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7일 ‘신규 원전 유치 기원 울주군민 릴레이 대행진’을 행사를 열고, 한국수력원자력에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신규 원전 유치에 대한 울주군민의 뜻과 참여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자율적이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지역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순걸 군수와 서범수 국회의원,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시군의원, 범대책위원회, 주민 등 70여명은 군청 문수홀에서 출정식을 개최한 뒤 릴레이 행진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울주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까지 총 47.5㎞를 5개 구간으로 나눠 도보로 이동했다. 마지막 한수원 본사에는 모든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울주군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와 유치에 동의하는 주민 3만3천명의 서명이 담긴 주민서명지를 제출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신규 원전 유치 기원 울주군민 릴레이 대행진이 신규 원전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와 공감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주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한 절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3월 17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자체평가위원회는 구정 주요 업무 추진 내용 및 성과 등을 평가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과 지표의 적정성과 가중치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한 뒤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지원 등 5개 분야 166개의 2026년 구정 주요 업무 자체평가 대상 과제를 심의·확정했다. 중구는 연말까지 해당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내년 초 최종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성과 평가를 통해 행정의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3월 17일 오후 2시 센터 2층 교육실에서 ‘2026년 상반기 60 플러스 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학기를 시작했다. ‘60 플러스 학교’는 60세 전후의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생 2막 준비 학교로 생애 설계 교육, 테마 체험, 재무 및 생애 진로상담 등의 프로그램들이 개인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올 상반기 학기에는 2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3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졸업식 때는 교육생들이 직접 설계한 ‘인생 2막 생애 설계도’를 발표하며 교 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입학식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퇴직 이후 시간적 여유가 많은데도 삶의 의미와 재미를 찾을 수 없어 무료했었는데 60플러스 학교를 통해 활력을 되찾고 새롭게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퇴직자지원센터 퇴직자커뮤니티인 타로 치유 동아리가 17일 북구장애인복지관에서 상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동아리원들은 복지관을 찾는 장애인과 돌봄 노동자를 대상으로 타로 상담을 통해 일상 속 고민과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돌봄 노동자의 심리적 부담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상담에 집중했다. 북구퇴직자지원센터 타로 치유 동아리는 센터 이용 퇴직자들이 지난 2022년 타로봉사를 위해 시작했으며, 회원이 늘어나며 타로 학습동아리로 성장했다. 북구 관계자는 "퇴직자들이 혼자가 아니라 커뮤니티를 통해 역량을 키워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침으로써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퇴직자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3월 17일 오후 2시 중구청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동산·법무·세무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병영어린이집 용도폐지(안) △태화어린이집 건물 철거(안) △2026년도 신청사 건립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공유재산 취득·처분 및 관리에 관한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재정 건전성 확보 측면에서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비비푸드가 3월 17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900만 원 상당의 배로 만든 간장 600병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송지현 비비푸드 대표,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비비푸드는 지난 2017년 설립된 식품 가공 및 개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간장류를 생산하고 있다. 송지현 비비푸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음식점 위생 수준 및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은 음식점들이 위생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각 업소에 위생 관리 기술지원 전문업체를 파견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사항 등을 안내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할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35곳을 모집한다. 단, 3년 동안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거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 정지 이상의 처분을 받은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매우 우수·우수·좋음 세 가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위생등급을 획득한 업소에는 3년 동안 지정서 및 표지판 교부,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과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행복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지정기탁금 2천400만원으로 진행됐다.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와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1대 1로 결연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더하기, 행복마을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월 2~3회 정기적으로 대상 가정을 방문해 두유, 휴지 등 월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이준호 온산읍장은 “이번 사업이 홀로 지내는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3월 산업안전보건지킴이 활동으로 고래잠 사업 현장점검을 17일 실시했다. 고래잠 사업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 내에 위치한 기존 해군 숙소를 활용해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내외부의 주요 위험요인과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남구는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는 등 현장의 각종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산업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구 발주 공사 및 수행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개선 지도와 계도 활동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 원칙이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고예방으로 이어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종합민원실에 설치된 혼인신고 기념 셀프 포토존을 새롭게 단장했다. 남구는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들이 셀프 포토존을 통해 소중한 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낡은 조화를 더욱 화사하게 교체하고 벽면에 줄 조명과 혼인을 축하하는 문구를 담은 네온사인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한 셀프 포토존에 마련된 꽃다발, 면사포, 장생이 인형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신혼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에 따르면 2024년 1,706건이었던 혼인신고 건수는 2025년 1,967건으로 크게 늘어났고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신혼부부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포토존을 리뉴얼했다. 남구 관계자는 “인생의 또 다른 시작점에 첫 발을 내딛은 신혼부부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지역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수요자 중심 평생학습 프로그램‘2026년 상반기 맞춤형 배달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배달강좌는 일정 인원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생활 속에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남구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스마트폰 활용교육, 어반스케치, 클레이아트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강좌를 포함해 총 14개 학습팀이 선정돼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배달강좌는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 행정복지센터, 마을공동시설 등 주민 생활권 내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되며, 주말과 저녁시간을 활용해 이웃과 함께 배움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곳에서 부담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기회를 확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이자 교통 거점(허브)인 북구에서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시는 3월 17일 오후 2시 북구문화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북구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북구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한민국 자동차의 심장 울산 북구! 교통의 거점(허브)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시정 운영 방향 소개와 지역 현안 설명,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울산시는 북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미래를 켜다’, ‘관광·스포츠를 켜다’, ‘활력을 켜다’, ‘교통을 켜다’ 등 4대 이상(비전)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한다. ▲먼저 ‘미래를 켜다’ 분야에서는 총사업비 2조 3,000억 원을 들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전기차 전용 공장을 건설하고 올해 3분기부터 전기차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총사업비 9,3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방정부와 협력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된다. 지역의 산업 특성, 인력 구성, 중대재해 발생 유형과 빈도 등 지역 산업 사정에 밝은 지방정부의 강점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주력산업 구조와 재해 발생 유형 분석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종사자 50인 미만의 사업장을 통합(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기획해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선정 과정에서 대기업 중심 산업 구조의 이면에 가려져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2·3차 협력사와 안전·보건 역량이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 문제를 핵심 과제로 설정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울산 경제의 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미술관 1·2전시실과 로비에서 한국 근현대 동양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대규모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근대 동양화의 기틀을 마련한 조석진과 안중식을 시작으로 두 화사(畵師)의 제자들을 포함한 총 14명의 작가 작품을 통해 190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약 100년에 걸친 한국 근현대 미술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는 자리다. 전시는 ▲한국 서화의 전환기 ▲근대적 미술 제도의 도입 ▲해방 이후 일제 잔재 청산 ▲다양한 매체의 도입 등 4부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국가등록문화재와 해방기념 제작 작품 등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작품을 통해 시대 변화 속에서 발전해 온 한국미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총 14명 작가의 작품 150여 점과 함께 다양한 자료 보관소(아카이브)와 영상 자료가 전시된다. 전시되는 자료들은 향후 작품 보존을 위해 디지털화될 예정으로 실제 자료 보관소(아카이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중식, 허백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앞두고 관내 46,276필지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며 남구청 누리집과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온라인 조회가 가능하고 남구청 토지정보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직접 열람할 수 있다. 열람 후 산정지가와 관련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남구청 토지정보과 부동산관리팀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비교표준지,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돼 공시된다. 이후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이 운영되며 구민들은 해당 기간 동안 재산권과 관련한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뿐만 아니라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임대료 등의 산정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