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는 2026년 1월 21일,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제1행정부가 주식회사 쥬간도가 제기한“속초아이 대관람차 개발행위허가 취소처분 취소 등”소송(2024구합30435)에서 속초시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대관람차 사업의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한 위법사항을 바로잡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속초시의 노력이 정당했음을 법원이 인정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본 소송은 ▲대관람차 공작물축조신고 수리 취소 등 6건의 취소처분 ▲용도변경 위반에 대한 시정명령 ▲대관람차 및 탑승동 해체명령 및 대집행 계고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취소 및 원상회복 명령 등 총 11건에 달하는 행정처분의 적법성과 공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받은 사건이다. 법원은 속초시의 행정처분이 절차적·실체적 하자가 없었으며, 속초시가 취한 조치가 법령이 정한 절차를 충족함과 동시에, 시설 안전성 확보와 공공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행정기관의 합리적 조치였다고 판단했다. 특히, 감사원 감사 및 행정안전부 특별감찰에서 확인된 사업자 선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7,865명으로 확대하며 단순 참여형 일자리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역량활용 일자리’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춘천시는 21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발대식은 지역내 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봄내노인복지센터, 남부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북부노인복지관, 미래동행재단,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소양강댐노인복지관, 동부노인복지관, 동산노인복지센터 순으로 한달간 개최될 예정이다. 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선 총 7,865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올해엔 노인일자리를 지역돌봄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연계해 사업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다. 참여 인원은 지난해 7,407명에서 7,865명으로 458명 증가했으며, 총 사업비는 324억 원에서 357억 원으로 33억 원 늘어났다. 특히, 기존 공익활동 일자리에서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 지역문화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기도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업계 관계자와 유관기관, 시군 관계자 등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1월 21일은 1969년 가평 대성리가 경기도 최초 관광지로 지정된 날이다. 도는 작년 7월 ‘경기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1월 21일을 경기도 관광의 날로 지정했다. 경기도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고, 관광산업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경기관광 포럼’으로 문을 열었다. 관광정책, 관광마케팅, 마이스(MICE), 웰니스 등 핵심 분야별 세션이 진행됐으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기도 관광의 미래 전략과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각 패널은 단순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관광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경기도 관광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오후에 열린 기념식에서는 ‘2026년 경기관광 비전’ 영상 상영과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사람 중심 관광,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상남도는 21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 기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통영시 미수동 연필등대 일원에서 열린 이날 기공식에는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을 비롯해 천영기 통영시장, 강성중 도의원,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통영 관광만 구축’사업에 포함된다. 올해부터 2년간 통영시 도천동과 미수동 일원에 194억 원을 투입하여 보도교(L=128m), 스카이워크(L=130m), 익스트림 클라이밍(L=100m) 등을 설치하고, 통영항을 주·야간으로 조망할 수 있는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경남도에서 추진 중인 ‘통영항 당동방파제 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된 ‘첼로 모형 등대’를 언급하며 “통영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남해안의 대표 미항으로 조성하는데 경남도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2026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20일 관내 사회복지기관장들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종합·장애인·노인복지관을 비롯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역자활센터, 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총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민간 복지기관의 자원 공유 및 연계 방안과 기관별 역할 논의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사하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 방안과 통합 안내 창구 일원화를 통한 연계 시스템 구축, 자원 메뉴판 제작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중복 자원 조정을 통한 효율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소통의 필요성 등 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인재원은 1월 21일 KT·G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나비홀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지원은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을 갖추고 향후 도를 빛낼 글로벌 인재를 발굴・지원하는 장학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21년간 247명을 선발하여 지원해 왔으며, 미래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인당 연 3백만 ~ 1천만 원까지 최대 7년간 지급된다. 올해 선발된 미래인재는 ▲과학기술 분야 여승민(고려대 2년), 이재윤(민족사관고 3년), 채은우(대구경북과기원 1년), 황준서(서울과고 1년) ▲인문사회 분야 김정은(원주금융회계고 3년) ▲문화예술 분야 김시언(예원학교 3년), 윤시연(선화예고 1년), 이선우(선화예고 3년), 장세혁(한예종 2년) ▲체육 분야 고하루(강원체고 3년), 권 율(원덕고 1년), 이서아(봉의고 3년), 이태건(강원체중 3년) 이상 4개 분야 총 13명이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NH농협은행 강원영업부(부장 김종구)에서 1천5백만 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ebts 협동조합(대표 이승원) 박영숙 지점장과 직원 7명은 지난 20일 중구노인복지관 분관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290만원 상당의 찻죽, 영양제, 커피믹스를 전달했다. 