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6일, 지역 아동 8명과 회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 프로그램 ‘심고 보고 키우는 감자 이야기’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씨감자 식재부터 6월 수확까지 약 3개월간 아이들이 감자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가꾸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마을문고 앞 상자 텃밭에서 씨감자를 심으며 흙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에서 보던 감자를 직접 심어보니 신기하고, 6월 수확날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 새마을문고회장은 “마을문고가 책 대여를 넘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생태 학습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세제로 만드는 건강한 우리 마을’ 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분과가 기획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제작 실습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주민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원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22조(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근거하여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자치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조례에 근거한 정당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7일,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음식점 ‘전이랑술이랑’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반찬 후원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전이랑술이랑’은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후원하고,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자원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이랑술이랑 최숙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주신 전이랑술이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17일, 어르신들의 특별한 하루를 함께하는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 사업을 추진했다.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생신상을 마련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신을 맞이한 16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공적 급여와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최갑수 정자2동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안부를 살피겠다”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을 함께 돌보는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7일,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에서 돼지갈비(700g) 50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파장동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원희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장은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안전·보건안전·교통안전·자연재난·범죄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재단법인으로 “봉사가 일자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비 봉사, 나눔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와 참여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내실화 및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장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22개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와 수강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는 18일 곤지암읍 장심리 지역 마을안길의 교통혼잡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205호선) 확‧포장 공사’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6월 착공해 기존 폭 약 4m 도로를 총 연장 2㎞, 폭 8.5m 규모로 확장했으며 다리 3개소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방 시장은 “해당 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사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장심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곤지암읍 장심리 일대의 교통혼잡 완화와 통행 편의 및 안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관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주요 화단과 가로변에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3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 등을 중심으로 팬지, 비올라 등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봄꽃 1500여 본을 정성껏 심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주민들이 거리에 활짝 핀 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봄의 활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식재된 봄꽃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가족센터는 3월 16일 평택통복시장 상인회에서 진행한 ‘조청을 이용한 디저트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인회 회원과 결혼이민자 등 총 20명이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식재료인 조청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조청의 특징과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체험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결혼이민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평택통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진위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17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마을 에너지 지킴이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마을 에너지 지킴이 3ܩܩ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석진 이장협의회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들이 앞장서서 마을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남일 진위면장은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큰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마을 게시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게시하여 에너지 절약 실적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성특례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49만 8,5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됐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만세·효행·병점·동탄구청 민원실 및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관할 구청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은숙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재산 임대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다”며“기한 내에 반드시 본인 소유 토지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고독사 위기에 노출된 가구 30세대에 영양반찬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불고기, 두부조림, 무생채, 메추리알장조림, 시금치국 등 영양이 가득한 반찬들을 조리했다. 또, 후원업체인 대흥떡방앗간과 참결한방병원에서 각각 설기떡과 쌍화탕을 후원받아 풍성한 꾸러미를 만들었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영양반찬 나눔' 사업은 영양가 있는 반찬을 지원하여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여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에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직접 만들어 먹기 힘든 반찬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진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고독사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분기마다 '영양반찬 나눔' 사업을 지속하여 안부 확인 및 통합 돌봄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우만이·우순이와 함께하는 사랑의 찬찬찬’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단체원들이 신선한 식재료로 균형 잡힌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주민이 주도하여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실천 사업으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랑의 찬찬찬’ 사업은 이번 3월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매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이웃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5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지동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홀수달마다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커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 소속 미용실(난영헤어 원장 박금란, 현헤어 원장 이현이)이 참여했으며 어르신 10여 명에게 무료 커트와 말벗 봉사를 제공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미용 서비스 뿐 아니라 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통합돌봄’, ‘수원새빛돌봄(누구나)’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홍보를 했다.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