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20일 UNIST 경영관에서 멘티와 멘토, 운영진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과학멘토링’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울주군 내 17개 중학교 2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UNIST 재학생 멘토 29명이 참여해 기숙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멘토는 수학·과학·영어 등 교과 학습 지도와 특별활동을 병행해 멘티의 학업 역량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높이고, 학습 동기 부여와 진로 탐색에 기여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과학멘토링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대표자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정책자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지난해 위원회에서 확정한 정책제안의 검토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군정 반영 및 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앞서 개최된 분과회의에서는 올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군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울주군은 이번 회의에서 수렴된 자문의견을 향후 군정 운영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의 주요 현안 해결 및 정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책자문위원들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해 울주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소통 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군청을 주민 곁으로 그대로 옮겨온다’는 취지로, 군정 주요부서가 현장에 함께 참석한다. 국장 6명과 관련 부서장 10여명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질문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바로 설명하고 답변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법령과 행정 절차 범위 안에서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퓰리처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선서문 낭독, 역량 강화교육이 이루어졌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남구 곳곳의 청년정책과 다양한 구정 소식을 청년의 언어로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지난 2022년 처음 출범한 이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청년정책과 각종 행사 소식을 꾸준히 알리며 청년과 행정 사이의 소통을 넓혀왔다. 다양한 청년행사에 직접 참여해 취재 콘텐츠를 제작하고, 청년창업가·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기획기사를 발간하며 청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블로그·인스타그램 게시물 166건과 기획 인터뷰 기사 5건을 발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 성과를 거뒀다. 올해 기자단은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단순한 홍보를 넘어 남구 내 청년 활동가 및 청년모임단체와의 협업 취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요구와 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건축 행정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사 무료 상담’을 오는 1월 27일부터 운영한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울산광역시 건축사회로부터 건축사를 추천받아 건축사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로 했다. 2026년도 무료 상담은 1월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동구청 민원실 내 마련된 공간을 방문하면 된다.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 건축설계에 관한 사항 △불법 건축물 철거 및 추인 등 해소에 관한 사항 △개략적인 건축공사비 및 공사 기간 등 건축시공에 관한 사항 등 건축 분야 전반을 포함한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동구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주민이 직접 교육하는 ‘2026년 우리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 사업의 총사업비는 5,000만 원이며, 역량 있는 교육 단체를 선정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동구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는 2023년부터 ‘우리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2,000여 명의 학생들이 요리, 숲 체험, 환경교육 등 다양한 지역특화 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공모 신청 자격은 동구민 또는 소재지가 동구인 단체로서 교육 프로그램 수행이 가능한 사회적 기업 또는 협동조합, 비영리 교육 관련 단체, 마을교사 동아리 또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마을교육 공동체이며, 동구청 교육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2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동구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혁신교육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말 확정할 예정이며, 3월부터 보조금 교부 및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 서류는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으며 안전도시임을 인정받았다.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은 구단위 기초자치단체는 북구가 유일했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지역안전지수는 매년 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집계해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각각 1~5등급으로 평가해 공표하고 있다. 지역안전지수는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는 의미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화재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을, 교통사고와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는 2등급을 받아 전국 구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았다. 특히 북구는 생활안전 분야 안전지수가 전년도 대비 2단계 상승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북구는 생활안전 분야 위험요인 사전인지를 위한 통합플랫폼 GIS 기반 CCTV 영상정보검색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변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여행자와 지역민이 상생하는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정관광을 기반으로, 지역 소규모 일자리 창출과 관광수요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울주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인다. 기존 울주형 공정관광 사업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유지하면서 사업명을 ‘함께마을여행’으로 변경했다. 참여 대상은 울주군 소재 협동조합, 법인, 마을기업, 조합법인, 민간기업 등이며, 개인은 참여할 수 없다. 