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5일 오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서 건립 중인 서울 창동 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전 세계적인 K-팝 열풍 속에서 K-컬처 확산의 핵심 인프라인 공연장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됐다. 민간투자방식(BTO)으로 건립 중인 서울 아레나는 ’27년 완공 예정으로 아레나 1.8만석, 중형공연장 2천석 등 최대 2.8만명(좌석 1.8만명, 스탠딩 1만명)을 수용 가능한 국내 최대의 실내 공연장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김 총리는 현장 도착 후 안전모를 착용하고, 직접 호이스트(건설용 리프트)를 탑승하여 건립 현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했다. 서울 아레나 건립 공사를 총괄하고 있는 오지훈 서울 아레나 대표이사로부터 공사 진행률, 안전성 확보, 관람객 동선 계획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받고, “아레나는 대표 실내 공연장으로 K-컬처의 중심이 되는 시설”인 만큼, 안전한 시공과 차질없는 공사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국내 공연 건수는 1.6배, 티켓 판매액은 약 4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국내 공공분야 최대 규모의 축산 복합 관광단지인 ‘에코팜랜드’가 17년 간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25일 문을 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화성시 에코팜랜드 사업 현장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17년 동안 사업을 끌고오면서 여러 차례 중단되고 좌초될 위기에 빠졌지만 민선8기 경기도가 이곳에 600억 넘는 돈을 투자하면서 드디어 문을 열게 됐다”면서 “경기에코팜랜드가 커다란 역사의 한 장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아주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곳에 축산 연구와 체험, 치유, 복지까지 축산의 모든 것을 담았다”면서 “축산 R&D에서 우리 대한민국 축산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만들겠고, 승마 단지에서는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재활과 정서 치유의 공간을 만들겠다. 대한민국 최초로 축산동물복지국을 만든 경기도가 앞장서서 반려동물단지를 생명 존중과 동물 복지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구체적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를 대한민국 축산의 허브로, 심장으로 만들겠다”며 “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농업과 축산이 가야 한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다. 경기도가 생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11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1월 이후 임용된 신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임용 직원 민원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확립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격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민원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본 응대 요령과 상황별 대응 방식 등 실무 중심의 친절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병행해 조직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적 고정관념과 부적절한 언행을 예방하고, 건전한 직장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신규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민원서비스와 행정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5일, 청년 창업 기반 조성과 신규 일자리 창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청년창창센터(계산1길 15)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출자·출연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의 공공위탁 운영 을 기념해 열린 이날 개소식은 현판식과 태백시 청년창업기업 소개, 센터 내부 전시제품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태백시장, 태백시의회 의장, 경제진흥원 원장, 태백청년회의소 회장, 청년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지난 10월부터 공공위탁 운영을 시작한 청년창창센터는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건강을 돕는 ‘청년 웰니스 힐링 캠프’를 운영해 지역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는 △예비 사회초년생 대상 취업 컨설팅 △AI 도구 활용 청년 창업역량 강화 교육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청년창창센터의 공공위탁 운영을 통해 청년활동 지원과 정책 추진에 전문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센터가 태백 청년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장은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 단위 안전점검으로,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서구관내 공공·민간 위험시설 20개 시설유형 85개소에 대해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211명과 합동으로 시설물별 소관분야(건축·토목·소방 등)를 점검했다. 16개 구·군 중 유일한 최우수 기관 선정 이번 평가는 ▲일반사항(실행계획 수립, 우수사례), ▲점검대상 선정(적설성, 준수성), ▲점검방법(민관합동점검 추진도, 전문장비 활용도), ▲점검결과 이력관리 및 후속조치(사후관리 노력도, 이력·후속조치 노력도), ▲안전문화 확산(홍보 노력도, 주민점검신청제 추진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서구는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16개 구·군 중 유일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장비 적극 활용… 점검의 정밀도 대폭 향상 특히, 올해 점검대상 85개소 중 78개소(91.8%)에서 드론·열화상장비 등 기술장비 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안재민)에서는 15일과 22일 지역사회 9 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수련시설 스탬프투어’ 프로 그램 ‘불맛가득 화끈한 중화요리 열전’을 운영했다. 2025 청소년수련시설 스탬프투어 BYCT (Busan Youth Center Tour)는 부산광역시와 사단법인부산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부산 각 수련시설이 기관의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청소년의 자주적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불맛가득 화끈한 중화요리 열전’은 중국의 다채로운 식문화와 고 추잡채가 우리나라에 전해진 배경을 이해한 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보유한 조리 특화시설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고추잡채를 조리·시식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조별로 조리과정을 분담하여 재료 손질, 소스 배합 등 실제 조리 전 과정을 경험했으며, 완성된 고추잡채를 함께 시식하는 과정에서는 중화요리 특유의 풍미를 체감하고 음식 속 역사·문화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교육 효과가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조지현)는 지난 11월 20일 ‘상담자 자기돌봄과 건강한 상담자 되기’를 주제로 연합 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두 기관의 협력 아래 약 50여 명의 실무자가 참여했으며,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천성문 교수를 초청해 상담자의 자기돌봄을 위한 실제적 접근법, 사례 개입 전략, 자기이해 및 정서관리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상담자의 소진 예방과 자기돌봄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질문과 활동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 “상담자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서구·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각종 집단상담 및 교육, 생명 관련 예방교육, 긴급 위기대응 등 청소년의 건강한 마음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광역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1월 14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초장중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정 