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1일 전동면 동림산 산림욕장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39세대를 대상으로 녩년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세종시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추진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활용, 100t의 땔감을 독거노인 등 난방 취약가구 39세대에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숲가꾸기 추진 과정에서의 부산물을 재활용하면서 산림자원의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용우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함과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영명보육원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영명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과 퇴소 후 자립을 해나가는 청년들의 생필품 및 필요한 생활용품, 식료품 등을 위해 지원됐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김종채 본부장은“시설에서 나와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야 하는 자립청년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커나가는데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영명보육원 이권희 원장은 “퇴소 후 홀로 살아가야 하는 청년들과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아이들을 위한 응원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종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모금회에서도 협력하여 나아가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12일 연동면 소재 제설 전진기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대설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관련 대응훈련을 펼쳤다. 이날 훈련은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을 주재로 대설주의보 상황을 가정, 제설제 살포 및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가동했다. 또한, 인도 제설 역량 강화를 위해 각 읍면동별 자율방재단과 재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형제설장비 사용법 교육을 추가 진행했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매년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국 동일하게 이어지며, 시는 해당 기간 동안 실시간 상황관리와 즉각적인 재난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시는 올해 제설차량 84대와 제설제 9,533t을 확보했고, 제설취약구간 35곳과 결빙취약구간 22곳, 자동염수분사장치 20곳을 운영·관리한다. 아울러 주요 도로 4곳과 권역별 전진기지 6곳을 중심으로 관내 제설 대상 도로 721.8㎞와 인도에 철저한 제설 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면 지역 단위 마을 보행로 등은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마을 제설단을 구성해 제설을 실시한다. 국도 및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전국 광역자치단체장과 일본 도도부현 지사에게 인구·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돌파구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인천에서 열린 제8회 한일시장지사회의 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시장지사회의에는 양국 지방정부가 처한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해결법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 5개 시도와 일본 9개 현 등 총 14개 한일 광역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경제 및 산업 분야 협력 방안’과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 시책’을 주요 주제로 개최됐다. 최민호 시장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한일 양국 모두 초저출생과 수도권 과밀화로 국가 미래 지속 가능성에 적색등이 켜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고령 인구가 늘고 젊은 세대가 줄어드는 인구 구조와 수도권 일극화는 양국 사회 전반에 중대한 구조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 자립성을 높이려는 노력은 양국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공통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중심의 국가 운영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이 12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과 함께 청결 취약지역과 도로변 등에서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어진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지역 환경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민‧관이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청결 취약지역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적치물을 비롯한 위험요소를 제거하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전했다. 신영호 동장은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호텔 임직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어진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민‧관 협력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진동은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주민자치회(회장 이옥배)가 12일 해밀유치원, 해밀초등학교와 함께 ‘쓰담 걷기’ 행사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환경 보호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배우고, 교육마을을 실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들은 해밀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정해진 경로를 따라 걸어가며 주변 일대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이옥배 해밀동주민자치회장은 “해밀동은 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마을로, 이번 행사는 교육기관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마을과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은 세종부강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진성)이 12일 관내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극세사 전기이불 12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앞두고 추운 날씨로 난방비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부강면은 저소득 가정 및 독거 어르신 등 난방 취약 가구에 기탁품을 전달하고, 이 과정에서 이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김진성 부강신협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 고액기부자 모임 전국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1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그랜드볼룸에서 ‘2025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날을 개최한 가운데 세종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전국 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아너 회원의날 행사에서는 김윤회 세종 아너 모임 대표(세종 아너 3호‧흥덕산업 대표)와 이숙우 성원벤처메디컬 이사(세종 아너 4호), 김시유 ㈜태명산업개발 대표(세종 24호), 전성미 ㈜도광 대표(세종 26호), 정연숙 세종맘카페 대표(세종 31호)가 참석한 가운데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최신원 아너 소사이어티 총대표, 박한길 애터미 회장 등 전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 아너 모임은 2025년 우수클럽에 선정되어 행복도시 행복나눔! 세종을 이롭게…란 슬로건 아래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어 세종 올해의 아너 회원에는 김시유 태명산업개발 대표가 선정되어 영예를 안았다. 