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배움마루는 오는 4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로봇융합 드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 대한스포츠비행드론협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교육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교육용 드론 조립 실습 및 구성 요소 이해 ▲ 조립 드론을 활용한 비행 및 기본 조종 실습 ▲ 4족 보행 로봇 시연 및 작동 원리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수료 인증을 운영하여 학습 성취도를 높일 계획이다. 권선배움마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미래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지방세 수입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또한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지자체 간 협약에 따라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체납액을 정리하려는 조치”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모두 납부한 뒤 과천시청 세무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체납 지방세는 위택스(Wetax) 또는 가상계좌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에서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담당자가 누구나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가 통합돌봄 실무 대응과 제도 주요 내용, 향후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모니터링까지 현장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입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리안로 구간의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25일부터 보도 정비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리안로는 차도와 보행로가 단차 없이 휀스로만 구분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우기에는 빗물이 보도로 유입돼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구간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통로박스(문원동1023-110번지)에서부터 과천IC(문원동 311번지)까지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이 이뤄진다.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로 나눠 공사를 차례대로 진행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보행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가일로와 세곡마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과천시는 지난 19일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제비울천 산책로의 조기 개방을 앞두고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신계용 과천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과천시는 당초 제비울천 산책로를 2026년 6월 2단계 준공 시점에 맞춰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수요를 반영해 산책로를 3월 말 우선 개방하기로 했다. 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현재 하천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책로가 미개방 상태임에도 이용객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과천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완 조치를 완료한 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개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비울천 산책로를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방을 추진하는 만큼 안전 확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복동 내 1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 일회용 음료 용기 등 약 8톤에 달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통복동은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불법투기 감시 강화와 상시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통복동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참여하신 주민 여러분과 유관 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통복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지산동이 새봄을 맞아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대청소로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14:00부터 1시간 동안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 50명이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대청소는 지산초록공원 일대와 함께, 주민 통행이 잦은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지산초록도서관~지산초등학교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구간별로 팀을 나눠 도로변·보도·골목길·상가 주변 등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평소 정비가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공원 주변과 도서관·학교 인근은 어린이와 주민 이용이 많은 만큼, 보행로 가장자리와 화단 주변까지 세밀하게 정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크다”며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동네를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와 주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고덕면 일원에서 봄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주민자치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및 소풍정원 인근 도로 일원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화단과 화분 등에 팬지와 비올라 총 1만1800본을 심었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경관을 제공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요 도로와 행정복지센터 주변 환경을 더 깨끗하게 정비하고, 봄꽃 심기로 한층 밝고 생기 있는 경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9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 조성에 동참했다. 고덕면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에 참여하신 고덕면 주민, 지역단체, 민간 기업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는 벼의 생장 과정과 논 생태계를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벼의 생애주기를 단계별로 경험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볍씨 소독과 파종을 통해 모종을 직접 재배하고, 농작물이 자라는 토양과 생태 환경에 대한 체험과 교육을 병행한 뒤, 자신이 기른 모를 활용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를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회당 3시간) 일정으로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기공유학교 평택P-LAY학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월부터 시행한 2026년 기획프로그램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의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강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강화의 주요 역사, 문화재, 스토리텔링 기법 등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해설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본 과정을 수료한 어르신들은 향후 지역 내 문화관광 해설 활동 참여 및 관련 분야 자원봉사,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윤심 관장은 “이번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결식 우려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신규 사업인 ‘위기·고립 가구 영양개선 사업’에 따른 1회차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13개 읍면의 추천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우선 발굴해 지원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취약 가구에 정기적인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식생활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은 총 7회차로 나눠 제공할 예정이며, 1회차로 제공된 식품 꾸러미는 보관과 조리가 간편한 레토르트 식품과 반찬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결식이 우려되는 가구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영양소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석현 이사장은 “식생활은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여건에 따라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이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에 작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은 오는 31일까지 산림 내 계곡 불법 시설물 근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산림 내 ▲평상·데크 등 무단 점유시설 ▲불법건축물 ▲하천·계곡 내 구조물 설치 ▲무단경작, 상행위 등으로, 현장 중심의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계곡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반복되거나 고의성이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거 및 행정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계곡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급류 발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계곡 내 무단 시설물 설치를 사전에 차단하고 자연 친화적인 이용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유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인과 공직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민원 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불편 요소와 다양한 수요를 이해하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직자의 고충까지 함께 고려해 보다 실효성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특이민원 대응 시 공직자의 감정 보호를 위한 ‘경계 설정의 중요성’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공감 기반 소통 방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다뤄졌다. 강의는 다양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중간에는 색소폰 공연을 마련해 공직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육 몰입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제공됐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에 참석해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9일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차 직업체험 프로그램 ‘미래 & 바리스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추출과 음료 제작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를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커피 원두에 따른 향의 차이를 직접 느끼고, 바리스타의 주요 업무와 관련 자격증, 진로 정보를 배우며 직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보니 재미있었고, 바리스타 직업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부평구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자립 ▲계발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업 중단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