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영월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으로, 연 1회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에서 자격증 시험 응시료, 교재비, 강의료 등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자격증은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서, 응시확인서, 관련 영수증, 수강확인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월군 청정지대(봉래산로 5)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군은 제출 서류와 자격요건 적격 여부를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에 따라 매월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신청 순으로 접수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참가비와 체험비 전액 무상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간식 제공은 물론 귀가 차량 운행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도 등하원 안전 문자 서비스와 심리 검사 등 세심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병행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횡성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이며, 저학년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스마트학습 ▲문학, 드로잉, 영상 편집 등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연 4회 주말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23일 오후 2시, 태백시통합가족센터 대교육장에서 ‘태백시 청소년 아나운서 오리엔테이션 및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태백시 청소년 아나운서’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올바른 의사소통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7명의 청소년 아나운서가 참여해, 매주 태백시의 주요 시정 안내와 행사 소식 등을 ‘태백 주간뉴스’로 제작하고,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소년 아나운서 사업의 운영 취지와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아나운서로서의 역할과 활동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어 원주MBC 박지현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통해 ▲발성·발음 기초 ▲스피치 및 전달력 향상 방법 ▲미디어 소통 역량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청소년 아나운서 활동은 시정 소식을 청소년의 시각과 언어로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라며 “청소년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월 1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연수원(태백시 구와우길 38-7)에서 '태백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사항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태백시가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태백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태백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추진 현황과 태백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협력 모델과 학생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교육발전특구를 주제로 한 문화 공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였으며, 이어진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교육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강원대학교 교육학과 박주병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총 6,353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경비보조금은 관내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26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시설 개선 등 총 92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세무금융고등학교 기숙사·급식소 신축과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4,116백만 원을 편성했다. 여기에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비 2,237백만 원을 더해, 전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4,122백만 원 증가한 6,353백만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예산은 방과 후 수업을 포함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진로·진학 프로그램, 학력 향상 사업, 교육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사용될 계획이다. 시는 이 가운데 90개 교육과정 관련 사업(2,237백만 원)을 태백교육지원청을 통해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이미 교부했으며, 한국세무금융고와 철암고의 시설 개선 사업비 4,116백만 원은 오는 3월 중 교부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가수 박상철(대한가수협회 회장)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빵빵~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교통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가수 박상철의 히트곡 ‘빵빵’을 제목으로 삼고, ‘무조건’, ‘황진이’, ‘자옥아’를 온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3행시 형태의 슬로건으로 제작했다. 먼저 ‘무조건’은 “무엇보다 아이! 조심조심 속도! 건널 때 확인!”의 의미를 담아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고, ‘황진이’는 “황색신호 정지! 진로방해 금지! 이동할 때 휴식!”의 의미를, ‘자옥아’는 “자만보다 양보! 옥신각신 스톱! 아이 먼저 보호!”의 의미를 담아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페인은 삼척이 고향인 박상철 씨가 먼저 자원봉사 참여 의사를 전해왔고, 삼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아이디어를 내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맞닿아 추진하게 됐다. 박상철 씨는 “앞으로 저의 재능을 활용해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자원봉사활동 및 다양한 홍보캠페인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 또는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며,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수다. 모집 품목은 삼척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과 가공식품, 삼척시 자원을 활용한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접수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청 본관 2층 총무과 고향사랑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공급제안서 등이며, 자세한 구비서류 목록은 삼척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공급업체 선정은 서류심사와 필요시 현장평가를 거쳐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의·결정하며, 결과는 2월 말 삼척시 누리집 공고와 함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함으로써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기부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지역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정라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로 이전해 오는 2월 2일부터 공식적인 행정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신청사 건립은 기존 청사의 공간 협소와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중심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민원 편의를 높이며 행정 서비스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사 이전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사는 삼척시 정상동 88-1(새천년도로 13)에 위치하며, 총 8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514.16㎡ 규모의 업무시설로 조성됐다. 