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3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읍면, 사업소의 계약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군 공공 계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 계약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부 회계연구원 김재곤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지방 계약 제도의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현안 질의응답을 진행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계약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계약 절차와 집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교육 자료를 별도로 준비해 참석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공공 계약은 법령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 맞게 적용하는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계약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계약 행정 추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남포동 4개 청년연합회(남포동·자갈치·신동아·건어물 청년회)는 지난 10일 부산호텔 연회장에서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합동 단합회를 개최했다. 그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청년회원들을 격려하고, 4개 단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단합회에는 정인국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등 내빈을 비롯한 청년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남포동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정봉근 자갈치 청년회장은“이번 단합회를 통해 회원들이 그간의 피로를 씻고 다시금 하나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율방범 및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인국 중구 부구청장은 “남포동 청년단체의 활동이 이토록 활성화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4개 청년연합회가 앞으로도 지역 주민 화합을 이끄는 견고한 주춧돌 역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는 지난 11일 금호타운 원로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인‘튼튼백세 건강원정대’운영을 시작했다. ‘튼튼백세 건강원정대’는 관내 거점 원로의 집 4개소에서 분기별 1회씩 운영되며 △ 정서적 활력을 위한 웃음 치료, △ 신체 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신체 활동, △ 기초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 △ 필요시 보건소 등 유관 기관 맞춤형 서비스 연계,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등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영 영주2동장은“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1일, 광복동 디저트 맛집‘식후빵’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달콤한 나눔’정기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2009년 센터를 개소한‘식후빵’은 중구 드림스타트 첫 정기 후원자로 나서며 매달 정성 가득한 레터링 케이크, 쿠키 세트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첫 나눔의 발걸음을 떼준 ‘식후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마중물이 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1일 오후, 국내 최초 지하 암반 석유저장시설이자 석유 수급 비상시 수도권 지역에 비축유를 공급할 수 있는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사태 장기화 등에 대비한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비축유 방출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대응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국민들의 걱정이 크시다”며, “현재 국내 석유 비축량은 단기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중동 이외 지역을 통한 대체 수입선 확보,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총리는 “구리 석유비축기지는 수도권을 책임지는 중요한 에너지 시설인 만큼 경각심을 갖고 면밀히 상황을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부는 유가상승에 따른 국민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을 준비하고 범부처 합동점검단을 통해 담합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김 총리는 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위험옹벽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지역내 노후 위험옹벽 11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담당관을 중심으로 토목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일 열린 효자2동 일원 안전점검에는 육동한 춘천시장도 동행해 현장을 둘러봤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배부름 현상 및 균열 발생 여부 △배수구 막힘 및 용출수 발생 등 배수 시설 기능 저하 여부 △상부 전신주, 담장 등 부대시설의 전도 위험성 등이다. 춘천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건축과·도로과 등 관련 부서와 협력해 예산 확보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민간 소유 건축물 부속 옹벽의 경우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필요한 안전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철저한 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사상구 민간위탁 기관인 사상구청소년센터(센터장 윤경선)는 지난 7일 청소년과 보호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말형)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4~중3)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체험·역량 강화, 학습·생활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자립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주말형 프로그램인‘All Day Project(올데프 아카데미)’는 초등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전문·진로 체험, 창의융합 및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스포츠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돌봄을 넘어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운영 로드맵과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공유하고, 입학식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소속감을 높였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돌봄 1등 도시 사상’이란 슬로건에 걸맞게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옥진)는 3월 12일 11시 내면 자운리 소재 박정렬 여사 추모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故 박정렬 여사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헌화 및 헌시 낭독, 추모사, 유가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제에는 故 박정렬 여사의 유족들과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옥진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故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故 박정렬 여사는 1978년 3월 12일, 어린 딸과 함께 내면의 친정집을 찾아가던 중 거센 바람과 함께 1미터 이상의 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본인의 옷을 벗어 어린 딸을 감싸안아 살리고 동사했다. 이에 故 박정렬 여사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모정을 기리기 위해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3월 12일에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추모제는 故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9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자활사업과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및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주민들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활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참여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근로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 의무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주민들의 안전의식과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원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 1월 1일 센터장으로 임명된 이후 모든 자활사업단을 직접 방문하며 참여주민들의 근로환경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들려오는 참여주민들의 의견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오늘 이 자리 또한 참여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자활사업은 단순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인 극단 아티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15분도시 특화 부산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성과 생애주기를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극단 아티는 생애주기 특화지원 중 ‘미래세대형’에 선정돼 1,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환경요원 : 미래를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놀이 기반 환경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창작 활동과 지역 환경 탐방 등을 통해 환경 문제를 체험적으로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SPACE 119를 거점으로 총 2기수 각 9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청년 예술인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확장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환경적 이슈를 문화예술교육 관점에서 풀어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로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기업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찾아 최근 중동정세 변화에 따른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인들 사정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제일 밀접해있다. 어떻게 도움드릴 수 있을까 해서 TF(전담조직)도 꾸리고, 피해접수센터도 만들고 물류비와 수출 지원을 했다”고 경기도의 중동정세 악화 대응방안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는 “중동 수출이 막혀 재고가 쌓여있다. 당장 자금이 돌아야 하는데 80%가 수출이라 힘들다”고 토로했다. 화장품 기업 대표는 “두바이와 이란에 수출이 예정돼 있었는데 두바이도 거래선 승인이 안 나고 이란은 연락두절이 됐다”며 “경기도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자금, 정책자금이 있다니 회사에서 적절하게 부여되는 부분을 알아보겠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두 분뿐만 아니라 중동 사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선군협의회는 3월 12일 오전 11시 정선군가족센터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정선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태인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우리 정부의 다양한 통일정책 추진 방향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자문위원 의견수렴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재정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그리고 한반도 평화 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를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해야할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정선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분위기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천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마치고 12일 오후 개관식을 개최한다.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학습과 휴식, 여가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아동·청소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2021년부터 관련 절차를 밟아 2024년 7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늘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됐다. 시설 규모는 연면적 991㎡,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청소년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공간이 마련됐다. 주요 시설로는 북카페, 프로그램실, 동아리방, 음악실 등이 고루 갖춰져 있어,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창의적인 자치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은 이번 문화의집 개관을 통해 우천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역 내 청소년 활동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개관식에 참석해 주신 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일원에서 플리마켓 ‘여기 여주 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기간 동안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 여주 마켓’은 지난해 처음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행사로,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참여자와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여주시 약 8개 업체가 참여하여 30여 종의 굿즈 부스와 포토존 운영이 진행되며, 1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여주쌀을 증정하는 한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올해는 플리마켓 외에도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운영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복합 문화행사로서의 면모를 강화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작년 첫 개최 당시 시민 참여와 판매자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행사를 이어가게 됐다”며, “‘여기 여주 마켓’이 여주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의 공모를 통해 최종 9팀(인)을 선정했다.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는 경기예술인·단체의 다양한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광주시민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위한 전문예술인 지원 사업이다. 총 56팀이 지원하여 최종 9팀의 예술인(단체)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 지원사업은 공연, 영화, 시각, 전통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광주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시 지역의 특화된 소재를 담은 프로그램과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광주시만의 특색을 담은 사업들이 다수 포함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광주’에 선정된 예술인(단체)의 활동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광주시 지역 곳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예술인 지원사업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기 위한 ‘GAJA사업’, ‘모든예술31-광주’와 올해 신규사업인 버스킹 정류장 등을 추진한다"라며 "광주에 소외받는 예술인이 없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