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요 대기오염원인 유로 4등급 이하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하고 1년 치 세금을 한 번에 낼 경우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또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연납 신청 후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미납 시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납부는 은행 자동화기기(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누리집, 인터넷 지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만약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차량을 양도·폐차하는 경우 보유기간 이후의 기간에 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환경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이 2026년도 레지던시 사업에 참여할 입주작가를 1월 13일부터 1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개모집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2개 분야로 문학 분야는 장생포 아트스테이에서 시, 소설, 아동문학, 희곡,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총 14명에게 4월부터 3개월 단위로 운영한다. 시각예술 분야는 창작스튜디오 131에서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 등 장르의 예술가 3명에게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작업실과 프로그램 연계 혜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올해 문학 분야는 지역에 새로운 문학적 시선을 유입하고 차세대 작가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예비·신진 작가 중심의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 창작자들이 창작 활동을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은 추후 서류 검토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작업실 제공과 함께 창작지원금, 워크숍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접수는 1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신청 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푸드트럭 클럽 홀릭(대표 이영웅)은 13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푸드트럭 클럽 홀릭 이영웅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 10세대(세대당 10만 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영웅 대표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푸드트럭 클럽 홀릭과 같이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복지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4,718건, 4억 9,700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지난 1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했다.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지난해보다 1.4%, 154건 685만원(1.4%)이 소폭 증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보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며, 1종부터 5종까지 각 면허종별로 최고 67,500원에서 최저 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고, 무료 전화(142211),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앱, 가상계좌 이체(농협, 지방세입 계좌)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연간 납부할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 및 납부하면 4.6%를 공제받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면 혜택받는 공제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00분의 5이다. 동구청은 시민의 편의를 위해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 후 소유권 변동이 없는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단, 명의 이전 또는 신규 차량 취득자 등은 연납 신청을 새로 해야 한다. 연납 신청은 동구청 세무1과 전화 또는 방문 및 인터넷(위택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현금입출금기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ARS 무료전화,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앱, 가상계좌 이체(농협, 지방세입계좌)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산업에 정원을 수놓다’라는 이상(비전) 아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추진 기반 구축 및 대내외 협력 강화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연계 기반(인프라) 확충 ▲친환경․탄소중립형 박람회장 조성 ▲시민 체감 중심의 체류형 박람회장 조성 등 4대 분야 13개 과제 실천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우선 박람회 추진 기반 구축 및 대내외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 1월 1일 조직위원회가 42명 규모로 출범해 박람회 전담 조직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박람회 지원을 위한 특별법도 국회 본회의 상정을 거쳐 통과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참가국 31개국 유치, 해외 정원작가 및 지자체 참여 확대, 시민·학생 홍보단(서포터즈) 운영,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정기총회 참여 등 국제행사 수준의 준비 작업을 추진한다.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연계 기반(인프라) 확충도 본격화한다. 태화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정원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누리는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울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정원도시의 품격 향상 사업 추진 ▲도시 생활권 내 여가 기반(인프라) 구축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 ▲시민과 함께 꽃피우는 생태정원도시 조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17개 과제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 정원도시의 품격 향상 사업 추진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시민과 함께 준비하기 위해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제 운영, 반려수목 분양, 반려식물병원 운영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박람회 개최도시에 걸맞은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수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가로변 정원화 사업을 추진한다. 선바위공원에는 3대를 아우르는 가족 놀이공간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치유·문화·놀이 공간으로 조성하고 태화강 중구둔치에 주차장(다목적 광장)을 조성해 국가정원 방문객의 편의를 높인다. 또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올해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싱크홀 안전관리 지반탐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국비 3천665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7천330만원을 확보, 지표투과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Radar) 장비를 활용해 지하 공동을 발견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로 내 지하매설물의 노후화에 따라 지반침하 사고는 매년 늘어나고 있지만 예산 부족 문제로 그간 실제 지반탐사는 이뤄지지 못했다. 북구는 이번 사업비 확보로 하수관로 문제로 발생하는 땅꺼짐을 사전에 대비해 싱크홀 발생에 대한 주민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는 보조금 교부 이후 지반탐사 용역사업 공고, 계약 체결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하수관로가 매설된 지 20년 이상이 된 염포로, 매곡로 등 지반침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지반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추가 사업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싱크홀 발생을 조기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비 확보를 통해 지반침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천상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특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창의융합 △피지컬 코딩 △미디어 창작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AI 로봇큐브 교실’, ‘아두이노 스마트 랩’, ‘스톱모션을 활용한 숏폼 제작’ 등 4개 강좌를 4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사이트와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 울주군청 세무2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CD/ATM기기, 공과금 수납기,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ARS간편납부(휴대폰 본인인증 필요, 법인 불가)등으로 할 수 있다. 기존 연납으로 신청·납부했던 울주군민은 별도 신청없이 울주군에서 일괄 발송하는 연납고지서를 수령 후 납부하면 된다. 연납 후 자동차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에는 이후 잔여기간의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주소지를 변경하더라도 연납은 인정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자동차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0일까지 ‘2027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양수산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각종 수산 관련 사업으로, 어업 생산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절감 장비 보급사업 △친환경 어구 보급사업 △이상수온 대응 지원사업 △수산공익직불제(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등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 및 수산 관련 단체는 사업별 자격 요건과 지원 내용을 확인한 뒤 울주군청 축수산과 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접수된 사업의 사업성 및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고, 울주군 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금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후 선정된 사업을 바탕으로 울산광역시 및 해양수산부에 국가 예산 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울주군청 축수산과 수산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이 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와 경동도시가스는 1월 1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희망 2026 나눔홍보(캠페인)’ 성금 1억 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설립된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3년 1억 5,300만 원, 2024년 1억 3,200만 원, 2025년 1억 원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2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 고(故) 이영숙 병장의 동생 이한웅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전투에 참여해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한다. 고(故) 이영숙 병장은 1951년에 입대한 뒤 제8보병사단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다. 전투 중 세운 공훈으로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당시 혼란한 전시 상황으로 인해 서훈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가 ‘6.25전쟁 무공훈장 찾기’ 사업을 추진해 75년 만에 동생 이한웅씨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이한웅씨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라도 형님의 공적을 다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울주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총 900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사)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와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부터 시행 중인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자금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 지역 중소기업이 기업은행 등 11개 협약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으면 울주군이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 3%를 최대 2년간 보전한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 증가에 대응해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융자규모를 전년도 780억원에서 900억원으로 확대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필요한 경영자금을 원활히 확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3개소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시설 전반 안전점검에서도 전 분야 A등급을 받아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19조의2에 근거해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관리 및 운영 전반을 점검해 전문성 강화, 운영 개선, 안전한 활동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평가 대상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80개소 중 폐지·휴지·운영 1년 미만 시설을 제외한 548개소였으며, 평가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진행됐다. 평가는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에서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의 4단계 등급으로 부여됐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시설·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 시설 90점 이상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