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77대, 관외 차량 250대, 과태료 관련 체납 차량 25대 등이다. 단속 중 적발된 불법 명의 차량(속칭 대포차) 및 생계형 체납자의 실익 없는 차량은 공매 처분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복지 부서와 연계해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야 없이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울주군민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경영이 건실한 중소기업체(제조업)다.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근로자 1인당 최장 24개월을 지원하며, 첫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면 기업이 근로자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이후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50만원, 기업은 근로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기업 104개사와 근로자 252명에게 총 8억4천999만4천원을 지원했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의 고용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농업분야 예산 577억원을 투입해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농가 소득 안정 265억원, 미래농업 육성 12억원, 농업 경쟁력 강화 140억원, 농업기반시설확충 160억원을 확보해 분야별 주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새로운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직장인 먹거리 복지를 확대한다. 울주군 내 초등학교 1~2학년 2천3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과일을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종에서 결제한 금액의 20%(월 최대 4만원)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도 신규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울주군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기존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언양, 삼남·삼동, 웅촌, 상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주군과 지역농협, 병원이 협업해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박물관이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주제 전시 ‘적토마가 온다’를 선보인다. 전시는 1월 6일부터 3월 29일까지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 문화와 울산의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병오년의 의미 ▲울산과 말 ▲운송수단 말 ▲신이 된 말 등 네 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병오년의 의미’에는 병오년이 나타내는 붉은 말의 상징을 조명해 본다. ‘울산과 말’은 남목마성이 있었던 울산에서 말이 갖는 의미를 알아보고 관련된 구전설화를 소개한다. ‘운송수단 말’은 각종 유물을 통해 다양한 말의 모습과 운송수단이 발달하기 이전 말의 역할에 대해 살펴본다. ‘신이 된 말’에서는 전통 민속과 종교에서 신으로서 말이 가지는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은 성장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말처럼 시민 모두가 새로운 동력을 얻어 원하는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1월 14일부터 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하루 2회(오전·오후 각 1회)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주차별 각기 다른 10개의 주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감염병을 옮기는 매개체(모기와 진드기) 관찰 ▲손의 세균 측정하기 ▲캔디류·초콜릿류에서 타르색소 분리하기 ▲식품 방사능 바로 알기 ▲물속 산소 알아보기 ▲수돗물 잔류염소 및 수소이온농도지수(pH) 측정하기 ▲층간소음과 소음 측정하기 ▲다양한 동물의 적혈구 알아보기 ▲기생충 충란 검사해보기 등이다. 참가 신청은 개인의 경우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프로그램별로 1인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등 단체는 ‘꿈길’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민령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체험은 정답을 찾는 수업이 아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1월 5일 오후 3시 30분 구청장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및 상인회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구지역 골목형 상점가 3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된 전하이편한세상2단지 상가와 서부패밀리 상가 1·2동, 슬도활어직판장 등 3개소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은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상인회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동구는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원에 집중해 왔으며, 지난 2022년에 방어진활어센터를 골목형상점가로 최초 지정한 이후 2024년 12월에 1개소, 2005년 4월에 2게소, 8월에 2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지난 12월에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이날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동구지역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9개소로 확대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의 면적에 20개 이상 상가 밀집 등의 요건을 갖추면 지정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상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구청장이 9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5일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와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동 순회 방문을 시작했다. 2026년 구정 운영 방향 안내, 주민 건의 사항 질의‧답변, 새해 인사 및 덕담의 시간 등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순회 방문은 이날 전하2동과 전하1동을 시작으로 ▲ 1월 6일 남목2동 ▲ 1월 7일 남목1동, 방어동 ▲ 1월 8일 일산동, 남목3동 ▲ 1월 9일 대송동, 화정동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2026년 붉은 말의 해처럼 모두 건강하고 기운찬 한 해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시책 28건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22건은 전국 공통 또는 울산시 제도·시책, 6건은 울산 중구 자체 제도·시책이다. 중구는 1월부터 청년 구직자를 위한 ‘옷드림+’ 사업을 시행하며 기존 대여 품목인 면접 정장에 구두를 추가해 3박 4일 기준, 연 4회까지 무료로 대여한다. 오는 3월부터는 주택 밀집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유주차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산동·성안동·유곡동 유휴부지 3곳에 36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조성하고 민간 부설주차장 2곳의 주차 공간 36면을 시간대 개방 방식으로 무료 운영한다. 