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성산도서관과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도서 구입비 부담을 줄이고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전집 한 세트 전체를 한 달간 대출해주는 ‘듬뿍(Book)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듬뿍 대출 서비스’는 개별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고가의 전집을 도서관에서 통째로 빌려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다. 전집 대출로 제공되는 도서는 △영어 전집 37세트,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와 영어 전집 1세트, △한글 전집 29세트 등 총 67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각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수령 기간에 해당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받을 수 있다. 단, 전집의 특성상 신청한 도서관에서만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고, 상호대차나 무인대출·반납기 이용은 제한된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양질의 전집을 가정에서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전집 대출 서비스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지난 1월 25일 오전 10시40분경 시민생활체육관 수영장에서 원인 미상의 소형 생물 1마리가 발견되어, 수영장 수질관리 업무처리 매뉴얼에 따라 즉시 이용객들을 퇴수 조치 후, 선제적으로 긴급휴장을 결정했다. 공단은 곧바로 긴급휴장에 따른 안내문을 게시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안내문자 발송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공단은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당일 오후 시민생활체육관에서 대책본부장(시설본부장) 주재로 안전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대책회의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공단은 수영장 수질관리협의회를 가동해 유입 경로 및 발생원인과 수질관리 설비 관리상태 등의 점검에 나섰고, 채집한 소형 생물은 인천에 소재한 국립생물자원관에 26일 검사를 의뢰했다. 수질관리협의회는 수질관리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단은 수영조, 물탱크 배수를 시작으로 수조 및 수심조절판 청소와 특수방역 등 대대적인 환경 및 시설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며, 철저한 원인규명과 동시에 공단 산하 전체 수영장에 대한 특별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김미나 의원(비례대표)은 창원시의회 운영 전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의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창원시의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조례안’은 이날 제14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는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책임, 투명한 조직 운영 등 ESG 경영이 시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방의회 차원에서 ESG 경영을 명문화한 조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어, ESG 실천을 선도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창원시 및 출자·출연기관, 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공공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ESG 경영이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김미나 의원은 “ESG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공공기관과 지방의회가 앞장서 실천해야 할 시대적 책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창원시의회가 책임 있고 지속가능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 새마을회가 관내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가정을 돕기 위해 회원과 가족들이 뜻을 모아 성금 1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 가족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탰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세쌍둥이 가정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치료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가정에 전달돼 의료비와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함안군 새마을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마을 가족들이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새마을회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 실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6일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양재명 지사장)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6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양재명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1월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운영한 ‘2025년 거창군 초등학생 영어캠프’ 제2·3·4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핵심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겨울방학 기간 진주교육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됐으며, 각 기수는 1주일간 기숙형 집중과정으로 진행되는 등 진주교육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영어 몰입형 교육이 이뤄졌다. 2·3·4기에는 총 2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회화·듣기·쓰기 중심 수업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학습활동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K-POP 댄스를 활용한 영어 활동, 해외 전통의상 체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문화·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레벨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 운영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캠프 기간에 학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생활지도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전담 지도 인력과 보조교사 배치, 응급 상황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광진구가 생활권 주변 위험 수목을 정비하고 구민이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녹지 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구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녹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나무심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나무심기는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할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 위기 대응에도 효과적인 활동이다. 지원 수목은 교목 5종(산딸나무, 이팝나무, 매화나무, 청단풍, 감나무)과 관목 8종(나무수국, 덩굴장미, 영산홍, 황매화, 무궁화, 사철나무, 박태기나무, 명자나무)으로 식재에 필요한 부엽토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단독 및 공동주택(아파트 제외) ▲노유자시설 ▲교육연구시설이며 나무 식재를 위해 최소 0.25㎡ 이상의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현장 조사와 대상지 선정을 거쳐 3월 중 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생활권 내 부러지거나 쓰러져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수목을 대상으로 무상 정비를 실시한다. 