선정 기준은 △관광상품의 독창성 △향후 관광상품으로서의 발전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 △지역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총 3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최대 1천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올 한 해 동안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울주군은 다음달 4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 설명회를 열고, 울주형 관광사업 운영사례와 공모사업 추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청년(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경우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청년 외는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는 7천500만원 이하인 임차인 등으로 구분된다. 단,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회사 지원 숙소 등)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신청일 기준, 효력이 유효한 전세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대해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 3월 30일 이전 보증 가입자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은 △보증료 지원 신청서 △서약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도서관이 시민들의 책값 돌려주기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월 환급 한도액을 상향하는 등 혜택을 대폭 늘린다.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책값 돌려주기’는 시민이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해 읽은 책을 시 및 구군 23개 참여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울산페이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사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한도를 늘리고 신규 참여자 유입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월 환급 한도액이 대폭 증가된다. 도서 평균가는 매년 상승 중으로 구매단가를 현실화해 환급액을 월 2권, 최대 4만 원 한도에서 5만 원으로 환급액을 1만 원 늘린다. 또한 연간 신청 권수를 기존 6권에서 10권으로 4권 상향한다. 다독자들이 사업에 많이 참여해 독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연간 신청 한도를 조정했다. 다만, 이 사업에 최초로 참여하는 신규 이용자에게는 연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박물관이 시민의 일상 속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유잼도시 울산’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연간 교육·문화행사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유아부터 어르신(시니어)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9,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추석 등 특정일에 열린 문화행사에도 2만 6,000여 명의 시민이 찾았다. 2026년 운영계획은 운영 효과가 검증된 교육·문화프로그램은 유지하고,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호응을 얻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전 연령층이 일상적으로 박물관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유아와 어린이·가족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 동산’,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 ‘방학엔 울산박물관’ 등 정기 교육프로그램은 꾸준한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성인 대상 ‘울산박물관대학’과 ‘인문학 주제(테마)강좌’, ‘전통문화체험교실’을 비롯해 어르신(시니어)과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대상별 특성을 반영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지난 16일 열린 2026년 제1회 건축위원회에서 울주군 울산다운2지구 비(B)-5비엘(BL) 공동주택 건립 계획을 ‘원안’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에는 건축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해 건축물 배치 계획과 입면 계획, 설비계획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했다. 심의 대상지는 울산다운2지구 비(B)-5비엘(BL), 제3종일반주거역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58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신청지는 지난 2024년 3월 건축주택공동위원회 심의를 받은 부지로 이후 건축물 배치 계획과 세대 평면, 공용공간 변경 등 건축계획 변경에 따라 이번 건축위원회의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 전 위원들의 사전검토 단계에서 제시된 주요 내용은 ▲첫째, 보행인의 안전하고 원활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 보행로 3m를 4m로 확폭 조정 ▲둘째, 사업지가 임야와 접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임야 주변에 소화용수설비 2기 추가 배치 ▲셋째, 공동주택에도 인공지능 지능형 체계(AI 스마트 시스템)를 적용하고자 전기차 주차장에 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단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6개 분야 22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한다. 지난해 4분기 추진 실적으로는 총 7,267명의 공무원과 시민, 16개 기업에서 482명이 참여해 도심 전역의 공중화장실(124개소), 하수관로(37.06km), 맨홀(555개소) 정비와 함께, 도심·도로변 등 쓰레기 수거와 노면 청소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불법 유동광고물 597만 건, 가로녹지 42개 노선을 정비했으며, 완충녹지(국가산단 등 538개소)와 공원 및 등산로 628개소, 문화유산·체육시설 등 총 244개소의 시설 정비도 이뤄졌다. 전통시장(19개소) 청소와 영농폐기물(208톤) 및 해안가(254톤) 쓰레기도 수거했다. 또 울산공업축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태화강역이 도시철도 트램시대를 대비한 ‘도시교통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했다. 울산시는 1월 20일 오후 3시 태화강역에서 ‘태화강역 2단계 교통체계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향후 도시철도 트램 1호선의 종착역이 될 태화강역을 울산 도시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선제적 교통 기반(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됐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55억 원(전액 시비)을 투입해 기존 산업로에서 양방향으로 진입하던 내부 도로를 길이 220m, 폭 30m 규모의 일방통행 체계로 정비하고 도로 운영 효율성과 교통 수용 능력을 높였다. 아울러 버스 승강장(플랫폼)과 육교를 신설해 대중교통 이용객의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고 환승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공사는 지난 2024년 12월 착공했으며 시민들의 협조와 철저한 공정 관리 속에서 역사 운영 중단 없이 진행돼, 약 1년 만인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n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PD)가 함께 지역 관광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 사업이다. ‘2026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33곳과 관광두레 피디(PD) 후보자 60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차 평가를 거쳐 울산 중구를 포함한 지자체 5곳과 관광두레 피디(PD) 5명을 선정했다. 중구는 △사업 추진 역량 △관광 잠재력 △지자체의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올해부터 주민 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PD)가 손잡고 성남동 원도심 문화의 거리 내 관광시설을 거점으로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관광상품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