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여성‧청소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월 4일 14시 30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영명보육원에서 정연숙 세종맘카페 대표,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 이권희 영명보육원장, 변은실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과 지역아동센터장, 최안나 세종여성긴급전화1366센터장, 굴렁쇠‧아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연숙 세종맘카페 대표 500만원 상당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여성용품은 영명보육원, 세종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굴렁쇠‧아름방과후아카데미, 세종여성긴급전화1366 등에 전달됐다. 세종시 고액기부자 31호에 가입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정연숙 대표는 “세종맘카페 회원들이 여성과 아동, 청소년지원사업에 관심이 높아 이번에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여성용품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주시고 나눔활동에도 적극적인 정연숙 대표님께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대표 홍만희)는 1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우리의 안전한 디지털 일상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관내 중학생 2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화장실 불법 촬영 현장 점검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또한 청소년 관점에서 AI와 기술을 매개로 한 젠더 기반 폭력 문제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세종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직접 기획해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최근 AI와 기술매개 젠더 기반 폭력 문제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들의 디지털 환경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여 무방비로 노출되는 문제가 있다”며 “우리 지역에서도 성차별적 디지털 문화를 성평등 관점에서 함께 대응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소속 기관들과 연계해 진행된 사업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4일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한글문화 확산 및 한글서예 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연문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송하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은 비엔날레와 교류전시 등을 통한 한글문화의 세계적 확산과 한글서예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노력을 기울이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류 전시 협력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행사 홍보 ▲한글서예 전시 개최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자원 상호 활용 및 공유 등 한글문화진흥 및 향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로 협력할 예정이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시가 올해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으로 지정되고, ‘한글서예’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것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은 ‘한글문화도시 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글서예 초대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하진 조직위원장은 “오는 9월 전북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정원도시와 스마트시티 등 세종시의 특색있는 도시 비전이 해외에서도 뛰어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직원들의 심기일전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8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국외출장 당시 겪은 여러 일화를 소개하며 과거와 달리 대한민국의 국제적 입지가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 인수와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협력을 위해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했다. 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킬레스베르크 공원과 벤츠박물관을 방문했는데 태극기가 단독으로 게양된 것을 비롯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를 맞이해주는 정도가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깊은 정성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대한민국과 충청권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발휘하는 세계적 영향력이 예전과 크게 달라졌다는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 또한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산업에 대해 단순하고 형식적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약 한 달간의 공모를 거쳐 8월 4일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을 임명했다. 양유정 센터장은 경영학 박사(마케팅)이자 전시연출전문가(1급)로서 ㈜MBC아트, ㈜캄파디자인그룹, 피규어뮤지엄W, 파라다이스시티 테마파크,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피규어뮤지엄W 초대 관장을 지냈고,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운영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화훼연출, 전시, 관광, 무역 등이 융복합된 새로운 박람회를 선보임으로써 2023 대한민국브랜드대상(우수상)을 이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월 개소한 한글문화도시센터는 오는 9월에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한글문화특별기획전 등 주요 행사의 개최를 앞두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민간 사회서비스 대표 기관을 5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네트워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세종YWCA ▲초록우산어린이재단세종지역본부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장 종사자들의 어려움과 열악한 처우 개선에 깊이 공감했으며, 세종시 복지 동향과 지역 내 사각지대 파악하기 위한 정기 네트워크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찾아가는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서비스 각 분야 대표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의 사회서비스 민간 대표 기관과의 정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난 8월 2일, 세종TP 미래융합산업센터에서 진행된 ‘소형 모바일 로봇 활용 실내 자율주행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AI) 교육 과정인 ‘쉽게 시작하는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자동차 다루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TP가 추진 중인 거점기관개방형혁신사업을 통해 구축한 소형 모바일 로봇을 활용하여 실무 중심의 자율주행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세종TP가 보유한 소형 모바일 로봇과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단계 및 구성 요소 소개 ▲ ROS(Robot Operating System) 기초 교육 ▲ 자율주행 알고리즘 코딩 및 실습 ▲ 실내 자율주행 로봇 주행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이 통합된 커리큘럼이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본 교육은 지난 7월 체결된 고려대세종산학협력단–㈜바인드소프트–세종TP 미래융합산업센터 간 ‘자율주행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관내 IT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한솔동도서관이 오는 4일부터 성인을 위한 인문학 글쓰기 강좌 ‘수필로 풀어보는 지혜의 샘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한솔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녩지혜학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마련된 