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일 자유공원 등 원도심 지역 3곳에서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시대를 맞이해 ‘탄소 중립’과 ‘녹색 성장’ 실현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초화류(카랑코에, 향카네이션) 4,280본을 준비해 개인별 2본씩을 배부했다. 더불어 지역 부녀회의 적극적인 봉사로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구민이 탄소 중립 실천과 산불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에 동참하길 바란다”라며 “생활 속 나무 가꾸기 문화 확산을 통해 녹색도시 중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4월 30일까지 상반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춘천 내 3개월령 이상 된 반려견으로 참여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동물 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내장형 무료)후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특히 병이 심각하게 진행되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반려견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광견병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 안전에도 도움을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하수․자연재해관련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현종 철원군수 및 김명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환경친화 농어촌 정비사업과 농업기반시설을 종합 관리하여 농업인의 농업생산성의 증대 및 농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철원군 농업 생산력을 높일 수 있는 지하수 기반시설의 유지 관리와 농업 관련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의 역할을 기대하며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철원군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양 기관의 긍정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지하수에 대한 안정적인 확보와 농업 기반시설의 관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하여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최근 전남 영암군 구제역 발생과 관련하여 철원군의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하여 3월14일부터 3월22일까지 1주간 총 399호/28,894두(소 379호/27,634두, 염소 20호/1,2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흡혈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인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하여 매개곤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에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4월1일부터 4월1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총 379호/27,634두를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철원군은 구제역 및 럼피스킨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과 더불어 200두 이상을 사육하는 대형 소 농가를 중심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농가에 요청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농장 소독, 임상 예찰 강화, 축산 차량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 새마을회는 4월 2일 문혜리 새마을 소공원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새마을 임원진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 소공원 내 200본의 오미자 나무 묘목을 식재했다.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오늘을 시작으로 각 읍․면 분회별로 식목일 주간동안 자체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철원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4월 1일 오후 2시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DMZ사과 과정으로 55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회,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과 재배특성, 결실관리, 병해충관리, 시비관리, 다축수형, 유통마케팅, 현장 교육 등의 교과목을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농업기술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학습우수자에 대한 표창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철원군 농업인대학은 철원농업의 필요한 장기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의 관심 작목이나 농업의 트렌드에 맞는 과목을 선정하여, 2008년 친환경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7과정 추진 및 교육생 1,070명, 수료생 740명을 배출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미경)는 “기상 이변 등 위기 속에서 사과재배 적지는 점점 북상하고 있으며, 이에 철원농업의 새로운 버팀목으로서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철원을 이끌어갈 사과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지역 축산업의 현황과 변화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4월 25일까지 관내 가축사육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요 가축 6종(한우, 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과 기타 가축 15종(염소, 면양, 사슴, 토끼, 개 등)을 포함한 총 21종의 가축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KASS)를 활용하여 전년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사육 두수 증감이 큰 농가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추진하여 통계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평창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축산업의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맞춤형 축산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지역 내 축산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축산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통계 확보로 축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도농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2025년 제1회 장보기의 날”을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진행했다. 장보기의 날은 2020년부터 속초시의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사전에 별도로 속초몰과 로컬푸드 직판매장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 내 로컬푸드 구매와 소비를 촉진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김태균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이용과 로컬푸드 구매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단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중요한 걸음으로 삼고 있다. 공단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광견병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동해동물병원, 삼성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 필동물병원 등 관내 4개 지정 동물병원에서 진행된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이 매우 높은 위험한 질병이다. 따라서 지난해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올해 정기적인 보강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된 반려견과 반려묘다. 다만 임신 중인 동물은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백신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기간 내에 관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작년 상반기에 실시하던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예방접종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접종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반드시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을 받아야 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인 만큼,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책임 있는 보호자의 자세가 중요하다”며 “이번 무료 접종 기간을 활용해 예방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이 지난 3월 17일 문을 연 2025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행복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비문해 성인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독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2023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행복교실을 매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행복교실’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관내 경로당 18개소(230여 명)를 모집하고, 양양군 문해교육사회 회원 등 자격을 갖춘 문해교육사 16명을 선발했다. 지난 3월 1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은 경로당별 주 2회, 1회 2시간씩, 1개소당 최대 40회로 기초·디지털·생활문해교육이 종합적으로 운영되며, 학습자 관리 및 문해학습자 상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영화 관람, 키오스크 체험, 문화행사(강원문해교육한마당, 졸업식 등)도 병행될 예정이다. 군은 수강생들에게 교육 교재 등 수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해교육사들이 평생학습 관련 행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고, 가계 에너지비용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보급 사업은 가정이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설비할 때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최대 62가구(태양광 59가구, 지열 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열은 4월 10일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받고, △태양광은 4월 17일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보조금은 에너지원과 설비용량에 따라 상이하나, 태양광은 최대 353만 원(2㎾~3㎾), 지열은 최대 1,920만 원(10.5~17.5㎾)까지 지원되고, 자부담이 별도로 소요된다. 신청 대상은 단독주택의 경우 기존 또는 신축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이며, 공동주택은 기존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 또는 건축 중인 공동주택 소유권자나 입주자대표이다. 신청 방법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시공을 희망하는 기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한 후, 접수일 전까지 온라인에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사업 1차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은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하는 체류형 관광 유도로 로컬 여행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남 한달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가 5일~30일 동안 양산에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등에 양산 여행을 홍보하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1차 모집 대상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양산 여행을 계획 중인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이며, 선정자에 대해 숙박비(1일 7만원) 및 체험비(1인 7~10만원), 보험료(1인 2만원)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는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숙박비 지원금액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2만원 상향하고, 여행에 필요한 보험료도 신설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 외국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쉐보레 남동구 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 남동구협의회 여성회를 포함한 관내 10개의 여성단체 회장으로 이뤄졌으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협약을 통해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쉐보레 남동구 지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이명숙 회장은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남동구가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향상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5~7세 유아 대상 창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2025년 문화예술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동구평생학습관 교육실에서 전문 시각예술인을 강사로 초빙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1주 차 : 안녕하세요. 저는 OOO입니다 ▲2주 차 : 표정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대요 ▲3주 차 : 선생님을 따라 그려보아요 ▲4주 차 : 내 방을 밝히는 나만의 무드등 ▲5주 차 : 멀리 있는 것과 가까이 있는 것 ▲6주 차 : 내가 사는 도시 만들기의 수업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파이프챔버 대표인 공지선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는 인천문화재단 ‘오픈챔버 시즌2’, 부평문화재단 ‘페인팅 워크숍’ 인천서구문화재단 ‘서곶시민살롱’ 등에 참여했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아 대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10명의 청소년 바리스타를 양성했다고 3일 전했다. ‘라떼는 말이야’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 진로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바리스타의 직무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이뤄진 9차례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이용찬 센터장은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커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하반기에는 14~19세 나이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해 청소년들의 진로 개발을 지원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의 시설 이용 및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