김시유 회원은 여성기업인으로서 훌륭한 기업경영과 더불어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비전을 위해 태어난 세종시에는 그 특수성에 맞는 보통교부세 제도가 필요합니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용산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단층제인 시의 특수성을 반영한 재정지원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안건 관련 부처 장차관, 전국 17개 시도지사, 지방시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민호 시장은 재정 관련 세션에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의 지방재정 확충 로드맵 마련을 요청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통교부세 지원 확대를 주장했다. 최 시장은 “세종시는 광역과 기초의 행정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제 구조임에도 교부세 산정 시 광역분 교부세 외 기초분 16개 항목 중에 5개 항목에 대해서만 지원받고 있다”며 “이로 인해 타지역에 비해 재정지원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국가계획에 따라 건설된 세종시는 현재 다수의 공공시설을 인수·운영하고 있으나 막대한 유지관리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난 6일 열린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전시회’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종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세종 청소년 창업인재 육성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하기 위해, 녩세종청년취업박람회’부대행사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종 관내 초·중·고등학생 20개 팀은 약 4개월간의 창업교육과 멘토링 과정을 거쳐 완성한 창업 아이디어 영상과 시제품을 전시부스에서 선보였다. 청소년다운 참신한 발상과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고민이 담긴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새뜸중학교 ‘E.S.S’팀의 ‘신호 인식 청소년용 전동킥보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동킥보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청소년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기획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AI 쇼핑카드, 인체공학 독서대 등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출발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전시를 풍성하게 했다. 이홍준 원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의 다채로운 맛과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종미식탐험’을 1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도심과 구도심 곳곳에 숨겨진 미식 자원을 발굴하고 맛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깊이 있는 탐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의 미식 자원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레스토랑 가이드 발간사인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력하여 ‘세종사랑맛집’을 선정했다. 세종시민과 읍·면·동의 추천을 받은 업소 및 블루리본 데이터를 종합하여 전문가의 서면,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평가는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종의 대표 맛을 선보이기 위한 취지에 따라 세종이 본점이 아닌 프랜차이즈 업소,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 표시법 위반업소는 제외한 총 44개소가 선정됐다. 선정 결과 세종 시민과 읍·면·동에서 추천한 맛집으로 70% 이상 구성됐으며, 한식, 양식, 카페 등 다채로운 미식 자원이 발굴되어 새로운 미식 여행지로서의 가능성이 확인됐다. 블루리본 서베이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8일까지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와 폭설 등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화재·폭설 대비 축산시설(양돈·양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양돈·양계시설 102곳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특히 재해·재난에 취약한 하우스형 축사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시는 10개 읍·면 점검반을 편성해 취약농가를 직접 방문, 시설물의 구조와 전기 등 안전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일반 농가에는 자가점검 요령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 내용은 ▲겨울철 축사 지붕 눈 제거 ▲내부 버팀목 보강 ▲난방기·전기설비 먼지 제거 및 점검 등이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겨울철 화재와 폭설은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농가 스스로 시설물과 난방장비를 점검하고 재해보험에도 적극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는 현장 중심의 사전점검과 신속 대응을 통해 겨울철 축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맛집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2025년 세종사랑맛집’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사랑맛집은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력해 선정한 것으로, 지역의 음식문화 수준을 높여 세종시가 미식 여행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후보군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음식점 자체 신청 ▲시민 추천 ▲읍면동 추천 ▲블루리본 등록업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 모집했다. 평가는 전문가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엄정하게 진행됐으며, 맛‧시설‧서비스‧지역 고유성 등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식·양식·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점 44곳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최종 선정된 세종사랑맛집 중 70% 이상이 시민과 읍면동에서 추천한 음식점으로 구성돼 선정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향후 미식 여행지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시는 시민들이 직접 평가 과정을 확인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공식 유튜브와 누리소통망(SNS)에 현장평가를 비롯한 선정 과정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11일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신창호)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 ‘세종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완성된 김장김치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세종영재어린이집, 광동제약 등이 함께한 협력 행사이다. 특히, 광동제약은 행사 취지에 동참하여 보리차와 옥수수차를 기부하며 나눔활동에 힘을 보탰으며, 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김장 봉사 지원, 기부 물품 접수, 지역 복지시설ㆍ기관과 취약계층 대상 배분 연계를 담당했다. 행사에서는 세종영재어린이집 아동들과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는 시간을 가졌으며, 원아들 중 다문화·한부모·기초생활수급 가정 아동과 지체 및 경계성 장애 아동 등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번 김장 나눔은 9월부터 농정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공동 진행한 ‘세종시 유치원생 대상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으로, 본 교육은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대표 홍만희)가 11일, ‘우리 동네 초록 놀이터 : 친환경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정서 지원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실천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의류 교환 ▲리필 스테이션(EM, 세제 등)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의류수선, 재생종이 미니 바구니 만들기, 양말목으로 안마봉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은 사전 모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버려질 물건이 다시 쓰임을 얻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만희 대표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다시보다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시새활용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