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새 학기 개교 시기에 맞춰, 영종국제도시 내 신설 학교인 ‘인천달빛초등학교’와 ‘인천윤슬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설 학교 주변의 초기 교통 환경을 살피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함께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1일에는 인천달빛초등학교를, 12일에는 인천윤슬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 학교는 올해 3월 들어 각각 중산동과 운서동에 새롭게 개교한 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주변 교차로, 횡단보도, 안전 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중·고등학교가 함께 위치한 달빛초 일원에서는 ‘개인형이동장치(PM)’ 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인천해사법원)’의 영종구 유치를 촉구하기 위해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사·국제상사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원으로, 연간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국가적 사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영종국제도시가 당일 입·출국이 가능한 국제 접근성을 갖춘 것은 물론, 5성급 숙박시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보유해 해사법원 입지로 가장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또한, 해상과 항공, 해운·물류와 국제상거래 분쟁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라는 점,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아울러 올해 7월 영종구로 새롭게 거듭날 영종국제도시에 해사법원을 유치함으로써, 인천 지역 균형발전의 성공적 실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의 입지 강점을 널리 알리고, 해사법원 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이달 25일까지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취업연계형 지게차 인력 양성과정’ 1기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물류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게차 운전 기능사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리치(입식) 지게차 및 ‘오더피커’ 운용까지 포함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비는 인천시와 연수구가 전액 지원하며, 수료 후에는 물류기업으로 취업 연계 혜택까지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한 20세 이상 55세 이하 인천시 거주 미취업자로, 연수구민은 선발 시 우대된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총 20일간(140시간)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재)한국직업능력교육원 배곧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구는 교육생 편의를 위해 원인재역과 교육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연수구는 올해 총 3기에 걸쳐 45명을 양성할 계획으로, 이번 1기 모집을 시작으로 2기는 4월, 3기는 8월에 각각 15명을 추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연수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가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 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입되는 최첨단 ‘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을 갖춘 최첨단 시스템으로, 사전에 설정된 경로에 따라 자율 비행을 하고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등 높은 수준의 자동 운용 성능을 갖추고 있다. 구는 해당 드론을 승기천 일대 시설물 점검을 비롯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환경 감시 등 구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분야에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행정 운영을 보완하고, 도시 전역을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업의 기반이 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을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도입해 성능을 검증하고 판로를 열어주는 제도다. 연수구는 이번 선정을 통해 별도의 예산 부담 없이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행정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통합 거점시설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의 문을 열었다.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는 함박마을 일원(함박안로 214)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1,413.72㎡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는 연수구 가족센터의 위탁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내외국인 주민 소통 라운지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13일 열린 개관식에는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수구 전통예술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 라운딩,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국제상생교류센터가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통합 거점시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구운동에 위치한 주·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 권선구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구운동 주민자치센터 풍물 프로그램 동아리 ‘군들청룡풍물단’/ △호매실동 하모니카 프로그램 동아리 ‘호매실 하모니카’/ △평동 장구 프로그램 동아리‘평동 트로트 장구’ / △금곡동 노래교실 프로그램 동아리‘청바지’팀에서 그동안 프로그램 강좌를 수강하며 갈고닦은 솜씨로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나누는 지역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과 욕구를 청소년수련원 운영에 반영하고, 청소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평가하는 참여기구인 '2026년 홍천군청소년수련원 제8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수련원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시각을 반영하고 지역 청소년의 권익증진 및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지역 청소년 10명에서 20명 이내이며, 신청 자격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지역 내 청소년이다. 공고 및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6일까지 18일간이며, 접수는 휴관일인 토요일과 일요일,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를 제외하고 진행한다. 신청은 홍천군청소년수련원 사무실 방문 접수, 전자우편 접수,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우편 접수는 접수 마감일인 3월 26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된다. 선발된 청소년운영위원의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위원들은 청소년수련원 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영유아에게 그림책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할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홍천 어린이도서관 '매주 만나는 구연동화'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상반기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4월 참여기관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 우편kr)으로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책 읽기의 즐거움과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구연동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매연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PM-NOx 동시 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약 3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치 부착 비용은 차종에 따라 약 245만 원에서 649만 원 수준이며, 군은 이 가운데 약 90%를 지원한다. 차량 소유자는 약 10%의 자부담금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소유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별관 5층)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2027년부터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이 종료되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돕고,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 소속 기업이 5만 원을 적립하면 도와 시군이 각 2만 5천 원씩 함께 적립하는 사업이다. 3년간 적립을 유지하면 만기 시 원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우선 기업이 먼저 신청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심사가 완료되면 해당 기업 소속 청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관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제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 여건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나다라 세종대왕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독서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독서회는 어린이들이 꾸준한 독서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매회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토론에 참여한다. 이어 글쓰기와 그리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또래 간 소통을 통한 사회성 발달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어린이들의 독서환경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독서회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는 지난 14일 강동면 형산강 역사문화공원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3R 자원모으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경주시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자원 모으기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3R 자원모으기’는 Reduce(줄이기), 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의 의미를 담은 환경보호 운동으로, 폐지‧고철‧캔‧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집해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활동이다. 수집된 자원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확산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원 하나를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탄소 중립으로 나아가는 큰 힘이 된다”며 “새마을회와 함께하는 3R 자원모으기 활동이 경주의 자원순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화천군이 지역 농어촌 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며, 사업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12일) 기준, 농어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해당 민박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민박을 운영 중인 사업자다. 선정된 업체는 총 사업비 1,000만원 이내에서 최대 700만원(자부담 30%)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노후화된 건축물의 개․보수 등 현대화 사업이다. 선정 사업자는 방수, 도배, 창호, 장판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할 수 있고, 간판이나 실외조경 등 민박영업에 필요한 사항에도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단, 냉장고와 세탁기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물품 구입은 지원되지 않는다. 대상자 선정은 해당 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선발된 사업자는 보조사업 지침과 사후관리 사항 등을 준수해야 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관광객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숙식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외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동절기 남‧서부지역 제설 대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칠전동 일원에 제2제설 전진기지를 조성한다. 제2제설 전진기지는 강남동, 퇴계동, 남산면, 남면, 서면 등 남‧서부지역 제설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제설 거점이 추가되면 강설 시 장비 이동 거리가 줄어 보다 빠른 제설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춘천시는 거두산업단지 내 제설기지를 중심으로 제설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제설장비 보관과 운영 공간이 부족해 늘어나는 제설 수요에 맞춰 추가 제설장비 확보가 어렵고, 거두리에서 멀리 떨어진 남서부권 제설 대응에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남서부권에 별도의 제설 거점을 마련해 제설 권역을 분산하고 보다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단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폭설 시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남서부권 제설 거점 확보가 필요하다”며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하여 겨울철 강설에 의한 주민 통행 불편을 없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 사북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림청이 실시한 ‘2025년도 선도산림경영단지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강원권 산림경영의 핵심모델임을 입증했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산림청이 사유림을 규모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여러 산림을 하나의 단지로 묶어 숲 가꾸기와 임도 정비, 목재 생산, 임산물 생산 등 다양한 산림경영 활동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산림경영 성과와 단지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그 결과 춘천 사북 단지는 경영 전문가의 전문성, 사업 실행 달성도, 안전관리 등 전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선도단지 예산 외 시 자체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타 부처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한 노력에 대해서 높이 평가받았다. 이 같은 성과에 따라 사북단지는 올 연말 기관 및 개인 표창 대상자로 추천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