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는 11월 21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추한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연제구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제구는 11월 20일 연산교차로 오방맛길 일대에서 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연제경찰서, 연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제구 무도인순찰대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능 이후 흐트러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업소 밀집 지역의 청소년 보호 위반사항을 집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각종 행사나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까지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 평생교육관은 평생학습프로그램과 배달강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수강생 작품 전시를 평생학습관 마주침공간(로비)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는 ▲미술(진채화) ▲목공예(옻칠나무공예, 캠핑가구) ▲공예(도예, 손뜨개, 천아트, 바느질, 자수·퀼트 등) 등 평생학습 7개 프로그램과 배달강좌 6개 프로그램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회는 수강생들이 배움을 통해 쌓아온 창의성과 노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자리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남복현 군 교육체육과장은 “평생교육관은 많은 군민이 방문해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상남도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사카에 에디온히사야광장에서 열린 ‘한국 페스티벌 2025 in 나고야’에 참가해, 경남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축제로, K-POP 공연, 태권도 시범, 한국 음식·드라마·패션 등 50여 개의 부스가 운영돼 이틀간 약 15만 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경상남도 동경사무소는 △통영 나전칠기 전시, 전통공예 무료체험(마그넷 만들기) △함안 낙화놀이 포토존 △경남 관광 홍보, 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경남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통영의 나전칠기 공예품이 정교하고 아름답다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관람객이 전통공예 체험에 참여했다. 함안의 무형문화유산 ‘낙화놀이’를 활용한 포토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어로 된 관광 가이드북으로 현지 맛집 등을 소개하고, 도 홍보캐릭터 ‘벼리’가 그려진 손수건과 열쇠고리를 나눠주며 경남을 알렸다. 또,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에서 경남 관광정보 확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제주대학교 리걸클리닉센터, 제주미래디자인포럼,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로 공동 주최로 11월 25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도민과 함께 쓰는 개헌절차법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주권 시대에 국민이 주도하는 헌법 개정 요구가 커지고 있고 이에 시민의회 방안, 국민청원 방안, 추진협의회 방안 등 국민참여방안을 담은 개헌절차법안이 3건이 국회에 발의됐지만 3건 법안의 국민참여방안은 제주도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에따라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담길 수 있는 개헌절차법 제정 방안을 깊이 있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이남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고 신용인 제주대학교 로스쿨 교수가 '개헌절차법상 국민참여 방안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고정학 제주특별자치도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신훈민 변호사, 양광수 아라동 주민자치위원장, 조현주 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 상임공동대표가 제주도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2025년 제14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 ‘쿨키즈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14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종사자, 학부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아동들의 끼와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행사에서는 ▲영어연극, ▲난타 공연, ▲댄스, ▲악기연주,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공연에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또한, ‘모범 아동’ 시상과 함께 ‘나는 반딧불’ 합창 무대도 진행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정제설 연수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재능을 표현하고, 서로 응원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센터 간 연대와 지역 주민의 관심 속에서 아동 돌봄 교육환경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오늘 보여준 열정과 웃음이 무척 인상 깊었다.”라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가 주최하고 (재)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내년 1월 22일까지 구청 1층 송죽원과 한마음광장, 연수구 제2청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조명과 정교한 장식, 그리고 감각적인 조형물이 어우러진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연시 낭만적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달 27일과 28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약 55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화려한 불빛을 밝히며 구민들에게 연말의 따뜻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점등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연수구 제2청사에서, 28일 오후 5시 30분 구청 송죽원과 한마음광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27일 연수구 제2청사 점등식에는 송도노인복지관과 연수구립관악단의 축하공연이, 28일 구청에서 열리는 점등식에서는 연수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캐럴 공연과 ▲김은식·강인선 클래식 듀엣 공연, ▲쇼페라의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크리스마스트리가 구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인천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지역 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시범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선호도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역의 생활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추진됐다. 대형 비상용품함에는 재난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식수, ▲응급키트, ▲손전등, ▲담요, ▲구급약품 등 생존 필수품이 비치되어 있다. 특히 식수는 재난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어려울 때 민방위 대피시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음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병입 식수로 준비했다. 