과 유관단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부전역 KTX(경부고속철) 정차 실현과 복합환승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윤환 추진협의회 회장은 “부전역은 부산 도심 교통의 핵심 거점이다. KTX(경부고속철) 정차와 복합환승센터 건립은 지역균형발전과 도심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민과 함께 끝까지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사상구의회는 이종구 사상구의회 의장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 이종구 의장은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이번 달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평화광장,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속가능한 미식 산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모색하는 전국 최초의 미식 테마 국제 행사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종구 사상구의회의장은 “미식 산업은 이제 단순한 식문화를 넘어, 맛집 문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중요한 관광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통해 K-관광의 성장동력인 미식 산업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사상구의회도 이에 적극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용호동 산72번지 일원 봉오리산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0개를 추가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 해안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에 누구나 쉽게 위치를 찾도록 설치하는 위치 표시 체계이며,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를 조합한 10자리 번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제공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구청 부동산정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10월 18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동구 마을교육축제』를 지역 주민과 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동구 학교·마을·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교육공동체 축제의 장으로, 동구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동구 마을교육축제 기획단]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다. 특히 자체 캐릭터 ‘동랑이’를 활용한 굿즈를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 동아리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학교 문예체 동아리 15개 팀의 무대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 축제기획단, 동구 평생학습관, 진로교육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한 15개 체험부스 프로그램과 7개 동아리의 작품 전시도 운영되어,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교육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동구청 광장에서 부산역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접근성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열린 청소년 K-POP DJ 파티가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축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0월 23일, 부산 남부경찰서 및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와 함께‘지역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앞으로 △교통안전 정책 및 정보 공유 △교통안전 합동 점검 체계 구축 △교육·홍보·캠페인 공동 추진 등 교통안전 전반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서의 현장 중심 교통관리 경험과 도로교통공단의 전문성, 그리고 남구의 행정적 지원이 결합되어 교통안전 수준이 한 단계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재영)는 지난 10월 17일, 부산시에서 개최한'탄소중립 그린액션(Green Action) 소문내기 경진대회' 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남구지역자활센터는'커피공방' 자활사업단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주제로 출품했다. ‘커피공방’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화분·연필 등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으로 재활용하고, 에코플래너(Eco Planner, 환경기획전문가)를 양성하여 다양한 환경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친환경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자활사업이 환경과 사회의 가치를 실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신을 구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공익 실현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자활사업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2025년 제7기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의 졸업식을 동래구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는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양질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7기 아카데미는 8월 천문·우주 캠프를 시작으로 4차 신산업 캠프, 천문·과학시설 탐방 캠프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여 학생들은 ▲천체관측 ▲VR 콘텐츠 체험 ▲AR 증강현실 체험 ▲코딩·3D콘텐츠 제작 ▲천문과학시설 탐방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신기술을 활용한 미래 기술을 경험하며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아카데미 참여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과학자가 동래구에서 탄생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 방법, 면접 전략 등 실무적인 취업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7일 오후 2시,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대부터 70대까지 금정구민 한 번에 취업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소통리더십연구소 노유진 대표가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유진 대표는 “신사임당의 어머니 리더십”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프리랜서 방송인·사내 교육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NCS 면접, 스피치, 조직 활성화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강의를 펼치고 있다. 또한 특강에 참여하는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국내 및 해외 취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0월 23일, 개청 50주년을 맞아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및 윤리의식 향상과 부동산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관내 공인중개사 140명이 참석했으며, '공인중개사법' 최신 개정 사항, 주요 위반 사례 및 부동산 시장 현황과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해양수산부 이전이 본격화되고 대규모 주거단지의 준공이 이어지면서 남구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중개 서비스로 구민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는 지난 10월 21일 개성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6회 지회장배 그라운드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36명과 소속 경로당 어르신 응원단도 함께해 화합과 건강한 경쟁을 펼쳤다. 수상은 ▲최우수상 백양뜨란채경로당 이병만 ▲우수상 무궁화할머니경로당 정순악 ▲장려상 서면동문굿모닝힐경로당 오순자, 광산할머니경로당 이미애 선수가 차지했다. 안남연 지회장은 “부산시 16개 지회 중 학교 내 전용 그라운드골프장을 사용하는 곳은 부산진구지회가 유일하다. 개성고등학교의 어르신들을 위한 운동장 개방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주 3회 정기적으로 연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실력은 물론 건강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오늘 대회를 위해 헌신해 준 회원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지회 그라운드골프 선수 중 6명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부산시 대표 선수단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의회는 10월 2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 및 건의안 등 의원발의 13건과 집행부 12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안건으로 ‘오시리아 관광단지 오수 유출사태 대책 촉구 건의안’과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국가 문화관광 예비축제 선정 추진 건의안’ 등을 의결했다.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현재 기장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대형 사업들이 모두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게 관리돼야 한다”고 당부하며, “최근 제11회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잘 마무리된 것에 행사 추진위원들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23일 오전 해동용궁사에서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와 함께 ‘건전한 관광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장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 올바른 관광통역 안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장군 관계자 및 협회 회원들은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공인 관광통역안내사 이용과 자격증 패용 등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이 건전한 관광 질서 확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장군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좌광천 지방정원 윗골공원과 주변 상권(정관 7~8로) 일원에서 ‘2025 부산세일페스타, 정관돌고래거리 오프닝페스타’가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침체된 정관돌고래분수광장 주변 상권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 주최로 부산경제진흥원과 정관돌고래기획단협동조합이 주관해 추진한다. ‘다시 태어나는 정관읍 중심 상권’이라는 부제로 ‘정관돌고래거리’란 새로운 상권 이름을 널리 알리면서, 상인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지역 주민을 초대하는‘상인 주도형 소비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최근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좌광천 윗골공원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상권이름 선포식 ▲재즈공연 ▲버블·마술쇼 ▲오카리나공연 등이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돌고래놀이터’에서는 ▲돌고래 가족오락관 ▲돌고래 가게 슬로건 퀴즈 ▲주민참여 노래 대회 ▲레이저 서바이벌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과 놀이 행사가 진행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상권을 방문하도록 했다. 특히, 축제의 색다른 볼거리는 ‘찾아가는 돌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