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삼척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6년 원데이 클래스 '영화 속 삶의 편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평생학습센터 소강당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유지연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영화 속 삶의 편린'을 주제로 영화 '동주', '리틀 포레스트', '8월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문 강좌로, 영화를 통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영화뿐 아니라 음악, 미술, 책, 인문학 등 여러 분야의 원데이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의료원은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지역 공공의료 여건을 개선하고 보건의료 체계를 현대화하기 위해 정상동 367-1번지 일원(오십천로 473)에 건립된 신축 건물로 이전을 진행한다. 기존 148병상에서 250병상 규모로 단계적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병상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상 98병상, 일반병상 126병상, 중환자실 10병상, 호스피스 병상 10병상, 격리병상 6병상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차장 280면을 확보해 병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의료원 이전은 3월 20일 오후 6시부터 3월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응급실은 36시간 이내 이전을 완료해 3월 22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외래 진료는 3월 23일부터 가능하다. 병동, 수술실 등 주요 시설도 순차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에 삼척시는 의료원 이전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환자 전원 및 퇴원 계획 관리, 응급환자 이송 현황 파악, 인근 병의원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유지 등 진료 공백 대응을 총괄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상반기 반곡 욜드학교(Young&Old)를 운영한다. 반곡 욜드학교는 은퇴 전후 세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빛나는 은퇴 설계, 맞춤형 건강·여가 설계, 앙코르 커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50∼64세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경제학 박사와 함께하는 재무 금융 교육 ▲힐링 라인댄스 ▲욜드 비니요가 ▲탐나는 미싱 공방 ▲우리 쌀 생활 떡 교실 ▲정리 수납의 기술 등 총 6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든 교육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3층 배움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은퇴 전후 세대들이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관내 상수도관망을 대상으로 ‘상수도관망 기술진단 용역’을 시행한다. 이번 용역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진단으로, 상수도 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상수관로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및 수질 오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용역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5월까지 13개월간이며,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용역 대상은 원주시 전역에 부설된 상수관로 1,716㎞(송수관 7.6㎞, 배수관 1,062㎞, 급수관 647㎞)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수압 및 유량측정, 수질 변화 이상 유무, 시설 노후도 평가, 수리해석 등이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용역 결과를 원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노후관 교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수관로와 관련 부대시설 등을 면밀히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시설 개선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어지럽게 얽힌 공중케이블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공중케이블 정비 제3차 중장기(2026∼2030년)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원주시는 이번에 사업 대상지로 새롭게 지정돼 관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직접 관리하고 사업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지난달 12일에는 원주시와 강릉전파관리소, 한국전력공사 원주지사, 관계 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한 ‘제1차 원주시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우산동 242-3 일원(3개 구역) ▲봉산동 1055-7 일원(1개 구역) ▲봉산동 901-69 일원(1개 구역) ▲태장동 1369-3 일원(1개 구역) 등 총 6개 구역이 올해 정비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 사업 규모는 5년간 총 205억 원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선된 폐선, 서비스 해지 후 방치된 사선, 거미줄처럼 얽힌 방송·통신선, 과다하게 설치돼 늘어진 여유장 케이블 등이다. 시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장치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부착돼 전류계 등 가동상태 정보를 대기 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인 ‘그린링크’로 전송한다.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됐다. 부착 기한 연장이 수리된 사업장도 올해 12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원주시는 올해 8,6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려는 소규모 사업장을 선정해 설치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가능하다.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기후대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9일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건의·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강수 시장이 복지관 내 경로식당 점심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교육·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북원노인종합복지관은 2023년 5월 설치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0일 우산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먼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경찰서와 원주교육지원청, 시민단체(안전보안관, 모범운전자회) 등이 동참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분야별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홍보물에는 교통안전 분야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안전속도(30㎞) 준수, 주정차 금지’와 식품안전 분야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 위생 관리 및 소비기한 준수’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이 담겼다. 