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박동희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이 계속해서 지휘봉을 잡는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박동희 씨를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이다. 박동희 지휘자는 미국 신시내티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코랄리움(Choraleum)합창단’을 창단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국내에서는 후학양성과 함께 유수의 합창단체들 객원지휘와 한국대학합창단과 강릉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이어 지난 2021년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돼 지난 4년간 정통클래식의 고전에서부터 아카펠라, 영화음악, 뮤지컬 등 현대와 창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울산 시민들에게 문화향수의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상북면 ‘용화사(주지 현장, 대한불교 조계종)’가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인정받아 울산시 전통사찰로 지정·등록된다. 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용화사’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로 지정됨에 따라 6월 5일 울산시 전통사찰로 지정·등록한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이란 시대적 특색을 뚜렷하게 지니고 한국 고유의 불교‧문화‧예술 및 건축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산으로서 의의를 가진 사찰을 말한다. ‘용화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1777년 통도사본말재산목록에 최초로 기록이 확인됐다. 이후 여러 차례의 보수와 재건을 거쳤으며 언양지역 미륵신앙과 연관된 설화가 전승되고 있다. 특히 조선 후기(1844년) 제작된 산신도를 비롯해 신중도(1930년), 칠성도(1935년), 석조미륵존상 등의 유물과 설화가 불교문화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1930년대에 지역민들이 동참해 조성된 불사를 통해 지속적인 신앙행위가 있어 온 기록이 남아있다. 이번 용화사의 지정․등록으로 울산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참가해 울산의 관광 매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전은 45개 국가 및 지역, 4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관광전으로 지난해의 경우 총 4만 2,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40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축제(페스티벌)’를 주제로 개최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체험형 축제(페스티벌) 여행–왔어울산!’을 주제로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구‧군별 관광홍보관(부스)과 기념품 공동 시범전시(쇼케이스)를 운영하고, 울산만의 특색을 가진 대표 관광지,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주요 축제는 물론 ‘왔어울산’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관람객을 위한 현장 행사(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왔어울산 깔았어? 선물왔어!!’ 행사(이벤트)와 ‘굴려라 주사위! 맞혀라 울산!’ 주사위 퀴즈 행사(이벤트)를 통해 ‘왔어울산’과 구군별 관광 정보를 흥미롭게 알릴 예정이다. ‘왔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방송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울산시는 6월 5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방송사와 함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케이비에스(KBS)울산방송국, 울산문화방송, 유비시(ubc)울산방송, 제이시엔(JCN)울산중앙방송(주) 등 지역 방송 4사가 참여한다. 이날 협약식은 박람회 홍보 영상 상영, 인사말씀, 배지 수여식, 협약서 서명 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홍보 영상 상영에서는 2028년 산업도시에서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변모할 울산의 청사진이 소개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관련 자료 및 정보 공유 △박람회 홍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다층적 매체를 활용한 홍보 △공동 기획 프로그램 제작 및 편성 △행정적 지원 및 협조 △지속적인 협력체계 유지 등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주요 홍보 과제를 공유하고, 박람회 관련 영상자료 제공, 공동 홍보활동(캠페인)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산중구협의회가 6월 4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3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30대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문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산중구협의회 회장, 이상훈 울산중구청년새마을연대 회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산중구협의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으며, 해당 물품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산중구협의회는 새마을지도자 3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취약계층의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선풍기 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가세대 어르신 물품 지원, 나눔 냉장고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문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가 6월 4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다운2 A-5BL(LH국민임대주택)·A-6BL(LH행복주택)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유성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2025년 10월 말 준공 예정인 701세대 규모의 다운2 A-5BL(LH국민임대주택)과 800세대 규모의 다운2 A-6BL(LH행복주택)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 건물 2곳을 중구에 무상으로 임대할 예정이다. 중구는 건물 새 단장(리모델링) 및 각종 기자재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는 아파트 입주 세대 현황과 유보통합으로 인한 보육수요 등을 파악해 2곳 가운데 1곳 먼저 위탁체 공개모집 및 선정, 새 단장(리모델링) 공사 등을 거쳐 2026년 상반기쯤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파트 입주자와 인근 주민들의 양육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주택관리공단 울산화봉1·2주공아파트는 4일 '우리 동네 복지상담소'를 열고, 입주민의 보건·의료·취업·교육·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종합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청,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북구보건소,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북구노인복지관, 울산문화관광재단, 화신사이버대학교가 참여해 위기가정 지원 안내는 물론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울산화봉2주공아파트 김창년 관리소장은 "거동불편 등으로 지역사회 서비스와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취약계층에게 적기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입주자의 생활편익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6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허태균 교수를 초청하여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 진심’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허태균 교수는 한국인의 심리를 오랜 시간 연구해 온 국내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분으로 강연을 통해 우리를 돌아보고, 우리가 어떻게 공동체를 만들었고 앞으로 어떻게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삶에 영감을 주고,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오늘 이 강연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지만 깊은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다음 구민 교양강좌 제3강은 9월 24일(수) 오후 2시 유명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 소장을 초청해 진행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와 자동차전문정비봉사단은 오는 6월 8일 오전 9시부터 울산 동구청사 부설주차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마련한다. 