구는 이번 설치를 통해 공습 대비뿐 아니라 대규모 재난·정전·지진 등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 향후 주민 의견과 현장 점검 결과를 반영해 설치 대상을 연수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고향사랑기금을 의미 있게 활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구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수 확보를 중심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시설물 고장이나 안전사고 등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실무대응능력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보다 한층 고도화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제 상황과 유사한 사고 시나리오를 구축해 실무 중심의 평가가 이뤄질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직원 평가 설문조사서를 최초로 도입해 평가의 체감도와 만족도까지 함께 분석하는 등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 평가 과정은 △초기상황 대응 △설비 위치 및 조작 △임시 조치 △복구 활동 △사후관리 등 총 5단계 절차로 진행됐다. 주요 시나리오로 △겨울철 배관 동파 △체육센터 시설 누수 및 장비 고장 △청소년수련관 기계·전기실 침수 △공원 내 차량사고 △주차장 정전 및 CCTV·차단기 장애 등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실제 기반 사고 유형이 포함됐다. 올해 직원들의 대응능력은 전반적으로 향상돼 종합 평균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7.3점 상승한 수치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영종역사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전국 국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역량 등에 대해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평가 항목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 등이다. 특히 영종역사관의 이번 평가인증 선정은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시작한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결과에 대해 평가를 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실제로 영종역사관은 지난 3년간 ▲설립 목적에 맞는 운영계획 수립 ▲전문 학예관장 채용 ▲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 사업 추진 ▲서비스 향상을 위한 관람객 대상 만족도 조사 등을 추진하며 박물관 운영 내실화에 힘써왔다. 재단 관계자는 “평가인증 결과를 통해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영종지역의 유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문화재단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한 '2025 구석구석문화배달' 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강원문화재단‧인제군문화재단이 함께하는 국비지원 공모 사업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총 1억 4,500만 원(국비 8,500만 원, 도비 1,800만 원, 군비 4,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방방곡곡드림버스 4회, 민군락페스타 4회 등 총 8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올해 구석구석문화배달은 총 8회 운영, 1,176명 이상의 군민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전반의 평균 만족드는 94.5%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적극적인 참여 이어져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또한, 방방곡곡드림버스 프로그램은 실제 버스가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화가 직접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찾아가는 문화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11월 2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인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상품권 이용자와 가맹점, 판매‧환전대행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모니터링 결과와 ‘부정유통 신고센터’ 접수 사례를 토대로 의심 거래 및 부정 유통 가맹점을 중점 점검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으로 거래를 조작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또는 현금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판매되는 행위 등이다. 부정유통 의심 행위를 발견하면 부정유통 신고센터(경제산업과 경제정책팀)로 신고하면 된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재정적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위반 정도가 심각한 경우 수사기관 고발 조치도 이루어진다. 인제군은 올해 상반기에도 이상 거래 27건을 탐지해 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 갈말읍사무소은 11월 21일 갈말읍 내 저소득 가정 주민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갈말읍사무소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갈말읍지역발전협의회 회원,문혜리 의용소방대 대원등이 협력하여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수급자 가구로 집안·팍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들과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로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갈말읍은 문혜3리 이장님과 연계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민·관 합동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안 및 바깥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비위생적인 방 내부·냉장고 및 주방 등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체들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작지만 힘이 될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임상빈 갈말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철원군4-H회가 서귀포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서귀포4-H연합회와 자매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자매교류는 제주감귤박람회 기간을 맞춰 진행하여 서귀포4-H회원과의 농산물교류, 간담회, 서귀포4-H회원 농가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철원 오대쌀 및 가공품과 서귀포 감귤 등 대표 농산물을 상호 교환했으며, 양 지역 청년농업인이 함께 지역 행사에 공동 참여하여 농산물 판매 확대와 유통망 구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제주감귤박람회를 견학하여 감귤 산업의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확인하고 청년농부들의 직거래 장터·문화체험·판매활동을 참관하며 실질적인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서귀포 4-H회원 우수농장 ‘제주그린팜’에서 감귤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녹차밭과 디앤디파트먼트 제주를 방문해 지역 브랜드를 활용한 상품 제작과 디자인 기반 6차 산업 모델을 벤치마킹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을 진행했다. 철원군4-H회 구광회 회장은 “서귀포 4-H와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농업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농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지역 청소년들이 한국-몽골 우호 증진을 위해 인천 중구를 찾았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중구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10명과 인솔자 4명으로 구성된 국제교류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 청소년 국제교류단의 이번 인천 중구 방문은 양 도시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난 8월 인천 중구 청소년 대표단이 수흐바타르구를 방문한 것에 대한 화답이기도 하다. 국제교류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영종역사관, 개항장, 송도 센트럴파크, 서울 잠실 롯데타워 등 인천 중구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문화·역사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접견에서는 양 도시 청소년의 문화·교육 분야 교류 확대, 향후 상호 방문 프로그램 추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 마련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지며, 실질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