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 건립에 공헌한 김용채 국기원 원로(국기원 원로회 위원)가 지난 3월 10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고(故) 김용채 원로는 국기원 건립을 위한 기금 조성 등 태권도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으로, 태권도가 오늘날 세계적인 무예로 성장하기까지 그 기틀을 마련하는데 평생을 헌신했다. 김용채 원로는 1967년부터 4년간 대한태권도협회(KTA) 제5대, 제6대 회장을 역임하며, 국회의원 신분으로 KTA를 이끌고 조직 체계 정비와 공인품새 제정을 추진했다. 또한, 태권도 관 통합 과정에 힘을 보태는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태권도 사범들의 해외 진출에 물꼬를 텄고, 태권도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태권도에 대한 깊은 애정과 헌신으로 후학 양성과 태권도 저변 확대에 힘써온 김용채 원로의 노력은 오늘날 태권도 가족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김용채 원로님이 남긴 숭고한 정신과 업적은 태권도 역사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시범경기에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을 맞아 새롭게 바뀐 규정이 모두 적용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을 전년 대비 2초 단축해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줄었다. 지난 시즌 중간에 도입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팀당 2회, 번복 시 기회 유지)은 올해도 시행되며, 2루와 3루에서 발생하는 ‘전략적 오버런’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새롭게 추가된다. 1·2루심은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부상자 명단 규정도 적용된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일 이후 경기 및 훈련에서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KBO리그는 2년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바이애슬론의 김윤지 선수가 한국 여성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역사적인 쾌거를 거두었고,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는 경기중 충돌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인 동메달을 따내며 설상 종목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최휘영 장관은 대회 초반부터 승전보를 전해온 우리 선수단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의 기운을 더한다. 휠체어컬링 4인조 경기를 방문해 빙상 위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을 보태고, 바이애슬론 남/여 스프린트 추적 경기를 관람하며 설상 종목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한다. 이후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경기와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경기를 지켜보며, 한계를 뛰어넘어 설원을 가르는 선수들의 도전을 격려한다. 최 장관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기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국기원은 3월 10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위촉식을 개최했다. TF팀은 태권도장 현장의 실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단기 및 중장기 활성화 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장 지원 사업 추진 등을 공언한 바 있으며, TF팀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이호열 국기원 이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은 내외부 인사들로 구성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은 “TF팀을 통해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F팀은 위촉식이 끝난 뒤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보수교육’에 돌입한다. 보수교육은 3월 9일 오후 3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0일간 해외 51개국 51명의 해외 파견사범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파견사범들은 보수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태권도 기술(지도방법)을 비롯해 기술 용어, 경기 규칙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특강에서는 최근 태권도 정세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보수교육 기간 중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국가별 태권도 보급 정책을 공유하고, 각국의 여건에 맞는 효과적인 태권도 보급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개강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10일간 진행되는 보수교육을 통해 표준화된 기술과 지도 방법을 재점검하고, 각 국가의 현장 경험을 함께 나누며 더 나은 발전 방향을 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파견사범들은 파견국에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부터 KBO 마켓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에 소재한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노순명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기원은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이후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AI와 국기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리디자인‘ 강의, 부서별 현황 보고, 국기원 발전에 대한 제안,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워크숍 폐회사를 통해 “국기원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국기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이 되어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원섭, 이하 KPGT)가 3월 5일, 2026 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KPGA 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그중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상금은 약 12.8억 원(3월 4일 환율 기준)이다.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이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2019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2회째 K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는 굵직한 대회가 연이어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15억 원)이 열리고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13억 원)이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케이(K)리그1 개막전(인천유나이티드FC 대 FC서울)’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축구 관계자들을 만나 프로축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최 장관은 경기관람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인천 유나이티트에프시(FC) 구단주·대표이사, 에프시(FC)서울 대표이사 등 프로축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팬들을 위한 경기장 관람환경 개선 방안, 프로와 유소년선수 육성 방안 등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스포츠 관람권의 부정구매·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개정(’26. 2. 27. 공포, 8. 28. 시행)에 따라 케이(K)리그도 암표 근절을 통한 공정한 관람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휘영 장관은 “경기장을 뛰는 선수들, 현장을 찾는 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구단과 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프로축구는 성장했다.”라며, “프로축구는 스포츠, 여가문화, 관광이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케이(K)리그가 지속 성장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2026년도 WTA 교수(강사) 및 평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WTA는 2월 27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윤웅석 국기원장, 안재윤 연수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교수 89명(품새, 겨루기, 격파, 시범, 호신술, 태권도 이론)과 평가위원 2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WTA는 지난 1월 26일부터 교수 및 평가위원을 공개모집 후, 서류평가, 직무역량 평가 등 엄격한 전형을 시행해 선발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위촉식에서 “태권도 미래의 모습을 결정짓는 요소 중에서 태권도 지도자 역할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위촉되신 여러분들이 국기원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올바른 태권도 지도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WTA는 선발된 교수(강사) 및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표준화 교육을 실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26일(목) 해남군 남해안벨트 야구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야구장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남군은 지난 2024년 2월에 KBO와 남해안벨트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KBO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과 국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등을 위한 야구장 2면과 실내연습장 등의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남군은 지난해 총 161억원의 예산과 87,767㎡(약 26,549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여 해남 스포츠파크를 착공했다. 정식 규격 야구장과 축구장 각 1면, 야구, 축구를 병행 할 수 있는 다목적경기장 1면, 웨이트트레이닝장 등의 스포츠 훈련 시설이 조성됐으며, 사계절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연습장도 추가로 건립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전라남도 지역의 남해안벨트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허구연 총재는 “기후가 온화한 해남군에서 많은 유소년 팀과 야구 단체들이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등을 통해 한국야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될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옥태훈(28.금강주택), 문도엽(35.DB손해보험), 김홍택(33.DB손해보험)을 비롯한 KPGA 투어 선수들이 아시안투어 두번째 대회인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한다.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105회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뉴질랜드 달러)’은 현지 시간으로 2월 26일(목)부터 3월 1일(일)까지 나흘간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코로넷코스(파71. 6,936야드)와 리마커블스코스(파71. 6,784야드)에서 개최한다. 옥태훈, 문도엽, 김홍택을 비롯해 김비오(36), 허인회(39.금강주택), 신상훈(28), 강윤석(40.(주)한국결제인증), 홍순상(45.다누), 이성호(39.다누), 김학형(34), 이동민(41.대선주조),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루크 권(32)까지 13명의 한국 선수가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대회 상위 1명에게 오는 7월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부여된다. 옥태훈은 “지난해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상위 1명에게는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2026년 심사평가위원 강습회(이하 강습회)’를 실시했다. 2월 25일 오전 9시 20분부터 국기원에서 열린 강습회는 심사평가위원 9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강습회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이론교육(심사규정 및 규칙, 심사평가 방법) ▲실기교육(품새) ▲동영상 모의평가 교육 ▲동영상 모의평가 실습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심사평가위원은 태권도 9단으로 태권도 승품‧단 심사위원 자격 2급 이상 소지해야 하며, 6단 이상 승단 응시자를 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기원은 매년 심사평가 기준을 정비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평가위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강습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제 고단자 심사 응시자 영상을 활용한 모의평가를 진행해 평가위원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고 평가 역량을 강화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강습회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식견을 나누며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정한 평가로 품‧단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