것이다. ‘지혜학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통해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학 교양 수준의 심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도서관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을 접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강좌는 오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수필의 개념과 형식을 이해하고, 주제 설정부터 문체·기교·퇴고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또한, 수업 말미에는 자신만의 글로 문집을 제작하고 후속 독서모임을 기획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한솔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역 언어문화 교류활동인 ‘한글사랑모니터단 사투리(말모이) 지역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사투리와 고유어 등 지역 언어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말에 대한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활동은 새롬청소년센터(세종), 중앙청소년문화의집(원주), 장락청소년문화의집(제천)과 연계해 7월 30∼31일 강원도와 8월 2∼3일 세종시에서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두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활동에 참가한 총 60여 명의 청소년들은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과 지역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1차 교류에서는 세종시 청소년들이 강원도 여주 세종대왕릉을 방문해 한글 창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원주 지역 사투리 체험과 명소 견학, 한글 멋글씨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언어의 다양성을 체험했다. 2차 교류에서는 제천 청소년들이 세종을 방문해 대통령기록관과 국립세종도서관을 탐방하고, ‘한식대첩’, 한글퀴즈, 단합활동 등을 통해 우리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티앱을 통해 관내 문화·관광시설을 찾은 타지역 방문객도 간편하게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방문증’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세종시티앱 이용 편의 제고와 지역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세종시민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시민증을 타지역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와 연계해 ‘모바일 방문증’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 타지역 방문객은 세종시티앱 모바일 방문증을 매표소 등에 설치된 정보무늬(QR)코드에 인식할 경우 신분 확인용 실물 카드나 주민등록초본 등 별도 자격증빙서류를 지참하지 않아도 손쉽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방문증은 세종시티앱에서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자동으로 실행돼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방문증 할인 적용 시설은 세종국립수목원과 베어트리파크, 합강·전월산 캠핑장, 세종예술의전당, 세종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대표 문화·관광명소다. 시는 모바일 시민증·방문증의 자격 증빙 정보를 확대해 기존 할인 대상을 ▲다자녀 ▲장애인 ▲병역명문가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까지 공공도서관 5곳의 정기휴관일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다. 이번 조사는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인근 도서관과의 중복되는 휴관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휴관일을 변경하는 공공도서관은 한솔·보람·해밀·나성·대평동도서관 등 5곳이다. 변경안은 한솔·보람·해밀동도서관 휴무일을 기존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나성·대평동도서관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재조정했다. 휴무일 관련 설문은 해당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설명은 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인근 도서관 휴관일 중복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절차”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셔서 합리적인 휴관일 조정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자율방재단이 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를 찾아 2차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세종시자율방재단은 지난 7월 30일 예산군 고덕면에서 1차 복구 활동을 벌인 데 이어, 피해가 심각한 다른 지역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예산군을 찾았다. 양길수 회장과 자율방재단원 40여 명은 하포리 일대 농가에서 폭우로 붕괴된 비닐하우스의 폐비닐과 잔해물을 정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구를 지원하며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양길수 회장은 “1차 지원에 이어 현장을 다시 찾아보니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이번 복구 지원이 큰 실의에 빠진 농가에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피해가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센터장 김태수)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아이돌보미를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어서 행복한 그녀 이야기’의 저자이자 웃음치료 전문가인 황미숙 강사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2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웃음의 과학적 효과에 대한 이해 ▲웃음 명상 및 신체 움직임 ▲감정 해소 및 긍정 자기돌봄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일상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웃음을 활용한 정서적 회복과 자기돌봄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미숙 강사는 “웃음은 면역력 향상과 감정 정화, 자존감 회복을 돕는 강력한 치유 도구”라며, 강의와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웃고 활동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돌보미는 “아이를 돌보는 일이 보람도 있지만 감정적으로 지칠 때가 많은데, 이렇게 웃고 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전했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세종호수공원에서 운영 중인 수상스포츠 체험 프로그램(패들보드 체험)의 이용 확대를 위해, 요금 및 이용 연령 기준을 변경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8월부터 운영 기준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에 따라 이용요금은 기존 인당 2만원에서 1만원으로 대폭 인하되며, 이용 가능 연령도 기존 만 14세 이상에서 만 11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단, 만 11세이상~ 14세 미만 이용객은 보호자 동반 시, 체험이 가능하다. 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결정은 체험 참가자의 96.8%가 높은 만족도를 보인 시범운영 1주차 결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며,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름철 특별한 추억을 세종호수공원에서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대한민국 백년대계를 책임질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을 요청했다. 또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행정수도 기능 약화와 경제적 손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전국 17개 시·도지사,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과 함께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연재난대응종합대책과 민생소비쿠폰 등 정부 현안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각자 현안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자유토론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23대 대통령 선거 당시 10대 공약 중 6번째 공약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채택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행정수도로 설계된 세종시가 20년 넘게 행정 이원화, 상징성 훼손 등으로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