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와 함께 ‘인천 3자 청렴 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인천 3대 기관 청렴 실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세 기관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한 첫 사례다. 인천시교육청 제안으로 출범한 협의체는 각 기관의 청렴도 향상과 지역 사회 전체의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3대 기관 청렴 실천 공동선언’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특혜 배제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 행정 ▲반부패·청렴 정책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각 기관은 시민들에게 투명한 행정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은 공공기관의 최우선 가치”라며 “3대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3일, 강남영상미디어고(교장 음일수)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식을 개최하고 미래형 학습환경을 공개했다. 총 1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강남영상미디어고는 40년이 넘은 노후화된 본관 교사동을 재건축하여 친환경적이고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교로 탈바꿈했다. 개관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미래 교육 공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학생 대표 감사 인사, 학교 투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곳곳에는 학생 작품 전시와 홍보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공간 혁신을 추진해 전국적인 미래 학교 선도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특히 4월 3일 강연에는 도성훈 교육감이 참석하여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읽걷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강연에서 “읽걷쓰 교육으로 자녀의 문해력을 높이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강연은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우리 아이의 문해력’과 신재호 작가의 ‘책 읽는 가정 만들기, 가족 독서 모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천 지역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일반 학부모들이 참여해 자녀의 문해력 향상과 가정 내 독서 문화 조성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독서 교육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4월 4일 9시 20분 국제교육원에서 자체 소방훈련 및 중대재해 발생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원어민 교사 10명을 비롯한 전 직원 30명이 참여했으며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매뉴얼을 바탕으로 운영됐다. 국제교육원은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실전과 같은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및 초기 대응 △중대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 절차 △응급상황별 대처 방법 숙지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실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포함한 훈련으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원어민 교사들뿐 아니라 한국인 교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한 대피 훈련이 진행됐으며,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을 실습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훈련이 이루어졌다. 또한 중대재해 대응 훈련에서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구조 요청 방법, 응급처치법 등을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월교육지원청은 4일 8시 30분 영월교육지원청 청사 1층 현관에서 ‘청렴의 꽃 심고(GO), 피우고(GO)’를 주제로 청렴 문화 확산 및 함께 더'청렴-영월교육'구현을 위한 청렴-식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4일(금)부터 4월 8일(화)까지 계획된 4월 반부패 청렴문화 데이(Day)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에게 청렴 식물 키우기 세트를 나눠주며, '청렴의 꽃 심고(GO) 피우고(GO)'라는 표어 아래 청렴한 마음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 외에도 반부패 청렴문화 데이(Day) 행사기간 동안 △청렴전문강사 초청 청렴교육 실시 △4월 청렴메시지 전송 △“청렴영월” 4행시 짓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영언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과 배려로 상호 존중하는 마음으로 청렴을 되새기고,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가 밑거름이 되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렴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학교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발대식을 열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2025.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현장의 장애학생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 교육이 실현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학교지원센터장을 단장으로 성교육전문가, 사회복지사, 특수학급 관리자, 영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폴리스, 아동학대 담당 주무관, 보호자 등 전문성 있는 위원 13명으로 구성되며,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에서는 장애학생이 배치된 학교의 정기현장지원과 학교폭력 및 인권침해 등 사안이 발생할 때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현장지원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학생을 위한 성인권 교육실시, 더봄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이어 정기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역할과 운영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인권보호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 협약을 체결을 통하여 산불 피해 학생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금은 주택전소학생 가구에 구성원 수에 따라 1인가정 200만원, 2인가정 400만원, 3인가정 이상은 500만원 총 22가구에 7,400만원이 지원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빠른 지원과 함께 학생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심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영덕교육지원청은 주택이 전소되어 당장의 학용품과 의료 등을 마련하기 힘들 학생들을 위하여 긴급복지지원금을 마련하여 학생 1인당 20만원 물품을 지원했고,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 임시 거처를 마련했으며 추가로 30만원을 학생에게 지원했다. 아울러, 산불 피해 학생에게 생활용품, 응급처치세트 등 안전꾸러미 43개와 산불 재난 위기 학생 및 교직원 응급 심리 지원하고 있으며, 군내 모든 학생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를 학생 1인당 5매를 긴급 지급하고 추가로 피해가 큰 학교 대상으로 추가 10매를 지급했다.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이성호)은 "많은 피해를 입은 영덕군 학생들에게 지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중등교장협의회(회장 이규운 치악고 교장)는 4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17개 시군 대표 및 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제안을 마련했다. 협의회는 최근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현장체험학습이 교육적으로 온전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4가지 제안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전달했다. 