이승원 대표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작은 온기를 더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동행하는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수 관장은 “어르신들을 향한 ebts협동조합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귀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청은 지난 1월 14일 중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 및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전통시장·상점가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물가 상승과 온라인 유통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청은 2026년 시행 예정인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계획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특히 동백전 중층구조 도입에 따른 중구 추가 캐시백 3%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그리고 각 상인회 소속 상인들의 상인회 가입률 제고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부산시 정책 동향과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각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들은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중구청은 이를 경청한 뒤 담당 부서 검토와 상위기관 협의를 통해 적극 검토하고, 상인회 연관 주요 사업 추진 시 사전 협의를 강화하여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구청 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춘천, 강릉,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화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어, “농협 조합장들께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셔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도내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3년 1개소에서 2026년 20개소로 전국 130개소 대비 15%를 차지하는 등 대폭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 전체 사업비는 약 20억 원에 달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을 ‘나주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숙박과 관광, 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500만 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나주시는 관광객들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머무르며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숙박 인센티브와 관광 콘텐츠, 연중 축제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계한 방문의 해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를 공식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며 선포식에서는 방문의 해 비전 발표를 비롯해 홍보대사 위촉, 관광 관련 기관과의 나주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는 나주 영산포 출신의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 나주 반남면 출신으로 드라마 자이언트와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큰 사랑을 받는 국민배우 정보석,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출연했던 안유성 셰프가 위촉돼 나주 관광 홍보에 힘을 보탠다. 대표 체류형 관광 사업으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나주 1박 2득’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19일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대비해 달맞이길 일대에서 산불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 산지 청소에 나섰다. 직원과 산불감시요원 등 30여 명은 주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달맞이길 미포오거리~문탠로드 구간의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지 청소로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봄철 산불조심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다. 이와 함께 등산객에게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화기 취급 주의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해운대구는 산불조심 기간 주요 산림지역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산불 감시 강화, 산지 정화활동,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21일 11시,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행정동우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활동과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다. 신창식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평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라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불우이웃돕기와 지역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새마을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 새마을회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평창군새마을회의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강석 평창군새마을회장은 “평창군 새마을회가 2025년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라며 “2026년도에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을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계절 김치 담그기, 녹색 실천 탄소중립 실천 행사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1일 지역주민 중심의 봉사단체인 ‘삼다송 봉사단’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빛담은 봉사단(사회공헌추진단)’과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다송 봉사단은 연수구 송도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이후 탄소중립 캠페인과 재활용·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추진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으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는 1월 21일 삼척시 쏠비치에서 ‘2026년 제1회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첫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는 지역 현안을 제2청사와 영동·남부권 10개 시군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과 연계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체다. 지난해에는 7월 태백, 10월 양양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16개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2청사와 동해안 6개 시군(강릉·동해·속초·삼척·고성·양양)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석해 강원 동남권의 지역 현안과 협력 과제, 미래산업·관광·해양수산 분야 발전 전략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앞으로는 간담회 개최 시기를 연초로 앞당겨, 회의에서 논의된 시군 건의 사업과 협력 과제를 도 정책에 조기 반영하고 국비 확보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동남권의 발전은 시군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안건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면