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치한 ‘쓰담쓰담 정거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올해 전담 자원관리 도우미를 운영해 도시 미관 개선과 불법투기 근절에 나선다. 군은 총 1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14명의 자원관리 도우미를 배치하고,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결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쓰담쓰담 정거장은 기존의 무질서한 쓰레기 공동 집하장을 개선해 재활용품과 종량제봉투를 분리·정돈할 수 있도록 만든 평창군의 생활환경 혁신 모델이다. 군은 지난해 읍·면별 생활권을 고려해 총 69개소의 정거장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간제 자원관리 도우미를 직접 선발해 현장 관리에 투입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쓰담쓰담 정거장 내 재활용품·종량제봉투 분리 선별, 정거장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불법투기 예방 순찰 등의 역할을 맡는다. 군은 특히 청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읍·면별 정거장 설치 규모에 따라 인력을 적정 배치했으며, 저소득층·장기실업자·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에서 거주하는 무주택자, 귀농·귀촌인, 주택을 근로자 숙소로 사용하려는 주민이 총면적 150㎡ 이하의 주택을 새로 짓거나 개량하면 소요된 비용에 대해 저금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올 상반기 6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는 상반기 실적에 따라 8월경 물량이 배정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로 확정되면 주택을 개량 또는 신축 후 주택과 토지 등을 담보로 신축은 2억 5천만 원까지, 증축·대수선은 1.5억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하며 1년 거치 19년 상환,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이다. 아울러, 취득세 280만 원 한도 내 감면, 연말정산 소득공제, 농어업 재해대책 지원 등의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청년(40세 미만, 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의 경우 금리우대(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2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확보와 조기 발주를 위해 토목, 도시계획, 건축, 통신, 전산, 공업 등 기술직 약 130명을 대상으로 1월 28일 동해무릉건강숲에서 '2026년도 기술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기술직렬 공무원 상호간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한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역량 강화에 있다. 아울러, 조기 발주 및 견실 시공 결의를 다지는 무릉계곡 심신 단련 등반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에는 도로, 하천, 재난, 관광, 도시재생, 상하수도, 복지, 교육, 문화예술, 체육, 신재생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기발주사업 추진을 위해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12개 분야 29개 팀으로 설계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중이라고 전했다. 각동별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되는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도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업지원팀을 13개 팀으로 별도 구성하여 조사, 측량, 설계, 감독, 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철저한 사업 공정관리를 통해 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시장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활성화 추진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화하는 경제 여건과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전통시장을 ‘생활경제 의 중심이자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경영역량 강화, 시설현대화 및 환경개선, 안전관리 등을 추진하기 위해 국·도비를 포함한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동쪽바다 중앙시장을 관광과 연계한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수제어묵 등 특화상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동해시를 대표하는 먹거리를 육성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장에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할 계획이다. 이어, 전통시장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도 확대한다. 전통시장 지킴이 지원사업과 북평민속시장 장세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효율적인 시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상권활성화재단의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시장 조직의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간판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업소의 간판 설치와 노후 간판 교체를 지원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설 업소와 간판의 노후로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다. 단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경우는 원상복구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당 간판 설치 비용(부가세 제외)의 50%, 최대 200만 원까지다. 양구군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연중 신청을 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세부 사업계획서, 견적서 등을 첨부해 민원서비스과 주택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간판 설치 시공업체는 양구군에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 중에서 선정해야 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기존의 아름다운 간판 사업으로 조성된 가로경관 사업과의 연계 효과성, 신청 예산의 타당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검토하여 지원 대상자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40세~64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폐렴, 파상풍 등 기타 유료 접종 품목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와 복지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농업인을 위해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며 2025년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만 20세~75세 여성농업인으로, 1인당 연 20만 원 한도로 문화·여행·스포츠 등 농업인 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여성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품목은 편의 장비(전동운반차, 농산물 소형 건조기,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 4종 및 근골격계 장비(농작업용 편의 의자, 관절보호대) 2종이다. 편의장비 및 근골격계 장비는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한도는 1인당 편의장비 90만 원, 근골격계 장비는 9만 원 이내이다. 이와 함께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공동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이며, 출입 대상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된다. 