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창군협의회(회장 이종봉)는 3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평창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등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의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3월 10일 평창읍에서 시작했고,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봉 바르게살기운동 평창군협의회장은 “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창군의 미래인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영농철을 맞아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피해 방지단에게 포획보상금, 사체 운반비 등 활동비를 일부 지원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피해방지단 모집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 활동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고된 피해 상황 조사 등을 진행한 뒤 군에서 피해방지단원에게 출동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평창군은 지난해 25명의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멧돼지 381마리, 고라니 1,923마리 등 총 2,317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신속한 출동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올해는 피해방지단 활동 지원을 확대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16일부터 「2027년 평창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및 건물 등에 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선정되어 올해 289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고는 2027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모집으로,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은 4월 중 민간 수요 조사에 참여하고 본사업 공모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평창군이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 2027년 1월 협약 체결 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역량 있는 컨소시엄 선정을 통해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평창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후보자를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시상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포상 부문은 ▲봉사 선행 ▲창의인재 ▲학력 향상 ▲문화예술 ▲체육 인재 등 총 5개 분야다. 군은 부문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여 평창군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관내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관련 부서장 및 읍·면장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청소년의 주소지 관할 읍면 지역 주민 20명 이상이 연명할 때도 추천할 수 있다. 단,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정부나 강원도에서 청소년 상을 받았거나, 지난 2025년 제2회 수상자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를 희망하는 경우 추천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으로 공문, 방문, 또는 우편(등기)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증빙서류가 많을 때는 담당자 이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에 맞춰 지역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용한 상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 정선군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먹깨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3월 20일부터 시작되며, 페이백 포인트는 결제일 다음 주 월요일에 지급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먹깨비 앱에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을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선군 내 ‘먹깨비’ 가맹점은 196개소이다. 가맹점 가입 문의는 먹깨비 운영사 또는 정선군 경제과 소상공인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3월 15일 일본 타라하시 아츠미문화회관에서 열린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정선군의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타라하시에서 열렸으며, 한국 전통문화인 ‘정선아리랑’을 알리고 두 도시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선아리랑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은 아이치현 타라하시시와 아츠미반도 관광뷰로가 공동 주최했으며, 3월 15일 오후 2시 타라하시 아츠미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 배우와 스태프 등 25명이 참여해 약 75분 동안 공연을 펼쳤으며, 약 700석 규모의 공연장이 사전 예매로 모두 매진되는 등 현지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리아라리’가 호주 애들레이드 페스티벌과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데 이어, 정선군의 우호 교류도시인 타라하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야기와 정선아리랑의 정서를 담은 음악, 역동적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상반기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형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용인포은아트홀은 대중음악, 발라드, 트로트, 어린이·가족 공연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3월 YB 30주년 콘서트를 시작으로 4월에는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김창완 밴드 공연과 쿨(COOL)의 메인보컬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이재훈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각각 열린다. 5월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는 이영현 콘서트와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6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비의 랩소디’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발라드 가수 최재훈과 파워풀한 보컬로 사랑받는 손승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도 이어진다.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남진, 조항조, 변진섭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예정돼 있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도 마련된다.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객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화성아트홀에서 김유빈&디토 오케스트라 디어 아마데우스 공연을 개최한다.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제네바 국제 음악콩쿠르 ‘1위 없는 2위’,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콩쿠르 ‘1위’, ARD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 등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 3관왕을 휩쓸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대표 관악주자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홍콩 구스타프 말러 오케스트라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을 역임한 지휘자 윌슨 응과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호흡을 맞춰 완성도 높은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차르트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섬세하고 맑은 플루트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클래식 명작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김유빈만의 독보적인 해석으로 선보일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은,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수준 높은 공연을 찾는 이들에게 모차르트 음악의 깊이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보다 많은 관객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경로, 화성시 다자녀, 청소년, 단체(20인 이상·50인 이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9세부터 18세까지(2008년 1월 1일~2017년 12월 31일 출생)의 여성 청소년이며,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한 접수 또는 평생교육과 청소년팀(양구청소년수련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양구군은 상반기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8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패키지 상품을 신청서에 기재한 배송지로 6월 중 일괄 배송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 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을 유지하는 동안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기존처럼 매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청소년과 보호자의 행정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원 품목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 우리 민족 고유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6년 함춘문화예술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짚, 칡, 싸리, 갈대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부문은 전통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뉜다. 전통부문은 의·식·주 등 전통 생활용품과 생업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부문은 짚풀을 소재로 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이다. 짚풀공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방문 또는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심사 결과는 4월 18일 양구군청 및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금상·은상·동상·특선 및 입선 등 다수의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광역과 기초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에서는 ‘숨은 삼척을 찾아서’를 주제로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인 '삼척 기획자 스타트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삼척의 역사·문화·지리·공간·인적·산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홈페이지에 구축하는 한편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양성해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 단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시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며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직장·사업장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원대학교 삼척(도계)캠퍼스 재학생도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에너지, 소비, 수송, 자원순환, 흡수원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이다. 예를 들어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 친환경 소비 생활, 대중교통 이용 확대, 폐자원 재활용, 나무심기 및 도시농업 등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20일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 삼척장미축제’를 함께할 참여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서류는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축제 성격과의 적합성 등 심사기준을 거쳐 4월 27일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장미를 매개로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 삼척장미축제’는 ‘장미나라’라는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보도 현수교(연장 80m)와 데크교(연장 48m)를 새로 조성하고, 종점부 광장도 함께 정비한다. 총 사업비는 85억 원으로, 2025년에는 현수교 교대 기초공사를 완료했으며,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 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낙석 위험 구간을 완전히 우회하는 안전한 보행 동선이 확보된다. 특히,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현수교와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교는 동해안의 절경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연장사업을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로 체류인구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안 보행 인프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는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하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블로그 기자단 5명과 소셜 기자단 15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속초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기자단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속초시 주요 정책과 행사, 관광지, 생활정보 등을 현장 취재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콘텐츠 작성에 따른 활동 보상금 지급, 기자증 발급, 팸투어 및 역량 강화 교육, 속초미디어센터 장비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