이와 함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문화 확산 운동 ‘안전한바퀴’도 실시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은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퀼트 공예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4월 7일부터 7월까지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속초시 관내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손으로 만드는 공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창의적인 취미 생활을 즐기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퀼트 공예는 여러 가지 천 조각을 이어 붙여 생활 소품과 장식품을 만드는 전통 수공예 기법이다. 감각적인 색채 구성과 손작업의 섬세함이 어우러지는 활동으로 수강생들에게 큰 만족감을 제공해 왔다. 이번 강좌에서는 기초 바느질을 시작으로 조리개 가방, 파우치, 다이어리 커버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며 단계적으로 퀼트 기법을 익히게 된다. 수강 인원은 선착순 25명이며, 참가 신청은 3월 12일부터 속초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종천 박물관장은 “어르신들이 공예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했던 영랑호 황톳길과 청초호 맨발 걷기길을 오는 3월 16일 재개장한다. 영랑호와 청초호 일원에 조성된 황톳길과 맨발 걷기 길은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체험형 산책로로 영랑호는 2024년 7월16일, 청초호는 2025년 8월 12일에 각각 개장했다. 영랑호 맨발 황톳길은 지난해 7만 2천여 명, 청초호 맨발 걷기 길은 3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개장 전 세족 시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경운작업과 관수작업, 황토 보충, 화분 꽃 식재 등을 완료해 이용객들에게 한층 개선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영랑호 맨발 황톳길은 물 고임과 미끄럼 발생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난간을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을 보강한다. 청초호 일원에는 흙먼지 털이기, 그늘막, 무인 계수기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청초호와 영랑호 맨발 걷기 길은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되며 이용 권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의 2025년 관광소비액이 2024년 대비 269억 원 증가해 도내 시군 중 증가 규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디지털혁신연구센터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과 강원관광재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속초시의 2025년 관광 소비 규모는 약 6,484억 원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 관광 소비 증가액이 1위를 기록했으며, 증가율도 4.32%로 도내 상위권(5위)으로 분석돼 주요 관광도시 가운데에서도 소비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유입 측면에서도 성장 흐름이 확인됐다. 속초시는 2025년 외지인 관광객 약 2,600만 명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3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122만 명 증가해 증가 규모는 2위로 분석됐다. 외지인 관광객 증가율도 4.94%로 상위권(5위)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 규모도 도내 3위로 나타나 속초시가 내국인 중심 관광지에서 국제적 관광지로 입지를 넓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속초시는 주민 1명당 약 326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구조로 나타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태영, 공공위원장 박현주)는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너의 시작을 응원해’ 행사를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가구의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 7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준비에 필요한 학용품과 참고서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문화상품권(10만 원 상당)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태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0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서윤창 위원이 태백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윤창 위원은 1995년 태백시 세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행정안전부 지방세팀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지방세 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지방세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방세연구원 지방세 상담위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방세 제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윤창 위원은 “태백은 제 공직 생활이 시작된 뜻깊은 곳이자 늘 마음에 남아 있는 소중한 도시”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다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태백을 잊지 않고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테마파크 365세이프타운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대표 안전캠프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의 올해 얼리버드 참가자 모집을 지난 3월 5일 시작한 결과, 모집 개시 40분 만에 4개 기수 800명 전원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의 높은 관심은 365세이프타운이 보유한 대규모 안전체험 인프라와 강원소방의 전문 교육 인력이 결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회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가족 단위 참가가 가능한 ‘가족 안전캠프’ 형태로 운영되면서 공익성과 체험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안전 체험과 함께 지역 내 숙박·식음·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관내 소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기초 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재단은 지역 주도형 문화예술교육 기획 프로젝트‘예술로 종횡무진’을 통해 지역 특성화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여 주체 간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했다. 올해는 지역 예술인들의 실질적인 협업 파트너 매칭을 지원하는 워크숍 ‘밋업데이’, 횡성의 유휴자원과 지역 현안을 발굴하는 연구 프로젝트 ‘횡성문화예술실험실’, 지역 기획자들이 교류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기획자의 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단은 횡성 지역에서 문화예술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획자 주도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