제안 내용은 △단위학교의 자율적 결정 권한 보장 △학부모 대상 정보 제공 및 홍보 강화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보조인력 및 예산 지원 △학교안전법 개정 이전 시행되는 체험학습에 대한 철저한 행정 지원 등이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5학년도 협의회 운영 방향,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별 중등교장협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규운 교장은 “학교장의 연찬과 협의를 활성화하고, 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라며, “학교 현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등교장협의회가 역할을 담당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춘성교육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봄맞이 생명의 숨결' 전시 △꽃길만 걷다! '독서문화' 탐방 △'과년도 간행물' 나눔 행사 △'어쩌면 인생책'블라인드 북 △'우리 가족 봄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체험 △'도서 두 배로 대출' 대출 확대 이벤트 등 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한 6개의 봄 감성 가득 흥미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동희 관장은 “2021년 도서관법 개정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정했다”라며, “이에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독서 이벤트와 체험, 전시회 등 독서와 함께 행복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해 나가며 참신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자 노력할 예정이오니 많은 호응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고성교육도서관은 12일부터 27일까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 12.)과 도서관 주간(4. 12.~4. 18.)을 기념하고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에는 △바다를 담은 키링 만들기 레진아트 체험 △그림책 베이킹 체험 △온라인 원화 전시와 독서퀴즈 △책 제목 피라미드 쌓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지연 관장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이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도서관 방문에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원주교육문화관은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 책 읽기 도전 챌린지 영상 제작 모두를 위한 A컷’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읽고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작품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고, 다른 참가자의 영상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 대상은 원주 관내 주민으로 1인 또는 팀을 구성하여 2025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인 '너를 위한 B컷'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촬영 영상은 5월 31일까지 ‘한 책 읽기 도전 챌린지 영상 공유방’에 제출하면 되고, 틀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창작물이면 된다. 특강 관련 문의는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유선종 관장은 “영상 제작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2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 5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5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깨닫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2회로 진행됐다. ‘엘리야와 함께하는 안전교육’이란 주제로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형식의 안전교육을 펼쳐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서순원 교육장은 “어릴 때부터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교육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청은 AI디지털교과서가 학교에 안착될 수 있도록 오는 11일까지 현장 점검 주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현장 점검은 AIDT 활용시 디지털 인프라 준비 현황, 발생되는 다양한 어려움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통해 향후 AIDT가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남원도통초 백승일 교사는 AIDT 수학 수업(4학년) 공개했다. 커리큘럼에 맞춰 디자인한 수업에서 화면 멈춤 현상, AIDT 수학 교과서 내용 보완 필요 등을 확인했다. 학생들의 반응이 재미있다, 집중하기 쉽다, 편리하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수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점검을 통해 도교육청-지역청의 학교 현장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유지하여 AIDT를 도입하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보다 세밀하게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관내 교사들의 AIDT 활용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AIDT 체험기회 확대가 필수적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에듀테크 도구(운영비) 지원 △에듀테크 수업 사례 연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3월 개원 예정인 (가칭)전주백석유치원 원명 공모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총 18학급 규모의 (가칭)전주백석유치원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 내에 설립된다. 공모에는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 등 전북특별자치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다. 원명은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이름, 부르기 쉽고 친근한 어감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 구성원들의 꿈과 이상이 펼쳐나가는 교육의 장이라는 의미가 담긴 이름, 타 원명과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지 않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 정보마당-공지사항에서 공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팩스또는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원명을 대상으로 교(원)명제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원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원명은 전북특별자치도 도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4일 이틀간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2025학년도 학업중단예방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학교 담당 교사의 업무 내용 숙지를 통해 증가하고 있는 학업중단률을 낮추고,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보다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고등학생 학업중단률은 2022년 1.79%, 2023년 1.95%, 2024년 1.99%로 증가 추세다. 다만 학업중단숙려제 참여 후 학업 복귀율이 2022년 58.6%에서 2024년 62.3%로 높아지면서 숙려제 운영이 학업 지속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학교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지역사회 연계 상담·체험 프로그램 지원 강화, 대안교육 기회 확대 등을 포함한 2025년 학업중단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런 정책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상담 및 개입 전략 △학업중단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됐다. 전북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