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인테리어·리모델링 등 각종 공사를 진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무등록 건설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키스콘’(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19일 당부했다. 키스콘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건설산업 정보 시스템이다. 별도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누구나 건설업체 등록 여부와 업종, 소재지, 행정처분 이력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건설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면 반드시 건설업 등록을 한 업체만 시공할 수 있다. 무등록 업체가 1500만 원이 넘는 공사를 수행하면 법 위반에 해당하며, 공사 중단 또는 부실시공과 하자 보수 분쟁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를 맡기기 전 해당 업체가 정식 등록된 업체인지 키스콘에서 확인하면 무등록 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건설업체 정보는 키스콘에서 업체명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등으로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원 이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는 주거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가 직접 찾아가 상담과 홍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상담소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상향지원사업, 주거복지센터에서 마련한 각종 복지사업 안내와 상담이 이뤄졌다. 이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각 지역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고용센터, 경전철역에서도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시민의 생활권 안에서 운영하겠다”며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2026년~2030년 용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제2차 국가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년) 수립에 발맞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올해 추진할 세부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기본계획에서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일자리 ▲주거 ▲교육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별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 취·창업센터 및 서비스 통합거점’ 조성을 핵심과제로 세웠다. 동시에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거와 복지·문화 분야의 핵심과제도 눈에 띈다. ‘용인형 청년 월세’ 도입 및 취약청년을 위한 ‘청년자립 지원센터’ 설립을 중점 추진하고, 청년 복합문화거점도 조성할 예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을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3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31곳이 참여했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규모와 공모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숫자도 지난해 보다 크게 늘었다. 시는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사업에 대해 ▲필요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을 심사해 우수사업 14개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고립가구 예방을 위한 통합 돌봄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방문서비스 ▲주거취약계층 돌봄 지원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는 지역 구성원의 복지를 위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고, 단계별 모니터링을 진행해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26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들을 새롭게 맞이한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인중앙도서관은 지난 1993년 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 33년간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지난 2023년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약 61억, 시비 약 42억 원 등 총 103억여 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리모델링으로 중앙도서관의 구조 보강은 물론 건물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노후 설비를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시민이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인 북카페 ‘책내음’과 실내 정원인 ‘도서관의 뜰’, ‘청소년존’과 ‘디지털존’ 등도 마련했다. 시는 재개관식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식전 공연인 앙상블 코타의 클래식 연주, 매직유랑단의 마술쇼 등 시민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스탬프를 찍어서 1층 안내데스크로 오면 중앙도서관 재개관 기념 책갈피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도봉구가 재활용품 보상교환사업을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나섰다.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활용품 보상교환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직접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나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교환 기준은 폐건전지 10개당 종량제봉투 10L(리터) 1장, 폐휴대폰 1대당 종량제봉투 10L(리터) 3장이다. 폐보조배터리의 경우, 1개당 종량제봉투 10L(리터) 1장, 종이팩 1.5kg은 화장지 1롤로 바꿔준다. 단 종이팩은 내부를 깨끗이 씻은 뒤 펼쳐서 건조한 상태로 가져와야 한다. 수거된 폐건전지와 폐휴대폰 등은 전문 재활용 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되며, 종이팩은 재생 화장지 등의 원료로 재활용된다. 구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구민들의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유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총 31,420kg의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이 같은 성과로 2025년 폐건전지 수거실적 우수자치구로 선정됐다. &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성북구가 아버지와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달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족 러닝 프로그램 ‘성북 붕어빵 러너즈’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성북 붕어빵 러너즈’는 성북구에 거주하는 아버지와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닮은 모습의 부자가 함께 달리며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데 목적을 둔다. 모집 규모는 총 8가족으로, 참여 가족은 ‘팥붕 크루’와 ‘슈붕 크루’ 두 개의 크루로 나뉘어 활동한다. 참여 가족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말 오전 시간대에 정기적으로 러닝 활동에 참여하며 운동 습관을 기르게 된다. 이와 함께 동네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 챌린지, 지역 안전을 위한 야간순찰대 활동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최종 미션으로는 10월 5km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현재 참여 신청을 받는 중이며 오는 4월 3일까지 성북구 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성북구에 거주하는 아버지와 초등학생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성북구가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의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해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수리점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자전거 수리와 수리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자전거 무상 안전점검을 비롯해 브레이크 및 기어 조정, 부품 교체 수리 등이 이뤄지며, 간단한 자전거 수리 방법 교육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쳐 쓰는 문화 확산과 폐기물 배출 감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자전거를 점검하고 직접 수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성북구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재가암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 행사로, 암관리사업의 우수 성과를 발굴·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은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성북구의 건강돌봄과 지역사회 연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성북구보건소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동 방문간호사를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돌봄과 연계 지원을 추진해왔다. 