울산 동구 자동차전문정비봉사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지역 주민의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점검,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 와이퍼 교체, 브레이크 오일·워셔액 보충 등 10여 개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과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 자동차전문정비봉사단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매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1억원을 돌파하면서 전국 상위 지자체 12곳에 포함됐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균형발전진흥과)는 이날 울주군을 방문해 이순걸 군수, 행정안전부 김철 균형발전진흥과장, 심우진 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국 상위 지자체 12곳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각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전국에 전파해 제도를 개선 및 발전시키고자 추진됐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울주군에 기부된 모금액은 총 11억1천800만원에 달한다. 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 2억6천600만원을 달성했고, 지난해 4억5천100만원, 올해는 현재 4억100만원을 모금해 최고액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울주군은 지난 3월 온양읍과 언양읍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 지정기부’ 모금을 진행한 결과, 전국에서 온정이 모여 두 달여 만에 기부금 2억100만원을 달성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오는 6월 7일 성남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제7회 중구복지박람회와 연계해 ‘꿈이 자라는 책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옛 중부도서관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성남동 임시 중부도서관에 보관돼 있던 도서 48,721권을 이관 받았다. 이어서 자체 선별 과정을 거쳐 도서 40,000권을 울산종갓집도서관에 재등록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나머지 미등록 도서 8,721권은 울산종갓집도서관 보존서고에 보관하고 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이번 행사에서 미등록 도서 8,721권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3,000권을 주민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제7회 중구복지박람회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CGV 울산성남점 건물 인근에 위치한 ‘꿈이 자라는 책 나눔’ 행사 공간(부스)을 방문하면, 한 사람당 최대 5권의 도서를 선택해서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한편,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옛 중부도서관 이관 도서를 의미 있게 활용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도서 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울주경찰서와 협력하여, 6월 2일 온산문화체육센터 대통령 선거 개표소의 대상으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표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촬영 등 부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울주경찰서 김현진 서장은 “이번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선거 관련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이사장 역시 “울주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개표소 내 불법촬영 예방은 물론, 군민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Fe01 재생복합문화공간은 다가오는 6월 4일 울산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상품 통합 플랫폼 ‘유심(U-SIM)’ 홍보관의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는 해마다 다양한 관광 기념품 개발을 장려해 왔으나, 이를 지속적으로 홍보·판매할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FE01은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울산의 관광산업 활성화하기 위해 유심홍보관을 새롭게 조성했다. '유심(U-SIM)'은 '울산(Ulsan), 특별함(Special), 차별화(Identity), 상품(Merchandise)'의 약자로, 울산의 고유한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은 특화된 관광상품 브랜드를 의미한다. 울산의 역사, 문화, 자연, 산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지역관광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유심홍보관은 울산의 우수 관광상품과 지역 대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울산 지역의 스타트업, 관광두레, 사회적 기업 등 울산 소재 12개 주요 관광기업이 참여하여 상품을 전시·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최근 고물가 시대에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청결한 위생 상태 등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서비스 업소에 대하여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업소로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기타 개인서비스 업소가 대상이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지난 5월 착한가격업소 제도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자체 설문 조사 중 업소들이 희망하는 품목을 선정하여 업소당 온누리상품권 20만 원과 종량제봉투(50L 70장, 75L 50장)를 지급했다. 이외에도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서 표찰 부착, 연중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서동욱 남구청장 “원자재 가격 인상 및 고물가의 어려운 시기에도 저렴하고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지역경제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구민들이 많이 이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착한가격업소의 사회공헌으로 지역 공동체와 아름다운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이용업 48곳, 미용업 684곳 등 732곳으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항목표에 의한 현지 조사를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업소별로 평가 후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80점 이상),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80점미만)로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결과는 업소 개별 통지 및 북구 홈페이지 등에 공표하며, 녹색등급인 최우수업소에는 위생물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백색등급인 일반관리대상업소는 미충족 내용을 확인해 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도를 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평가 및 등급 관리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 규정에 따라 홀수연도는 이·미용업소를, 짝수 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