또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이후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 10만 원 상당의 복지몰 출산 축하 포인트를 제공해 미역, 한우, 기저귀, 분유 등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로 아동의 결식 예방을 위해 민관 협약 기반의 ‘행복두끼’ 사업을 운영하며 결식 우려 아동 40여 명을 발굴·선정해 주 2회 5끼 분량의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지원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한 스포츠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울주종합체육센터는 1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센터 1층 볼링장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울주군청 볼링선수단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볼링 무료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울주군청 볼링선수단(감독 조성용) 소속 선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평소 접하기 힘든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원 포인트 레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볼링의 기초부터 전문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볼링 무료특강을 신청한 학생들은 선수들로부터 볼링 에티켓, 기본 자세 및 스텝, 투구법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비 뿐만 아니라 시설사용 및 대화료 비용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울주종합체육센터 관계자는 “최신 시설을 갖춘 우리 센터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오는 16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요 업무는 △농작물 등 피해 발생 신고 시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및 폐사체 처리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등이며, 1년간 업무를 수행한다. 피해방지단 참여를 희망하는 수렵인은 오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장이나 수렵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울주군 환경기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렵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올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고용 지원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현실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취업 준비부터 구직 활동, 취업 연계까지 전방위에 걸쳐 지원에 나선다. 18세부터 39세까지 울주군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자기개발비 지원사업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 △중소기업 청년 인턴사업 등 청년 수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자기개발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취업을 위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와 수강료를 지원한다. 올해부터 교재비도 지원 항목에 포함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구직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과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운영해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지원한다.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구직 면접 시 무료로 정장을 대여하며, 올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6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8개 동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6일 송정·농소3동을 시작으로 7일 효문·강동동, 8일 염포·양정동, 12일 농소2·1동 순으로, 하루 두차례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에서는 올해 예산과 주요업무계획, 각 동의 중점 추진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동별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장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민선8기 마지막 해인 만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며 북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더 나은 북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도서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을 여는 1월의 영화관’을 주제로 수요영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새해의 시작과 어울리는 희망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1월 7일 아버지의 모험담 속에서 진심을 발견하는 '빅 피쉬'를 시작으로 ▲1월 14일 '헬프' ▲1월 21일 '인사이드 아웃' ▲1월 28일 '라푼젤'이 차례로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영화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좌석은 총 50석(장애인석 2석 포함)으로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도서관에서 준비한 영화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희망찬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이나 자료정책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도서관은 1월 7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 추천도서(북큐레이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도서 공간에서는 1월 7일부터 3월 26일까지 1차 전시, 4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 전시로 나눠 운영된다. 1차 전시 기간에는 새 출발, 용기, 변화, 자기발견 등을 주제로 자기정체성 확립과 도전 정신을 강화할 수 있는 도서 15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찾고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동기를 얻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자아정체성을 세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을 경험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마련한다. 전시 도서는 ▲박성혁 작가의‘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메슈 사이드 작가의 ‘십대를 위한 그릿’ 등 총 15권이다. 또한, 전시 공간에 ‘어떤 걸 새롭게 도전하고 싶나요?’ 게시판을 설치해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을 나누고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한 동기 유발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2차 전시 기간에는 공감, 관계 형성, 사회 이해, 자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조사연구사업으로 11개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동물 친화 도시를 지향하는 울산에 걸맞게 『울산지역 유기묘 인수공통전염병 감염 실태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관심사와 더 나은 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과제들로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올해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 내년에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2026년 연구과제는 △울산지역 의료기관 내 항생제내성균 오염현황 조사 △울산 관내 유통 수산물 및 수족관 물, 해수에서 분리된 비브리오속 병원균의 독소 유전자 분포 및 항생제 내성 조사 △유통 초콜릿의 중금속 오염 실태에 관한 연구 △울산지역 유통 다소비 과일의 잔류농약 실태조사 및 위해성 평가 △여천천 오염원 관리를 위한 수질특성 조사 연구 △바람장 군집별 울산 지역 대기질 특성 분석 △울산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과불화화합물 배출 특성 연구 △울산지역 민감계층 다중이용시설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분포 특성 △울산지역 염소의 바이러스성 관절염 병원체 감염 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