이번 제도는 위생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함으로써 반려동물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다음과 같은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영업신고 수리 및 반려동물 출입 개시 전에 담당 부서에 사전검토를 신청할 수 있다. - 출입구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여부를 명확히 표시 -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반려동물의 출입 제한 고지 및 관리 - 조리장 등 식품취급시설에는 칸막이·울타리 등을 설치해 반려동물 출입 제한 - 반려동물은 목줄 착용 또는 이동장 사용 등으로 안전하게 관리 - 이용객 간 갈등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 관리 기준 준수 음식점 이용객 역시 반려동물 동반 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가 안정적인 재정 운영과 건전한 세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세외수입 과목이 다양하고 담당자의 잦은 인사 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줄이고, 부서별 징수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컨설팅은 체계적인 관리와 협업을 통해 징수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세무과는 전담 매니저를 지정해 부서별 징수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체납 요인을 분석·보고하며, 필요 시 부서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미수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부서를 대상으로 실태 분석, 체납자 재산조사, 분납 관리, 전산 활용 안내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해 부과액의 99% 이상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도 지정유산 및 향토유산 등 총 8건의 지정·등록을 목표로 추진하며, 추진대상으로는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독특한 지형이 발달해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안정산동굴’은 천연기념물로, 지역 세시 민속행사인 ‘미로단오제’, 영동남부 농악을 대표하는 ‘조비농악’, 산간지역 건축 특성을 보여주는 ‘굴피장’을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 신청한다. 또한 해안 침식으로 형성된 ‘초곡리 촛대바위’를 도 자연유산으로, 삼척시립박물관에 소장의 ‘황승규 문자도(3점)’를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지정 유산은 향토유산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제도를 정비했으며, 올해는 ‘이천리 금표’, ‘육향산 선정비 및 불망비’를 시작으로 지정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문화유산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노력도 병행한다. 도 유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 김삿갓면은 2026년 2월부터 시작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앞두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1월 26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및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201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안내하고,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주요 활동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고령 참여자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무리한 활동을 지양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활동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안진서 김삿갓면장은 “사전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설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 기획전은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자 중 이벤트 해당 답례품을 주문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답례품 증량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답례품은 ▲영월한우영농조합법인의 불고기 600g 구매 시 수제 양념 증정 ▲백봉설원 오골계 농장의 오골계 30구 2천 원 할인 ▲㈜맨땅(이태리방앗간)의 오란다 구매 시 20개 추가 증정 등으로, 지역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설 기획전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지역 생산품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영월군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하고, 품질 관리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엄재만 기확감사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자가 만족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문화원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수상자인 김소연 감독을 초청해, 오는 1월 28일(수) 오후 6시부터 횡성시네마 1관에서 ‘청룡영화상 수상 기념 축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 출신 감독의 청룡영화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의미와 성과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횡성군수, 횡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며, 이후 김소연 감독 소개와 감독의 인사말이 이어진다. 특히 김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게 된 계기와 연출 의도 등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으로, 관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상영작은 청룡영화상 수상작인 '로타리의 한철'(20분)과 김소연 감독의 또 다른 연출작인 '해질 무렵'(27분) 총 2편으로, 단편영화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영화관 이용객 등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횡성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성취를 군민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림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5 한림M-Campus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M-Campus’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특화 문제를 공동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산·학 상생 발전 모델이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23년 12월 횡성군과 한림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 수행된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횡성군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실무 부서 관계자와 한림대학교 방기석·이기원·서규원 교수 등 프로젝트 관계자 14명이 참석한다. 주요 발표 과제로는 ▲공근면 학담리 유휴지 활용 방안 ▲산림자원 연계 테마형 관광 콘텐츠 ▲마을숨-건강 돌봄 네트워크 조성 프로젝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그간 양 기관은 M-Campus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2024년에는 무인자원회수기 도입과 더덕감자빵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바 있으며, AI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임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행복(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재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횡성군은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농업과 축산에 이어 임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자재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1,000㎡ 이상의 면적에서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단순 임야 보유자가 아닌 경영체등록증상 실제 임산물 재배 사실이 확인되어야 하며,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요건 검토 및 대상자 선정 과정을 거쳐, 영농기인 오는 3월부터 자재 구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장성목련경로당(회장 이정자)이 지난 26일, 강원사회복지모금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정자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패트병을 재활용품 무인수거기에 매일 50개씩 넣어 1,000원씩 모은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목련경로당이 전달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성목련경로당은 지난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