해당 수목은 건물 및 시설물에 장기적인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지만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관내 중학생 가운데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우수성적자 15명과 인솔자 3명이 참여한'2025년 거창군 중학생 글로벌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 학생들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원에 있는 스토프빌 기독교 사립학교(Stouffville Christian School)에서 정규 수업에 참여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했으며, 수업 종료 후에는 각자 배정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캐나다의 일상적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홈스테이 중심의 체류 방식은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생활 속 언어’로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자립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토론토 시내 투어(CN타워, 토론토대학교, 이튼센터), 나이아가라폭포 방문, 영화 관람, 아이스 스케이팅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도시 환경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회장 이성열)는 지난 23일 거창사건추모공원 유족회 사무실에서 이성열 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13명과 거창사건사업소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거창사건 배·보상 특별법안 관련의 건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예산계획(안)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일정 ▲2026년 제75주기 합동위령제와 제38회 추모식 일정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이 2026년도 거창사건사업소의 신규 시책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유족회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성열 회장은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유족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며, “특히 배·보상법 통과와 제75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의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정기적인 이사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유족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의 올해 첫 교육프로그램은 “병오년, 십이지신이야기”라는 주제로 십이지신을 뜻하는 12마리의 동물에 대해 배워보고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2026년 달력과 키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청대상은 초등학생이며 교육은 2월 7일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2회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진행하며 2월은 교육 기간이 설 연휴와 겹쳐 한주 빨리 진행한다. 김해의 대표 문화핵심공간인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학습자 눈높이에 맞추어 개발하여 누구나 역사와 문화 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 거점으로의 박물관 기능을 강화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사)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임영택)는 26일 김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협의회 소속 33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 관계자, 사회공헌활동 참여 기업에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신규 협의회 임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영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김해가 전국 최고의 자원봉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 단체들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999년 창립 이후 지역 자원봉사단체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랑의 쌀 나눔 은행 운영, 재난현장 복구 지원, 단체 교류 활동, 환경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활동, 소외계층 돌봄, 이웃 나눔 활동 등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는 김해구산점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은 지난 2008년 개점한 김해서상점을 이전해 구산육거리 부근에 확장 오픈한 매장이다. 지난 24일 오픈에 맞춰 김해시는 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에서 김해시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하루는 김해시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재판매한 수익금을 저소득층에 제공,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4주간 시청 직원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잡화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했으며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의 분류작업을 거쳐 이날 판매가 이뤄졌다. 홍태용 시장은 “구산점 개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하는 새로운 나눔 플랫폼의 출발”이라며 “더욱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이 이뤄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현동)은 지난 23일(금)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석쇠에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석쇠’는 김해 진영읍 뒷통구이 전문점으로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는 지역 맛집이며,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정기 후원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날 착한가게 현판식에 참석한 석쇠 김미경 대표는 “착한가게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신 김미경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들 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지난 23일, 백양숯불갈비 김해점(대표 박민성)을 착한가게 248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백양숯불갈비 김해점은 경남 김해시 해반천로144번길 24 1층에 위치한 가족 외식 전문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맛집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 박민성 대표는 "작은 기부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지역 상인분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청소년과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통영시는 2026년 설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네이버페이 쿠폰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통영시 최초로 추진하는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다. 통영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1개의 응모권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응모권이 추가 부여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주요 내용은 ▲기부금 10만 원 당 응모권 1개 부여 ▲2023년~2025년에 통영시에 고향사랑기부 이력이 있을 경우 응모권 1개 추가 부여 ▲(설날 전 답례품 배송자 한정 이벤트) 1. 26.~2. 6. 기간 중 기부 및 답례품 주문 시 응모권 1개 추가 부여된다. 응모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쿠폰 5,000원권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38명에게 10,000원권, 10명에게 50,000원권, 그리고 2명에게 100,000원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3월 중 고향사랑e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도 안내한 후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