표현 연습을 중심으로 한 감정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더불어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관계 형성 능력을 높이고, 학교와 집단 내 사회성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니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관계를 맺을 때 나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대인관계 기술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교육, 생명존중 예방교육, 긴급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51-714-0701로 문의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지난 11월 2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5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관람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날 공연에는 동양인 최초로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와 프라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한 노태철 지휘자를 필두로 우즈베키스탄 최고의 연주자 50여 명이 참여해 클래식 명곡들을 선보였으며, 우즈베키스탄 국립 교향악단 솔리스트인 테너 오타벡 나지로프를 비롯하여 철원태봉합창단,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철원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높은 수준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철원군의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14년 카리모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국제 콩쿠르에 입상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에코테인먼트 코리아는 지난 11월 24일 영도구청을 방문하여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정원규 대표는 이번 장학금 기탁과 관련하여 “지역 명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테인먼트 코리아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의 짚라인 전문 시설을 선보이며 모험 레포츠 분야를 개척하고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최근 기온이 빠르게 낮아지고 춘천 인접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겨울철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춘천시가 본격적인 한파와 결빙, 산불 위험에 대비해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춘천시 2025~2026 겨울철 종합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춘천시는 ‘함께 준비하는 겨울, 모두가 안심하는 춘천’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도로 교통 대응 △취약계층 보호 △민생안정 △생활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등 5대 분야에 17개 세부대책을 마련해 내년 4월까지 단계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이같은 대책을 준비기-월동기-해빙기 등 시기별로 나눠 추진한다. 준비기인 11월에는 취약시설 점검과 대응체계 정비를 진행하고 월동기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긴급대응체계를 가동, 분야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3~4월 해빙기에는 포트홀, 축대, 산불 위험지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또 축산시설 전기설비 점검을 강화하고 결빙 취약구간 선제 대응, 동파 예방 활동 확대 등 최근 기후 흐름에 맞춘 보완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제설, 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주최한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이 지난 22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23회를 맞은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은 ‘Bloom, 너답게 피어나’를 메인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15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성평등가족부장관상 등을 포함한 13개 부문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 현장은 수상작 전시와 포토부스 운영, 수원특례시장 축사, 축하공연, 시상식, 수상작 시사회,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어, 초청된 청소년 수상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은 올해 메인 주제와 서브 주제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메인 주제 부문 대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팀 한애바오의 ‘남쪽나라를 보았니’가, 서브 주제 부문 대상은 경기예술고등학교 김가온 학생의 ‘헬조선’이 차지했다. 대상 작품을 포함한 수상작들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청소년 감독 여러분의 미래와 앞날을 진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중앙동은 제4회 민원의 날을 맞아 11월 24일 월요일부터 11월 28일 금요일까지 5일간 '중앙동 친절실천 캠페인' 주간을 전개한다. 집중 캠페인 기간 동안 친절 응대 문화 확산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민원 안내 홍보물 배부 및 미소․인사 실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민원이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 인근 통장님 3인이 친절도우미로 나서, 무인민원 발급기 사용법 안내 등 주민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불편함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꼼꼼한 안내와 질서 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노주희 중앙동장은 “친절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친절 도우미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및 민원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1월 25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동별 시민감사관 및 읍면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6기 시민감사관은 지난 2025년 9월에 위촉되어 2028년 8월까지 3년간, 감사관련 사항 등 제보활동, 읍면동 종합감사 등에 참여하는 등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한, ‘시민감사관의 소통방향 및 청렴’이라는 제목으로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이며,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 110전문 상담팀 팀장을 역임한 ‘신민섭’강사를 초빙하여, 시민감사관으로서 실질적 역할과 청렴에 대한 인식제고 등에 초점을 둔 현장 중심의 특강을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의 역할 정립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성을 느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렴 삼척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은 각 동 주민자치회가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면, 구에서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주민참여예산이 주민이 제안하고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과 달리 주민자치회가 제안부터 실행까지 주도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형 사업이다. 올해 구는 21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3억 1천5백만 원의 예산으로 마을 축제, 주민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6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주민자치회가 한 건씩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에 앞서 올해 인천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주안8동 줌마돌스 팀이 식전 공연을 선보였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투표를 통해 21개 동 우수사례 중 우수자치회 3개 팀을 선정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주민자치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