건강상태와 돌봄 여건을 고려한 상담과 건강관리, 보건·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재가암환자의 건강관리 공백을 줄이고 치료 이후 일상 유지가 가능하도록 지원해왔다. 이 같은 노력은 지역사회 기반 재가암환자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황원숙 성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건강돌봄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고 재가암환자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주민 건강 증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성북구가 지난 13일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관내 빗물받이 대청소와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성북구는 유동 인구와 무단투기가 많은 ‘성신여대 하나로 거리’ 일대를 시작으로 정비를 진행했으며, 빗물받이 내부에 쌓여 배수를 방해하던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등 이물질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구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관내 전체 빗물받이로 청소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상습 침수 구역과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점검을 실시하고, 준설 차량과 인력을 투입해 우기 전까지 배수 기능을 점검할 방침이다. 도심 속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관으로 흘려보내 침수를 예방하는 핵심 시설이지만, 이물질로 막힐 경우 적은 강우에도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빗물받이 정비를 통해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4개소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가족관계 관련 서류 발급이 가능한 기기를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해 3월에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 도봉세무서 등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11월에는 구청 민원실과 삼양사거리역, 화계역, 북한산우이역 등 4개소를 추가하며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이어 지난 16일 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종합체육센터, 웰빙스포츠센터 등 4개소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기능을 추가로 설치하며 주민 편의를 더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은 강북구 내 총 26곳에 배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 포함)와 제적등본 및 제적초본 등 총 10종이다. 한편 구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의 폐기물 배출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폐소화기 무상수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기한이 지난 폐소화기를 버리기 위해서는 무게에 따라 2,000원에서 5,000원 상당의 대형생활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는 비용 부담이 있었다. 이번 사업 시행으로 구민들은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소화기를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반납하면 별도의 신고나 대형생활폐기물 스티커 구매 없이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 수거된 폐소화기는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친환경 방식으로 분리·해체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 분말과 고철 등은 재활용 자원으로 다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구는 이번 폐소화기 무상수거 시행과 함께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 생활 속 유해 폐기물에 대한 무상 수거 체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폐소화기 무상수거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던 폐기 비용 부담을 줄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는 학교수영장과 연계된 헬스장 등 부대시설까지 전담운영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본부는 학교수영장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 내 부대시설까지 범위를 넓혀 전담운영을 추진한다. 본부는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학교수영장을 순차적으로 이관받아 관리하는 1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해 왔다. 그간 본부는 정책 협의가 필요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며, 학교가 교육활동이라는 본연의 목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규칙 개정 역시 “부대시설이 포함된 경우 수영장만 이관해서는 업무 경감 효과가 제한적이다”라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검토해 수용한 결과다. 본부는 지난 8월부터 헬스장 등 부대시설까지 이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규칙 개정을 요청하는 등 제도적 근거 마련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재 공립학교 수영장의 약 73%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나도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고 인문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일상 속 예술 스위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인문‧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청소년 문화예술공간 지원 프로그램 '틈새로 예술 놀이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숏폼 영상 촬영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댄스 및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충주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ON라인 극장교실'은 교과 연계 인문예술 주제의 한국 고전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감상 후 자율 토론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단위로 교육행정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27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오후 2시 30분,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시청각실에서 특수학급 미설치교(원)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남부 지역 내 특수학급 미설치교(원)에서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유·초·중 교사, 원감 등 21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관련 업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의 기본 현장 지원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 생활 적응과 통합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연수 내용은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개별화교육계획 운영은 개별화교육지원팀 구성을 시작으로 협의회 개최, 계획 수립, 평가 작성의 순서로 강의가 진행된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재배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과 재배치, 우선배치 시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의 업무 전반를 다룬다. ▲특수교육관련서비스는 치료 지원, 보조 공학 기기 지원, 통학비 지원 등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제공 가능한 서비스 전반을 안내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지도 방안 및 부모 상담은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