내부 공간은 층별로 주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1층에는 민원실과 작은도서관, 주민 휴식 공간이 마련됐고, 2층에는 대회의실, 마루공간, 예비군동대 등이 들어서 행정·문화·소통 기능을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라동행정복지센터 이전으로 주민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특례시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을 연다.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민우혁·정선아,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가 특별출연해 클래식,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회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으로 시작한다. 경쾌하고 화려한 선율의 곡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풍성한 사운드에 수원시티발레단의 협연이 더해지는 역동적인 전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후 소리꾼 이봉근과 수원시립합창단이 김영랑 시인의 시를 토대로 한 우효원 작곡가의 창작곡 ‘북’, 춘향가 대목 중 ‘사랑가’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곡가 지혜정의 편곡 버전을 협연한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정선아 그리고 하모나이즈의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도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배우들이 선보이는 드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2일 시의회 모임방에서 농촌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간 관리를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원주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적용될 농촌 공간 관리의 기본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시의회와의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농촌 공간 현황 및 여건 분석, 인구·토지이용·생활 서비스·환경·경제 등 부문별 진단, 농촌 공간 구조 재편 방향, 농촌 특화 지구 지정 및 운영 방안, 추진체계 및 재정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농촌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촌 마을 보호, 산업·축산·융복합산업·재생에너지·경관 등 기능별 공간 관리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이번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행정 협의,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현장성과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 및 대리 납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련 수법을 공유하고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최근 사례에서 사기범은 실제 공무원의 실명과 직위를 도용한 명함을 제시하며 공무원을 사칭한 뒤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인근 지자체의 실제 발주 공사나 납품 사례를 언급해 신뢰를 유도하거나, 명절을 앞두고 농특산물 선물 세트 발주를 빙자한 뒤 추가 물품에 대한 대리구매를 의뢰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발주 예정 공사에 필요한 자재나 물품을 미리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수의계약 한도 초과 등을 이유로 물품 대리 납품을 요청하면서 특정 업체 계좌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산소발생기, 제세동기 등 비교적 고가의 물품이 거론된 것으로 파악됐다. 원주시는 공무원이 물품 대리 납품을 요청하거나 발주 예정 공사에 필요한 자재의 선구매를 요구하는 일은 없으며, 특정 계좌로의 송금을 요구하는 사례 또한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개인 휴대전화로 물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전국 밴드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질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예선 참가자 모집이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전원 17세 이상으로 구성된 3∼7인조 밴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G1방송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페스티벌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쳐 총 20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진출팀 명단은 2월 11일 G1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 500만 원, 최우수상 1팀 2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장려상 3팀 각 50만 원으로,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예선에는 총 186명이 참가해 전국 밴드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다양하고 실력 있는 밴드들이 참가해 원주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도시로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토지문화재단은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 토지문화관 예술인 창작실 입주 희망자를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토지문화재단은 박경리 작가가 1996년 설립한 재단이다. 1999년 토지문화관 개관 이후 문학과 예술 전 분야 창작자를 위한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2001년 문인을 시작으로, 2004년 국내 예술인, 2007년 국외 예술인, 2023년에는 장애 예술인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국내외 문화예술 창작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문인 33인, 국내 예술인 15인, 국외 예술인 6인 등 총 54인의 예술인에게 창작실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지원함으로써 문화예술계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이번 모집 대상은 공연(연극·뮤지컬 등), 미술(회화·조각·디자인 등), 방송(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사진, 영화(시나리오, 연출 등), 음악, 웹툰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 예술인이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최소 1개월에서 최대 2개월까지 창작공간을 제공한다. 입주는 3월부터 10월까지 가능하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세이프 원주 생활안전기동단’ 참여자(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일반주택과 상가 등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형광등·콘센트 교체, 가스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만 50∼65세의 전기·가스·건축·소방 등 전문 분야 경력자 5명이다. 근무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지원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신중년 퇴직자들이 전문성과 경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생활안전을 강화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1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원활한 2027년 국비 확보와 원주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원주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의 설명과 함께, 국가 재정 지원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 주요 현안 사업으로 ‘원주교도소 현부지 개발’ 사업과 반곡예비군훈련장 및 1군지사 이전에 따른 ‘원주 반곡·학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제시됐다. 원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원주공항 이전 시설 개선 및 확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최종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간주 특례 적용 여건 완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원강수 시장은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은 원주시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중앙부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